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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정산]13번째 월급, 2011 연말정산의 주요 내용과 달라지는 항목, 稅테크 노하우

재테크,재무설계


[연말정산]13번째 월급, 2011 연말정산의 주요 내용과 달라지는 항목, 稅테크 노하우

벌써 2011년 12월 마지막 달입니다. 연말이 되면 직장인들이 제일 관심 사항은 연말정산입니다. 어떻게 하면 낸 세금을 돌려받을 수 있는지, 2011년 연말정산에서 바뀌어진 것 항목은 무엇인지, 그리고 어떻게 하면 세테크를 통해 13번째 월급을 제대로 받을 수 있는지 살피게 됩니다.

오늘은 2011년 연말정산에서 꼭 챙겨야 할 부분들이 무엇인지를 꼼꼼하게 살펴보고자 합니다. 새롭게 달라지거나 확대된 항목은 무엇인지, 세금 감면을 받을 수 있는 금융상품은 어떤 것이 있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2011년 연말정산, 이것만은 꼼꼼하게 챙기라!

▣ 다자녀 가구 공제금액 확대

2011년의 가장 큰 변화는 다자녀 가구에 대한 공제금액이 확대되었다는 점입니다. 자녀가 2명이면 공제액이 50만원에서 100만원으로, 3번째 자녀부터는 1인당 100만원에서 200만원으로 늘어납니다.

▶ 자녀가 2명일 경우 - 100만원 공제
▶ 자녀가 3명일 경우 - 100+200= 300만원 공제
▶ 자녀가 4명일 경우 - 100+ 200+200= 500만원 공제

자녀가 많은 다자녀 가구일 수록 더 많은 공제을 받을 수 있도록 공제금액이 확대되었습니다. 만약 올해 출생한 자녀가 있거나 가족 구성원의 변화가 있을 시에는 관련 서류를 따라 제출해야 공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 기부금 공제 범위 확대

배우자나 직계존속, 형제자매(20세 이하 또는 만 60세 이상, 연소득 100만원 이하)등의 기부금도 기부자가 기본공제 대상에 올라와 있다면 모두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지정기부금은 공제한도가 소득액의 20%에서 30%로 확대되었습니다. 만약 기부금으로 낸 돈이 공제한도를 초과했다면 영수증을 챙겨 내년으로 이월할 수도 있습니다.



▣ 카드 사용분에 대한 소득공제

올해도 카드 사용분에 대한 소득공제가 계속됩니다. 신용카드 공제범위는 총 급여의 25% 이상을 사용했을 때 사용액의 20%까지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직불(체크)카드는 이보다 높은 25%까지 혜택을 받습니다.

신용카드의 공제범위 한도를 다 채웠다면 지금부터라도 직불카드를 사용해 결제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 두 부부가 직장인이라면 둘 중 한쪽의 카드를 집중적으로 사용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급여가 적은 쪽 카드를 주로 사용하면 공제금액을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

 


● 연말정산에 유리한 稅테크 금융상품

▣ 개인연금저축 상품 공제한도 확대

올해부터 개인연금 저축상품은 공제한도가 연 300만원에서 400만원으로 100만원 늘었습니다. 은행이나 보험사, 증권사에서 판매하고 있는 연금저축상품을 모두 합쳐 계산하시면 됩니다.

연금상품으로는 연금저축보험, 연금저축펀드, 연금신탁, 퇴직연금 등이 소득공제 대상입니다.


과표구간이 4600만원~8800만원이하 근로자의 최대 절세 예상금액은 지난해 79만 2000원에서 올해 105만 6000원까지 늘어납니다.

개인연금저축 상품의 분기별 최대 소득공제 한도는 300만원입니다. 9월까지 개인연금저축을 들지 못했거나 납입금이 없더라도 10~12월에 가입하고, 보험료를 납입하면 최대 300만원까지는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국민연금으로 자신의 노후생활에 부족함을 느끼신다면 12월 중에 빨리 개인연금저축 상품에 가입하시는 것이 세금을 줄일 수 있는 稅테크 방법입니다.

다만 주의 하실 것은 개인연금저축 상품은 최소 10년이상 불입해야 하기 때문에 상품 가입 시 신중한 선택이 필요합니다.

▣ 청약이나 장기주택마련, 주택청약종합 등 저축상품 소득공제는 동일

청약이나 장기주택마련, 주택청약종합 등 저축상품의 소득공제는 지난해와 동일합니다. 납입액의 40%를 최고 300만원까지 공제받을 수 있습니다.

무주택자는 국민주택규모(85㎡)이하 주택을 임대하려고 돈을 빌렸다면 입주 3개월이내 대출금의 원리금 상환액의 40%를 공제받을 수 있습니다.


근로소득자인 무주택 세대주가 기준시가 3억원이하, 국민주택규모 이하 주택을 구입하면서 15년이상 기간으로 주택담보대출을 받을 때 이자상환액도 매년 1000만원 한도까지 전액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주택 취득 등기일로부터 3개월 이내에 받은 대출 상환기간이 30년 이상이면 소득공제 한도가 1500만원으로 높아집니다.

[참고자료- 국민일보 재테크 란- 연말정산 稅테크 노하우 참고]


개인연금 상품에 가입하실 때는 단기저축을 원한다면 일반연금보험에, 장기저축을 원한다면 연금저축에 가입하시는 것이 좋고, 장기투자를 원한다면 변액연금보험에 가입하는 것이 더 좋습니다. 사이트에 들어가셔서 무료상담신청하시면 전문 설계사들의 도움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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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대비 연금저축보험, 종합소득세 절세 효과 짧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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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p. 연금저축보험, 연금펀드 상품 종합소득세 절세효과


소득공제효과가 큰 연금펀드와 연금저축보험의 소득공제 한도가 올해부터 연간 400만원으로 상향조정이 됐습니다. 이들 상품을 이용할 경우 주민세 포함 6.6%~38.5%를 부담하는 종합소득세에 대한 절세효과를 누릴 수 있다고 합니다.






과세표준금액이 1200만원 이하의 경우 연간 절세효과(세금환급예상액)가 26만 4000원, 4600만원 이하 66만원, 8800만원 이하 105만 6000원, 8800만원 초과 시 154만원에 달합니다.

두 상품 모두 매월 34만원 정도를 납입하면 되며 최소 적립기간은 10년 이상, 연 단위로 연장 또는 단축이 가능합니다. 만 55세 이후 또는 저축기간 종료후 5년이 지나면 연단위로 지급을 받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4인가족의 가장이며 연소득 5000만원인 A씨, 그의 과세 표준은 2900만원이지만 그가 월 34만원을 내고 연금저축에 가입한다면 얘기가 달라집니다. A씨는 최대 400만원의 소득공제를 받게 돼 과세표준이 2500만원으로 낮아져 사실상 66만원의 종합소득세를 절약하게 됩니다.


Tip. 연금저축보험과 연금펀드,  예금자보호와 원금보장도 OK




연금펀드는 주식형, 주식혼합형, 채권형, 국공채형등이 있으며 투자성향에 따라 상품 간 전환이 가능합니다. 연금저축보험은 변동금리이며 정기적립상품이지만 가입 7년 후부터는 자유납입이 가능합니다. 예금자보호는 물론 원금보장도 됩니다. 최저금리를 1.5%~3%까지 보장을 해 주기 때문에 안정적인 투자상품을 찾는 고객에게 안성맞춤입니다.

소득공제 효과는 동일하면서 장기간 적립식으로 불입되는 만큼 평균매입단가를 낮추는 효과가 있고 편드변경도 가능하기 때문에 적극적인 투자방법을 모색해 보는 것도 좋습니다.

계약이전 제도가 있어 세제상 불이익이 없이 가입자가 자신의 연금저축 계좌를 다른 금융기관으로 자유롭게 변경 가능하고 연금저축 보험을 연금펀드로 변경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유의사항은 연금개시시점 이후 연금으로 지급받는 경우 매년 연금 소득세를 주민세 포함하여 5.5% 원천징수를 하고 매년 받는 연금총액이 연간 6억원 이상 일 경우 종합소득세에 포합됩니다. 또 소득공제 상품이다 보니 해지 시에는 불이익이 있습니다. 해지가산세 2% 외에 기타소득세 22%가 붙습니다.

 따라서 연말정산을 받는 직장인뿐만 아니라 사업자등록을 한 자영업자에게 연금저축보험, 펀드, 신탁은 필수상품이라 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 [국민일보, 2011. 4. 13. 21면 재테크 기사, 하나은행 PB 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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