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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앱]스마트폰 해외 로밍으로 인한 요금폭탄, 스마트폰 앱 T로밍계산기로 해결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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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앱]스마트폰 해외 로밍으로 인한 요금폭탄, 스마트폰 앱 T로밍계산기로 해결하자.

누구나 꿈꾸던 해외여행, 그런데 스마트폰 해외로밍으로 요금폭탄을 맞았다면 기분이 어떻까요? 한 마디로 오, NO라고 하겠지요. 얼마 전까지만 해도 해외에서 테이터로밍으로 요금폭탄을 맞은 사례들이 많았습니다.

해외에 출장을 갔다가 스마트폰으로 '데이터 이용료가 20만원이 넘었습니다'라는 문자 메시지를 받았다면 정말 황당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통신회사에서는 '데이터 업데이트가 되면 자동으로 요금이 청구될 수 있다'는 납득할 수 없는 답변만 했다고 합니다.

해외에서 스마트폰을 이용할 때는 반드시 이메일 자동 업데이트 기능을 off하셔야 이와 같은 피해를 막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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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통영 소매몰도>

오늘 소개 올릴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은 'T로밍요금 계산기' 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해외여행을 하면서 스마트폰 벨이 울리면 받아야 하나, 받지 말아야 하나 고민에 빠집니다. 받아도 마음이 조마조마 합니다. 괜히 받았다가 요금이 많이 나오면 어쩌지 합니다.

마찬가지로 한국에서 전화를 거는 사람도 괜히 마음을 졸입니다. 전화했다가 받는 사람에게 요금폭탄을 안겨주지는 않을까 염려합니다.

이와 같은 현상은 이제 상당히 해소가 되었습니다만 그래도 아직까지 해외에서 로밍으로 데이터나 메일을 사용하는 것을 꺼리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이제 그런 걱정은 안하셔도 될 뜻합니다. 'T로밍 요금계산기'라는 앱 하나면 이런 걱정은 덜 수 있습니다. 이 앱을 사용하면 스스로 로밍 사용량을 조절하면서 스마트폰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경남 통영 소매몰도>

요금 계산기'는 본인이 사용한 음성, 데이터, 영상, SMS 로밍 사용금액을 계산해 주고, 이를 알림 및 위젯기능 등을 통해 미리 알려 주는 앱입니다.

국가별 환율 계산 기능까지 내장되어 있어서 해외에서 앱을 실행시키기만 하면 로망요금을 자동으로 계산해 줍니다. 전체 요금뿐만 아니라 일별, 월별, 국가별 로밍 사용금액 또한 따로 확인이 가능합니다. 

                                           


아울러 사전에 설정한 미리 설정해 높은 예산 금액에 도달하면 알림팝업을 통해 알려주고 데이터 로밍을 차단할 수 있도록 안내까지 해 줍니다.

특히 이 앱의 좋은 점은 한번 다운로드 받아두면 앱 실행 시 데이터 접속 없이 단말기 내에서 작동하기 때문에 추가 요금이 발생하지 않습니다.

현재 'T로밍요금 계산기' 앱은 안드로이드용 마켓과 T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습니다.

<참고자료, 국민일보 2011. 8. '런 앱 어때요'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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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스마트폰 해외 이용시 주의할 점, 데이터로밍 작동으로 요금폭탄 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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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p. 스마트폰 해외 이용시 데이터 로밍 작동으로 요금폭탄을 맞을 있으니 조심해야

최근 스마트폰 사용 인구가 많아지면서 잘 알려지지 않았던 문제들이 터지고 있습니다. 신문기사를 보니 포항공대 백 모 교수가 지난해 11월 학회 때문에 대만 출장을 갔다가 겪은 일을 쓴 내용을 보았습니다.

한 달 전 교체한 스마트폰으로 갑자기 '데이터 이용료가 20만원이 넘었다'는 문자메시지를 받은 백 교수는 깜짝 놀라 국제전화로 SK텔레콤에 문의지만 시원한 대답을 듣지 못했습니다.

"데이터 업데이트가 되면 자동으로 요금이 청구될 수 있다"는 납득할 수 없는 설명만 들었기 때문입니다. 해외 로밍한 폰으로 국제전화 몇 통만 쓴 백 교수는 이해할 수가 없었습니다. 서너시간이 지난 뒤 다시 '데이터 이용료가 30만원이 넘었다는' 문자 메시지가 들어왔지만 전혀 손쓸방법이 전혀 없었습니다.




귀국 후 SK텔레콤에 요금 정정을 요구했지만 "회사가 50%만 보상해 주겠다"는 답을 들었을 뿐입니다. 자동이체로 요금을 납부해 결국 다음 달 데이터 이용료로 35만원을 고스란히 납부해야 했습니다.

대한변호사협회 공익소송 특별위원회(위원장 임치용 변호사)는 20일 백씨와 같은 피해 사례를 접수받아 SK텔레콤을 상대로 손해배상을 청구키로 했습니다.


Tip. 스마트폰 이메일 자동 업데이트 기능을 반드시 off  하세요.





공익소송특위는 "스마트폰 이용자가 이메일 자동 업데이트 기능을 켜둔 상태로 해외에 간 경우 자동으로 데이터 로밍 기능이 작동해 수만원에서 수십만원의 데이터 로밍 요금이 부과될 수 있다"면서 SK텔레콤에이 고객에서 위험을 제대로 알리지 않은 점에 문제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자료출처 <국민일보 2011. 4. 21. 기사 정리]

또한 최근 아이폰이 사용자의 위치추적을 자동으로 내부에 저장하는 기능을 고객에게 제대로 알리지 않아 사회적인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개인 사생활이 전부 다 고스란히 노출된다는 위험성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전혀 아이폰 사용자들에게 미리 고지하지 않았다는 것 입니다.

결국 피해는 고스란히 사용자에게 돌아옵니다. 자신이 지난 1달 내지는 수개월 동안 어디에 있었는지 모든 정보가 저장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만약 문제가 생기지 않았다면 계속적으로 숨기고 있었을 것입니다. 잘못하면 스마트폰이 사람잡는 폰이 되기 쉽상입니다. 현명한 스마트폰 사용자가 되어야 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