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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성피부, 지성피부, 중성피부에 맞는 피부타입별 목욕법 알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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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성피부, 지성피부, 중성피부에 맞는 피부타입별 목욕법 알아보기

연일 날씨가 한파로 기승을 부리더니 오늘에야 조금 기온이 올랐습니다. 이처럼 날씨가 추우면 뜨끈한 온천이나 사우나를 찾으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땀을 흘리고 나면 기분도 좋아지고 몸도 개운한 맛에 뜨거운 목욕을 즐기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자신의 피부타입을 무시하고 뜨거운 목욕을 매일 한다든지, 1주일에 3~4회 하는 것은 좋은 목욕방법이 아닙니다. 정상적인 피부를 가진 사람은 1주일에 1회 정도 목욕을 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암튼 자신의 피부타입에 맞게 목욕도 올바로 즐기는 것이 필요합니다. 자신의 피부타입을 이젠 모르시는 분들은 거의 없는 것 같습니다. 그만큼 외모도 경쟁력인 시대에 살다보니 관심을 가지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오늘은 피부 타입별로 맞는 목욕법에 대해서 알려드리겠습니다. 참고 자료는 국민일보 웰빙 란의 기사내용을 참고 하였습니다. 많은 도움이 되시기 바랍니다.


● 자신의 피부타입에 맞는 올바른 목욕법

우리의 인체의 피부는 세 가지 타입으로 구분됩니다.

① 건성피부
② 중성피부
③ 지성피부

일단 자신의 피부타입을 아셨다면 피부에 맞는 화장품을 사용하고, 피부관리에 신경을 쓰는 것이 필요합니다. 요즘처럼 춥고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면 우리의 피부는 거칠어지고 트는 경우가 많습니다.



보습제나 로션을 잘 바르지 않고 관리하지 않으면 쉽게 피부가 거칠어지고 갈라지는 등 부작용을 경험하게 됩니다. 한 번 나빠진 피부는 쉽게 회복되지 않기 때문에 주의해야 합니다.

◈ 건성피부에 맞는 목욕법

건성피부는 피부가 항상 건조하고 메말라서 각질이 잘 일어나는 타입입니다. 조금만 신경을 쓰지 않으면 쉽게 거칠어지고 심하면 갈라지기까지 합니다. 특히 건성피부 타입인 사람은 매일 목욕하는 것은 피해야 합니다.

뜨거운 물에 몸을 담그면 우선은 피로가 풀리고 좋아지는 것처럼 느끼지만 얼마가지 않아 오히려 피부가 트러블이 생기고 각질이 하얗게 일어나는 것을 보게 됩니다. 때문에 자신의 피부타입이 건성이라면 뜨거운 목욕은 삼가하셔야 합니다.



때를 밀거나 씻을 때 피부의 수분과 함께 유분이 함께 빠져나가기 때문에 목욕을 하고나면 피부가 더 거칠고 각질이 생기게 되기 때문입니다.

또한 건성피부는 목욕을 할 때도 비누를 많이 사용하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쉽게 거칠어지고 각질이 잘 일어나는데 비누를 사용하면 더 심해지기 쉽습니다.

목욕을 하고 나서는 필히 보습제를 충분히 몸에 골고루 발라주시는 것이 건성피부 관리에 아주 좋습니다. 뿐만 아니라 욕조에 천연 오일을 풀어 목욕하는 방법도 건성 피부에 좋은 목욕방법 입니다.

▣ 중성피부에 맞는 목욕법

중성피부는 건성피부처럼 쉽게 각질이 일어나거나 거칠어지지는 않지만 조금만 관리를 소홀히 하면 금방 피부 트러블이 일어나기도 합니다. 때문에 중성피부라고 해서 피부관리를 신경쓰지 않으면 안 됩니다.

중성피부 타입을 가진 분들은 철저한 세정과 함께 목욕 후 피부관리에 신경을 써야 합니다. 충분한 보습과 함께 크림이나 로션을 이용해 수분과 함께 윤기를 보충해 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중성피부라고 해서 매일 뜨거운 목욕을 해도 된다는 것은 아닙니다. 뜨거운 목욕은 1주일에 1회정도가 가장 이상적입니다.
 
너무 많이 하는 것도 문제를 일으키고, 또 너무 목욕을 하지 않는 것도 좋지 않습니다. 피부각질이 쌓여 피부가 거칠어지고 각종 피부 트러블의 원인이 됩니다.

자신의 피부타입에 알맞게 1주일에 1회정도 때를 미는 뜨거운 목욕을 즐기시고, 목욕 후에는 반드시 충분한 수분섭취와 함께 몸에 보습제를 충분히 발라 피부를 보호하셔야 합니다.

▣ 지성타입에 맞는 목욕법

지성피부 타입인 분들은 조금만 운동을 하거나 활동을 해도 쉽게 피부가 번들거리고 끈적거리게 됩니다. 때문에 지성피부는 땀과 피지분비가 많아 노폐물이 쉽게 생기는 편입니다.

때문에 노폐물이 쌓이게 되면 쉽게 모공을 막아 피부 트러블을 일으키는 원인이 됩니다. 그러므로 지성피부 타입은 세안이나 세정에도 아주 신경을 써야 합니다. 클렌징에 많은 비중을 두시는 것이 좋습니다. 



바디용 비누와 클렌저로 이중세정을 해 주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그러나 피부자극이 심한 때밀이 수건으로 문지르기 보다는 스펀지나 부드러운 목욕용 수건으로 부드럽게 구석구석 잘 씻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지성피부 타입이라고 해서 매일 뜨거운 목욕을 하고 때밀이로 미는 것은 좋은 방법이 아닙니다. 땀이 많이 나고 끈적거린다면 목욕보다는 사워를 하는 것이 더 좋습니다. 

목욕이나 샤워 후에는 지성피부 타입이라도 자신의 피부타입에 맞는 보습제를 사용하거나 가벼운 로션을 사용하는 것이 좋고, 바디파우더로 피부를 뽀송뽀송하게 해 주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어떤 피부 타입이든지 때를 미는 즉 각질제거하는 뜨거운 목욕은 주 1~2회 정도가 가장 적당합니다.

중년남성들 중에 피로회복 차원에서 매일 뜨거운 온탕 목욕이나 사우나를 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이는 피부보호막을 손상시켜 피부가려움증을 유발하거나 피부노화를 촉진시키는 지름길임을 명심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뜨거운 물은 피부 지방을 감소시켜 피부를 더욱 건조하게 만들기 때문입니다.

또한 너무 잦은 세안이나 세정은 피부건조증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샤워는 1일 1회가 바람직하며, 물의 온도도 뜨거운 것보다는 오히려 약간 따뜻함을 느낄 정도로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뿐만 아니라 목욕 후에는 충분한 수분을 섭취해 주는 것도 피부 건강에 도움이 됩니다. 콜라나 사이다와 같은 탄산음료보다는 생수를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암튼 우리는 외모도 사회생활의 경쟁력이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또한 피부미인이라는 말처럼 피부가 곱고 깨끗해야 미인이라는 소리는 듣는 시대입니다.

자신의 피부타입을 정확히 알고, 피부타입에 맞는 세안 및 세정 즉 목욕을 통해 건강한 피부미인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건조증]겨울철만 되면 심해지는 안구건조증, 비강건조증, 피부건조증의 증상과 치료 및 건조증 예방법

웰빙건강 120세



[건조증]겨울철만 되면 심해지는 안구건조증, 비강건조증, 피부건조증의 증상과 치료 및 건조증 예방법

오늘은 겨울철만 되면 심해지면 각종 건조증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안구건조증과 비강건조증 그리고 피부건조증의 증상과 치료 및 예방법을 간략하게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컴퓨터나 TV 시청을 하다보면 눈이 뻑뻑해지고 건조해지는 증상을 느끼기도 합니다. 또한 겨울철에는 실내공기가 탁해지기 쉽기 때문에 코가 건조해 지는 비강건조증에 걸리기가 쉽습니다.

또한 피부도 건조해져서 피부각질이 벗겨져 보기에 흉하기도 하고 비듬이 많이 떨어지기도 합니다. 잘 관리하지 않으면 피부가 터서 갈라지기도 합니다. 특히 발꿈치나 팔꿈치와 같은 부분들은 각질이 쉽게 일어납니다.



● 안구건조증의 증상과 치료 및 예방법

▣ 안구건조증

안구건조증은 가을철부터 겨울철에 가장 많은 증상을 나타내는 안 질환입니다.

눈물을 생성하지 못하거나 눈물 성분이 부족해서 안구가 마르게 되면 움직일 때마다 뻑뻑하다거나 심하면 모래가 눈에 들어간 것처럼 까끌거리는 증상이 나타나게 됩니다.

대부분 많은 분들은 안구건조증을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지나치게 됩니다. 그러나 안구건조증이 단순히 환경에 의해 발생한 것이 아닐 때에는 안과검진을 받으셔야 합니다.



가습기를 틀거나 수건이나  빨래를 널어 놓아 습도를 높였는데도 여전이 증상이 개선되지 않는다면 다른 이상이 없는지 안과 검진을 받아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사람은 나이가 들면 눈물 분비량이 감소하게 됩니다. 또한 우리가 살고 있는 환경적이 영향도 안구건조증에 많은 영향을 미칩니다. 기후가 건조해지거나 스모그와 같은 환경오염이나 황사와 같은 현상이 발생할 때는 더욱 증상이 악화가 됩니다.

찬바람이 부는 겨울철이면 더욱 증상이 심하게 나타납니다. 눈물이 마르면 눈이 충혈되고, 화끈거리거나 찌르는 듯하고, 눈에 모래가 들어간 것 같기도 하며, 심하면 무엇에 안구가 할퀸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이 증상을 방치하게 되면 안구에 2차적으로 결막염이 생기게 되고, 안구건조증상이 만성화되기 쉽습니다. 때문에 안구건조증은 초기 증상이 나타났을 때 발견해서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안구건조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원인이 될만한 건조상황을 피하고 부족한 눈물을 대신해 인공눈물을 보충해 주어 안구가 건조해 지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실내는 자주 환기를 시키는 것이 필요하고, 가습기를 사용해 실내습도를 60%정도 유지해 주어야 하며, 하루에 8컵 정도 충분한 수분을 섭취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TV나 컴퓨터를 사용할 때도 한 시간에 10분 정도는 눈을 감고 휴식을 취하거나 하늘을 쳐다보는 등 눈의 피로를 덜어주는 것도 필요합니다. 또한 자주 눈을 깜박거려서 눈물이 안구를 골고루 적시도록 하는 것도 좋습니다.

특히 안구건조증에 담배를 좋지 않다고 하니 금연도 생각해 보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 비강건조증의 증상과 치료 

▣ 비강건조증

비강건조증은 콧속이 마르고 건조해지는 증상을 말 합니다. 콧속이 당기듯이 조이거나 간지럽고 코를 만지면 통증을 느끼며 심하면 코피가 날 수도 있습니다.

주로 비염을 앓고 있거나 부비동염 즉 축농증을 앓고 계신 분들에게 비강건조증이 더 심하게 나타나는 원인이 됩니다.



특히 콧속의 점막의 분비기능이 저하되거나 건조한 생활환경 그리고 비염 등이 비강건조증을 부추기는 주요 원인으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또한 나이가 많으신 노인분들이나 만성질환자, 즉 신부전증이나 고혈압, 당뇨, 항암치료를 받고 있는 환자의 경우에는 약물의 영향으로 쉽게 코 점막의 분비기능이 저화될 수 있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크가 건조해져서 증상이 나타날 때 코를 함부로 후비거나 코털을 뽑거나 하게 되면 쉽게 코피가 나거나 세균이나 바이러스의 침투로 염증이 생길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콧속이 말라 갑갑할 때는 바셀린과 같은 연고를 발라주면 완화가 되지만, 비전정염이나 습진이 동반된 경우에는 항생제나 부신피질호르몬제가 포함된 연고를 사용해야 증상이 호전됩니다.

아울러 코를 만지거나 후비거나 세게 코를 푸는 것도 비강건조증을 악화시킬 수 있기 때문에 삼가해야 합니다.
 

● 피부건조증의 증상과 치료 및 예방법

▣ 피부건조증

우리 몸에는 피부의 건조를 막기 위해 지방질을 공급해 주는 피지선이 분포해 있습니다. 그러나 팔과 다리, 손, 발, 배 부분에는 피지선이 적어 각질층에 있는 수분이 쉽게 증발합니다.

또한 나이가 들면 호르몬의 변화와 함께 피부표면의 지방질 분비가 줄어들고 각질층에서 수분 함유 능력이 감소함에따라 피부 건성화 현상이 심해집니다.



특히 겨울철에는 차가운 바람과 습도가 낮은 건조한 날씨엔 피부 신진대사가 약화되어 지방 분비가 적어지고 수분증발은 늘어나 피부가 건조해지기 쉬운 환경이 됩니다.

뿐만 아니라 비누나 세안제 등 각종 화학제품의 사용으로 피부 각질층에 있는 지방질의 손상을 초래하며, 잦은 목욕과 과도한 때밀이 습관도 피부건조의 한 원인으로 작용합니다.

일단 건조해진 피부는 표피를 통해 감작물질(항원을 예민한 상태로 만드는 물질)을 빨리 흡수하게 되어 더욱 민감해지고 가려움증도 심해집니다.



따라서 겨울철 피부건조증이나 가려움증을 예방하려면 원인이 되는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피부 보습제와 완화제를 충분히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무엇보다도 실내환경을 건조하지 않게 조절하고 유지하는 것이 피부건조증의 예방과 치료에 도움이 됩니다.
<자료출처 :국민일보 2011. 12. 27 건강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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