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랑새의 웰빙 이야기

[호흡기질환]만성기관지염의 원인과 증상 및 만성기관지염의 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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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흡기질환]만성기관지염의 원인과 증상 및 만성기관지염의 치료

 최근 서울시에서 길거리 금연지역을 선포하고 이를 위반하는 경우에는 최고 10만원의 과태료 처분을 내리고 있습니다. 물론 지역에 따라 차등이 있지만 금연지역은 점차 늘어나고 있고 지역적으로 확대하는 움직임입니다.

 이와 같은 특단의 조치를 취한 것도 늘어나는 호흡기질환을 예방하여 개인의 건강은 물로 국가적으로 손실을 예방하기 위함입니다. 폐암과 만성기관지염 및 관련 질환이 점차 증가하고 있고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금연이 필수이기 때문입니다.



 오늘은 호흡기질환인 만성기관지염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만성기관지염의 원인과 증상 및 만성기관지염의 치료에 대해 자세하게 살펴보겠습니다.

만성기관지염의 원인과 증상

▣ 만성기관지염의 원인

 만성기관지염의 원인은 여러 가지가 있지만 흡연과 반복되는 기도 감염 및 대기공해와 유전적인 요인 그리고 직업적으로 먼지나 자극성 가스에 노출되는 적업성 요인 등이 그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습니다.

우선 가장 중요한 원인으로 담배로 인한 흡연입니다.

흡연은 만성폐쇄성폐질환의 가장 중요한 원인입니다. 비흡연자에 비해 흡연자에게 호흡기 질환과 폐기능 이상 소견을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그외 반복되는 기도 감염이나 대기오염이 만성기관지염을 일으키는 위험인자이며 환기가 잘 되지 않는 실내에서 조리나 난방 연료의 연소로 인해 발생하는 실내공기 오염도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아울러 직업적으로 분진이나 화학약품 등에 지속적으로 노출되는 경우에 만성기관지염에 걸릴 확률이 높아집니다.

▣ 만성기관지염의 증상

만성기관지염의 증상은 사람에 따라 다양하게 나타납니다. 그러나 초기 증상은 만성적인 기침입니다. 처음에는 간헐적으로 발생하지만 매일 점점 지속적으로 증상이 나타나게 됩니다.



증상이 심하면 잠자는 중에도 기침이 계속됩니다. 또한 객담(가래)은 끈끈하며 양이 적고 아침에 기침과 함께 배출됩니다. 초기에는 점액질이지만 진행되면 진한 노란색이나 연두색으로 나오고 어떤 때는 피가 섞여 나오기도 합니다.

또한 호흡곤란은 폐기능이 일정수준으로 떨어지지 않으면 나타나지 않지만 심해지면 증상이 나타납니다.

만성기관지염의 치료

▣ 만성기관지염의 치료

만성기관지염의 치료는 크게 약물치료와 비약물치료로 구분합니다. 또한 만성기관지염의 치료는 질환의 심한 정도에 따라 단계적으로 치료가 진행됩니다. 이는 치료의 부작용을 최소화하기 위함입니다.

만성기관지염을 치료하는 목적은 아래와 같습니다.

˚ 기도확장
˚ 증상조절
˚ 기도 감염의 치료 및 예방
˚ 운동능력의 향상
˚ 합병질환의 적절한 치료
˚ 악화 시 치료 및 예방
˚ 금연과 함께 진정제 사용 억제
˚ 정신질환의 치료



약물치료로는 기관지 확장제와 거담제 및 부신피질 호르몬제제와 항생제, 진해제 등을 사용합니다. 

일반적으로 단순 만성기관지의 경우는 기관지확장제 투여의 효과가 뚜렷하지는 않으나 만성폐쇄성기관지염의 경우는 기관지확장제를 투여하면 환자의 증상을 호전시킬 수 있습니다.

비약물적인 치료로는 운동·호흡재활요법 및 산소치료가 있습니다.

그외 일반적인 치료로는 삶의 질을 개선하는데 있습니다. 가장 좋은 방법으로는 금연입니다. 금연을 한다고 해서 폐기능이 바로 개선되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지속적으로 금연을 해야만 더 이상의 폐기능과 기도 손상을 예방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호흡기질환]봄철 황사나 미세먼지와 바이러스 감염으로 인한 만성기관지염의 원인과 증상 및 만성기관지염의 치료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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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흡기질환]봄철 황사나 미세먼지와 바이러스 감염으로 인한 만성기관지염의 원인과 증상 및 만성기관지염의 치료방법

봄철만 되면 중국에서 불어오는 황사와 미세먼지로 인해 우리나라가 많은 영향을 받습니다. 최근에는 황사와 미세먼지에 중금속 오염이 되었있다는 뉴스를 보았습니다.

이런 계절이 되면 호흡기 질환이 있으신 분들은 많이 긴장하게 됩니다. 또한 요즘은 봄철에 흩날리는 꽃가루도 호흡기질환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외출 시에는 반드시 마스크를 써야 하고 돌아 온 후에는 반드시 손이나 얼굴을 잘 씻어야 합니다.

오늘은 호흡기질환 중에 대표적인 질환인 기관지염과 만성기관지염의 원인과 증상 그리고 만성기관지염의 치료방법에 대해서 알려드리겠습니다.



만성기관지염은 폐기종과 소기도 질환과 함께 만성폐쇄성폐질환(COPD)의 한 종류로서 최근들어 호흡기질환 중에 가장 관심을 끄는 질환입니다. 각종 공해와 흡연 그리고 노령인구의 증가로 환자들이 급격히 늘어나는 추세입니다.

● 만성기관지염의 원인과 증상

◈ 만성기관지염의 원인

만성기관지염의 원인은 여러가지가 있지만 흡연과 반복되는 기도 감염 그리고 대기공해나 유전적인 요인이 원인입니다. 또한 직업적으로 먼지나 자극성 가스에 노출되는 직업성 요인도 최근 원인 중에 하나입니다.

이러한 여러 가지 원인에 의해 기관지에 만성 염증이 생기고 기도 점막 내 점액선과 점액분비 세포의 숫자화 크기가 증가하게 됩니다.



특히 흡연은 만성폐쇄성폐질환의 가장 중요한 원인입니다. 비흡연자에 비해 흡연자에게 호흡기 증상의 발생화 폐기능 이상 소견이 더 자주 발생합니다.

최근에는 여성의 흡연율 증가와 사회적 진출이 높아져 호흡기질환에 대한 비율이 높아지고 있는 추세입니다.

◈ 만성기관지염의 증상

만성기관지염의 주요증상은 주로 기침과 가래(객담)입니다. 주로 겨울철에 심하지만 병의 진행의 정도에 따라 연중 계속되기도 합니다.
 
초기증상은 만성적인 기침이 주요 증상입니다. 처음에는 간헐적으로 발생하지만 때로는 매일 점점 지속적으로 하다가 심해지면 잠을 자는 중에도 기침이 계속되기도 합니다.


가래는 끈끈하며 양이 적고 아침에 기침과 함께 배출됩니다. 병의 진행이 될 수록 더욱 악화됩니다.

결국 만성기관지염 증상이 나타나기 시작하면 폐기능이 떨어져 호흡곤란 증상이 나타나기도 하고, 심하면 객담에서 피가  썩여 나오기도 합니다.

● 만성기관지염의 치료

◈ 만성기관지염의 치료

만성기관지염의 치료는 질환의 심한 정도에 따라서 단계적으로 치료해야 합니다. 이러한 방법으로 치료하는 것은 부작용을 최소화하고 질환의 정도에 따른 개인별 치료를 하기 위함입니다.



만성기관지염의 치료 목적은 아래와 같습니다.

㉠ 기도확장
㉡ 증상조절
㉢ 기도 감염의 치료 및 예방
㉣ 운동능력 향상
㉤ 합병질환의 적절한 치료
㉥ 악화 시 치료 및 예방
㉦ 금연과 함께 진정제 사용 억제
㉧ 정신질환의 치료

만성기관지염을 비롯한 만성폐쇄성폐질환을 치료에는 약물요법과 비약물요법이 있습니다.

약물요법으로는 기관지 확장제를 투여해 치료하거나 거담제와 부신피질 호르몬제제 및 항생제와 진해제를 투여해 치료합니다.

비약물요법으로는 운동 및 호흡재활요법과 산소치료 등이 있습니다. 만성기관지염이 심해 저산소증에 빠지거나 폐기능이 떨어져 호흡부전에 빠질 수 있기 때문에 산소요법을 사용합니다.


아울러 기타 일반적인 치료에는 만성기관지염을 유발하는 원인을 제거하는 방법입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금연입니다. 금연 시기가 치료 시기를 놓치지 않도록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또한 대기오염이나 황사 등 미세먼지가 많은 날은 외출을 자제하고 충분한 수분을 섭취해 객담이 잘 배출될 수 있도록 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자료출처 : 보건복지부 국가정보포털]












[백일해]호흡기감염질환 백일해의 증상과 백일해의 치료와 예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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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석산 용추계곡>

[백일해]호흡기감염질환 백일해의 증상과 백일해의 치료와 예방법

오늘은 영유아들이 잘 걸리는 백일해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백일해는 발작적인 기침이 백일이상 간다는 의미에서 병명이 붙여진 호흡기 감염질환입니다.
 
먼저 백일해는 어떤 질환인지 그리고 백일해의 증상과 감염원인에 대해서 알아보고, 나아가 백일해에 대한 적절한 치료방법과 예방법은 무엇인지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Q. 백일해는 어떤 질환인가?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백일해는 호흡기 감염질환으로 발작적인 기침이 백일 이상 지속되는 것이 특징입니다. 

   백일해는 보르데텔라 백일해균(Bordetella pertussis)에 의해 감염이 되어 발병합니다. 

                                           
                                                   <보르데텔라 백일해균>

    백일해는 특히 영유아에게 위험한 질환입니다. 영유아가 백일해에 걸리면 갑작스런 경련이나 뇌손상 등을 유발해 심할 경우 사망에 이를 수도 있습니다.

주로 사계절에 걸쳐 발생하지만 봄부터 여름을 거쳐 가을까지 많이 발생합니다. 2009년 통계를 보면 이 기간 중 국내 1세 미만 영아 백일해 환자가 전년 대비 5배 이상 늘어나기도 했습니다. 최근에도 증가 추세에 있습니다.

<황석산>

Q. 백일해의 중상은 어떻게 나타납니까?

백일해는 3~12일의 잠복기를 거쳐 6~8주 동안 3단계의 증상과 특징을 보입니다. 초기에는 가장 전염력이 강한 시기로 1~2주 지속되며 콧물과 눈물 그리고 결막염과 경미한 기침, 발열 등의 가벼운 상기도 감염 증세가 나타납니다.

    그러나 절적한 치료를 하지 않으면 기침이 점차 심해지고 기침 끝에 '웁'하는 소리를 내기도 합니다. 기침이 심할 때 얼굴이 빨개지고 눈이 충혈되며 구토가 동반되기도 하며 끈끈한 가래가 나오기도 합니다. 약 2~4주 또는 그 이상 지속되기도 합니다.

                                       

회복기에 들어서면 기침의 횟수와 정도가 약해지고 구토증세도 가라앉게 됩니다. 약 1~2주간 지속됩니다.

    백일해는 감염 초기에 잦은 기침과 콧물 등 감기와 유사한 증상이 발생하기 때문에 감기로 오인하기가 쉽습니다. 그러나 백일해가 감기증상과 다른 점은 심한 기침을 하다가 숨을 들이쉴 때 '웁'하는 소리가 나는 것이 백일해의 특징입니다.
 
그러므로 부모들은 아이들이 초기 감기증상과 비슷하면서 기침과 콧물 그리고 숨을 들이 쉴 때 '웁'하는 소리가 나면 백일해에 감염되었음을 인지하시고 병원에 가 적절한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황석산 용추계곡>

Q. 백일해를 예방하려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백일해를 예방하는 것은 주로 백신을 통해 이루어집니다. 
                                          
                                  

    우리나라에서는 백일해를 예방하는 DTaP 백신을 영유아 필수예방접족 대상으로 포함시켜 놓고 있습니다. 영유아들은 생후 2개월을 시작으로 4, 6, 15~18개월에 각각 한 번씩 백신을 맞고, 만 4~6세에 한 번 더 접종을 받습니다.

백일해 예방 백신은 총 5회에 걸쳐 받도록 규정이 되어있습니다. 이를 어길 경우 백일해 감염 위험이 높아집니다.

    특히 주의 하실 점은 영유아기에 4회의 기본접종을 받았다고 하더라도 만 4~6세 때 추가 접종을 놓치게 되면 8~10세 이후 면역력이 떨어져 백일해에 걸릴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반드시 추가접종 시기를 놓치지 말고 예방백신을 맞도록해야 지속적으로 백일해에 대해 예방이 됩니다.

<황석산>

Q. 백일해의 주 감염 경로는 무엇입니까?

백일해 환자와의 직접적인 접촉이나 기침, 재채기 등 호흡기에 의해 주로 감염됩니다. 특히 백일해에 감염이 되었으나 특별한 소견이 없는 어른이나 큰 어린이가 소아의 주요 감염원 역할을 합니다.

   영유아 백일해 환자 중 약 80%가 가족으로부터 전염됩니다.

특히 영유아의 어머니에게서 옮은 사례가 32%가 됩니다. 대부분 백일해에 감염된 줄 모르고 계속 기침이나 재채기를 하다 기본접종을 완료하기 전의 영유아에게 병원체를 옮기게 됩니다.
 
특히 임신을 계획 중인 여성과 출산 직후의 산모를 포함해 영유아와 접촉이 잦은 형제자매나 조부모, 영유아를 돌보는 보모나 육아시설 종사자들은 반드시 백일해 추가 백신(TDaP백신)을 접종받아야 합니다.

   그러므로 백일해 환자는 기본적으로 격리해야 합니다. 기침이 심할 경우 파편물에 의해 다른 감염자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치료 시작 후 5일까지는 격리해야 하며 적절한 치료를 시작하지 않은 아이의 경우라면 증상 시작 후 3주까지 격리해야 합니다.

<황석산 용추계곡>

Q. 백일해 치료방법은 무엇입니까?

백일해에 감염되어 이미 질환이 발병했다면 영유아의 경우는 주로 입원치료 및 격리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백일해의 치료로는 항생제인 에리스로마이신을 잠복기나 발병 14일 내에 투여하면 증세를 완화시키거나 예방할 수 있습니다. 단 3개월 미만의 영아나 심폐 질환이나 신경질환이 있는 소아는 합병증에 의한 2차 질환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입원하여 경과를 지켜보아야 합니다.

백일해를 차단하는 방법은 백일해 항체를 갖고 있는지를 확인하고, 항체가 없을 경우 백신을 추가 접종하는 것 뿐입니다.

    백일해 추가접종은 TDaP(파상풍, 디프테리아, 백일해)백신을 접종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일반적으로 Td(파상풍, 디프테리아)백신 접종은 만 11~64세의 청소년 및 성인들도 매10년마다 접종을 받는 것이 권장됩니다. 이 중 1회를 TDaP백신으로 접종받으면 파상풍과 디프테리아뿐 아니라 백일해 감염까지 예방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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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사철 피부관리 및 피부미용 생활수칙 5계명

다이어트와 피부미인
 
국민일보 2011. 3. 28. 23면 건강/참고
이것만 지켜도 황사철 피부, 호흡기 거뜬




 올해 첫 황사가 날아들었다. 봄보다 먼저 찾아온 황사는 봄볕보다 더 깊은 생채기를 피부와 호흡기에 남길 수 있다. 황사는 '먼지 폭탄'이라고 하는데 실제로는 먼지보다 더 미세한 오염물질 덩어리다. 크기가 1 ~ 10마이크로미터에 불과하다. 황사 입자는 눈에도 잘 안보일 정도로 미세한 만큼 우리 몸에는 잘 흡인돼 코나 목의 점막, 폐 등에 깊숙이 침투한다. 그래서 호흡기 질환이 있는 사람이나 노약자는 특히 주의가 필요하다. 한림대 강남성심병원 가정의학과 노용균 교수의 도움말로 황사 피해를 줄이는 생활습관 다섯가지를 소개한다.

1. 외출 땐 황사 마스크와 선글라스를 착용한다.



 어린이, 임산부, 노인 등은 약한 농도의 황사에도 호흡기, 눈, 피부 등에 나쁜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외출은 무조건 자제하는 것이 최선이다. 어쩔 수 없이 외출해야 할 경우엔 정부가 공인한 '황사 마스크'를 쓰고 선글라스와 모자를 착용해 피해를 최소화 해야 한다.
 또한 황사 마스크는 한번 쓰고 버리는 일회용 마스크를 사용하고, 그렇지 않을 경우 한번 착용한 마스크는 반드시 세탁 후 사용해야 한다. 황사먼지로 얼룩진 마스크의 재사용은 호흡기 질환과 미세먼지로 인한 피부 트러블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2. 물 자주 그리고 많이 마셔야 유해물 배출하는데 도움된다.



 하루 중 물은 식후에만 한잔씩 마신다는 현대인들이 대다수다. 하지만 물을 자주 그리고 많이 마시면 이미 몸 속에 들어온 미세먼지와 중금속 같은 유해물질을 몸 밖으로 배출하는데 도움된다. 특히 직장인의 경우 밀폐된 사무실 공간이 매우 건조하기 때문에 수분 보충이 더욱 필요하다.
 맑고 깨끗한 물을 수시로 마셔 몸의 노폐물을 신속히 배출할 수 있도록 하자. 최소 하루 8잔 정도는 마셔야 하며, 한꺼번에 많은 양을 마시는 것이 아니라 한번에 한 컵씩 수시로 마셔야 유해물질 배출에 도움된다.

3. 외출 후 샤워나 손발  씻기는 기본이다.




 황사가 불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청결이다. 외출했다 집에 돌아오면 입었던 옷을  세탁하고 샤워와 머리를 감아 황사먼지를 깨끗이 제거하는 것이 좋다. 세안 시에는 먼저 손을 비누로 깨끗이 씻는다. 손도 씻지 않은채 비누거품을 내서 손과 얼굴을 씻을 경우 손에 있던 더러운 먼지들이 비누와 섞여 얼굴에 묻기 때문에 충분한 세안 효과를 볼 수 없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4. 자외선 차단제 및 보습제를 가까이 하는 것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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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 황사철엔 미세먼지도 많고 대기도 건조하다. 따라서 피부는 수분부족으로 매우 건조하고 예민해지기 쉽다. 외출 시 자외선 차단 크림을 발라 겨울보다 강렬해진 봄 자외선을 차단하는 것이 필요하다. 특히 건조해 지기 쉬운 얼굴이나 손 등 노출 부위의 보습 관리에 특히 신경을 써야 한다.
 붐에는 야외활동의 증가로 건조한 바람에 노출될 기회가 겨울보다 많아져 겨울동안 피부 건조증이 있었던 사람들은 계속 가려움증을 느낄 수 있다. 노인의 경우 피부 건조가 심해지면 건성습진으로 쉽게 발전할 수 있으므로 더욱 각별히 주의가 필요하다.

5. 가습기와 공기 청정기를 활용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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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문을 꼭꼭 닫고 있어도 황사 피해로부터 완전히 자유로울 수 없다. 미세한 황사 입자는 문틈이나 창틀 같은 곳을 통해 실내로 침투해 들어오기 때문이다.  따라서 다른 때보다 집안 먼지 청소에 신경써야 한다. 청소기를 돌리는 것보다 걸레로 먼지 제거를 하는 것이 훨씬 도움된다. 청소기 바람에 미세먼지가 날려 집 전체로 확산될 수 있기 때문이다.
 황사가 심한 날에는 창문을 열어 환기를 시키기 어려우므로 공기 청정기를 틀어 공기를 정화하고, 습도 조절을 위해 가습기도 켜두는 것이 바람직하다. 호흡기 질환자나 아토피 피부염, 피부 건조증 환자가 있는 집의 경우 특히 세심한 습도 관리가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