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랑새의 웰빙 이야기

사회초년생의 재테크와 재무설계 그리고 재무설계를 통한 단계별 재무목표 세우기와 재테크 방법

재테크,재무설계

                                

사회초년생의 재테크와 재무설계 그리고 재무설계를 통한 단계별 재무목표 세우기와 재테크 방법

현대를 가리켜 '불확실성 시대'라고 흔히 부릅니다. 이것은 모든 사람의 삶의 환경이 급변하고 있기 때문에 느끼는 사람들의 심리적인 현상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불투명한 미래, 급변하는 사회환경, 정보의 홍수시대, 과학기술의 혁명적인 발전 등 시대의 환경은 급변하는데 미처 사람들을 이를 충분히 대비하거나 대처하지 못하는데서 불안을 느낍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미래를 불확실성의 시대라고 부릅니다.

미래가 불확실하기 때문에 사람들은 자신의 미래에 대해 준비하고 대비합니다. 어떤 분들은 보험으로 자신의 미래의 불확실성을 대비합니다. 어떤 사람은 저축으로 미래의 불확실성을 대비합니다.

                                             

이도저도 아닌 사람들은 미래의 불확실성을 로또나 복권에 기대어 조금이라나 해소해 보려고 합니다. 최근에 월 500만원씩 지급하는 연금복권에 사람들이 몰리고 있다고 합니다.

이런 현상은 미래의 불확실성을 해소하기 위한 나름의 방법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이런 방법으로는 근본적으로 미래의 불확실성을 해소할 수가 없습니다. 특히 사회초년생들이라면 더욱 이런 방법에 기대어서도 안됩니다.

자신의 인생의 설계를 수백만분의 1정도 밖에 안되는 로또나 복권의 확률에 맡긴다는 것은 참으로 어리석은 사람일 것입니다.



● 재무설계는 누가(Who), 왜(Why), 어떻게(how) 받아야 하는가?

그렇다면 우리의 미래를 보다 안전하면서도 계획적으로 설계할 수 없을까요?

이렇게 마음에 질문을 가지고 자신의 인생을 설계하기를 원하신다면 지금 가장 필요한 것이 바로 '재무설계'입니다.

혹자는 재무설계나 재무컨설팅은 부자만 받는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당장 가진 자산이 없는데 재무설계가 무슨 필요가 있느냐고 반문하시는 분들도 있을 것입니다. 이것은 오해이며 착각입니다.

오히려 돈이 없고 모아둔 자산이 없기 때문에 더욱 재무설계를 받아야 합니다. 재무설계를 통해 현재 자신의 재무상황을 파악하고, 재무목표를 설정하고 자신에게 맞는 재테크 방법을 찾아내는 것이 재무설계입니다.

                                   

때문에 재무설계는 사회초년생들에게는 가장 우선적이고 필수적입니다. 사회초년생 시절이 재무설계의 최적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현재 사회초년생이 아닌 분들도 얼마든지 재무설계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40~50대 직장인들에게도 재무설계는 필요합니다. 은퇴시기에 있는 분들에게도 재무설계는 필요합니다. 자신의 현재 상황에서 보다 나은 미래를 생각하고 계획하시는 분들이라면 누구나 재무설계를 받으실 필요가 있습니다.

재무설계를 통해 미래의 불확실성을 대비하고 보다 편안한 노후생활을 준비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재무설계는 누구에게나 다 필요합니다. 특히 재테크를 통하여 재무목표를 달성하고자 하시는 분들에게 더욱 필요합니다.

※ 재무설계란 무엇인가?

재무설계는 개인의 재무적 자원의 적절한 관리를 통하여 개인의 재무목표 또는 인생의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계획하고 실행해 주는 과정입니다.

① 개인의 재무목표 설정
② 개인의 재무상태와 현금의 흐름을 파악
재무목표에 맞게 자산을 분배하고 투자를 실행
④ 정기적인 모니터링을 통한 결과 점검



● 재무설계는 정기적인 모니터링과 지속적인 점검이 중요하다.

이러한 일련의 과정을 재무컨설팅 또는 개인재무설계라고 부릅니다.

뿐만 아니라 재무설계는 정기적인 모니터링을 통하여 재무목표와 자산배분, 투자 실행 결과를 지속적으로 점검해야 합니다.

이 정기점검을 통해 결과를 분석하고 변화하는 환경에 보다 효율적으로 대응하고 재무목표를 차질없이 달성할 수 있도록 도움을 제공합니다.

그러므로 재무설계는 사회초년생 시절에 한 번 받았다고 해서 다시 받을 필요가 없는 것이 아닙니다. 정기적인 모니터링을 통한 지속적인 정검이 필요하고, 이 과정은 매우 중요합니다.

                                     

모니터링을 통해 잘못된 부분들을 보완할 수 있고, 급변하는 사회환경이나 경제상황에 적극적으로 대처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특해 개인 재무설계에 있어서 정기적인 모니터링과 지속적인 점검은 필수입니다.

사람마다 자신이 처한 환경이나 상황이 다 다르기 때문입니다. 또한 개인이 목표로 하는 재무목표도 차이가 있습니다. 그러므로 정기적인 모니터링과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개인의 재무설계를 보강해 나가야 합니다.


● 재무설계에 있어서 인생의 단계별 재무목표와 재테크 방법

▣ 사회초년기(19~35세)

사회초년기는 두 단계로 구분이 됩니다.

19~25세는 재산형성기로 직장생활을 처음 시작하는 단계로 일정금액 저축을 시작하지만 동시에 부채도 발생합니다. 대학시절 학자금 대출도 이제 본격적으로 갚아야 할 시기입니다.

26~35세는 재산형성기와 부채관리 시기로서 주거마련이나 결혼비용 등 목돈마련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시기입니다. 또한 생활비와 자녀들의 육아비용 등이 시자됩니다.

▣ 자녀성장기(35~45)
 
자녀성장기는 35~45세가 해당되며 재산증식기이면서 동시에 투자의 규모가 증가하는 시기입니다.

                                

자녀교육비와 내집마련을 위한 저축과 동시에 은퇴설계를 함께 구상해야 합니다. 이 시기에는 수입도 늘지만 동시에 지출도 크게 증가하기 때문에 개인 재무목표에 있어서 아주 중요한 시기입니다.

▣ 가족성숙기(45~55세)

가족성숙기는 45~55세로서 비교적 자산의 규모나 관리가 안정적인 시기입니다. 자녀들의 교육도 어느 정도 마쳐지고 이제 자녀들의 결혼을 준비해야 합니다.

부채는 줄어들고 소득은 증가됨에 따라 투자규모도 증가되고 본격적인 은퇴준비를 시작해야 하는 시기입니다.

                                 

이때 재무관리는 투자에 집중하기 보다는 오히려 기본 자산의 위험관리에 관심을 두어야 할 때입니다.

▣ 은퇴 및 노후생활기(55~65세)

은퇴 및 노후생활기는 55~65세에 해당되며 재산분배기와 본격적인 은퇴생활을 준비와 더불어 개인의 건강과 의료비 증가에  따른 재무설계를 준비해야 하는 시기입니다.



● 재무설계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라.

'약은 약사에게, 진료는 의사에게' 라는 말이 있듯이 재무설계는 전문 재무 설계사의 도움을 받아야 합니다. 재무설계는 아직 우리나라에서 일반적이지 않습니다.

                                     

최근에 많은 분들이 재테크와 재무설계에 대해 관심을 가지면서 재무설계사가 알려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재무설계사와 상담하는 것이 일반화되어 있지 못합니다.

그러나 규모가 큰 금융기관에서 재무상담을 하시면 재무설계사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또한 최근에는 인터넷에서 무료재무설계를 신청할 수 있는 사이트들도 찾을 수 있습니다.


※ 아래 링크에는 메리츠금융지주의 리더스리치 재무설계센터를 연결해 두었습니다. 사이트를 방문하셔서 무료재무설계신청서를 작성하시면 재무설계사들이 상담에 응해 주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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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한 직접 재무설계사와 상담하시기가 부담스럽다면 우선 재무설계 진단 시스템을 통해서 자신의 재무상황을 진단해 보실 수도 있습니다. 단계별로 진행해 나가시면 됩니다.




[부채관리법]대출금리는 덜 내고 예금금리는 더 받는 부채관리 방법

재테크,재무설계





[부채관리법] 대출금리는 덜 내고 예금금리는 더 받는 빚테크(빚+재테크) 법 


요즘 많은 사람들이 재테크나 재무설계에 대한 관심이 무척 높습니다. 그만큼 현재 자신이 가진 자산을 가지고 어떻게 하면 제대로 된 재테크를 하여서 자산은 불리고 자산가치를 높이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종자돈 만들기'도 하고 재무목표를 설정하기도 합니다. 또 인기가 높은 변액보험을 찾기도 합니다. 국민보험이라고 하는 의료실비보험과 암보험에 들어 놓기도 합니다. 





   이런 재테크를 하는 목적은 결국 자신의 노후에 자식들의 도움없이도 보다 안전하고 편안한 생활을 하기 위함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우선은 자신의 결혼자금과 결혼 후에 내집 마련하고 자식들 교육비나 결혼자금도 마련하기 위해서도 합니다.

이런 노력들은 정말 꼭 필요합니다. '아는 것만큼 보인다'는 말이 있듯이 자신이 배우고 노력한만큼 제대로 된 재테크를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오늘은 재테크 중에서도 '빚테크'(빚+재테크) 즉 부채관리를 잘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물론 전문가의 자료 도움을 받았습니다. 
 

                  ● 대출금리는 덜 내고 예금 금리는 더 받는 재테크 방법 ●                  


   전문가들에 따르면 올 하반기 재테크 기상도는 어느 때보다 부채를 철저히 관리하라고 조언합니다.



현재 자신이 빌려쓰고 있는 부채를 철저히 관리하여 제대로 돈을 빌려쓰는 '빚테크'가 중요하다고 합니다.

한국은행이 하반기에 1~2회 기준금리를 추가 인상할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기 때문에 대출에 대한 금리 부담을 줄이는 것이 급선무입니다. 또한 최근 정부가 발표한 가계부채 종합대책의 핵심인 장기 고정금리형 주택담보대출도 꼼꼼히 체크해 어떤 유형의 대출이 유리한지 따져봐야 합니다. 

◈ 종자돈 1억 ~ 10억 만들기 재테크 전략 노하우 - 리더스리치[링크]


  ◈ 대출금리는 덜 내는 법 ◈  

   빚테크의 키워드는 금리 부담을 최소화하는데 있습니다.

예금금리 1% 포인트를 더 받는 것보다 대출금리 1% 포인트를 줄이는 것이 가계에 더 많은 보탬이 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지속적으로 변화하는 금리 변동에 관심을 갖고 신규 대출일 경우 발품을 들여 낮은 금리를 찾아야 합니다. 이미 받은 대출의 경우 갈아타기도 고려해야 합니다.

3년 이내의 대출이라면 양도성 예금증서(CD) 연동 대출보다는 상대적으로 변동 폭이 작으면서도 낮은 금리를 적용받을 수 있는 잔액 기준 코픽스(COFIX, 자금조달비용지수) 연동 대출이 낮습니다.


   하지만 금리 상승추세라고 하더라도 주기적으로 대출을 상환하거나 단기대출을 원할 경우에는 고정금리보다 변동금리가 유리할 수 있습니다.



또 정부의 가계부채 종합대책에 대응해 은행들이 내놓은 장기 고정금리형 주택담보대출 상품을 눈여겨 보는 것도 필요합니다.

국민은행의 'KB 장기분활상환 고정금리 모기지론'은 최장 30년까지 빌려 쓸 수 있습니다. 6억원 이하, 국민주택 규모(85㎡ 이하)의 주택에 한해 최저 연 4.8%(만기 10년)~5.35(30년) 금리가 적용됩니다.

외환은행도 'YES 안심전환형 모기지론'을 출시했습니다. 처음 3년 또는 5년간 고정금리가 적용됩니다. 이후에는 코픽스 또는 CD연동 금리로 전환할 수 있습니다.

고정금리 주택담보 대출 상품 현황

KB국민은행

KB 장기 분할 상환 고정금리 모기지론

· 대출기간 10~30년,

· 금리 연 4.8~5.3%

외환은행

YES 안심전환형 모기지론

· 최초 3년 또는 5년간 고정금리 적용이후 변동금리 전환가능

· 금리 연 5.08~5.12%

신한은행

지금 이(利)대로 금리안전 모기지론

· 기본형은 3~15년까지 만기선택

· 혼합형은 3~5년간 고정금리 후 변동금리 전환 가능

한국주택

금융공사

U보금자리론

· 대출금리 10~30년,

· 연 5.2~5.4% 금리



   ◈ 예금 금리를 더 받는 방법 ◈  


예금 상품 선택도 금리 인상의 추이를 고려해야 합니다. 올해 세 차례나 기준금리가 올랐지만 은행들이 돈 굴릴 곳을 찾지 못하면서 예금금리 인상 속도가 더디기 때문입니다.




상반기 정기예금 금리는 평균 연 4% 초중반 대를 이어가고, 하반기에도 이러한 움직임이 지속되면 3개월 6개월 단위의 단기 예금을 가입하고 금리 인상기에 더 나은 조건의 상품으로 갈아타는 게 현명하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합니다.
 
반대로 만기를 아예 1년 이상 길게 가져가거나 주가지수에 연계한 예금상품을 고르는 게 수익률을 높인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시장이 불확실 할 때는 장기투자가 정석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3개월이나 1년 정기예금의 금리가 대략 0.5% 포인트 안팎의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한국은행이 두 차례 금리를 올려도 단기 예금과 장기 예금의 금리 차이가 당장 좁혀지기 힘들다는 점도 장기투자에 힘을 실어줍니다.

여기에다 하반기 물가 상승폭이 3%대로 내려갈 것이라는 게 정부의 판단이고, 올해 우리나라 경제성장률을 고려할 때 연 4% 중반의 정기예금 금리는 낮은 수준이 아니라는 게 전문가들의 판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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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자돈 1억 ~ 10억 만들기 재테크 전략 노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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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30대, 40대, 50대 각 연령대별 재테크 전략 세우기[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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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계대출 800조, 부실 대출 우려가 높다

경제,금융정보



올해 1분기 주택담보대출 증가액이 8조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주택담보대출 증가세가 좀처럼 꺽이지 않아 가계대출 규모가 3월말 현재 800조원을 넘어설 것이 확실시 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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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1분기 예금취급기관의 주택담보대출이 7조 9000억여원 늘어난 것으로 잠정 집계되었습니다. 비수기인 1월의 주택담보대출 증가액은 1조 8000억원에 그쳤지만, 2월에 2조 7000억원으로 늘었고, 이사철인 3월에는 3조 4000억원으로 더 불어났습니다.




이번 1분기 주택담보대출 증가 규모는 전년 동기(6조 8000억원)에 비해 16.2%가 늘어난 수준입니다. 이에 따라 지난해 말 기준으로 795조 3759억원이었던 가계대출 규모가 사실상 800조원을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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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에 비해 올 1분기의 주택담보대출 증가액이 늘어난 것은 부동산 경기가 조금씩 회생 조짐을 보이고 있기 때문이라는 설명입니다.

가계대출 규모가 800조원으로 늘어나면서 정부의 대책 마련도 속도를 낼 전망입니다.  권혁세 신임 금감원장도 취임 후 첫 기자 간담회에서 가계부채 문제를 걱정했다고 합니다.

정부도 조만간 서민금융 기반강화 방안을 발표 후 가계부채 축소를 위한 대책도 발표할 방침으로 알려졌습니다.

[추천링크 <조회기록이 남지 않는 신용등급조회, 국내 대표 신용정보 서비스>]


 자료출처 [국민일보 2011. 3. ]

가계부채 관리 전문가의 가계부채 관리 원칙

재테크,재무설계
가계부채 관리의 원칙

 


  가계부채 어떻게 갚아야 하나? 그리고 어떻게 해야 잘 관리할 수 있을까? 대한민국 모든 가장들의 한결같은 고민이다. 무엇보다 금리가 오를 때는 난감하기 이를 데 없다. 지난 10일 한국은행이 1월에 이어 기준금리를 또 0.25% 포인트 이상 인상하면서 기준금리가 3%대에 진입했다.

 금리가 오르면 안정적인 이자 소득자에게는 좋은 일이지만 은행 빚이 있는 서민들에게는 당장 늘어나는 이자 부담에 한숨만 늘어날 뿐이다.

그렇다면 가계 부채관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

 

 [추천링크 <증권전문가들의 고품격 인터넷 증권 방송- 하이리치>]

Tip. 1. 대출금리를 꼼꼼히 따지라.

 부채규모는 주택담보대출을 포함, 총 부채규모가 개인 총자산의 40%이상 일 때 부채로 인한 문제 발생 신호로 본다. 50%가 넘어가면 위험수준이다. 반면 소비자부채(단기) 비율이 순 소득액에서 20% 이내, 주거관련(장기) 비율이 총소득의 28% 이내이며 총 부채비율이 총소득의 36% 범위 안쪽일 경우를 적정하다고 판단한다.





 요즘 같은 금리 상승기에는 대출금리를 꼼꼼히 따져야 한다. 대출금리 산정 시 양도성예금증서(CD) 금리보다는 은행의 자금조달비용을 감안한 코픽스 기준금리로 하는 경우가 많다. 코픽스 금리는 잔액기준과 신규 취급액 기준으로 구분하는데 금리상승기에는 잔액기준이 유리하다.

Tip. 2. 금리가 오를 땐 신용대출보다 자가주택담보 대출이 유리하다.

  
 또 한국주택금융공사에서 제공하는 보금자리론도 고려해 볼만하다. 반대로 금리 하락시에는 잔액기준 금리의 경우 시장 금리 하락 속도보다 늦게 변동하므로 불리할 수 있다. 주택외의 담보를 제공하거나 신용대출을 받는 것보다는 본인 소유주택담보 대출이 금리면에서 유리하며 주거래은행을 이용하면 추가적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추천링크 <무료경매정보 사이트 , 부동산경매 컨설팅 전문기업 리치옥션>]

 일부 부채를 정리하려 할 경우 무턱대고 예금이나 적금을 담보로 대출받기 보다는 이를 해지하여 사용하는 게 더 유리할 수 있음을 감지해야 한다.

 

Tip. 3. 대출을 받을 때 반드시 부대비용을 고려하라.

 대출을 받을 때 금리 조건 외에 부대비용도 반드시 고려해야 한다. 특히 근저당권 설정비, 수입인지대, 담보물관련 수수료 등의 부담주체가 누구이며 금액은 얼마인지 꼭 확인하고, 중도상환에 대비하여 중도상환 수수료율과 수수료 부과 기간도 체크해야 한다.

[추천링크 <우리금융그룹- 우리파이낸셜 대출상담>] 

 대출상품은 금리외 부대비용, 상환방법, 가능한도, 부대서비스 등에 따라서 다양한 조건이 나올 수 있으므로 은행 담당자로부터 충분한 설명을 듣고 각 상품의 특징을 잘 이해한 후 본인에게 적합한 대출상품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Tip. 4. 신용등급를 잘 관리하라. 신용도에 따라 가산금리가 결정된다.

 대출금리 결정의 요소인 가산 금리는 여러 복합적인 요인들로 결정된다. 특히 본인의 신용도에 따라 크게 좌우되므로 평소 자신의 신용등급에 관심을 갖고 관리할 필요가 있다. 신용대출의 경우에도 개인의 신용도와 거래은행의 거래실적에 따라서 많이 좌우되는 만큼 개인 신용관리에 신경을 써야 한다.



                 [추천링크 <신용정보조회 무료 서비스-올크레딧>]

 자료출처 : 국민일보, 2011. 3. 30 수요일, 재테크 면 기사 정리(하나은행,골드클럽 PB 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