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랑새의 웰빙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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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탈예방법] 여름철 배탈 예방법 10가지

웰빙건강 120세




[배탈예방법] 여름철 배탈 예방법 10가지


    '쿠에의 방법(Coue Method)'을 아십니까?

쿠에는 프랑스에서 약국을 경영하는 약사입니다. '쿠에의 방법'은 이 약국에서 시작된 이야기 입니다.

어느 날 약국에 손님 한 사람이 찾아와 오래 된 약을 찾았습니다. 약은 있었지만 오래되어 약효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쿠에는 약효가 없다면 약을 팔 수 없다고 거절했습니다. 하지만 이 손님은 꼭 그 약을 먹으면 나을 거라면 거의 강제로 약을 사갔습니다.



    며칠 후 손님은 그 약을 먹고 병이 나았다며 인사를 했습니다. 에밀 쿠에는 약효가 없는 약이 어떻게 환자를 고치게 되었을까 원인을 연구하기 시작했습니다.

그가 그 환자에게서 밝혀 낸 사실은 약이라는 물질 때문이 아니라 나을 수 있다는 믿음을 지닌 환자의 마음이 병을 낫게 하였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쿠에는 하나의 공식을 만들고 남녀노소 누구나 아침저녁으로 20회씩 외우도록 했습니다. 이것이 바로 '쿠에의 방법'입니다.


"나는 매일매일 모든 면에서 좋아지고 있다."


    오늘은 여름철 장마가 끝난 뒤 발병하기 쉬운 배탈 예방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여름 장마철에는 덥고 습도가 높아 각종 세균이 빠르게 증가하기 때문에 조금만 부주의해도 쉽게 배탈에 시달리기가 쉽습니다. 급성장염이나 과민성대장증후군, 비브리오패혈증 등으로 병원을 찾는 환자가 급증합니다.

아마도 대부분 여름 배탈에 시달리신 적들이 있을 것입니다. 급성장염으로 병원 응급실로 실려간 분도 있고, 오염된 어폐류를 날 것으로 먹었다가 비브리오패혈증으로 고생한 분들도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런 여름철 배탈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요?




성애병원 소화기 내과장이 권하는 '여름철 건강을 위협하는 장마 뒤 배탈 예방법 10가지'를 소개합니다.



'여름철 건강을 위협하는 장마 뒤 배탈 예방법 10가지'


 자주 손을 씻어 개인위생을 철저히 관리한다.

음식은 반드시 끓이거나 익혀서 먹는다.

채소나 과일은 흐르는 수돗물에 깨끗이 씻어서 먹는다.

요리 과정에서 고기나 생선을 자르고 다듬은 칼과 도마는 바로 깨끗하게 씻는다.

육류를 썰 때는 물이 잘 스며들지 않는 플라스틱 도마를, 과일이나 채소를 썰 때는 나무 도마를 쓴다.

행주는 매일 깨끗이 씻고 바짝 말려서 사용한다.

냉장고를 맹신하지 말고 너무 오랫동안 음식물을 보관하지 않는다.

냉장, 냉동해야 하는 음식물은 상온에서 10분 이상 방치하지 않는다.

덥다고 찬 음식을 너무 자주 먹지 않는다.

맵고 짠 음식이나 탄산음료 등 자극적인 음식 섭취를 줄인다.

                                                               <자료출처-국민일보 건강쪽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