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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 도나휴의 「사막을 건너는 여섯 가지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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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 도나휴의 「사막을 건너는 여섯 가지 방법」

누구나 인생을 살다보면 뜻하지 않게 어려움에 처하게 되기도 하고, 질병에 걸리기도 합니다. 때로는 길을 잃은 사람처럼 방황하기도 신기루를 쫒기도 합니다.

자신이 경험한 사막 여행 체험을 책으로 엮어 인생여행을 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교훈을 주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가 바로 세계적인 기업 컨설턴트 스티브 도나휴입니다.



오늘은 스티브 도냐휴의 「사막을 건너는 여섯 가지 방법」이라는 책의 핵심 내용을 요약 정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 스티브 도나휴의 「사막을 건너는 여섯 가지 방법」

스티브는 사막 여행에서 일어났던 갖가지 사건과 에피소드를 통해 인생의 사막을 건너는 구체적인 실천지침을 여섯 가지로 소개합니다.

첫째, 지도를 따라가지 말고 나침반을 따라가라.

수시로 바뀌는 사막에서는 지도보다는 나침반이 더욱 필요하며 훨씬 유용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사막 여행을 할 때는 반드시 지도를 따라가기 보다는 나침반을 따라가야 합니다.



둘째, 오아시스를 만날 때마다 쉬어가라.

사막의 오아시스는 나그네에게 목마름도 해결해 주고, 배고품도 해결해 주는 쉼터입니다. 또한 사막의 오아시스는 재충전의 장소이기도 합니다.


셋째, 모래에 갇히면 타이어에서 바람을 빼라.

사막 여행을 하다보면 차가 모래에 빠지는 일이 흔하게 일어납니다. 그러나 경험이 없는 여행자는 빨리 빠져나오려고 엑셀레이터만 죽어라고 밟습니다. 그러면 그럴 수록 자동차는 더욱 모래에 빠져서 꼼짝할 수 없게 됩니다.

이때 필요한 것이 바로 경험입니다. 경험자는 지혜롭게 자동차 바퀴에서 바람을 빼어 냅니다. 바람이 빠져 비록 쭈그러들기는 했지만 모래에서 빠져나오는데는 이것만큼 유용한 방법도 없습니다.


넷째, 때로는 혼자서 또는 함께 여행하라.

여행은 자신을 돌아보기 좋은 시간입니다. 때로는 혼자서 아무도 없는 곳으로 조용히 여행을 떠나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점검하며 미래의 비전을 세우는 것이 필요합니다.

또한 때로는 사랑하는 이들과 함께 여행을 하면 더욱 친밀한 관계를 형성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때로 혼자서, 함께 여행을 하라는 것이지요.



다섯째, 캠프파이어에서 한 걸음 멀어지기

여행의 대미를 장식하는 행사가 바로 캠프파이어입니다. 그런데 스티브는 그 멋진 광경의 자리에서 한 걸음 멀어지라고 조언합니다.

이것은 좋아하는 것에 너무 오래 머물지 말라는 뜻입니다. 좋아하는 것에 오래 머물러 있으면 결코 사막을 건널 수 없기 때문입니다. 특히 오아시스가 아무리 좋아도 그곳에 머물러 있어서는 사막을 건널 수 없습니다.


여섯째, 허상의 국경에서 멈추지 말라.

사막여행을 하는 사람들이 지쳐서 종종 신기루를 보게 됩니다. 모래바람만 부는 사막에서 지친 여행자의 눈에는 때로 신기루, 즉 허상이 보입니다. 그러나 그 허상을 좇아가면 사막에서 길을 잃고 맙니다.

아무리 샘물과 종려나무가 가득한 오아시스가 보인다고 할지라도 지도에 나타나지 않은 오아시스는 신기루에 불과합니다. 허상의 국경을 넘어서지 않고서는 사막을 건널 수가 없습니다.



때로 우리 인생에도 사막을 건너야 할 때가 옵니다.

고난과 시련과 역경의 시기에는 인생의 경험이 중요합니다. 스티브 도나휴가 조언한 것처럼 여섯 가지 방법을 잘 활용해서 인생의 사막을 무사히 건너 자신이 원하는 목표와 장소에 성공적으로 도착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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