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랑새의 웰빙 이야기

[피부관리]피부미인 고현정의 피부 관리법과 고현정 뷰티법

다이어트와 피부미인




피부미인이 되고픈 여성들이라면 고현정의 아기피부 비결에 대해 궁금해 하는 것이 당연해야 합니다. '동안피부의 종결자' 라는 별명처럼 고현정은 자타가 모두 공인하는 피부미인입니다. 고현정의 피부관리법이라면 충분히 따라할 만한 가치가 있다고 고개를 끄덕거릴 것입니다.
 
피부미인이 되고픈 마음은 남자보다 여자에게 더 많습니다. 그러나 최근에는 남자들도 피부에 관심을 가지고 정기적으로 관리하는 사람들이 많이 늘고 있습니다. 직장인들의 거의 대부분은 외모도 경쟁력이라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미 피부에 관심에 있는 사람이라면 '고현정 뷰티법' 서너 가지는 알고 있고 실천하고 있으리라고 생각합니다. 그만큼 피부에 관한한 고현정은 '지존'입니다. 여성들 사이에 '고현정 피부'는 이미 고유명사입니다.

피부미인 고현정의 아기피부의 비결은 무엇일까요?




최근  피부미인 고현정이 자신의 아기피부의 비결이 무엇인지를 밝혔습니다. 마흔의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뽀얗고 결이 고운 피부, '고현정의 결'이라는 제목을 뷰티 다큐 책을 내놓았습니다. 누구나가 다 고현정 피부가 될 수는 없지만 흉내라도 내서 비슷하게라도 되고 싶은 것이 사람들의 마음입니다. 그가 밝히는 피부미인이 되기 위한 세안법, 메이크업 요령을 알아보겠습니다.

Tip. 고현정의 아기피부 세안법 - '15분 거품세안'

피부미인 고현정의 아기피부의 비결은 '거품세안'에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는 자신의 얼굴에 솜털이 많기 때문에 씻는 것도 더 공을 들여야 하고, 로션크림도 더 많이 발라야 한다고 투정아닌 투정을 합니다.




고현정의 15분 거품세안법 따라하기 

1. 우선 손을 깨끗이 씻은 뒤 물 세안을 합니다.
2. 따끈한 물로 천천히 이마 끝에서부터 귀 - 턱 순으로 꼭꼭 눌러 온도를 전한 뒤 눈가 - 코 - 양볼 - 미간 - 인중 -귀와 콧구멍 - 목까지 5분정도 물 세안을 합니다.
3. 세안제를 손에 조금 덜어 콧속까지 깨끗이 씻은 뒤 다시 한 번 손을  씻고 본격적인 얼굴 세안에 들어갑니다.
4. 테니스 공 정도의 풍성한 거품으로 눈썹의 털 사이사이를 닦아내는 기분으로 턱과 인중, 눈가와 미간에서 콧대로 내려오는 곳까지 얼굴의 모든 굴곡을 느끼면서 공들여 세안합니다.
5. 그 다음 찬물로 처음처럼 얼굴과 귀 뒤쪽까지 세안합니다. 클렌징 제품은 엔자임 효소가 들어 있는 것으로  씁니다.



Tip. 피부미인 고현정의 아기피부를 위한 화장품 고르고 바르기






화장품을 살 때는 손목에 충분히 발라보고 라벨도 열심히 읽어보라는 것이 그녀의 조언입니다. 화장품을 발라서 따갑거나, 흡수속도가 너무 빠르거나, 향에 머리가 아프면 '패스'하는 것이 현명한 선택입니다. 또한 성분 표시를 꼼꼼히 살펴보아 계면활성제, 왁스, 에스테르, 점도 증가제, 수용성고분자 화합물 등이 들어 있으면 역시 패스하라고 조언합니다.

일단 구입한 화장품은 2개월 안에 바르는게 최선입니다. 듬뿍 바르라는 뜻도 담겼지만 위생이 더 중요한 이유입니다. 얼굴에 바를 때는 목, 데콜테 라인(쇄골부위)까지, 손에 바를 때는 팔꿈치까지, 무릎과 엉덩이까지 평소 신경 못 쓰는 부위까지 넉넉하게 발라 주어야 합니다. 에센스와 영양크림은 밤낮없이 정성껏 많이 바릅니다. 모든 제품은 다 흡수된 느낌이 들어도 따뜻하고 깨끗한 손으로 섬세하게 마사지 하듯 손을 굴립니다. 이렇게 하다보니 20분이 훌쩍 지난다네요.
 
휴~ ~  역시 피부미인되는 것은 돈이 많이 드는군요. 화장품 사면 1년을 쓰려고 아끼는데... 그래서 피부미인이 못되는가 보네여...

Tip. 피부미인 고현정의 아기피부를 위한 메이크업 법




그녀의 색조화장 포인트는 수분크림은 듬뿍, 파운데이션은 조금만 바르는 것입니다. 파운데이션은 '얼굴을 허옇고 밋밋하게 덮어버리라고 있는 게 아니라는 것'이 그녀의 생각입니다.

깨끗하게 씻은 손등에 파운데이션을 새로 나온 50원짜리 동전만큼 덜어서 눈 밑, 인중, 광대뼈 아래 등 움푹 들어간 부분은 조금 많이, 이마와 콧등, 눈두덩, 볼, 턱처럼 튀어나온 부분은 조금 덜 묻힌 뒤 손으로 펴 바릅니다.

콧방울 양옆은 안 바르고, 콧 등 위에는 붉은 기가 있으면 가리는 정도로만 바릅니다. 이렇게 바르면 하이라이트나 볼 터치를 따로 할 필요가 없이 얼굴의 음영이 살아난다고 합니다. 그리고 마스카라와 아이라인이 번지지 않도록 파우더로 눈 밑을 한번 쓸어주는 것으로 마무리 합니다.

고현정 피부를 위해 꼭 해야 하는 4가지

1. 단골 피부과를 정해 1년에 6회쯤 간다. 피부상태를 점검하고, 트러불이 생기면 그 원인을 파악한다.

2. 집안의 청결 상태를 확인한다. 피부에 히터바람보다 무서운 게 먼지와 세균이다.

3. 냉장고 안도 확인한다. 음식을 먹는 것은 피부에 주사기를 꽂는 것과 마찬가지 이므로 충분히 영양가 있는 음식을 먹는지, 패스트푸드 등 가공식품을 많이 먹지는 않는지 점검한다.

4. 3가지를 다 했으면 무조건 웃는다. 웃음은 피부의 보약이다.


[자료출처 <국민일보 2011. 5. 기사 요약 정리>]



건강한 피부, 피부관리와 피부보호에는 자외선 차단체가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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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피부를 위해 자외선 차단제는 필수


요즘같은 봄철에는 황사에다 방사성까지 겹쳐 건강하고 아름다운 피부를 유지한다는 것 자체가 무척이나 어렵고 시간과 정성이 많이 들어야 합니다. 누구나 건강한 피부, 아름다운 피부를 원합니다. 비단 연예인들 뿐만 아니라 깨끗하고 건강한 피부는 우리 모두의  소원입니다.




 일전에는 얼굴에 검버섯이 생겨 동네 피부과에 갔더니 더 큰 피부과를 소개해 주면서 그곳에 가라고 합니다. 자신들에게는 레이저 기기가 없다고 더 큰 피부과 병원을 소개해 주었습니다. 피부과에 갔더니 의사 선생님 하시는 말, "검버섯이네요. 레이저로 치료하면 됩니다." 그리고는 레이저실로 데리고 가서 주사기로 국소마취제를 검버섯이 있는 부위에 놓았습니다. 조금 따끔거렸지만 참을만 했습니다.





 그런데 참을 수 없었던 것은 나이 많으신 노인들만 생기는 것인줄로 알았던 검버섯이 나에게 생겼단 것이었습니다. 그것도 얼굴에 드러나지 않았지만 곳곳에 검버섯이 자라고 있다고 하니 정말 마음이 아팠습니다. 우선 눈에 거슬리는 검버섯을 레이저로 제거하고 후시딘을 발라주더군요. 비용은 육만원 정도 들었습니다.


 인터넷을 뒤저보니 검버섯이 생기는 원인은 주로 식생활이 관련이 있다고 하네요. 짜게 먹고, 땀을 많이 흘리지 않는 사람에게 검버섯이 잘 생긴다고 합니다. 음식을 짜게 먹게 되면 체내의 염분이 다 흡수되지 못하고 피부의 삼겹중 마지막 피부를 투사하지 못하고 피부 사이에 붙게 되어 검게 보이게 된다네요. 결국 검버섯도 하나의 노폐물입니다. 그런데 바르는 약이 없다더군요. 그래서 레이저로 지져서 떼어내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라고 합니다.





 오늘 신문을 보니 국제적인 피부과 전문의가 한국에 방한했다는 기사를 보았습니다. 싱가포르 국립 피부센터  피부과 시니어컨설턴트이며 싱가포르 국립대학교 교수로 128개 전문지에 기고하고 있는 피부 전문가 지암 요그 친박사입니다. 63세라고 하는데 50대 초반으로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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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국 피부에 트러블을 일으키는 주 요인은 자외선이라고 합니다. 





 "자외선에 손상된 피부세포는 영원히 회복되지 않습니다. 건강과 아름다운 피부를원한다면 영유아 때부터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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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유아는 유아전용 자외선 차단 제품을 바르라고 합니다.

또한 피부 건강을 위해서는 고른 영양섭취, 충분한 수면 등이 있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역시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는 것이라고 합니다. 나이에 따른 피부 노화보다 자외선 때문에 피부가 늙는 광노화의 강도가 더 심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만성적으로 태양광선에 노출되면 피부암을 유발할수 있으므로 건강을 지키지 이해서 자외선 차단제 사용은 피부 건강에 필수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