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랑새의 웰빙 이야기

[자외선 차단제] 자외선에 대한 고민을 해결해 주는 자외선 차단제 효과와 기능

다이어트와 피부미인





여름이 시작되는 6월입니다. 올해는 예년보다 해수욕장도 1개월이나 일찍 개장을 하여 벌써 지난 주말에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에는 30만이나 되는 인파가 몰려들었다고 합니다.

여름은 태양의 계절입니다. 또한 노출의 계절이기도 합니다. 자신의 잘 가꾼 아름다운 몸매를 드러내고 싶은 것이 여성들의 심리입니다. 물론 남성들도 다르지 않습니다. 그래서 누구나 여름이라는 계절을 기다립니다.

오늘은 진화하는 자외선 차단제에 대해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




여성들이 가장 피하고 싶어하는 것 가운데 하나가 바로 자외선이라고 하네요. 다른 것을 기대하셨나요. 물론 요즘 지하철에서 여성들을 노리는 늑대 아닌 늑대들이 많이 있다고 조심하라는 뉴스가 종종 나오고 있습니다.

자외선이 강해지는 봄철부터 화장품을 덜 사용하는 한 여름 이후까지 자외선 차단제는 여성들의 필수품입니다. 연간 7% 이상의 성장세를 보일만큼 자외선 차단제 시장이 성장하고 있습니다. 식품의약품 안전청으로부터 인증 받은 제품만도 수천개에 이를 정도로 다양합니다.





Tip. 자외선 차단은 기본, 보습과 미백 효과에 주름개선 기능까지

    - 화장한 얼굴 위에 수시로 덧바를 수 있는 파우더 타입이 대세


작금의 자외선 차단제는 기능은 물론이고 형태까지 다양해 지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화장한 얼굴 위에도 수시로 덧바를 수 있는 파우더 타입의 자외선 차단제가 대세입니다.






자외선 차단제는 일정 시간이 지나고 나면 효과가 떨어지기 때문에 수시로 다시 발라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파우더 타입의 자외선 차단제는 화장한 얼굴 위에 수시로 덧바를 수 있도록 파우더 타입으로 형태와 기능을 개선했기 때문에 선호하는 여성들이 많이 늘고 있다고 합니다.

주요 화장품 업체들은 여름 성수기를 앞두고 파우더 타입의 자외선 차단제를 속속 출시하고 있습니다.

LG생활건강은 최근 압축 파우더 형태로 돼 있는 '숨 베이크드 에센스 선'을 내놓았습니다. 에센스 성분을 포함시키기 위해서는 제품 당 일주일 정도 긴 공정을 거처야 하기 때문에 대량 생산보다 소량생산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또한 오휘의 '스마트 커버 선블록'은 자외선 차단 기능에 보습력을 더한 제품으로 출시 2주만에 3만여개가 판매될 만큼 인기 상품입니다.



아모레 퍼시픽의 '헤라 선 메이트 팩트'도 간편하게 덧 바를 수 있는 파우더 팩트형 자외선 차단제입니다. 끈적임과 번들거림을 잡아주는 기능도 가췄습니다. 미백 기능과 보습력을 강화한  '아이오페 에어쿠션 선블록'도 파우더 형태의 자외선 차단제입니다.



근적외선과 외부 자극에 의한 피부 온도 상승을 막아주는 '코리아나 세니떼 유브이 아이알 선팩트'는 파우더 타입제품으로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소비자들은 자외선 차단 지수가 높은 제품을 선호하다보니 자외선 차단제의 기능도 강화되고 있습니다. 자외선 차단 기능이 뛰어난 제품은 'SPF 50+' 나 PA+++'로 표시됩니다.

제품 겉면에 표시된 SPF는 자외선 B, PA 표시는 자외선 A 차단 지수를 나타냅니다. 중요한 것은 자외선 차단 지수보다는 오히려 시간에 맞춰 다시 발라주는 센스가 더욱 중요합니다. 차단 지수가 높다고 해서 한 번만 바르면 되는 것이 아닙니다. 유의해야 합니다.




이밖에 자외선 차단 기능에 미백 개선, 주름 개선 등을 더한 다양한 기능성 제품과 머리카락 손상을 방지하는 헤어전용 자외선 차단제도 판매되고 있다고 하니 필요한 제품을 정확하게 알고 바르게 사용하여 여름 피부 건강에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 도움 자료 출처 <국민일보, 2011. 5. 30.>]

건강한 피부, 피부관리와 피부보호에는 자외선 차단체가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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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피부를 위해 자외선 차단제는 필수


요즘같은 봄철에는 황사에다 방사성까지 겹쳐 건강하고 아름다운 피부를 유지한다는 것 자체가 무척이나 어렵고 시간과 정성이 많이 들어야 합니다. 누구나 건강한 피부, 아름다운 피부를 원합니다. 비단 연예인들 뿐만 아니라 깨끗하고 건강한 피부는 우리 모두의  소원입니다.




 일전에는 얼굴에 검버섯이 생겨 동네 피부과에 갔더니 더 큰 피부과를 소개해 주면서 그곳에 가라고 합니다. 자신들에게는 레이저 기기가 없다고 더 큰 피부과 병원을 소개해 주었습니다. 피부과에 갔더니 의사 선생님 하시는 말, "검버섯이네요. 레이저로 치료하면 됩니다." 그리고는 레이저실로 데리고 가서 주사기로 국소마취제를 검버섯이 있는 부위에 놓았습니다. 조금 따끔거렸지만 참을만 했습니다.





 그런데 참을 수 없었던 것은 나이 많으신 노인들만 생기는 것인줄로 알았던 검버섯이 나에게 생겼단 것이었습니다. 그것도 얼굴에 드러나지 않았지만 곳곳에 검버섯이 자라고 있다고 하니 정말 마음이 아팠습니다. 우선 눈에 거슬리는 검버섯을 레이저로 제거하고 후시딘을 발라주더군요. 비용은 육만원 정도 들었습니다.


 인터넷을 뒤저보니 검버섯이 생기는 원인은 주로 식생활이 관련이 있다고 하네요. 짜게 먹고, 땀을 많이 흘리지 않는 사람에게 검버섯이 잘 생긴다고 합니다. 음식을 짜게 먹게 되면 체내의 염분이 다 흡수되지 못하고 피부의 삼겹중 마지막 피부를 투사하지 못하고 피부 사이에 붙게 되어 검게 보이게 된다네요. 결국 검버섯도 하나의 노폐물입니다. 그런데 바르는 약이 없다더군요. 그래서 레이저로 지져서 떼어내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라고 합니다.





 오늘 신문을 보니 국제적인 피부과 전문의가 한국에 방한했다는 기사를 보았습니다. 싱가포르 국립 피부센터  피부과 시니어컨설턴트이며 싱가포르 국립대학교 교수로 128개 전문지에 기고하고 있는 피부 전문가 지암 요그 친박사입니다. 63세라고 하는데 50대 초반으로 보였습니다. 

 [민감하고 건조한 피부 트러블, 개선 기능성 화장품 -알로니즘-제품 정보 보기]

 결국 피부에 트러블을 일으키는 주 요인은 자외선이라고 합니다. 





 "자외선에 손상된 피부세포는 영원히 회복되지 않습니다. 건강과 아름다운 피부를원한다면 영유아 때부터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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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유아는 유아전용 자외선 차단 제품을 바르라고 합니다.

또한 피부 건강을 위해서는 고른 영양섭취, 충분한 수면 등이 있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역시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는 것이라고 합니다. 나이에 따른 피부 노화보다 자외선 때문에 피부가 늙는 광노화의 강도가 더 심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만성적으로 태양광선에 노출되면 피부암을 유발할수 있으므로 건강을 지키지 이해서 자외선 차단제 사용은 피부 건강에 필수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