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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먹거리 산업, 10대 신성장동력에 6조 5000억 투입

경제,금융정보




Tip. 미래 먹거리 산업, 10대 신성장동력에 6조 5000억 투입


우리나라 미래 먹거리 산업 핵심분야에 6조 5000억원이 투입됩니다. 이를 통해 4세대 이동통신과 전기차 분야 등 신성장동력 10대 과제가 집중적으로 육성됩니다. 지식경제부와 기획재정부, 교육과학기술부 등은 14일 청와대에서 '신성장동력 강화 전략 보고대회'를 갖고 추진 성과 및 향후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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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p. 신성장동력 10개 전략 프로젝트 선정


 정부는 우선 현재 육성중인 신성장동력 17개 분야 가운데 10개 전략프로젝트를 선정했습니다.
 
4세대 이동통신과 시스템반도체, IT융합병원, 천연물신약과 바이오, 소프트웨어 등 문화콘텐츠, 전기차 밎 기반 인프라, 해상 풍력, 박막태양전지, 건물 에너지 효율화시스템, 물처리 기술 및 시스템 등입니다.





지경부 관계자들은 "일본과 중국 등 세계적으로 신성장 산업에 대한 선점 경쟁이 가속화되고 있는 시점"이라며 대외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지원분야의 전략적인 '선택과 집중'이 필요하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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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p. 10대 과제를 위한 '업종별 전담관제' 도입





정부는 이를 위해 10대과제의 연구개발(R&D)부터 사업화 단계까지 공무원으로 구성된 '업종별 전담관제'를 두기로 했습니다. 전담관은 업계의 요구사항을 파악해 관련 부처 간 협조, 기업규제 믿 법령 정비 등을 담당합니다.

이와 함께 정부는 창업기업 신용대출과 R&D 성공기업에 대한 사업화자금원, 기술보증기금 등에 총 6조 5000억원을 지원키로 했습니다. 중소기업청을 통해 신규 창업기금으로 1조 8000억원 지원하고, 정책금융공사가 민간은행을 통해 기업에 대출해 주는 '온렌딩(On-lending) 대출도 1조 3000억원으로 늘릴 예정이라고 합니다. 투자대상도 기존 제조업 위주에서 콘텐츠, 소프트웨어 등으로 확대하는 한편 내년에는 서비스전문 펀드도 결성할 계획입니다.


Tip. 연기금의 투자 유도위해 출자대상 벤처자금 선정 기준을 바꾸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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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연기금의 투자를 유도하기 위해서 출자대상 벤처자금 선정 기준도 현재 '우선손실충당여부'에서 '투자 성과와 평판' 중심으로 바꾸기로 했습니다. 신성장 분야 투자결과 손실이 발생하더라도 투자 절차가 적법하고 고의성이 없다면 과실을 면책해 주는 '적극행정 면책제도'도 활용할 방침입니다.


Tip.  녹색인증 사업 대상을 확대하고 심사기준도 단순화 하기로




특히 정부는 녹색인증 사업에 저탄소화기술과 녹색설비 투자 등을 추가해 인증 대상을 현재 1263개에서 1841개 핵심기술로 늘리고 녹색인증 심사기준도 단순화 하기로 했습니다. 또 이자와 배당소득 비과세가 적용되는 녹색금융 상품의 투자대상도 확대할 방침이라고 합니다.

자료출처- 국민일보 2011. 4. 15. 경제면 기사 요약정리

가계부채 관리 전문가의 가계부채 관리 원칙

재테크,재무설계
가계부채 관리의 원칙

 


  가계부채 어떻게 갚아야 하나? 그리고 어떻게 해야 잘 관리할 수 있을까? 대한민국 모든 가장들의 한결같은 고민이다. 무엇보다 금리가 오를 때는 난감하기 이를 데 없다. 지난 10일 한국은행이 1월에 이어 기준금리를 또 0.25% 포인트 이상 인상하면서 기준금리가 3%대에 진입했다.

 금리가 오르면 안정적인 이자 소득자에게는 좋은 일이지만 은행 빚이 있는 서민들에게는 당장 늘어나는 이자 부담에 한숨만 늘어날 뿐이다.

그렇다면 가계 부채관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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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p. 1. 대출금리를 꼼꼼히 따지라.

 부채규모는 주택담보대출을 포함, 총 부채규모가 개인 총자산의 40%이상 일 때 부채로 인한 문제 발생 신호로 본다. 50%가 넘어가면 위험수준이다. 반면 소비자부채(단기) 비율이 순 소득액에서 20% 이내, 주거관련(장기) 비율이 총소득의 28% 이내이며 총 부채비율이 총소득의 36% 범위 안쪽일 경우를 적정하다고 판단한다.





 요즘 같은 금리 상승기에는 대출금리를 꼼꼼히 따져야 한다. 대출금리 산정 시 양도성예금증서(CD) 금리보다는 은행의 자금조달비용을 감안한 코픽스 기준금리로 하는 경우가 많다. 코픽스 금리는 잔액기준과 신규 취급액 기준으로 구분하는데 금리상승기에는 잔액기준이 유리하다.

Tip. 2. 금리가 오를 땐 신용대출보다 자가주택담보 대출이 유리하다.

  
 또 한국주택금융공사에서 제공하는 보금자리론도 고려해 볼만하다. 반대로 금리 하락시에는 잔액기준 금리의 경우 시장 금리 하락 속도보다 늦게 변동하므로 불리할 수 있다. 주택외의 담보를 제공하거나 신용대출을 받는 것보다는 본인 소유주택담보 대출이 금리면에서 유리하며 주거래은행을 이용하면 추가적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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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부 부채를 정리하려 할 경우 무턱대고 예금이나 적금을 담보로 대출받기 보다는 이를 해지하여 사용하는 게 더 유리할 수 있음을 감지해야 한다.

 

Tip. 3. 대출을 받을 때 반드시 부대비용을 고려하라.

 대출을 받을 때 금리 조건 외에 부대비용도 반드시 고려해야 한다. 특히 근저당권 설정비, 수입인지대, 담보물관련 수수료 등의 부담주체가 누구이며 금액은 얼마인지 꼭 확인하고, 중도상환에 대비하여 중도상환 수수료율과 수수료 부과 기간도 체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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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출상품은 금리외 부대비용, 상환방법, 가능한도, 부대서비스 등에 따라서 다양한 조건이 나올 수 있으므로 은행 담당자로부터 충분한 설명을 듣고 각 상품의 특징을 잘 이해한 후 본인에게 적합한 대출상품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Tip. 4. 신용등급를 잘 관리하라. 신용도에 따라 가산금리가 결정된다.

 대출금리 결정의 요소인 가산 금리는 여러 복합적인 요인들로 결정된다. 특히 본인의 신용도에 따라 크게 좌우되므로 평소 자신의 신용등급에 관심을 갖고 관리할 필요가 있다. 신용대출의 경우에도 개인의 신용도와 거래은행의 거래실적에 따라서 많이 좌우되는 만큼 개인 신용관리에 신경을 써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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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출처 : 국민일보, 2011. 3. 30 수요일, 재테크 면 기사 정리(하나은행,골드클럽 PB 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