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랑새의 웰빙 이야기

[노후자금]노후자금 마련을 위한 연금상품과 바람직한 투자방법, 연금펀드로 평생연금지급

보험이야기

<경북 포항 내연산 쌍폭>

[노후자금]노후자금 마련을 위한 연금상품과 바람직한 투자방법, 연금펀드로 평생연금지급

우리나라 국민 10명 중에 4명이상이 노후 100세 시대가 축복이 아니다 라고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한국보건사회연구원에 따르면 '인생 100세 시대 대응 국민의식 조사' 결과 43.3%가 90세 100세 이상 사는 것을 축복으로 여기지 않는다고 응답했습니다. 

   오래 사는 것을 축복이라 생각하지 않는 이유는 38.3%가 '노년기가 너무 길기 때문', 30.6%는 노인문제 즉 빈곤, 질병, 소외, 고독감 때문이라고 대답했습니다.

100세까지 살면 노년기가 너무 길뿐만 아니라 빈곤과 질병 그리고 소외와 고독감 등 노인문제를 안고 살아야 하기 때문에 100세 시대를 긍적적으로 보지 않고 있다는 것입니다. 

   결국 이러한 통계조사에서 우리가 알 수 있는 것은 노후준비가 되어 있지 않으면 오래 사는 것이 오히려 부담이 된다는 사실을 잘 보여 줍니다.
 
현재 은퇴 시기에 놓여 있는 베이비부머 세대는 자녀교육과 주택마련 그리고 자녀결혼자금 등으로 정작 자신들의 노후대비는 충분 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결국 공적연금인 국민연금만으로는 노후생활 자금이 부족해 또 다른 직업을 가져야 노후생활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이처럼 은퇴 후의 삶의 질이 빈곤과 질병 그리고  소외와 고독감에 시달리게 된다면 결코 100세 시대는 축복이 아닐 것입니다.
 
   그러므로 노후에 편안한 생활을 위한 자금마련은 필수입니다.  

<경북 포항 내연산 계곡>

   오늘은 노후자금마련을 위한 연금상품과 바람직한 투자방법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특히 연금펀드에 10년을 부으면 만55세부터 평생연금을 지급받을 수 있는 상품을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 펀드와 주식의 차이점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1) 펀드와 주식

   주식은 회사의 소유권을 표시하는 것으로 '자본을 이루는 단위'를 말합니다.
펀드는 '불특정 다수인으로부터 모금한 실적배당형 성격의 투자기금'입니다.

투자의 성격으로만 보아도 주식은 직접투자 상품이고 펀드는 간접투자 상품입니다.
또한 펀드와 주식은 가격형성에서도 그 성격을 구분할 수 있습니다. 주가는 거래일 하루 종일 변합니다. 그러나 펀드는 장이 종료될 때 한번만 계산됩니다.

주식은 고정된 발행 주식수가 있지만 펀드는 정해 놓은 제한이 없습니다.

펀드의 경우에 순자산가치는 보유종목의 현재가치에만 관계가 있지만 주식처럼 적정가격이란 개념이 없습니다. 즉 펀드가 보유하고 있는 유가증권의 가격에 따라 그 순자산가치가 변동 됩니다.

2) 펀드와 수익증권

일반적으로 펀드라 하면 펀드와 수익증권 모두를 의미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엄밀히 따져보면 펀드와 수익증권은 모양새가 같을 뿐 성격은 전혀 다릅니다. 

   수익증권은 투신운용사와 투자자가 자신위탁관리에 대해 맺은 계약에 따라 관리, 운영됩니다. 즉 법적인 조직형태가 신탁계약이라는 말입니다.

이에 비해 증권의 조직형태는 투자자를 대상으로 주식을 발행해서 유가증권투자를 목적으로 하는 증권투자회사입니다. 여기서 모집한 펀드를 전묹거인 자산운용회사가 운용합니다. 투자자는 펀드회사의 주주가 되고 그 운용수익이 투자자에게 배분되는 관계입니다.

3) 펀드와 채권

   채권형 펀드라는 것은 펀드의 대부분을 국공채와 회사채 등 채권에 투자하는 펀드를 말합니다.

그렇다면 채권이란 무엇입니까? 주식과 비교해 보았을 때, 주식을 사는 것은 그 기업의 주인이 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채권을 사는 것은 기업이나 정부에 돈을 빌려주는 것을 의미합니다.

채권의 만기까지 일정 기간 돈을 빌려주고 매달 그 원금에 대한 이자로 일정액을 받는 것입니다. 따라서 채권투자에 있어 중요한 것은 채권의 만기와 채권을 발행한 기업이나 정부의 상환 가능성에 있습니다.
 
그러나 펀드는 다수의 투자자로부터 자금을 대신 운용하고 그 수익을 투자자에게 돌려주는 상품입니다. 그러므로 펀드의 운용수익은 모두 투자자에게 돌아와야 합니다. 그러나 이전에는 펀드에 편입되어 있는 채권의 가격이 장부가액으로 평가되어 실제 펀드의 수익을 그대로 투자자가 돌려받을 수 없었습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도입한 제도가 바로 '채권시가평가제'입니다. 이 제도는 펀드에 편입된 채권을 매일 매일 시장가격으로 평가해서 펀드의 가치를 계산하는 제도입니다.  

<경북 포항 내연산 계곡>

2. 노후자금을 위한 연금상품의 장단점과 바람직한 투자방법

소득공제가 가능한 연금상품에는 연금보험, 연금신탁, 연금펀드가 있습니다. 이 상품들의 장단점과 계약이전 여부를 잘 활용한다면 보다 풍요로운 노후준비를 기대하실 수 있습니다.

① 연금보험
● 장점 : 실세금리에 연동한 공시이율 및 최저보증이율 적용으로 원금의 안정적인 증가가 가능합니다.
▶ 단점 : 대부분의 비용이 계약초기에 차감되기 때문에 조기 해약 시 손실이 많다는 점입니다.


② 연금신탁
● 장점 : 대부분 안전자산에 투자되기 때문에 높은 수익을 기대하기 힘들지만 조기 해약 시 손실이 없고, 안정적인 수익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 단점 : 종신연금 수령이 불가능한 점이 있습니다.


③ 연금펀드
● 장점 : 10년 이상 장기로 적립하기 때문에 적립식 투자효과로 사실상 원금손실 가능성이 매우 낮습니다.
▶ 단점 : 대부분 주식관련 상품에 투자되므로 주가의 등락에 영향을 많이 받습니다. 주식시장이 활황일 때는 수익률도 높지만 주가가 하락하는 국면에서는 원금손실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경북 포항 내연산 폭포>

3. 연금펀드에 10년을 투자하면 평생연금을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이 핵심 주제를 이야기하기 위해서 위의 글에서 펀드와 주식, 펀드와 수익증권 그리고 펀드와 채권을 비교해 보았습니다. 그리고 연금상품에 대해 소개해 드렸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연금하면 공적연금인 국민연금과 사적연금인 개인연금을 떠올립니다.

   그러나 여기에 연금펀드도 있다는 사실을 잘 모르는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는 세계에서 유례를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특히 은퇴 후 노후 시기가 20년 이상 될 것이기 때문에 노후생활 자금에 대한 불안감은 가중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다행한 것은 정부에서도 적극적으로 공적연금인 국민연금에 적극 가입하도록 하여 직장인들이나 지역가입자 등 대부분의 사람들이 국민연금에 가입해 노후에 경제적인 빈곤에 대비해 나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국민연금만으로 노후생활자금이 충분하지 않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조언입니다. 그래서 공적연금 이외에 사적연금으로 개인연금에 가입하신 분들도 많이 있습니다.

정부와 금융회사들은 노후설계에 대해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알리고 있고 연금상품에 대한 각종 소득공제한도를 확대하고 세금도 우대하거나 절세하는 등 제도적 지원을 뒷밭침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회적 분위기는 금융상품의 트렌드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목돈을 맡기고 매달 수익을 지급받는 월지급식 상품이 새롭게 출시되고 있고, 매월 정기적으로 적립하고 55세 이상이 되면 연금으로 돈을 찾는 연금상품에 대한 관심도 지속적으로 높이지고 있습니다.

<미국 나이아가라 폭포 상공>

1) 연금저축상품은 노후대비는 물론 절세효과, 특히 연금펀드는 높은 수익률 기대

연금상품 중 연금저축은 공적연금 외 노후 준비자금 마련 및 절세를 위한 상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연금저축 상품에는 연금저축보험과 연금펀드, 연금신탁 등이 있는데 특히 연금펀드는 다른 상품과 비교해 상대적으로 높은 수익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10년 이상 장기투자상품은 확정금리형 상품보다는 주식에 투자하는 펀드가 절세 효과와 함께 고수익을 추구할 수 있습니다.

또 연금저축펀드는 만 55세부터 연금수령을 할 수 있어 은퇴 후 국민연금을 수령하기 전 공백기인 60~65세 때 소득을 메울 수 있습니다.

10년이상 적립하면 만55세부터 5년 이상 수익을 나눠받을 수 있고, 연간 400만원 한도 내에서 연말소득공제 헤택도 받을 수 있습니다. 만 18세 이상이면 누구나 가입 가능하고, 가입한도는 단일 상품이 아닌 금융권 전체에 가입되어 있는 연금저축상품의 총액기준으로 분기당 300만원입니다.
 
따라서 퇴직연금이나 다른 연금상품에 가입되어 있다면 상품별로 납입금액을 조절해야 합니다. 

    연금저축펀드를 중도에 해지하거나 연금을 일시금으로 받는 경우에는 기타소득으로 간주해 22%의 세금이 부과됩니다. 가입 후 5년 이내 중도 해지하는 경우에는 중도 해지세 2.2%가 부과됩니다. 따라서 연금펀드를 해지할 때는 신중해야 합니다.

연금을 수령할 때도 한 번에 다 받는 것 보다는 매월 꾸준히 나눠서 받는 것이 유리합니다. 연금펀드 계좌를 여러 개 만들어 불가피하게 해지할 경우 한두 개 계좌만 해지하는 것이 중도해지에 따른 손실을 줄일 수 있는 방법입니다.

<미국 나이아가라 폭포 상공>

2) 연금저축펀드는 투자대상에 따라 주식형, 채권형, 혼합형 펀드 및 해외펀드 등 다양한 종류가 있으며 시기별로 상품 전환이 가능

10년 이상 자기 투자하면 분할매수에 따른 적립식 효과로 수익률을 높일 수 있다는 점에서 주식형 상품이 인기가 높습니다.

   연금저축펀드는 대부분 펀드 간 전환권이 있어 가입자 판단에 따라 자유롭게 전환할 수 있습니다.

가입 후 50세까지는 주식형 펀드로 적극 운용하고 50세부터 연금으로 수령하기 전까지 혼합형 펀드로 전환해 위험률를 낮춰 운용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이후 연금을 수령하는 시점부터는 채권형으로 전환해 안정적으로 연금을 수령할 수도 있습니다.
또한 주가가 조정을 보일 것으로 예상되면 주식편입 비중이 낮은 혼합형이나 국공채형으로 전환해 투자하는 방법도 고려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연금저축펀드는 최소 10년 이상 유지해야 하는 장기투자 상품입니다.

따라서 본인의 투자성향과 향후 자금 사용계획 등에 따라 적합한 상품을 골라야 합니다. 상품을 선택할 때는 투자하고자 하는 펀드의 과거 운용 성과뿐만 아니라 성과의 변동성과 펀드 운용사의 운용능력 등을 따저보고 가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경북 포항 내연산 계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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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연금 상품에 가입하실 때는 단기저축을 원한다면 일반연금보험에, 장기저축을 원한다면 연금저축에 가입하시는 것이 좋고, 장기투자를 원한다면 연금펀드에 가입하는 것이 더 좋습니다. 사이트에 들어가셔서 무료상담신청하시면 전문 설계사들의 도움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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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저축보험]연금저축보험의 장단점과 가입 시 주의사항

보험이야기




[연금저축보험]연금저축보험의 장단점과 가입 시 주의사항

오늘은 최근 노후대비를 위한 금융상품으로 관심이 증대되고 있는 연금저축보험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몇일 전에 공영방송 KBS에서도 '무엇이든지 물어보세요'를 통해 연금보험과 연금저축보험에 대해 잘 소개가 되었습니다.

노후대비를 위한 연금저축보험에 대한 금융사별 차이점과 연금저축보험의 장단점 그리고 가입 시 주의사항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더 자세한 사항은 전문 설계사들을 통해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링크해 두겠습니다.


   연금저축 상품은 크게 두 가지로 구분됩니다.

- 연금저축보험형(연금저축보험)
- 연금신탁형(연금투자신탁, 연금저축신탁)



연금저축은 금융기관에 따라 똑같은 연금저축상품이라 하더라도 상품의 성격에서 차이점이 있습니다. 주로 연금저축을 취급하는 금융기관으로는 보험사, 은행, 증권사가 있습니다.

   우선 연금저축 상품을 선택하여 가입하실 때 도움이 되는 차이점과 장단점을 비교해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1. 상품 운용방법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보험사는 대부분 연금수급액이 고정금리나 확정금리를 약속하는 정액상품입니다.

그러나 은행은 보험사 상품과 비슷하지만 실적배당상품입니다. 원금 손실을 최소화하기위해 국공채, 금융채, 기업어음 등 안전자산 중심으로 운용하기 때문에 안정성은 다른 연금저축보다 상대적으로 높습니다.

증권사는 완전한 실적배당형 상품으로 10년이상 장기간 적립하면 평균 매입단가 하락 효과가 발생하여 고수익 실현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펀드 수익률이 저조할 경우에는 그만큼 손해 폭도 큽니다. 수익률은 높지만 원금의 리스크도 감수해야 합니다. 
 

                      
2. 각 상품의 예금자 보험 대상 포함 여부을 확인해야 합니다.

연금저축보험
은 보험사에서만 취급하는 상품입니다. 확정금리형과 변동금리형이 있는데 모두 납입 원금 5,000만원까지 예금자보험 대상에 포함되어 보호를 받을 수 있습니다.
예금신탁형은 은행과 증권, 투신사 등 보험사 이외의 다른 금융기관에서 취급하는 연금저축상품입니다. 자산운용 형태에 따라 채권형과 안정형으로 구분되는 실적배당형입니다. 원칙적으로 예금자보호대상에서 제외되지만 은행의 신탁형은 보험사의 연금저축보험과 같이 예금자 보호대상입니다.

은행권의 연금상품은 실질적인 원금보장이 불가능하고, 증권사나 투신사 등 다른 금융기관의 신탁형 상품은 실적배당형으로 예금자보호대상에서 아예 제외됩니다.

3. 최저 보증이율 적용 문제에 대한 차이점이 있습니다.

보험사 상품은 거의 모든 연금저축상품이 2~3%의 최저보증이율을 적용합니다. 그러나 다른 금융권의 신탁상품은 최저보증이율이 대부분 0%로 보증이 거의 없든지 적용되지 않습니다. 즉 수익이 전혀 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4. 연금불입 방법에 대한 차이점을 확인해야 합니다.

연금불입 액수는 매회 1만원 이상, 매분기 300만원 한도에서 자유롭게 적립 가능하도록 설정되어 있는데 은행은 이대로 적용하지만 보험사는 대부분 5~10만원 이상입니다.

보험료 납입 금액의 융통성 면에서는 연금저축보험은 정해진 금액을 매달 납입해야 하기 때문에 자유적립이 가능한 은행의 연금저축신탁과는 달리 자유적립이 불가능합니다. 하지만 보험사의 연금저축상품은 할인혜택이 주어진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5. 상품의 중도 해약할 경우 손해의 폭에서도 차이가 있습니다.

연금저축보험은 납입보험료에 사업비와 보험 성격상 위험보험료가 들아가므로 은행 등 다른 금융기관에서 취급하는 연금신탁보다 중도 해시 시 해약환급금이 상대적으로 작습니다.



6. 연금 수령 방법에서도 차이가 있습니다.
 
보험사는 확정기간형과 종신연금형, 상속형 등이 있어서 선택의 폭이 넓습니다. 하지만 은행과 증권사에서는 확정형과 기간형만 있습니다. 펀드로 운용되는 신탁형은 연금지급을 펀드보유좌수의 분할방식으로 합니다.

그러므로 100세 시대에서는 평생 동안 연금이 지급되는 종신형 상품을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이처럼 연금저축상품이라고 하지만 금융사에 따라 장단점이 존재하기 때문에 자신에게 적합한 금융상품을 찾아서 가입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자신에게 적합한 금융상품을 찾기가 일반인들로서 쉽지 않기 때문에 보험사나 증권사에서는 전문 상담사들을 두어 상담을 받도록 하고 있습니다. 
                              

                               ● 연금저축보험의 장점 ●

   연금저축보험의 최대의 장점은 소득공제혜택이 크다는데 있습니다. 연금상품 중에 소득공제가 되는 상품은 연금저축보험이 유일합니다.



연금저축보험에 가입하면 상품 자체의 수익률 이외에 연말정산 또는 사업소득 신고 때 소득공제를 통해 자신의 소득에 해당되는 세율만큼 세금을 환급받아 추가 수익을 올릴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연금저축보험의 소득공제혜택은 퇴직연금을 포함하여 매년 300만원 한도에서 주어집니다. 연금저축보험은 사회보장적 성격을 띄기 때문에 정부에서 세제를 대폭 지원해 현 시점에서 재테크에도 매우 유리한 상품입니다.


   대부분 연금저축보험에 가입할 때 가장 궁금해하는 질문은 연금수령 방법에 대한 것입니다. 이미도 살펴보았지만 연금수령 방법으로는 상속형과 정액형(확정형) 그리고 종신형이 있습니다.



금융사에따라 수령방법이 다르다는 점도 설명했습니다. 평생토록 연금을 받을 수 있는 종신형은 보험사에서만 취급하고 있다는 점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연금저축보험에 가입할 때는 반드시 납입기간을 길게 해야 소득공제혜택을 더 많이 오랫동안 받을 수 있습니다.


                     ● 연금저축보험 가입 시 주의해야 할 사항 ●

첫째, 연금저축보험은 소득공제혜택 등 장점이 있지만 중도해지 등 일시금으로 수령하게 되면 22%의 중도해지 가산세가 부과됩니다.

그동안 소득공제 혜택을 본만큼 과세되며(22% 원천징수), 5년 이내 해지 시 해지가산세 2.2%가 부과됩니다. 때문에 연금저축보험은 중도해지를 하지 않고 최소한 10년 이상을 유지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복리이자만 생각하고 연금 이외의 목돈을 만들기위한 목적으로 가입하는 것은 손해가 됩니다.



둘째, 연금저축보험은 안정성을 위주로 투자하는 장년층에게 적합한 상품입니다.

그러나 위험률을 감수하고서라도 많은 이익을 위해 투자해야 하는 공격적인20~30대 젊은층에게는 적당하지 않은 상품입니다. 노후대비를 위한 안정성에 중점을 둔 장년층에게 적당한 상품입니다.

셋째, 각 금융기관의 연금상품의 장단점을 잘 비교해서 가입해야 손해를 막을 수 있습니다.

전문 자산 관리사나 보험설계사 등을 통해 자신에게 맞는 적당한 상품을 소개받고나서도 꼼꼼하게 장단점을 비교해야 나중에 중도해지와 같은 손해를 막을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반드시 연금보험 상품을 비교해서 자신에게 유리한 상품에 가입하고 전문 자산관리사 등에게 추후관리도 맡겨 도움을 받을 수 있어야 합니다. 아래에서는 연금저축보험을 비교해 볼 수 있는 사이트를 링크해 두었으니 무료 상담신청을 통해 자산관리사나 재무설계사 등을 통해 궁금한 사항은 반드시 묻고 따져서 자신에게 가장 유리한 상품에 가입하시기 바랍니다.


◈ 노후대책의 필수 연금저축보험, 소득공제혜택의 혜택이 있지만 중도해지 시에는 22% 세금이 원천징수되지만 안정성이 보장되는 연금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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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부부 재테크]신혼부부를 위한 재테크 전략과 신혼부부 금융상품

재테크,재무설계




계절의 여왕 5월은 누구나가 행복한 꿈을 꾸는 결혼 시즌입니다. 허니문의 아름다운 추억과 함께 새로운 가정이 탄생합니다. 신혼부부들은 허니문 여행을 통해 여러 가지를 계획합니다. 가족계획을 비롯하여 내집마련을 위한 재테크 설계까지 장단기 계획을 잡습니다.

그렇다면 신혼부부들이 알아야 할 재테크 전략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재테크 전문가들이 말하는 신혼부부 재테크 전략에 대해 몇가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Tip. 소득과 씀씀이부터 솔직하게 털어놓으라.

재테크 전문가들은 신혼 때부터 노후까지 어떤 소비와 지출이 일어날 지를 먼저 고려할 것을 조언합니다. 쓸 곳을 알아야 소득을 감안한 미래대비 저축도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그럼 생애기간 중 주요 소비지출 항목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최근 '실생활 맞춤식 저축, 보험 길라잡이'를 펴낸 권인원 금융감독원 국장은 5가지로 구분했습니다.

생애기간 중 주요 소비지출 항목 다섯 가지

1. 생활비
2. 내집마련자금
3. 자녀 교육자금
4. 자녀 결혼 자금
5. 의료비






좀 더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생활비에는 은퇴전과 은퇴 후로 나눠야 합니다. 58세 은퇴 전 생활비의 경우 4인가족 기준으로 소득수준에 따라 4억 4900만 ~ 15억 6000만원이 필요합니다. 은퇴 후 생활비는 부부기준으로 2억 9100만원 ~ 9억3600만원이 필요합니다.

내집마련 자금은 결혼 후 평균 9년 동안 2억 6166만원을 모아야 가능합니다. 결혼 당시 1억원의 전세자금을 가지고 있다고 가정하면 이 기간 동안 연간 1000만원 이상을 저축해야 합니다.

자녀학자금은 1명 당 1억 3500만원 꼴입니다.

자녀결혼 자금은 신랑이 1억 2850만원, 신부는 4395만원이 각각 들어갑니다.

의료비의 경우 80세까지 1인당 2761만원으로 연평균 35만원이 소요됩니다.

이처럼 생애 기간 중 주요 소비지출 수준을 가늠했다면 결혼 전 배우자의 소득과 지출이 어떤 수준이었는지 점검할 필요가 있습니다. 배우자의 씀씀이와 저축 성향을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하나HSBC 윤호영 재무설계사는 "결혼은 사랑으로만 만나던 연애시절과 달리 함께 생활해 가야 하는 현실임을 직시해야 한다"면서 "특히 결혼 전 씀씀이와 채무상황 등을 솔직히 털어놓을 필요가 있다"고 조언합니다.


Tip. 자신에 맞는 금융상품을 골라라.

생애 기간 동안의 주요 소비지출 항목이 구분되면 이제 할 일은 이러한 자금들을 어떻게 모을 것인가를 결정해야 합니다. 장 단기 목표에 맞는 목표 설정과 함께 어떤 금융상품에 들어야 가장 적합한지를 판단해야 합니다. 재테크 전문가들은 이를 위해 5가지 수칙과 그에 맞는 금융상품을 소개합니다.




 

우선 생활비 관리통장은 수시 입출금식보다는 머니마켓펀드(MMF)나 종합자산관리계좌(CMA)가 유리합니다. 일반 입출금 통장 이자율은 연 0.1%로 있으나 마나지만 MMF나 CMA는 연 3% 이고 입출금이 자유로워 일석이조입니다.

카드의 경우 이왕이면 신용카드보다 체크카드가 유리합니다. 소득공제 혜택을 높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과소비의 유혹에 빠지지 않기 때문입니다.

내집마련을 위해서는 '주택청약종합저축통장' 가입이 우선입니다. 2009년 출시된 이 통장은 주택 종류별로 다른 청약 상품을 통합했습니다. 가입 후 2년이 지난면 1순위가 됩니다. 매월 2만원 이상 50만원 이내에서 자유롭게 납입하면 됩니다. 연간 납입액의 40%까지 소득공제도 받습니다. 소득요건에 따라 청약가능여부가 달라 부부가 1구좌씩 가입하면 유리합니다. 2년동안 유지하면 금리가 연 4.5%로 일반정기적금보다 높습니다.

육아와 자녀 교육에는 목돈이 필요합니다. 이를 이해 적금과 펀드가입도 고려해 볼 만 합니다. 다만 펀드의 경우 원금손실이 있을 수 있으므로, 포트폴리오 차원에서 두 상품에 모두 가입하는 것이 좋습니다. 주가가 내려도 수익을 낼 수 있는 주가연계증권(ELS)같은 대안상품도 눈여겨 볼 만 합니다. 저축 보험의 경우 10년 이상 유지하면 비과세 혜택도 받습니다. 금리 공시이율이 5%대이고 연복리이기 때문에 적금보다 더 빨리 목돈을 만들 수 있습니다.


노후자금은 신혼부부때부터 대비해야 합니다. 나중에 모으려면 더 급한 자금의 필요에 의해 우선 순위에서 밀리게 되며 노후자금을 모으기가 쉽지 않기 때문에 신혼부터 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따라서 연금저축은 이제 기본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투자도 함께 할 수 있는 변액연금도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변액연금은 펀드로 운영되고 장기 운용시 수수료가 저렴하고 물가상승률을 뛰어넘는 수익률이 장점입니다.

마지막으로 예기치 못한 위험에 대비한 보장성 보험으로 안전장치를 마련해야 합니다. 보장성 보험은 질병과 상해사고를 종합적으로 보장받는 실비보험과 질병보험 등이 있습니다. 결혼 전 각자 가입해 둔 보험이 있다면, 배우자의 보장수준과 환급형태 등의 내용을 비교해 적절하게 보완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신혼부부들을 위한 금융상품

목 적

회 사

상 품 명

특 징

내 집 마련

하나, 기업, 신한, 우리은행, 농협

주택청약종합저축

-공공주택, 민간주택 구분 없이 원하는 대로 신청가능

- 무주택, 주택보유 상관없이 가입 가능

- 월 2만 ~50만원, 가입 2년 이상 되면 1순위

생활비 관리

은행, 증권

MMF

-만기 1년 미만의 기업어음, 양도성 예금증서 등에 투자

-하루만 예치해도 펀드 실적에 따라 이익금을 받을 수 있음.

 

종금사, 증권사

CMA

-자유입출금 및 높은 이율

-예치기간에 따라 이자율 차등 적용

단기목돈마련

신한은행

월복리적금

-3년만기 연4.5% 금리제공, 분기별 저축한도 100만원

노후 대비

하나 HSBC생명

넘버원 스텝업 변액연금보험

-원금뿐만 아니라 투자수익의 적립금액을 최저 보증하는 스텝업(Step-up) 방식

-계약자 적립금이 단계별 수익률을 달성할 때마다 해당 금액을 최저연금으로 보증

보장성 보험

하나HSBC생명

무배당 원샷질병 치료보험

-암을 포함한 3대 질환, 성인 주요질환, 남녀 생활 질환 등 주요 질병보장

학자금 대비

삼성생명

에이스저축보험

-연동 금리형, 10년 이상 유지시 비과세

-중도인출, 추가 납입, 일시 납입 중지 가능

[자료출처 <국민일보 2011. 4. 27. 재테크>]

Tip. 재테크 전문가의 도움을 구하라.

사실 위와 같은 여러 가지 좋은 정보들을 가졌다고 하더라도 일반인들이 쉽게 잘 한다는 것은 어렵습니다. 그래서 재테크나 자산관리 전문가들이 있는 것입니다. 대부분의 은행과 보험사들에는 고객의 상담을 위해 재테크와 자산관리를위한 전문가들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어렵게 생각하지 마시고 언제든지 재테크 전문가들의 도움을 구하면 됩니다. 혼자서 독학을 하면 우선은 많은 것을 알 수 있을지는 모르지만 광범위한 금융상품이나 재테크를 하루 아침에 다 알고 이용한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합니다. 재테크 전문가들의 상담과 도움을 구하는 자가 가장 지혜로운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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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연금 200조원, 황금시장 선점, 고객확보 경쟁

재테크,재무설계


 

200조원의 퇴직연금, 황금시장을 선점하라!


 금융권의 퇴직연금시장을 선점하려는 유치 열기가 뜨겁다. 베이비붐 세대(1955~1963)의 은퇴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등 고령화 시대가 급속하게 전개되면서 노후를 준비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이에 은행과 보험사 뿐만 아니라 후발주자로 증권사까지 합류해 가입자의 눈높이에 맞는 상품으로 고객을 끌어들이기 위해 치열한 경쟁을 벌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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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 연금 제도란 무엇인가?

  2005년 도입된 퇴직연금은 기업이 근로자 재직기간 중 퇴직금 지급 재원을 금융기관에 적립하고, 금융기관이 이를 기업이나 근로자의 요구에 따라 운용해 퇴직 시 연금 또는 일시금으로 지급하는 제도이다.


 
 지난 3월 21일 금융권에 따르면 퇴직 연금 적립금은 2008년 11월 5조원, 2009년 11월 10조원, 지난해 10월 20조원을 돌파한데 이어 지난 1월 30조원을 달성했다. 하지만 이 숫자는 해가 갈수록 불어날 것으로 보인다. 전문가들은 올해 시장규모가 40~50조원에 이르고 2020년이 되면 200조원을 넘어설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이처럼 퇴직연금 시장의 규모가 갈수록 커질 것임이 분명한데다 미래수익 창출을 위한 새로운 기회의 장이 되고 있어 금융기관들은 시장 선점을 위해 승부수를 띄우고 있다. 1월말 현재 퇴직연금을 도입한 사업장은 9만 5853개로 전체 사업장의 6.7%, 근로자 수를 따지면 27.85에 불과하다. 고령화 등에 따른 금융 자산의 비중 증가 가능성이 많다는 점도 근거가 된다.

 또한 퇴직 연금 운용 및 자산관리 기관의 수수료가 최대 1% 수준을 밑돌기 때문에 충분히 규모를 키울 수 있는 시장이다.

 올 1월말 현재 은행 16개사, 보험 22개사(생명보험 14개사, 손해보험 8개사), 증권사 17개사, 근로복지공단 등 총  56개사가 퇴직연금 서비스 사업자로 활동하고 있다. 권역별 시장 점유율은 은행 48.5%, 보험 34%, 증권 17.5%, 순으로 최근 은행과 보험사의 약진이 두드러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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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퇴직연금 시장은 현재까지 안정성을 중시하는 단기적인 원리금 보장 형태로 운영되어 왔다. 이 때문에 은행권이 유리한 점이 있었지만 최근 다른 금융권들의 고객 확보경쟁도 치열해 지고 있는 실정이다. 증권사는 DC형 및 실적배당형 삼품 중심의 운용에 초점을 맞춰 유치에 나서고 있으며 보험사 역시 장기적 운용 노하우를 기반으로 퇴직 연금 시장에서 점유율을 점차 확대하고 있다.




 * 참고자료출처: 국민일보 2011. 3월  22면 '퇴직연금'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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