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랑새의 웰빙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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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겨운 알레르기 질환 치료와 알레르기 비염에 좋은 식품

웰빙건강 120세

알레르기성 비염에 좋은 생활수칙과 효과적인 식품





 매년 이맘 때면 일교차가 큰 날씨 탓에 알레르기성 질환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저도 감기로 거의 4주간 고생을 했습니다. 오늘은 병원에 갔더니 의사 선생님이 하시는 말, "비염 끼가 있습니다." 알레르기성 비염은 그동안 저와는 거리가 멀었습니다. 그런데 목소리를 들어보신 의사 선생님이 비염증세가 있다고 합니다. 물론 감기 뒤에 오는 비염증세지만 주의 하고 예방하는 것이 최선입니다. 자주 소금물로 코와 입을 씻어주는 것이 효과과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습도조절이 제일 중요하다고 하는군요. 방이나 생활공간이 건조하면 비염이나 감기가 호전되지 않고 악화된다고 합니다. 어쨌든 건강은 건강할 때 지키라는 말이 진리입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알레르기 비염환자는 2002년 302만에서 2009년 556만명으로 꾸준히 증가추세입니다. 건강기능식품 세계 1위 브렌드 '뉴트리라이트'는 생활 속 습관을 바꿔 질병을 예방하고 면역력도 키우는 노하우를 소개합니다.


Tip. 인스턴트 식품 섭취를 줄이고 가공식품은 멀리하라.


 가장 중요한 것은 충분한 영양공급입니다. 단백질, 탄수화물, 지방, 비타민, 미네랄 등 영양소를 고루 섭취하는 것은 기본, 인스턴트 식품 섭취를 줄이고 합성착색료, 합성보존료, 합성감미료 등이 함유된 가공식품은 멀리 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들을 과다섭취하면 장내 독소와 노폐물이 발생해 알레르기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Tip. 채소와 과일을 즐겨라.


과일과 채소에 함유되어 있는 식물 영양소는 항상화 작용으로 몸을 보호하고 면역력을 높여주기  때문에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Tip. 안전이 입증된 건강기능식품의 도움을 받으라.


음식만을 통해 영양소를 보충하기 어렵다면 특성에 맞는 건강기능식품을 선택해 꾸준히 섭취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주의할 것은 반드시 식품안전청의 건강기능식품 인증마크를 확인하는 것입니다. 뉴트리라이트가 지난달 출시한 '앨로케어'는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부터 과민반응에 의한 코 상태 개선에 도움을 주는 기능을 인정받았습니다. 코막힘, 재채기, 콧물, 코 가려움으로 고생하는 13세 이상부터 성인까지 섭취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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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사 때문에 목감기나 후두염, 기관지염에 걸렸다면 항균효과가 있는 제품의 도움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건강기능식품 협회가 추천하는 기능성 원료는 '프로폴리스'입니다. 프로폴리스는 식약청으로부터 입 안에서의 항균작용 기능을 인정받은 제품입니다. 황사가 심한 날 외출을 한 뒤 목이 아프거나 가려울 때 천연 원료인 프로폴리스 제품을 먹으면 후두염 등의 질환이 생기는 것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또한 황사먼지에 포함된 중금속이 걱정된다면 클로렐라를 먹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클로렐라의 칼슘, 아연, 마그네슘, 단백질 등은 카드뮴이 소장에서 혈액으로 흡수되는 것을 막아주는 기능을 하기 때문입니다.




황사는 피부에 독입니다. 건조한 바람이 피부를 딱딱하게 하고 두껍게 만들어 트러블을 일으키는 경우가 많습니다. 충분한 수면, 물을 자주 마시는 것도 중요하지만 피부에 수분 공급을 돕는 'N-아세틸글루코사민' 성분이 들어가 제품을 섭취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합니다.


Tip. 실내환경을 쾌적하게 유지하라.

실내환경을 쾌적하게 유지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무엇보다도 습도와 온도 그리고 청결상태가 필수입니다. 대표적 알레르기 유발 물질인 집먼지 진드기는 고온다습한 환경을 좋아합니다. 이 때문에 실내 온도는 25도 이하, 습도는 55% 이하로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가습기 물은 매일 교체하고 2~3일에 한번은 본체와 물통을 깨끗이 세척해야 합니다. 창문을 열고 환기를 시키면 공기 중 습도가 낮아지면서 집먼지진드기 농도도 떨어지므로 하루 3번 30분씩 환기를 시켜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침구류는 일주일에 한번 55도 이상의 물로 세척하고, 세척이 어려울 경우는 햇볕이 있는 날 널어 소독해 주면 됩니다. 최소한 보름에 한 번, 빛이 강한 오후 2~4시쯤에 30분 이상 쏘여주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Tip. 헤파 필터가 장착된 진공청소기 사용도 도움이 된다.

일반청소기를 사용할 경우 배출구를 통해 미세먼지가 분출될 수 있기 때문에 현명한 주부라면 첨단제품에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헤파필터가 장착된 진공 청소기나 살균용 청소기 등을 사용하면 미세먼지를 꼼꼼하게 제거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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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사먼지와 꽃가루는 알레르기 증상이 있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피해야 합니다. 황사가 심하거나 꽃가루가 날리는 날은 외출을 삼가고 외출 시에는 반드시 마스트를 착용해야 합니다. 동물의 털, 비듬, 침 등이 알레르기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알레르기 질환이 있는 사람은 집안에서 애완동물을 키우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알레르기 증상이 있는 사람은 불안감과 스트레스를 버리고 꾸준한 관리를 통해 증상을 완화시키려는 마음가짐이 중요합니다.






자료출처, 국민일보 기사 요약 정리 2011. 4. 4. 18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