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랑새의 웰빙 이야기

[노후자금]노후자금 마련을 위한 연금상품과 바람직한 투자방법, 연금펀드로 평생연금지급

보험이야기

<경북 포항 내연산 쌍폭>

[노후자금]노후자금 마련을 위한 연금상품과 바람직한 투자방법, 연금펀드로 평생연금지급

우리나라 국민 10명 중에 4명이상이 노후 100세 시대가 축복이 아니다 라고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한국보건사회연구원에 따르면 '인생 100세 시대 대응 국민의식 조사' 결과 43.3%가 90세 100세 이상 사는 것을 축복으로 여기지 않는다고 응답했습니다. 

   오래 사는 것을 축복이라 생각하지 않는 이유는 38.3%가 '노년기가 너무 길기 때문', 30.6%는 노인문제 즉 빈곤, 질병, 소외, 고독감 때문이라고 대답했습니다.

100세까지 살면 노년기가 너무 길뿐만 아니라 빈곤과 질병 그리고 소외와 고독감 등 노인문제를 안고 살아야 하기 때문에 100세 시대를 긍적적으로 보지 않고 있다는 것입니다. 

   결국 이러한 통계조사에서 우리가 알 수 있는 것은 노후준비가 되어 있지 않으면 오래 사는 것이 오히려 부담이 된다는 사실을 잘 보여 줍니다.
 
현재 은퇴 시기에 놓여 있는 베이비부머 세대는 자녀교육과 주택마련 그리고 자녀결혼자금 등으로 정작 자신들의 노후대비는 충분 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결국 공적연금인 국민연금만으로는 노후생활 자금이 부족해 또 다른 직업을 가져야 노후생활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이처럼 은퇴 후의 삶의 질이 빈곤과 질병 그리고  소외와 고독감에 시달리게 된다면 결코 100세 시대는 축복이 아닐 것입니다.
 
   그러므로 노후에 편안한 생활을 위한 자금마련은 필수입니다.  

<경북 포항 내연산 계곡>

   오늘은 노후자금마련을 위한 연금상품과 바람직한 투자방법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특히 연금펀드에 10년을 부으면 만55세부터 평생연금을 지급받을 수 있는 상품을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 펀드와 주식의 차이점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1) 펀드와 주식

   주식은 회사의 소유권을 표시하는 것으로 '자본을 이루는 단위'를 말합니다.
펀드는 '불특정 다수인으로부터 모금한 실적배당형 성격의 투자기금'입니다.

투자의 성격으로만 보아도 주식은 직접투자 상품이고 펀드는 간접투자 상품입니다.
또한 펀드와 주식은 가격형성에서도 그 성격을 구분할 수 있습니다. 주가는 거래일 하루 종일 변합니다. 그러나 펀드는 장이 종료될 때 한번만 계산됩니다.

주식은 고정된 발행 주식수가 있지만 펀드는 정해 놓은 제한이 없습니다.

펀드의 경우에 순자산가치는 보유종목의 현재가치에만 관계가 있지만 주식처럼 적정가격이란 개념이 없습니다. 즉 펀드가 보유하고 있는 유가증권의 가격에 따라 그 순자산가치가 변동 됩니다.

2) 펀드와 수익증권

일반적으로 펀드라 하면 펀드와 수익증권 모두를 의미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엄밀히 따져보면 펀드와 수익증권은 모양새가 같을 뿐 성격은 전혀 다릅니다. 

   수익증권은 투신운용사와 투자자가 자신위탁관리에 대해 맺은 계약에 따라 관리, 운영됩니다. 즉 법적인 조직형태가 신탁계약이라는 말입니다.

이에 비해 증권의 조직형태는 투자자를 대상으로 주식을 발행해서 유가증권투자를 목적으로 하는 증권투자회사입니다. 여기서 모집한 펀드를 전묹거인 자산운용회사가 운용합니다. 투자자는 펀드회사의 주주가 되고 그 운용수익이 투자자에게 배분되는 관계입니다.

3) 펀드와 채권

   채권형 펀드라는 것은 펀드의 대부분을 국공채와 회사채 등 채권에 투자하는 펀드를 말합니다.

그렇다면 채권이란 무엇입니까? 주식과 비교해 보았을 때, 주식을 사는 것은 그 기업의 주인이 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채권을 사는 것은 기업이나 정부에 돈을 빌려주는 것을 의미합니다.

채권의 만기까지 일정 기간 돈을 빌려주고 매달 그 원금에 대한 이자로 일정액을 받는 것입니다. 따라서 채권투자에 있어 중요한 것은 채권의 만기와 채권을 발행한 기업이나 정부의 상환 가능성에 있습니다.
 
그러나 펀드는 다수의 투자자로부터 자금을 대신 운용하고 그 수익을 투자자에게 돌려주는 상품입니다. 그러므로 펀드의 운용수익은 모두 투자자에게 돌아와야 합니다. 그러나 이전에는 펀드에 편입되어 있는 채권의 가격이 장부가액으로 평가되어 실제 펀드의 수익을 그대로 투자자가 돌려받을 수 없었습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도입한 제도가 바로 '채권시가평가제'입니다. 이 제도는 펀드에 편입된 채권을 매일 매일 시장가격으로 평가해서 펀드의 가치를 계산하는 제도입니다.  

<경북 포항 내연산 계곡>

2. 노후자금을 위한 연금상품의 장단점과 바람직한 투자방법

소득공제가 가능한 연금상품에는 연금보험, 연금신탁, 연금펀드가 있습니다. 이 상품들의 장단점과 계약이전 여부를 잘 활용한다면 보다 풍요로운 노후준비를 기대하실 수 있습니다.

① 연금보험
● 장점 : 실세금리에 연동한 공시이율 및 최저보증이율 적용으로 원금의 안정적인 증가가 가능합니다.
▶ 단점 : 대부분의 비용이 계약초기에 차감되기 때문에 조기 해약 시 손실이 많다는 점입니다.


② 연금신탁
● 장점 : 대부분 안전자산에 투자되기 때문에 높은 수익을 기대하기 힘들지만 조기 해약 시 손실이 없고, 안정적인 수익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 단점 : 종신연금 수령이 불가능한 점이 있습니다.


③ 연금펀드
● 장점 : 10년 이상 장기로 적립하기 때문에 적립식 투자효과로 사실상 원금손실 가능성이 매우 낮습니다.
▶ 단점 : 대부분 주식관련 상품에 투자되므로 주가의 등락에 영향을 많이 받습니다. 주식시장이 활황일 때는 수익률도 높지만 주가가 하락하는 국면에서는 원금손실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경북 포항 내연산 폭포>

3. 연금펀드에 10년을 투자하면 평생연금을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이 핵심 주제를 이야기하기 위해서 위의 글에서 펀드와 주식, 펀드와 수익증권 그리고 펀드와 채권을 비교해 보았습니다. 그리고 연금상품에 대해 소개해 드렸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연금하면 공적연금인 국민연금과 사적연금인 개인연금을 떠올립니다.

   그러나 여기에 연금펀드도 있다는 사실을 잘 모르는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는 세계에서 유례를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특히 은퇴 후 노후 시기가 20년 이상 될 것이기 때문에 노후생활 자금에 대한 불안감은 가중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다행한 것은 정부에서도 적극적으로 공적연금인 국민연금에 적극 가입하도록 하여 직장인들이나 지역가입자 등 대부분의 사람들이 국민연금에 가입해 노후에 경제적인 빈곤에 대비해 나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국민연금만으로 노후생활자금이 충분하지 않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조언입니다. 그래서 공적연금 이외에 사적연금으로 개인연금에 가입하신 분들도 많이 있습니다.

정부와 금융회사들은 노후설계에 대해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알리고 있고 연금상품에 대한 각종 소득공제한도를 확대하고 세금도 우대하거나 절세하는 등 제도적 지원을 뒷밭침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회적 분위기는 금융상품의 트렌드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목돈을 맡기고 매달 수익을 지급받는 월지급식 상품이 새롭게 출시되고 있고, 매월 정기적으로 적립하고 55세 이상이 되면 연금으로 돈을 찾는 연금상품에 대한 관심도 지속적으로 높이지고 있습니다.

<미국 나이아가라 폭포 상공>

1) 연금저축상품은 노후대비는 물론 절세효과, 특히 연금펀드는 높은 수익률 기대

연금상품 중 연금저축은 공적연금 외 노후 준비자금 마련 및 절세를 위한 상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연금저축 상품에는 연금저축보험과 연금펀드, 연금신탁 등이 있는데 특히 연금펀드는 다른 상품과 비교해 상대적으로 높은 수익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10년 이상 장기투자상품은 확정금리형 상품보다는 주식에 투자하는 펀드가 절세 효과와 함께 고수익을 추구할 수 있습니다.

또 연금저축펀드는 만 55세부터 연금수령을 할 수 있어 은퇴 후 국민연금을 수령하기 전 공백기인 60~65세 때 소득을 메울 수 있습니다.

10년이상 적립하면 만55세부터 5년 이상 수익을 나눠받을 수 있고, 연간 400만원 한도 내에서 연말소득공제 헤택도 받을 수 있습니다. 만 18세 이상이면 누구나 가입 가능하고, 가입한도는 단일 상품이 아닌 금융권 전체에 가입되어 있는 연금저축상품의 총액기준으로 분기당 300만원입니다.
 
따라서 퇴직연금이나 다른 연금상품에 가입되어 있다면 상품별로 납입금액을 조절해야 합니다. 

    연금저축펀드를 중도에 해지하거나 연금을 일시금으로 받는 경우에는 기타소득으로 간주해 22%의 세금이 부과됩니다. 가입 후 5년 이내 중도 해지하는 경우에는 중도 해지세 2.2%가 부과됩니다. 따라서 연금펀드를 해지할 때는 신중해야 합니다.

연금을 수령할 때도 한 번에 다 받는 것 보다는 매월 꾸준히 나눠서 받는 것이 유리합니다. 연금펀드 계좌를 여러 개 만들어 불가피하게 해지할 경우 한두 개 계좌만 해지하는 것이 중도해지에 따른 손실을 줄일 수 있는 방법입니다.

<미국 나이아가라 폭포 상공>

2) 연금저축펀드는 투자대상에 따라 주식형, 채권형, 혼합형 펀드 및 해외펀드 등 다양한 종류가 있으며 시기별로 상품 전환이 가능

10년 이상 자기 투자하면 분할매수에 따른 적립식 효과로 수익률을 높일 수 있다는 점에서 주식형 상품이 인기가 높습니다.

   연금저축펀드는 대부분 펀드 간 전환권이 있어 가입자 판단에 따라 자유롭게 전환할 수 있습니다.

가입 후 50세까지는 주식형 펀드로 적극 운용하고 50세부터 연금으로 수령하기 전까지 혼합형 펀드로 전환해 위험률를 낮춰 운용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이후 연금을 수령하는 시점부터는 채권형으로 전환해 안정적으로 연금을 수령할 수도 있습니다.
또한 주가가 조정을 보일 것으로 예상되면 주식편입 비중이 낮은 혼합형이나 국공채형으로 전환해 투자하는 방법도 고려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연금저축펀드는 최소 10년 이상 유지해야 하는 장기투자 상품입니다.

따라서 본인의 투자성향과 향후 자금 사용계획 등에 따라 적합한 상품을 골라야 합니다. 상품을 선택할 때는 투자하고자 하는 펀드의 과거 운용 성과뿐만 아니라 성과의 변동성과 펀드 운용사의 운용능력 등을 따저보고 가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경북 포항 내연산 계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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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자금]노후자금 마련을 위한 투자 상품은 변액연금보험으로 준비하자

보험이야기

<가을하늘과 꽃>

[노후자금]노후자금 마련을 위한 투자 상품은 변액연금보험으로 준비하자

최근 우리나라도 고령화 사회에 급속히 진입하게 되었습니다. 의료기술의 발전과 생활환경 개선으로 평균수명이 늘어나 100세 시대가 도래했습니다. 그러나 통계에 따르면 우리 국민 10면 중 4명 이상은 90세 또는 100세 이상까지 사는 것을 축복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는 조사결과가 나와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은 지난 6월 1~8일 전국 16개 시도에 거주하는 30~60세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인생 100세 시대 대응 국민인식 조사'를 벌인 결과 평균수명 연장으로 90세 또는 100세 이상까지 사는 현상을 축복이라고 여기지 않는다는 응답이 43.3%, 축복이라는 응답은 28.7%에 그쳤고, 28.0%는 '그저 그렇다'고 답했습니다.

   왜 100세까지 오래 사는 것을 축복이라고 생각하지 않는 것일까요?

응답자들은 100세까지 살면 노년기가 너무 길어지고 빈곤과 질병, 소외와 고독 등 노인문제를 안고 살아야 하기 때문이라고 대답했습니다.

응답자들의 희망수명은 80~89세가 59.3%로 가장 많았고, 70~79세 20.9%, 100세 이상은 전체의 8.2%, 90~99세 7.8%로 나타났습니다.

   이처럼 100세 시대가 도래했지만 국민들은 그것을 축복이라고 긍정적으로 생각하지 않는 것은 바로 노후에 대한 준비의 부족 때문이라고 진단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노후준비가 부족하다보니 빈곤과 질병 그리고 소외와 고독 등 노인문제가 충분히 해결되지 못하므로 결국 100세의 장수가 축복이 아니라고 생각하기에 이른 것입니다.

<고추잠자리>


   오늘은 이 노후문제를 해결하고 노후생활에 필요한 노후자금 마련을 위한 투자상품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노후준비 상품에는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그중에 가장 효율적인 투자 상품인 '변액연금보험'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노후자금 마련을 위한 투자 상품은 변액연금보험으로 준비하라.

노후준비는 빠르면 빠를수록 좋습니다. 현재 은퇴시기에 놓여있는 '베이비붐 세대'의 경우는 거의 노후준비가 안된 상태라고 합니다. 6.25 전쟁 이후 1955년에서 1963년 사이에 태어나 현재 은퇴시기에 이르러 있는 베비이붐 세대는 720만명에 이릅니다.

어려운 시기에 태어나 한강의 기적을 이룬 경제발전의 주력이 바로 이 베비비붐 세대입니다. 그러나 정작 자신들의 미래의 노후에 대한 대비는 부족하다는 현실에 직면해 있습니다.

자녀교육과 내집마련 등에 거의 올인하다보니 자신들의 노후준비에는 투자할 자금의 여력이 없었던 것입니다. 평균수명의 증가로 노후기간은 길어지고 준비는 덜 되어 있고, 저출산으로 자녀 세대의 감소로 부양의무자들은 줄어들어 이들을 더욱 어렵게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부터라도 노후준비를 시작하는 것이 현명한 판단입니다. 늦었다고 할 때가 가장 이르다는 말처럼 이제부터라도 본격적으로 노후준비에 투자를 해야 합니다. 

   이때 가장 필요한 투자 상품이 바로 '변액연금보험'입니다.



    변액연금보험은 보험과 펀드를 결합한 상품으로 안정성과 수익성을 동시에 충족시키는 상품입니다. 보험료의 일부를 펀드에 투자하여 높은 수익률을 원하는 소비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보험 상품 중 하나가 바로 변액연금보험입니다.

변액연금보험은 기본적으로 실적배당상품입니다. 하지만 노후대비 상품인만큼 여러 가지 보증제도를 갖추고 있어 투자수익뿐 만 아니라 안정성도 겸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초기 변액연금보험의 경우 일정기간 이상 보험료를 납입하면 원금의 100%까지만 보장해 주었지만 최근 출시되는 상품은 원금의 200~300%까지 '스텝업(Step Up)' 으로 보장해 줍니다.

   스텝업이란 일정 투자 수익률에 도달하면 주식시장의 변동과는 상관없이 적립금을 보장해 주는 기능을 말합니다. 투자수익률이 전 달보다 오르면 그만큼 최저연금 적립금이 올라가고, 하락해도 기존에 확정된 최저연금 적립금은 보장됩니다.

따라서 한 번 올라간 최저연금 적립금은 이후 투자수익률이 하락하더라도 떨어지지 않는 셈입니다.

고령화 추세에 따라 연금지급 기한을 100세로 늘린 '100세 보험'도 연금보험의 새로운 트랜드 가운데 하나입니다. 기존연금은 일반적으로 10년, 20년 등으로 연금 수령기간을 정하거나 죽을 때까지 연금을 수령하는 종신형이 대부분이었습니다.

이처럼 연금 수령 기간을 확정할 경우 문제는 그 기간보다 더 오래 살게 되면 연금을 받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하게 되고, 종신형의 경우 남들보다 일찍 사망하게 되면 연금을 다 받지 못해 손해를 볼 수 있는 단점이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점을 보완한 상품이 '100세 보험'입니다. 이 보험은 계약자가 100세가 될 때까지 연금을 받을 수 있을 뿐 아니라 중도에 계약자가 사망하더라도 고인(故人)이 100세가 되는 해까지 유가족들이 대신 돈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연금의 고정관념을 깬 '즉시연금'이라는 상품도 인기가 높습니다.

연금은 일정기간 적립금을 쌓은 뒤 미래 시점에 도달했을 때 일정금액을 받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하지만 즉시연금은 목돈을 한 번에 예치한 후 다음 달부터 연금을 바로 받을 수 있습니다. 노후준비가 제대로 되지 않은 베이비붐 세대에게 이 상품이 좋습니다.

특히 생명보험사의 연금보험은 10년이상 유지할 경우 이자소득에 대한 전액비과세 헤택이 있어 다른 금융상품보다 유리합니다. 최저연금 보장 비율을 높인 변액연금보험과 가입 즉시 연금을 받을 수 있는 즉시연금보험 등 맞춤형 연금보험이 인기가 높습니다.



2. 변액연금보험의 2가지 최저보증 기능이란 무엇입니까?

변액연금보험은 연금 본래의 취지를 감안하여 최소한의 안정성을 부여하기 위해 일반적으로 2가지 최저보증 기능을 도입하고 있습니다.

첫째, 최저 사망보험금의 보증입니다.

연금이 개시되기 전에 불의의 사고로 사망하게 되면 확정 사망보험금과 사망 시점까지 투자 수익률로 적립된 적립금을 합한 금액을 실제 사망보험금으로 지급합니다.

다만 투자실적이 악화되어 실제 사망보험금이 이미 납입한 보험료보다 적은 경우에는 이미 납입한 보험료를 사망보험금으로 지급합니다.

둘째, 최저 연금적립금 보증입니다.

노후의 안정적인 연금지금을 위해 투자실적이 아무리 악화되어도 연금수령을 위한 일정 수준 규모의 재원(예: 기납입보험료 등)을 최저보장해 주는 기능을 말합니다.

변액연금보험의 경우 가입 후 연금개시 시점까지 유지만 하면 펀드투자 실적과 관계없이 여러 형태의 원금보장이 가능합니다.

그러나 단 한 가지 계약자가 보험상품을 중도해약할 시에는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3. 변액연금보험 가입 시 반드시 이것만은 고려하라.

현명한 소비자일수록 어떤 제품을 구매할 때는 반드시 제조일자, 재료, 제조회사 등을 꼼꼼히 비교하여 살펴본 후에 상품을 선택합니다. 마찬가지로 보험상품을 선택할 때도 오히려 더 깐깐하게 살펴야 합니다.

내 노후준비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자산을 믿고 맡기는 금융상품이기 때문에 꼼꼼하게 비교해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요즘 금융상황은 일반서민들이 돈을 굴리기에는 안 좋은 상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정부가 세제개편을 통해 장기주택마련저축에 대한 세금공제제도를 조정하는 등 안전한 저축성 상품들에 대한 세금혜택을 철회하거나 관련 조항을 없애면서 자금운영을 더욱 힘들게 하고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서민들이 안전하게 목돈을 마련할 수 있는 방법은 보험사의 저축성 상품인 연금보험과 저축보험, 변액연금보험 이외에는 거의 찾기 힘들게 되었습니다.

그 중에서도 고수익과 안전성을 갖춘 변액연금보험에 관심이 높아진 것은 어쩌면 당연한 현상이라고 보여 집니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변액연금보험이라고 해서 100% 안전한 것은 아니며, 잘못된 선택은 원금을 잃을 수도 있는 만큼 분명한 선택기준을 가지고 상품에 투자하는 것이 바람직한 방법이라고 조언합니다.

<가을하늘과 억새 그리고 황금들판>

   그렇다면 변액연금보험에 가입할 때 고려해야할 선택 기준은 무엇입니까?

   그것은 3가지인데 보험회사와 보험 설계사 그리고 보험 상품입니다.

첫째, 변액연금보험 상품을 판매하는 보험회사를 잘 선택해야 합니다.

보험상품에 가입할 때 최우선적으로 고려해야 할 부분은 바로 보험회사입니다. 아무리 좋은 보험상품이라고 하더라도 회사가 망하거나 부도가 난다면 낭패를 당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회사의 재무상태나 신뢰도 그리고 고객에 대한 신용도를 꼼꼼히 살펴보는 것이 필수적입니다. 물론 고객이 스스로 회사에 대한 정보를 알아낸다는 것은 어렵습니다. 그래도 최선을 다해 회사에 대한 정보를 수집하는 것도 필요합니다.

   그러나 보험회사는 너무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예금보험법은 적용이 되지 않지만 금융감독원에 의해 보험계약이 타보험사로 이관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가입자의 입장에서는 좋은 상품을 고르는 것에 보다 집중하는 것이 더 필요합니다.

둘째, 설계사를 잘 선택해야 합니다.

변액보험은 가입자가 투자종목을 선택하는 펀드형 상품입니다. 따라서 가입한 편드의 운용실적에 따라 투자성과를 계약자에게 나누어주는 실적배당형 상품입니다. 즉 수익성이 높은 채권이나 주식 등 유가증권에 투자하여 얻은 수익을 계약자에게 배당하는 적립식 투자 상품입니다.

설계사가 중요한 이유는 말로 하지 않아도 다 아실 것입니다. 설계사는 고객들과 상담을 통해 고객들이 원하는 가장 적합한 상품을 소개하고 선택하도록 조언하기 때문에 매우 중요합니다.

따라서 전문컨설턴트와 상담할 때 상품에 대해 원금보장이나 세금혜택 그리고 연금개시 후 받게 되는 예상 연금금액 등에 대해서도 꼼꼼하게 물어보는 것이 좋습니다.

   문제는 보험회사의 상품을 판매하는 전문 설계사들에 대한 정보가 거의 없다는 것입니다. 이럴 때 필요한 것이 바로 보험 사이트에서 가입 후기를 읽는 것도 하나의 좋은 방법입니다. 

이미 보험 설계사와의 상담을 통해 보험상품에 가입한 고객들이 가입한 후기를 남기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뭐 감사하다는 이야기부터 아니면 좋지 않았다는 점 등이 올라가 있습니다.

이 후기를 자세히 읽어보면 어떤 재무설계사가 성실하고 정직하게 보험설계를 고객들에게 하고 있는지를 알 수 있습니다. 상담신청을 하실 때 저는 이 재무설계사님과 상담을 하고 싶습니다는 글을 남기시면 원하시는 대로 설계사가 배정될 것입니다.

셋째, 보험상품을 잘 선택해야 합니다.

전문 재무설계사와 상담을 통해 상품에 대해 꼼꼼히 물어보신 후 투자할 보험상품을 선택해야 합니다. 

이미 노후준비에 적합한 상품으로 소개한 변액연금보험에 대한 상품선택이니 더 이상 이 부분에서는 긴 말이 필요가 없겠습니다. 현재 나온 상품 중에 노후준비에 가장 적합한 투자 상품으로는 변액연금보험만큼 유리한 상품이 없습니다. 

   10년 이상 장기설계를 하시면 원금은 보장되는 상품에 가입하시는 것이 보다 안전하게 투자 수익률을 기대하실 수 있습니다. 

<사진 제공 - 친구 조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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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연금 상품에 가입하실 때는 단기저축을 원한다면 일반연금보험에, 장기저축을 원한다면 연금저축에 가입하시는 것이 좋고, 장기투자를 원한다면 변액연금보험에 가입하는 것이 더 좋습니다. 사이트에 들어가셔서 무료상담신청하시면 전문 설계사들의 도움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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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대비 연금저축보험, 종합소득세 절세 효과 짧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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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p. 연금저축보험, 연금펀드 상품 종합소득세 절세효과


소득공제효과가 큰 연금펀드와 연금저축보험의 소득공제 한도가 올해부터 연간 400만원으로 상향조정이 됐습니다. 이들 상품을 이용할 경우 주민세 포함 6.6%~38.5%를 부담하는 종합소득세에 대한 절세효과를 누릴 수 있다고 합니다.






과세표준금액이 1200만원 이하의 경우 연간 절세효과(세금환급예상액)가 26만 4000원, 4600만원 이하 66만원, 8800만원 이하 105만 6000원, 8800만원 초과 시 154만원에 달합니다.

두 상품 모두 매월 34만원 정도를 납입하면 되며 최소 적립기간은 10년 이상, 연 단위로 연장 또는 단축이 가능합니다. 만 55세 이후 또는 저축기간 종료후 5년이 지나면 연단위로 지급을 받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4인가족의 가장이며 연소득 5000만원인 A씨, 그의 과세 표준은 2900만원이지만 그가 월 34만원을 내고 연금저축에 가입한다면 얘기가 달라집니다. A씨는 최대 400만원의 소득공제를 받게 돼 과세표준이 2500만원으로 낮아져 사실상 66만원의 종합소득세를 절약하게 됩니다.


Tip. 연금저축보험과 연금펀드,  예금자보호와 원금보장도 OK




연금펀드는 주식형, 주식혼합형, 채권형, 국공채형등이 있으며 투자성향에 따라 상품 간 전환이 가능합니다. 연금저축보험은 변동금리이며 정기적립상품이지만 가입 7년 후부터는 자유납입이 가능합니다. 예금자보호는 물론 원금보장도 됩니다. 최저금리를 1.5%~3%까지 보장을 해 주기 때문에 안정적인 투자상품을 찾는 고객에게 안성맞춤입니다.

소득공제 효과는 동일하면서 장기간 적립식으로 불입되는 만큼 평균매입단가를 낮추는 효과가 있고 편드변경도 가능하기 때문에 적극적인 투자방법을 모색해 보는 것도 좋습니다.

계약이전 제도가 있어 세제상 불이익이 없이 가입자가 자신의 연금저축 계좌를 다른 금융기관으로 자유롭게 변경 가능하고 연금저축 보험을 연금펀드로 변경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유의사항은 연금개시시점 이후 연금으로 지급받는 경우 매년 연금 소득세를 주민세 포함하여 5.5% 원천징수를 하고 매년 받는 연금총액이 연간 6억원 이상 일 경우 종합소득세에 포합됩니다. 또 소득공제 상품이다 보니 해지 시에는 불이익이 있습니다. 해지가산세 2% 외에 기타소득세 22%가 붙습니다.

 따라서 연말정산을 받는 직장인뿐만 아니라 사업자등록을 한 자영업자에게 연금저축보험, 펀드, 신탁은 필수상품이라 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 [국민일보, 2011. 4. 13. 21면 재테크 기사, 하나은행 PB 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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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얼마나 있으면 사람들이 행복해질까?

 
 돈은 필요할 때 필요한 만큼만 있으면 된다. 문제는 그 '필요한 만큼'이 얼마냐 하는데 있다. 재무설계란(financial planning) 인생을 살아가면서 꼭써야 할 자금을 그 목적에 맞게 필요한 시기와 양에 맞추어 분비하는 아주 긴 여정이다. 짧게는 3년부터 길게는 몇 십년 후에 필요한 목적 자금을 계획성 있게 준비하는 작업이다.

 그 중에서도 갑작스런 죽음이나 사고, 심각한 질병에 대비하는 '위험관리'는 재무설계 중에서도 0순위에 해당하는 긴급하고도 중요한 부분이다.

마찬가지로 은퇴설계는 인류의 공통 관심사임에도 아직 여유가 있어서, 혹은 그 규모가 너무 크기 때문에 준비가 잘 이루어지지 않는다.

정년은 점점 짧아지는데 수명은 점점 늘어나며, 소득이 없이 살아가야 할 시간은 점점 길어지고 있다. 이것이 현실이다. 무시하지 말아야 한다. 



 지금 준비해도 늦지 않다. 차근 차근 준비하라. 그러나 단 시간에 준비하는 것은 어려우므로 조그마한 금액일지라도 하루라도 빨리 시작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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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저축(투자)을 먼저하고 소비는 최대로 줄여라. 먼저 쓰고 남으면 저축한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투자주머니와 소비주머니는 필히 분리하여 관리하라.

 둘째, 적격연금은 비적격연금으로 바꾸자. 소득공제를 받는 적격연금보다는 수령시 평생 비과세되는 연금이 은퇴설계에 보다 적합하다. 그래도 소득공제 받는 것이 좋다면 소득공제액을 반드시 장기 재투자하라.

 
셋째, 전문가에게 맡겨라. 고도로 전문화된 시대에 살고 있다. 비용이 들더라도 전문가에게 맡기는 것이 현명하다. 아프면 의사에게 가면 되지 의대에 갈 필요가 있겠는가?

 
넷째, 모자라더라도 포기하지 말고 준비하라. 지금 다 준비할 수 없더라도 좌절하지 말고 조금씩이라도 준비하라. 벌 수 있는 시간보다 쓸 시간이 훨씬많다.

 
다섯째, 자신을 위한 투자에 돈을 아끼지 마라. 자신만의 강점이 있어야 한다. 평생 배운다는 자세로 부단히 노력하지 않는 자는 도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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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p. 소처럼 벌어서 여우처럼 똑똑하게!  재테크하자, 자산을 관리하자.

tip. 투기가 아닌 투자를 하라. 부채는 낮추고 삶의 질은 높여라.

 




 2억 원의 담보대출을 낀 8억원의 아파트를 소유하고 있는 사람과 2억 5천만원짜리 전세에 살면서 통장에 3억 5천만원의 현금을 가지고 있는 사람 중 누가 더 행복할까?

순자산은 6억원으로 같지만 후자 쪽에 손을 드는 사람이 많을 것이다. 더군다나 전자는 이자로 월 100만원 가량을 내야하고 후자는 그만큼 미래를 위해 저축할 수 있다.

 가장 훌륭한 재테크는 맞춤 옷을 해 입듯 자신에게 알맞은 전략을 찾는 일이다. 원칙을 지키고 과도한 욕심을 부리지 않는다면 어려운 경제상활을 크게 우려하지 않아도 될 것이다.

         2009 재테크 전략 : 국제 재무설계사 이경무 글에서 인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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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이상 68% 노후준비 "NO"

보험이야기

국민연금연구원, 2009년 실태 보고서


50대 이상 68% 노후준비 'NO', 국민연금연 실태 보고서

 50대 이상 중고령자 10명 중 7명은 노후준비를 전혀 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연금연구원이 2011년 3월 28일 공개한 '2009년도 우리나라 중고령자의 경제생활 및 노후준비 실태' 보고서에 따르면 '노후를 대비한 생활비를 준비하고 있지 않다'는 응답자는 68.2%, 노후준비를 하고 있다고 대답한 응답자는 31.8%로 나타났다.




 노후 생활비를 준비하는 방법으로 '본인 및 배우자의 공적연금'(29%)을 가장 많이 꼽았다. 이어 근로활동(23.7%), 부동산 투자(15.1%), 일반 예적금(14.8%) 순이었다.




 중고령자들은 적정한 노후생활비 수준을 묻는 질문에 혼자 살 경우엔 월 112만원, 부부의 경우 175만원이라고 대답했다.

 조사 대상자들은 노후에 경제적 도움을 받고 싶은 대상으로 자녀(45.1%)를 첫번째 대상으로 꼽았다. 2위는 정부(30.3%), 3위는 부모(24.3%)였다.




  그러나 정작 노후가 되면 자녀와 동거하고 싶다고 대답한 비율은 11.8%에 그쳤다. 그 이유로 '따로 살아야 각자의 생활이 지켜질 수 있다.' '서로 관심이 다르고 대화가 통하지 않아 소외될 것'이라는 대답이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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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출처: 국민일보 기사 스크랩. 2011. 3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