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랑새의 웰빙 이야기

[노후자금]노후자금 마련을 위한 연금상품과 바람직한 투자방법, 연금펀드로 평생연금지급

보험이야기

<경북 포항 내연산 쌍폭>

[노후자금]노후자금 마련을 위한 연금상품과 바람직한 투자방법, 연금펀드로 평생연금지급

우리나라 국민 10명 중에 4명이상이 노후 100세 시대가 축복이 아니다 라고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한국보건사회연구원에 따르면 '인생 100세 시대 대응 국민의식 조사' 결과 43.3%가 90세 100세 이상 사는 것을 축복으로 여기지 않는다고 응답했습니다. 

   오래 사는 것을 축복이라 생각하지 않는 이유는 38.3%가 '노년기가 너무 길기 때문', 30.6%는 노인문제 즉 빈곤, 질병, 소외, 고독감 때문이라고 대답했습니다.

100세까지 살면 노년기가 너무 길뿐만 아니라 빈곤과 질병 그리고 소외와 고독감 등 노인문제를 안고 살아야 하기 때문에 100세 시대를 긍적적으로 보지 않고 있다는 것입니다. 

   결국 이러한 통계조사에서 우리가 알 수 있는 것은 노후준비가 되어 있지 않으면 오래 사는 것이 오히려 부담이 된다는 사실을 잘 보여 줍니다.
 
현재 은퇴 시기에 놓여 있는 베이비부머 세대는 자녀교육과 주택마련 그리고 자녀결혼자금 등으로 정작 자신들의 노후대비는 충분 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결국 공적연금인 국민연금만으로는 노후생활 자금이 부족해 또 다른 직업을 가져야 노후생활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이처럼 은퇴 후의 삶의 질이 빈곤과 질병 그리고  소외와 고독감에 시달리게 된다면 결코 100세 시대는 축복이 아닐 것입니다.
 
   그러므로 노후에 편안한 생활을 위한 자금마련은 필수입니다.  

<경북 포항 내연산 계곡>

   오늘은 노후자금마련을 위한 연금상품과 바람직한 투자방법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특히 연금펀드에 10년을 부으면 만55세부터 평생연금을 지급받을 수 있는 상품을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 펀드와 주식의 차이점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1) 펀드와 주식

   주식은 회사의 소유권을 표시하는 것으로 '자본을 이루는 단위'를 말합니다.
펀드는 '불특정 다수인으로부터 모금한 실적배당형 성격의 투자기금'입니다.

투자의 성격으로만 보아도 주식은 직접투자 상품이고 펀드는 간접투자 상품입니다.
또한 펀드와 주식은 가격형성에서도 그 성격을 구분할 수 있습니다. 주가는 거래일 하루 종일 변합니다. 그러나 펀드는 장이 종료될 때 한번만 계산됩니다.

주식은 고정된 발행 주식수가 있지만 펀드는 정해 놓은 제한이 없습니다.

펀드의 경우에 순자산가치는 보유종목의 현재가치에만 관계가 있지만 주식처럼 적정가격이란 개념이 없습니다. 즉 펀드가 보유하고 있는 유가증권의 가격에 따라 그 순자산가치가 변동 됩니다.

2) 펀드와 수익증권

일반적으로 펀드라 하면 펀드와 수익증권 모두를 의미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엄밀히 따져보면 펀드와 수익증권은 모양새가 같을 뿐 성격은 전혀 다릅니다. 

   수익증권은 투신운용사와 투자자가 자신위탁관리에 대해 맺은 계약에 따라 관리, 운영됩니다. 즉 법적인 조직형태가 신탁계약이라는 말입니다.

이에 비해 증권의 조직형태는 투자자를 대상으로 주식을 발행해서 유가증권투자를 목적으로 하는 증권투자회사입니다. 여기서 모집한 펀드를 전묹거인 자산운용회사가 운용합니다. 투자자는 펀드회사의 주주가 되고 그 운용수익이 투자자에게 배분되는 관계입니다.

3) 펀드와 채권

   채권형 펀드라는 것은 펀드의 대부분을 국공채와 회사채 등 채권에 투자하는 펀드를 말합니다.

그렇다면 채권이란 무엇입니까? 주식과 비교해 보았을 때, 주식을 사는 것은 그 기업의 주인이 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채권을 사는 것은 기업이나 정부에 돈을 빌려주는 것을 의미합니다.

채권의 만기까지 일정 기간 돈을 빌려주고 매달 그 원금에 대한 이자로 일정액을 받는 것입니다. 따라서 채권투자에 있어 중요한 것은 채권의 만기와 채권을 발행한 기업이나 정부의 상환 가능성에 있습니다.
 
그러나 펀드는 다수의 투자자로부터 자금을 대신 운용하고 그 수익을 투자자에게 돌려주는 상품입니다. 그러므로 펀드의 운용수익은 모두 투자자에게 돌아와야 합니다. 그러나 이전에는 펀드에 편입되어 있는 채권의 가격이 장부가액으로 평가되어 실제 펀드의 수익을 그대로 투자자가 돌려받을 수 없었습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도입한 제도가 바로 '채권시가평가제'입니다. 이 제도는 펀드에 편입된 채권을 매일 매일 시장가격으로 평가해서 펀드의 가치를 계산하는 제도입니다.  

<경북 포항 내연산 계곡>

2. 노후자금을 위한 연금상품의 장단점과 바람직한 투자방법

소득공제가 가능한 연금상품에는 연금보험, 연금신탁, 연금펀드가 있습니다. 이 상품들의 장단점과 계약이전 여부를 잘 활용한다면 보다 풍요로운 노후준비를 기대하실 수 있습니다.

① 연금보험
● 장점 : 실세금리에 연동한 공시이율 및 최저보증이율 적용으로 원금의 안정적인 증가가 가능합니다.
▶ 단점 : 대부분의 비용이 계약초기에 차감되기 때문에 조기 해약 시 손실이 많다는 점입니다.


② 연금신탁
● 장점 : 대부분 안전자산에 투자되기 때문에 높은 수익을 기대하기 힘들지만 조기 해약 시 손실이 없고, 안정적인 수익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 단점 : 종신연금 수령이 불가능한 점이 있습니다.


③ 연금펀드
● 장점 : 10년 이상 장기로 적립하기 때문에 적립식 투자효과로 사실상 원금손실 가능성이 매우 낮습니다.
▶ 단점 : 대부분 주식관련 상품에 투자되므로 주가의 등락에 영향을 많이 받습니다. 주식시장이 활황일 때는 수익률도 높지만 주가가 하락하는 국면에서는 원금손실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경북 포항 내연산 폭포>

3. 연금펀드에 10년을 투자하면 평생연금을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이 핵심 주제를 이야기하기 위해서 위의 글에서 펀드와 주식, 펀드와 수익증권 그리고 펀드와 채권을 비교해 보았습니다. 그리고 연금상품에 대해 소개해 드렸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연금하면 공적연금인 국민연금과 사적연금인 개인연금을 떠올립니다.

   그러나 여기에 연금펀드도 있다는 사실을 잘 모르는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는 세계에서 유례를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특히 은퇴 후 노후 시기가 20년 이상 될 것이기 때문에 노후생활 자금에 대한 불안감은 가중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다행한 것은 정부에서도 적극적으로 공적연금인 국민연금에 적극 가입하도록 하여 직장인들이나 지역가입자 등 대부분의 사람들이 국민연금에 가입해 노후에 경제적인 빈곤에 대비해 나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국민연금만으로 노후생활자금이 충분하지 않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조언입니다. 그래서 공적연금 이외에 사적연금으로 개인연금에 가입하신 분들도 많이 있습니다.

정부와 금융회사들은 노후설계에 대해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알리고 있고 연금상품에 대한 각종 소득공제한도를 확대하고 세금도 우대하거나 절세하는 등 제도적 지원을 뒷밭침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회적 분위기는 금융상품의 트렌드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목돈을 맡기고 매달 수익을 지급받는 월지급식 상품이 새롭게 출시되고 있고, 매월 정기적으로 적립하고 55세 이상이 되면 연금으로 돈을 찾는 연금상품에 대한 관심도 지속적으로 높이지고 있습니다.

<미국 나이아가라 폭포 상공>

1) 연금저축상품은 노후대비는 물론 절세효과, 특히 연금펀드는 높은 수익률 기대

연금상품 중 연금저축은 공적연금 외 노후 준비자금 마련 및 절세를 위한 상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연금저축 상품에는 연금저축보험과 연금펀드, 연금신탁 등이 있는데 특히 연금펀드는 다른 상품과 비교해 상대적으로 높은 수익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10년 이상 장기투자상품은 확정금리형 상품보다는 주식에 투자하는 펀드가 절세 효과와 함께 고수익을 추구할 수 있습니다.

또 연금저축펀드는 만 55세부터 연금수령을 할 수 있어 은퇴 후 국민연금을 수령하기 전 공백기인 60~65세 때 소득을 메울 수 있습니다.

10년이상 적립하면 만55세부터 5년 이상 수익을 나눠받을 수 있고, 연간 400만원 한도 내에서 연말소득공제 헤택도 받을 수 있습니다. 만 18세 이상이면 누구나 가입 가능하고, 가입한도는 단일 상품이 아닌 금융권 전체에 가입되어 있는 연금저축상품의 총액기준으로 분기당 300만원입니다.
 
따라서 퇴직연금이나 다른 연금상품에 가입되어 있다면 상품별로 납입금액을 조절해야 합니다. 

    연금저축펀드를 중도에 해지하거나 연금을 일시금으로 받는 경우에는 기타소득으로 간주해 22%의 세금이 부과됩니다. 가입 후 5년 이내 중도 해지하는 경우에는 중도 해지세 2.2%가 부과됩니다. 따라서 연금펀드를 해지할 때는 신중해야 합니다.

연금을 수령할 때도 한 번에 다 받는 것 보다는 매월 꾸준히 나눠서 받는 것이 유리합니다. 연금펀드 계좌를 여러 개 만들어 불가피하게 해지할 경우 한두 개 계좌만 해지하는 것이 중도해지에 따른 손실을 줄일 수 있는 방법입니다.

<미국 나이아가라 폭포 상공>

2) 연금저축펀드는 투자대상에 따라 주식형, 채권형, 혼합형 펀드 및 해외펀드 등 다양한 종류가 있으며 시기별로 상품 전환이 가능

10년 이상 자기 투자하면 분할매수에 따른 적립식 효과로 수익률을 높일 수 있다는 점에서 주식형 상품이 인기가 높습니다.

   연금저축펀드는 대부분 펀드 간 전환권이 있어 가입자 판단에 따라 자유롭게 전환할 수 있습니다.

가입 후 50세까지는 주식형 펀드로 적극 운용하고 50세부터 연금으로 수령하기 전까지 혼합형 펀드로 전환해 위험률를 낮춰 운용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이후 연금을 수령하는 시점부터는 채권형으로 전환해 안정적으로 연금을 수령할 수도 있습니다.
또한 주가가 조정을 보일 것으로 예상되면 주식편입 비중이 낮은 혼합형이나 국공채형으로 전환해 투자하는 방법도 고려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연금저축펀드는 최소 10년 이상 유지해야 하는 장기투자 상품입니다.

따라서 본인의 투자성향과 향후 자금 사용계획 등에 따라 적합한 상품을 골라야 합니다. 상품을 선택할 때는 투자하고자 하는 펀드의 과거 운용 성과뿐만 아니라 성과의 변동성과 펀드 운용사의 운용능력 등을 따저보고 가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경북 포항 내연산 계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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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연금 상품에 가입하실 때는 단기저축을 원한다면 일반연금보험에, 장기저축을 원한다면 연금저축에 가입하시는 것이 좋고, 장기투자를 원한다면 연금펀드에 가입하는 것이 더 좋습니다. 사이트에 들어가셔서 무료상담신청하시면 전문 설계사들의 도움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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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연금]개인연금 상품의 특징과 가입 시 장단점 비교

보험이야기




      [개인연금]개인연금 상품의 특징과 가입 시 장단점 비교     

   개인연금( a personal pension)의 백과사전적인 의미는 노령사회로 전환에 따라 1994년 6월 20일부터 시행된 노후소득 보장제도의 하나로, 국민의 노후생활을 보장하기위한 공적연금인 국민연금을 보충하는 사적연금제도입니다.

국민들의 노후생활을 보장한다는 측면에서는 국민연금과 상호보완적 관계를 맺고 있으며 취급기관에 따라 크게 보험형과 신탁형으로 구분됩니다. 노후생활 보장을 위해 개인의 선택에 따라 일정기관 동안 저축금액을 적립한 후 만 55세부터 연금식으로 돈을 지급받을 수 있으며, 정부에서 세제혜택을 주고 있습니다.

   정부의 정책지원에 의해 2000년 12월 말까지의 가입분에 대하여 연간 최고 72만원 한도로 불입액의 40%가 소득공제되고 이자 소득세도 비과세 됩니다. 2001년 1월 1일 이후 가입분은 연간 300만원 한도로 불입액의 100%가 소득공제되고 연금소득세 5.5%가 원천징수 됩니다.

최근에는 개인연금 상품에 대해 연간 400만원까지 소득공제혜택으로 개정되어 더 많은 세제효과를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오늘은 개인연금 상품의 종류와 특징 그리고 각 상품의 장단점에 대해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개인연금 상품의 종류와 특징 그리고 장단점 비교 ●

개인연금 상품은 크게 연금저축과 일반연급보험 그리고 변액연금보험으로 구분됩니다. 이 상품을 취급하는 금융기관으로는 은행, 보험사, 증권사, 투신사가 대표적 입니다.


                                           ▣ 연금저축 ▣

   연금저축은 소득공제 혜택이 있기 때문에 직장인들이 가장 많이 가입하는 인기가 높은 상품입니다. 2001년부터 판매된 연금저축은 2000년 말에 판매가 종료된 개인연금저축의 후속상품으로 신개인연금저축이라고 불립니다.

연금저축은 보험회사에서 과거부터 판매해온 전통형 일반연금 상품과 구분하기 위해 은행은 개인연금신탁, 보험회사는 신개인연금보험, 투신사는 연금투자신탁이라는 명칭으로 부릅니다.
 
단 투신사의 경우 연금투자신탁은 펀드로 운용되며 설정된 펀드는 채권형, 국공채형, 혼합형, 주식형 등이 있으며 매년 2회 이상 펀드를 변경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연금저축은 만55세이후부터 연금으로 돌려받는 보험상품입니다. 연 복리 이자에 소득공제 그리고 재테크 혜택까지 받을 수 있는 장점을 지니고 있습니다.


연금가입 후 중도 해지 시 과세 여부
중도 해지 시에는 이자 소득세뿐만 아니라 소득공제를 받은 원금에 대해 22%(주민세 포함)의 기타 소득세가 중과세됩니다. 특히 가입 후 5년 이내에 중도해지하면 추가로 연간 납입보험료의 2.2%에 해당하는 해지 가산세까지 물어야 하기 때문에 장기적인 안목으로 노후대비용으로 가입해야 합니다.

연금 수령 시 과세 여부
이자소득과 소득공제분에 대해 5.5%의 연금소득세가 과세되고, 연금소득 자체가 종합소득세 과세 대상이 된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또한 일시금으로 타는 경우 무려 22%의 기타 소득세가 중과세되기 때문에 일시금으로 수령하는 것보다는 정기적인 연금으로 수령하는 것이 좋습니다.

연금저축은 금융기관간의 계약 이전이 가능한 상품입니다. 하지만 가입할 때 재무건전성이 우량한 금융기관을 선택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 일반연금보험 ▣

일반연금보험은 10년이상 장기적으로 유지하면 이자소득세가 면제되고 연금 수령 시에는 연금소득세를 면제받을 수 있는 장점을 지닌 보험상품입니다.

그러나 일반연금보험은 이자소득을 목적으로 하는 장기저축성보험 형식이므로 소득공제를 받을 수 없다는 점에서 개인연금보험과 다르며 이것이 이 상품의 단점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단점보다는 장점이 더 많은 상품이기 때문에 꾸준히 인기가 있는 상품입니다.



   일반연금보험의 장점 7가지

① 가입조건이 까다롭지 않아서 누구나 가입할 수 있다.
② 일정기간이 지나면 언제든지 찾아서 쓸 수 있다.
③ 연금 수령 시 연금소득세가 전혀 부과되지 않는다.
④ 보험료 소득공제 혜택이 없는 대신 중도 혜약 시 가산세 추징 등 불이익이 없다.
⑤ 10년이상 유지할 경우 이자소득세가 면제된다.
⑥ 보험료 납인 한도가 거의 없어 불입금을 자유롭게 설정할 수 있다.
⑦ 연금 수령이 45세부터 가능하며 인생의 5대 자금 설계가 가능하다.
   (가족생활자금, 자녀교육과 결혼자금, 노후생활자금,주택마련자금, 긴급예비자금)

그러므로 고액 연금설계를 원하시는 분은 가입금액에 한도 제한이 거의 없고 10년 이상 지나면 비과세인 보험회사의 전통형 연금보험에 가입하는 것이 훨씬 유리합니다. 그러나 소득공제를 받을 수 없는 자영업자나 자유직업종사자, 주부 등은 일반연금보험에 가입해야 합니다.
                           

                                   ▣ 변액연금보험 ▣

   변액연금보험은 변액보험과 상품구성 방법이 같은 상품으로 일반연금보험 본래의 성격에 펀드 투자로 인한 수익성을 갖추었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보험회사의 자산운용 실적에 연금 지급액이 달라지는 간접투자 상품입니다.



변액연금보험만의 장점 7가지

① 고령화 시대, 장수시대에 적합한 최고의 재테크 상품이다.
②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투자 수익을 실현할 수 있다.
③ 보험금 및 연금에 대해 최저보증지급을 해 준다.
④ 펀드변경을 통해 수익률을 보다 더 높일 수 있다.
⑤ 고객의 필요에 따라 다양한 맞춤 연금설계 범위가 매우 넓다.
⑥ 투자 리스크 해지 기능이 있다.
⑦ 투자되는 적립금액이 상대적으로 크다.

   변액연금보험은 한 마디로 보험회사의 전통형 연금보험의 장점에 더 추가된 저축과 투자, 보장, 연금 기능을 두루 갖춘 팔방미인형 재테크 상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변액유니버셜보험은 보험료 추가 납입 기능과 중도 인출 기능도 갖고 있어 재무설계 시에 도움이 됩니다. 그러나 보험료의 중도 납입중지 기능은 없습니다. 또한 중도에 해약하는 경우 해약 시점의 운용수익이 좋지 못하면 그때까지 불입한 보험료를 찾지 못할 수도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변액연금보험은 최소 10년이상 장기적인 설계를 가지고 재테크 하시는 분들에게 유리합니다. 그러나 10년이내 어떤 변수가 있을 것 같은 불안감이 있다면 변액보험보다는 일반연금보험에 가입하는 것이 더 좋습니다.

즉 단기저축을 원한다면 일반연금보험에, 장기저축을 원한다면 연금저축에 가입하시는 것이 좋고, 장기투자를 원한다면 변액연금에 가입하는 것이 좋습니다.


   중요한 것은 자신에게 맞는 연금 상품을 찾아서 투자하는 것입니다. 이럴 때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자신의 직업과 성향에 알맞게 재무설계사와 상담하셔서 가입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꼭 가입하시기 전에 재무설계사와 꼼꼼하게 비교하셔서 자신의 재무상황과 재무목적에 맞게 설계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개인연금 상품에 가입하실 때는 단기저축을 원한다면 일반연금보험에, 장기저축을 원한다면 연금저축에 가입하시는 것이 좋고, 장기투자를 원한다면 변액연금보험에 가입하는 것이 더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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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가 정보가 필요하시면 아래 이전 글을 참고하시면 도움이 되실 것입니다.





[연금저축보험]연금저축보험의 장단점과 가입 시 주의사항

보험이야기




[연금저축보험]연금저축보험의 장단점과 가입 시 주의사항

오늘은 최근 노후대비를 위한 금융상품으로 관심이 증대되고 있는 연금저축보험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몇일 전에 공영방송 KBS에서도 '무엇이든지 물어보세요'를 통해 연금보험과 연금저축보험에 대해 잘 소개가 되었습니다.

노후대비를 위한 연금저축보험에 대한 금융사별 차이점과 연금저축보험의 장단점 그리고 가입 시 주의사항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더 자세한 사항은 전문 설계사들을 통해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링크해 두겠습니다.


   연금저축 상품은 크게 두 가지로 구분됩니다.

- 연금저축보험형(연금저축보험)
- 연금신탁형(연금투자신탁, 연금저축신탁)



연금저축은 금융기관에 따라 똑같은 연금저축상품이라 하더라도 상품의 성격에서 차이점이 있습니다. 주로 연금저축을 취급하는 금융기관으로는 보험사, 은행, 증권사가 있습니다.

   우선 연금저축 상품을 선택하여 가입하실 때 도움이 되는 차이점과 장단점을 비교해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1. 상품 운용방법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보험사는 대부분 연금수급액이 고정금리나 확정금리를 약속하는 정액상품입니다.

그러나 은행은 보험사 상품과 비슷하지만 실적배당상품입니다. 원금 손실을 최소화하기위해 국공채, 금융채, 기업어음 등 안전자산 중심으로 운용하기 때문에 안정성은 다른 연금저축보다 상대적으로 높습니다.

증권사는 완전한 실적배당형 상품으로 10년이상 장기간 적립하면 평균 매입단가 하락 효과가 발생하여 고수익 실현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펀드 수익률이 저조할 경우에는 그만큼 손해 폭도 큽니다. 수익률은 높지만 원금의 리스크도 감수해야 합니다. 
 

                      
2. 각 상품의 예금자 보험 대상 포함 여부을 확인해야 합니다.

연금저축보험
은 보험사에서만 취급하는 상품입니다. 확정금리형과 변동금리형이 있는데 모두 납입 원금 5,000만원까지 예금자보험 대상에 포함되어 보호를 받을 수 있습니다.
예금신탁형은 은행과 증권, 투신사 등 보험사 이외의 다른 금융기관에서 취급하는 연금저축상품입니다. 자산운용 형태에 따라 채권형과 안정형으로 구분되는 실적배당형입니다. 원칙적으로 예금자보호대상에서 제외되지만 은행의 신탁형은 보험사의 연금저축보험과 같이 예금자 보호대상입니다.

은행권의 연금상품은 실질적인 원금보장이 불가능하고, 증권사나 투신사 등 다른 금융기관의 신탁형 상품은 실적배당형으로 예금자보호대상에서 아예 제외됩니다.

3. 최저 보증이율 적용 문제에 대한 차이점이 있습니다.

보험사 상품은 거의 모든 연금저축상품이 2~3%의 최저보증이율을 적용합니다. 그러나 다른 금융권의 신탁상품은 최저보증이율이 대부분 0%로 보증이 거의 없든지 적용되지 않습니다. 즉 수익이 전혀 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4. 연금불입 방법에 대한 차이점을 확인해야 합니다.

연금불입 액수는 매회 1만원 이상, 매분기 300만원 한도에서 자유롭게 적립 가능하도록 설정되어 있는데 은행은 이대로 적용하지만 보험사는 대부분 5~10만원 이상입니다.

보험료 납입 금액의 융통성 면에서는 연금저축보험은 정해진 금액을 매달 납입해야 하기 때문에 자유적립이 가능한 은행의 연금저축신탁과는 달리 자유적립이 불가능합니다. 하지만 보험사의 연금저축상품은 할인혜택이 주어진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5. 상품의 중도 해약할 경우 손해의 폭에서도 차이가 있습니다.

연금저축보험은 납입보험료에 사업비와 보험 성격상 위험보험료가 들아가므로 은행 등 다른 금융기관에서 취급하는 연금신탁보다 중도 해시 시 해약환급금이 상대적으로 작습니다.



6. 연금 수령 방법에서도 차이가 있습니다.
 
보험사는 확정기간형과 종신연금형, 상속형 등이 있어서 선택의 폭이 넓습니다. 하지만 은행과 증권사에서는 확정형과 기간형만 있습니다. 펀드로 운용되는 신탁형은 연금지급을 펀드보유좌수의 분할방식으로 합니다.

그러므로 100세 시대에서는 평생 동안 연금이 지급되는 종신형 상품을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이처럼 연금저축상품이라고 하지만 금융사에 따라 장단점이 존재하기 때문에 자신에게 적합한 금융상품을 찾아서 가입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자신에게 적합한 금융상품을 찾기가 일반인들로서 쉽지 않기 때문에 보험사나 증권사에서는 전문 상담사들을 두어 상담을 받도록 하고 있습니다. 
                              

                               ● 연금저축보험의 장점 ●

   연금저축보험의 최대의 장점은 소득공제혜택이 크다는데 있습니다. 연금상품 중에 소득공제가 되는 상품은 연금저축보험이 유일합니다.



연금저축보험에 가입하면 상품 자체의 수익률 이외에 연말정산 또는 사업소득 신고 때 소득공제를 통해 자신의 소득에 해당되는 세율만큼 세금을 환급받아 추가 수익을 올릴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연금저축보험의 소득공제혜택은 퇴직연금을 포함하여 매년 300만원 한도에서 주어집니다. 연금저축보험은 사회보장적 성격을 띄기 때문에 정부에서 세제를 대폭 지원해 현 시점에서 재테크에도 매우 유리한 상품입니다.


   대부분 연금저축보험에 가입할 때 가장 궁금해하는 질문은 연금수령 방법에 대한 것입니다. 이미도 살펴보았지만 연금수령 방법으로는 상속형과 정액형(확정형) 그리고 종신형이 있습니다.



금융사에따라 수령방법이 다르다는 점도 설명했습니다. 평생토록 연금을 받을 수 있는 종신형은 보험사에서만 취급하고 있다는 점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연금저축보험에 가입할 때는 반드시 납입기간을 길게 해야 소득공제혜택을 더 많이 오랫동안 받을 수 있습니다.


                     ● 연금저축보험 가입 시 주의해야 할 사항 ●

첫째, 연금저축보험은 소득공제혜택 등 장점이 있지만 중도해지 등 일시금으로 수령하게 되면 22%의 중도해지 가산세가 부과됩니다.

그동안 소득공제 혜택을 본만큼 과세되며(22% 원천징수), 5년 이내 해지 시 해지가산세 2.2%가 부과됩니다. 때문에 연금저축보험은 중도해지를 하지 않고 최소한 10년 이상을 유지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복리이자만 생각하고 연금 이외의 목돈을 만들기위한 목적으로 가입하는 것은 손해가 됩니다.



둘째, 연금저축보험은 안정성을 위주로 투자하는 장년층에게 적합한 상품입니다.

그러나 위험률을 감수하고서라도 많은 이익을 위해 투자해야 하는 공격적인20~30대 젊은층에게는 적당하지 않은 상품입니다. 노후대비를 위한 안정성에 중점을 둔 장년층에게 적당한 상품입니다.

셋째, 각 금융기관의 연금상품의 장단점을 잘 비교해서 가입해야 손해를 막을 수 있습니다.

전문 자산 관리사나 보험설계사 등을 통해 자신에게 맞는 적당한 상품을 소개받고나서도 꼼꼼하게 장단점을 비교해야 나중에 중도해지와 같은 손해를 막을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반드시 연금보험 상품을 비교해서 자신에게 유리한 상품에 가입하고 전문 자산관리사 등에게 추후관리도 맡겨 도움을 받을 수 있어야 합니다. 아래에서는 연금저축보험을 비교해 볼 수 있는 사이트를 링크해 두었으니 무료 상담신청을 통해 자산관리사나 재무설계사 등을 통해 궁금한 사항은 반드시 묻고 따져서 자신에게 가장 유리한 상품에 가입하시기 바랍니다.


◈ 노후대책의 필수 연금저축보험, 소득공제혜택의 혜택이 있지만 중도해지 시에는 22% 세금이 원천징수되지만 안정성이 보장되는 연금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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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부부 재테크]신혼부부를 위한 재테크 전략과 신혼부부 금융상품

재테크,재무설계




계절의 여왕 5월은 누구나가 행복한 꿈을 꾸는 결혼 시즌입니다. 허니문의 아름다운 추억과 함께 새로운 가정이 탄생합니다. 신혼부부들은 허니문 여행을 통해 여러 가지를 계획합니다. 가족계획을 비롯하여 내집마련을 위한 재테크 설계까지 장단기 계획을 잡습니다.

그렇다면 신혼부부들이 알아야 할 재테크 전략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재테크 전문가들이 말하는 신혼부부 재테크 전략에 대해 몇가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Tip. 소득과 씀씀이부터 솔직하게 털어놓으라.

재테크 전문가들은 신혼 때부터 노후까지 어떤 소비와 지출이 일어날 지를 먼저 고려할 것을 조언합니다. 쓸 곳을 알아야 소득을 감안한 미래대비 저축도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그럼 생애기간 중 주요 소비지출 항목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최근 '실생활 맞춤식 저축, 보험 길라잡이'를 펴낸 권인원 금융감독원 국장은 5가지로 구분했습니다.

생애기간 중 주요 소비지출 항목 다섯 가지

1. 생활비
2. 내집마련자금
3. 자녀 교육자금
4. 자녀 결혼 자금
5. 의료비






좀 더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생활비에는 은퇴전과 은퇴 후로 나눠야 합니다. 58세 은퇴 전 생활비의 경우 4인가족 기준으로 소득수준에 따라 4억 4900만 ~ 15억 6000만원이 필요합니다. 은퇴 후 생활비는 부부기준으로 2억 9100만원 ~ 9억3600만원이 필요합니다.

내집마련 자금은 결혼 후 평균 9년 동안 2억 6166만원을 모아야 가능합니다. 결혼 당시 1억원의 전세자금을 가지고 있다고 가정하면 이 기간 동안 연간 1000만원 이상을 저축해야 합니다.

자녀학자금은 1명 당 1억 3500만원 꼴입니다.

자녀결혼 자금은 신랑이 1억 2850만원, 신부는 4395만원이 각각 들어갑니다.

의료비의 경우 80세까지 1인당 2761만원으로 연평균 35만원이 소요됩니다.

이처럼 생애 기간 중 주요 소비지출 수준을 가늠했다면 결혼 전 배우자의 소득과 지출이 어떤 수준이었는지 점검할 필요가 있습니다. 배우자의 씀씀이와 저축 성향을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하나HSBC 윤호영 재무설계사는 "결혼은 사랑으로만 만나던 연애시절과 달리 함께 생활해 가야 하는 현실임을 직시해야 한다"면서 "특히 결혼 전 씀씀이와 채무상황 등을 솔직히 털어놓을 필요가 있다"고 조언합니다.


Tip. 자신에 맞는 금융상품을 골라라.

생애 기간 동안의 주요 소비지출 항목이 구분되면 이제 할 일은 이러한 자금들을 어떻게 모을 것인가를 결정해야 합니다. 장 단기 목표에 맞는 목표 설정과 함께 어떤 금융상품에 들어야 가장 적합한지를 판단해야 합니다. 재테크 전문가들은 이를 위해 5가지 수칙과 그에 맞는 금융상품을 소개합니다.




 

우선 생활비 관리통장은 수시 입출금식보다는 머니마켓펀드(MMF)나 종합자산관리계좌(CMA)가 유리합니다. 일반 입출금 통장 이자율은 연 0.1%로 있으나 마나지만 MMF나 CMA는 연 3% 이고 입출금이 자유로워 일석이조입니다.

카드의 경우 이왕이면 신용카드보다 체크카드가 유리합니다. 소득공제 혜택을 높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과소비의 유혹에 빠지지 않기 때문입니다.

내집마련을 위해서는 '주택청약종합저축통장' 가입이 우선입니다. 2009년 출시된 이 통장은 주택 종류별로 다른 청약 상품을 통합했습니다. 가입 후 2년이 지난면 1순위가 됩니다. 매월 2만원 이상 50만원 이내에서 자유롭게 납입하면 됩니다. 연간 납입액의 40%까지 소득공제도 받습니다. 소득요건에 따라 청약가능여부가 달라 부부가 1구좌씩 가입하면 유리합니다. 2년동안 유지하면 금리가 연 4.5%로 일반정기적금보다 높습니다.

육아와 자녀 교육에는 목돈이 필요합니다. 이를 이해 적금과 펀드가입도 고려해 볼 만 합니다. 다만 펀드의 경우 원금손실이 있을 수 있으므로, 포트폴리오 차원에서 두 상품에 모두 가입하는 것이 좋습니다. 주가가 내려도 수익을 낼 수 있는 주가연계증권(ELS)같은 대안상품도 눈여겨 볼 만 합니다. 저축 보험의 경우 10년 이상 유지하면 비과세 혜택도 받습니다. 금리 공시이율이 5%대이고 연복리이기 때문에 적금보다 더 빨리 목돈을 만들 수 있습니다.


노후자금은 신혼부부때부터 대비해야 합니다. 나중에 모으려면 더 급한 자금의 필요에 의해 우선 순위에서 밀리게 되며 노후자금을 모으기가 쉽지 않기 때문에 신혼부터 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따라서 연금저축은 이제 기본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투자도 함께 할 수 있는 변액연금도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변액연금은 펀드로 운영되고 장기 운용시 수수료가 저렴하고 물가상승률을 뛰어넘는 수익률이 장점입니다.

마지막으로 예기치 못한 위험에 대비한 보장성 보험으로 안전장치를 마련해야 합니다. 보장성 보험은 질병과 상해사고를 종합적으로 보장받는 실비보험과 질병보험 등이 있습니다. 결혼 전 각자 가입해 둔 보험이 있다면, 배우자의 보장수준과 환급형태 등의 내용을 비교해 적절하게 보완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신혼부부들을 위한 금융상품

목 적

회 사

상 품 명

특 징

내 집 마련

하나, 기업, 신한, 우리은행, 농협

주택청약종합저축

-공공주택, 민간주택 구분 없이 원하는 대로 신청가능

- 무주택, 주택보유 상관없이 가입 가능

- 월 2만 ~50만원, 가입 2년 이상 되면 1순위

생활비 관리

은행, 증권

MMF

-만기 1년 미만의 기업어음, 양도성 예금증서 등에 투자

-하루만 예치해도 펀드 실적에 따라 이익금을 받을 수 있음.

 

종금사, 증권사

CMA

-자유입출금 및 높은 이율

-예치기간에 따라 이자율 차등 적용

단기목돈마련

신한은행

월복리적금

-3년만기 연4.5% 금리제공, 분기별 저축한도 100만원

노후 대비

하나 HSBC생명

넘버원 스텝업 변액연금보험

-원금뿐만 아니라 투자수익의 적립금액을 최저 보증하는 스텝업(Step-up) 방식

-계약자 적립금이 단계별 수익률을 달성할 때마다 해당 금액을 최저연금으로 보증

보장성 보험

하나HSBC생명

무배당 원샷질병 치료보험

-암을 포함한 3대 질환, 성인 주요질환, 남녀 생활 질환 등 주요 질병보장

학자금 대비

삼성생명

에이스저축보험

-연동 금리형, 10년 이상 유지시 비과세

-중도인출, 추가 납입, 일시 납입 중지 가능

[자료출처 <국민일보 2011. 4. 27. 재테크>]

Tip. 재테크 전문가의 도움을 구하라.

사실 위와 같은 여러 가지 좋은 정보들을 가졌다고 하더라도 일반인들이 쉽게 잘 한다는 것은 어렵습니다. 그래서 재테크나 자산관리 전문가들이 있는 것입니다. 대부분의 은행과 보험사들에는 고객의 상담을 위해 재테크와 자산관리를위한 전문가들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어렵게 생각하지 마시고 언제든지 재테크 전문가들의 도움을 구하면 됩니다. 혼자서 독학을 하면 우선은 많은 것을 알 수 있을지는 모르지만 광범위한 금융상품이나 재테크를 하루 아침에 다 알고 이용한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합니다. 재테크 전문가들의 상담과 도움을 구하는 자가 가장 지혜로운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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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직장인의 꿈, 연봉 1억원 이상자 20만명 시대

재테크,재무설계





연봉 1억원이 넘는 근로자가 20만명에 육박하고 이들 중 절반 가량은 서울에 살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국민일보 기사에 따르면 전문직 중 매출액이 가장 높은 직업은 변리사로 6억원이 넘고 의사 중에는 방사선과 의사의 수입이 10억 6000만원으로 최고를 기록했습니다.

또한 노후 대비를 위해 연금저축에 가입한 사람은 4년만에 배 이상 늘었습니다. 국세청은 이 같은 내용을 '한눈에 보는 국세통계' 책자를 14일에 발간했습니다. 국세통계에 따르면 2009년 기준으로 전체 근로자 1429만 5000명 중 연봉 1억원이 넘는 근로자는 19만 7000명으로 전년보다 약 2000명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억대 연봉 근로자들의 지역별 분포는 서울 및 수도권에 편중되어 있고, 이들 중 서울지역 거주자가 9만 3000명으로 전체의 47.7%를 차지했습니다. 수도권인 경기도와 인천을 포함할 경우 74.0%에 이릅니다.

전문직 평균 매출액 신고현황
변 리 사  6억 1500만원 
변 호 사   4억 1600만원 
관 세 사   3억 1500만원 
 공인회계사 2억 8300만원 
세 무 사 2억 4800만원 
* 2009년 기준                           (자료: 국세청)


전문직가운데 가장 돈을 많이 번 직종은 변리사인 것으로 조사되었고, 변리사 연평균 매출액은 2009년 현재 6억 1500만원으로 부자 전문직의 대명사인 변화사(4억 1600만원)보다 2억원 가량 더 많았습니다. 이어 통관절차나 관세법 관련 쟁송을 대신해 주는 관세사 매출액이 3억 1500만원이며 공인회계사(2억 8300만원), 세무사(2억4800만원) 순입니다.


우리나라 의사의 연평균 수입금액은 4억 7000만원이며 방사선과 의사가 10억 6000만원으로 진료과목 중 수입액 1위를 차지했습니다. 안과의사(8억 500만원)가 연평균 8억원을 넘게 벌고 있으며 일반외과, 정형외과가 7억 5000만원, 산부인과가 6억 5700만원의 수입을 올린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반면 수의사는 연평균 수입액이 7000마원 수준으로 상대적으로 낮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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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평균수명 100세 시대를 맞아 노후를 대비하기 위대 연금저축에 가입하려는 사람들도 부쩍 많았졌습니다. 2009년 근로소득 연말 정산자료에서 연금저축소득공제를 받는 근로자는 162만 4000명으로 2005년의 배를 넘었습니다. 공제금액은 2005년 1조 1948억원에서 2009년 3조 5383억원으로 3배 가량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자료출처: 국민일보 2011. 4. 15일 경제면 기사 정리





노후대비 연금저축보험, 종합소득세 절세 효과 짧짤

재테크,재무설계



Tip. 연금저축보험, 연금펀드 상품 종합소득세 절세효과


소득공제효과가 큰 연금펀드와 연금저축보험의 소득공제 한도가 올해부터 연간 400만원으로 상향조정이 됐습니다. 이들 상품을 이용할 경우 주민세 포함 6.6%~38.5%를 부담하는 종합소득세에 대한 절세효과를 누릴 수 있다고 합니다.






과세표준금액이 1200만원 이하의 경우 연간 절세효과(세금환급예상액)가 26만 4000원, 4600만원 이하 66만원, 8800만원 이하 105만 6000원, 8800만원 초과 시 154만원에 달합니다.

두 상품 모두 매월 34만원 정도를 납입하면 되며 최소 적립기간은 10년 이상, 연 단위로 연장 또는 단축이 가능합니다. 만 55세 이후 또는 저축기간 종료후 5년이 지나면 연단위로 지급을 받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4인가족의 가장이며 연소득 5000만원인 A씨, 그의 과세 표준은 2900만원이지만 그가 월 34만원을 내고 연금저축에 가입한다면 얘기가 달라집니다. A씨는 최대 400만원의 소득공제를 받게 돼 과세표준이 2500만원으로 낮아져 사실상 66만원의 종합소득세를 절약하게 됩니다.


Tip. 연금저축보험과 연금펀드,  예금자보호와 원금보장도 OK




연금펀드는 주식형, 주식혼합형, 채권형, 국공채형등이 있으며 투자성향에 따라 상품 간 전환이 가능합니다. 연금저축보험은 변동금리이며 정기적립상품이지만 가입 7년 후부터는 자유납입이 가능합니다. 예금자보호는 물론 원금보장도 됩니다. 최저금리를 1.5%~3%까지 보장을 해 주기 때문에 안정적인 투자상품을 찾는 고객에게 안성맞춤입니다.

소득공제 효과는 동일하면서 장기간 적립식으로 불입되는 만큼 평균매입단가를 낮추는 효과가 있고 편드변경도 가능하기 때문에 적극적인 투자방법을 모색해 보는 것도 좋습니다.

계약이전 제도가 있어 세제상 불이익이 없이 가입자가 자신의 연금저축 계좌를 다른 금융기관으로 자유롭게 변경 가능하고 연금저축 보험을 연금펀드로 변경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유의사항은 연금개시시점 이후 연금으로 지급받는 경우 매년 연금 소득세를 주민세 포함하여 5.5% 원천징수를 하고 매년 받는 연금총액이 연간 6억원 이상 일 경우 종합소득세에 포합됩니다. 또 소득공제 상품이다 보니 해지 시에는 불이익이 있습니다. 해지가산세 2% 외에 기타소득세 22%가 붙습니다.

 따라서 연말정산을 받는 직장인뿐만 아니라 사업자등록을 한 자영업자에게 연금저축보험, 펀드, 신탁은 필수상품이라 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 [국민일보, 2011. 4. 13. 21면 재테크 기사, 하나은행 PB 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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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연금 200조원, 황금시장 선점, 고객확보 경쟁

재테크,재무설계


 

200조원의 퇴직연금, 황금시장을 선점하라!


 금융권의 퇴직연금시장을 선점하려는 유치 열기가 뜨겁다. 베이비붐 세대(1955~1963)의 은퇴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등 고령화 시대가 급속하게 전개되면서 노후를 준비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이에 은행과 보험사 뿐만 아니라 후발주자로 증권사까지 합류해 가입자의 눈높이에 맞는 상품으로 고객을 끌어들이기 위해 치열한 경쟁을 벌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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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 연금 제도란 무엇인가?

  2005년 도입된 퇴직연금은 기업이 근로자 재직기간 중 퇴직금 지급 재원을 금융기관에 적립하고, 금융기관이 이를 기업이나 근로자의 요구에 따라 운용해 퇴직 시 연금 또는 일시금으로 지급하는 제도이다.


 
 지난 3월 21일 금융권에 따르면 퇴직 연금 적립금은 2008년 11월 5조원, 2009년 11월 10조원, 지난해 10월 20조원을 돌파한데 이어 지난 1월 30조원을 달성했다. 하지만 이 숫자는 해가 갈수록 불어날 것으로 보인다. 전문가들은 올해 시장규모가 40~50조원에 이르고 2020년이 되면 200조원을 넘어설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이처럼 퇴직연금 시장의 규모가 갈수록 커질 것임이 분명한데다 미래수익 창출을 위한 새로운 기회의 장이 되고 있어 금융기관들은 시장 선점을 위해 승부수를 띄우고 있다. 1월말 현재 퇴직연금을 도입한 사업장은 9만 5853개로 전체 사업장의 6.7%, 근로자 수를 따지면 27.85에 불과하다. 고령화 등에 따른 금융 자산의 비중 증가 가능성이 많다는 점도 근거가 된다.

 또한 퇴직 연금 운용 및 자산관리 기관의 수수료가 최대 1% 수준을 밑돌기 때문에 충분히 규모를 키울 수 있는 시장이다.

 올 1월말 현재 은행 16개사, 보험 22개사(생명보험 14개사, 손해보험 8개사), 증권사 17개사, 근로복지공단 등 총  56개사가 퇴직연금 서비스 사업자로 활동하고 있다. 권역별 시장 점유율은 은행 48.5%, 보험 34%, 증권 17.5%, 순으로 최근 은행과 보험사의 약진이 두드러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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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퇴직연금 시장은 현재까지 안정성을 중시하는 단기적인 원리금 보장 형태로 운영되어 왔다. 이 때문에 은행권이 유리한 점이 있었지만 최근 다른 금융권들의 고객 확보경쟁도 치열해 지고 있는 실정이다. 증권사는 DC형 및 실적배당형 삼품 중심의 운용에 초점을 맞춰 유치에 나서고 있으며 보험사 역시 장기적 운용 노하우를 기반으로 퇴직 연금 시장에서 점유율을 점차 확대하고 있다.




 * 참고자료출처: 국민일보 2011. 3월  22면 '퇴직연금'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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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재테크, 자산관리, 재무설계, 이것만은 꼭 채크하자!

재테크,재무설계



돈이 얼마나 있으면 사람들이 행복해질까?

 
 돈은 필요할 때 필요한 만큼만 있으면 된다. 문제는 그 '필요한 만큼'이 얼마냐 하는데 있다. 재무설계란(financial planning) 인생을 살아가면서 꼭써야 할 자금을 그 목적에 맞게 필요한 시기와 양에 맞추어 분비하는 아주 긴 여정이다. 짧게는 3년부터 길게는 몇 십년 후에 필요한 목적 자금을 계획성 있게 준비하는 작업이다.

 그 중에서도 갑작스런 죽음이나 사고, 심각한 질병에 대비하는 '위험관리'는 재무설계 중에서도 0순위에 해당하는 긴급하고도 중요한 부분이다.

마찬가지로 은퇴설계는 인류의 공통 관심사임에도 아직 여유가 있어서, 혹은 그 규모가 너무 크기 때문에 준비가 잘 이루어지지 않는다.

정년은 점점 짧아지는데 수명은 점점 늘어나며, 소득이 없이 살아가야 할 시간은 점점 길어지고 있다. 이것이 현실이다. 무시하지 말아야 한다. 



 지금 준비해도 늦지 않다. 차근 차근 준비하라. 그러나 단 시간에 준비하는 것은 어려우므로 조그마한 금액일지라도 하루라도 빨리 시작하라.


재테크, 자산관리, 재무설계, 이것만은 꼭 채크하자!

 




첫째, 저축(투자)을 먼저하고 소비는 최대로 줄여라. 먼저 쓰고 남으면 저축한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투자주머니와 소비주머니는 필히 분리하여 관리하라.

 둘째, 적격연금은 비적격연금으로 바꾸자. 소득공제를 받는 적격연금보다는 수령시 평생 비과세되는 연금이 은퇴설계에 보다 적합하다. 그래도 소득공제 받는 것이 좋다면 소득공제액을 반드시 장기 재투자하라.

 
셋째, 전문가에게 맡겨라. 고도로 전문화된 시대에 살고 있다. 비용이 들더라도 전문가에게 맡기는 것이 현명하다. 아프면 의사에게 가면 되지 의대에 갈 필요가 있겠는가?

 
넷째, 모자라더라도 포기하지 말고 준비하라. 지금 다 준비할 수 없더라도 좌절하지 말고 조금씩이라도 준비하라. 벌 수 있는 시간보다 쓸 시간이 훨씬많다.

 
다섯째, 자신을 위한 투자에 돈을 아끼지 마라. 자신만의 강점이 있어야 한다. 평생 배운다는 자세로 부단히 노력하지 않는 자는 도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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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p. 소처럼 벌어서 여우처럼 똑똑하게!  재테크하자, 자산을 관리하자.

tip. 투기가 아닌 투자를 하라. 부채는 낮추고 삶의 질은 높여라.

 




 2억 원의 담보대출을 낀 8억원의 아파트를 소유하고 있는 사람과 2억 5천만원짜리 전세에 살면서 통장에 3억 5천만원의 현금을 가지고 있는 사람 중 누가 더 행복할까?

순자산은 6억원으로 같지만 후자 쪽에 손을 드는 사람이 많을 것이다. 더군다나 전자는 이자로 월 100만원 가량을 내야하고 후자는 그만큼 미래를 위해 저축할 수 있다.

 가장 훌륭한 재테크는 맞춤 옷을 해 입듯 자신에게 알맞은 전략을 찾는 일이다. 원칙을 지키고 과도한 욕심을 부리지 않는다면 어려운 경제상활을 크게 우려하지 않아도 될 것이다.

         2009 재테크 전략 : 국제 재무설계사 이경무 글에서 인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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