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랑새의 웰빙 이야기

[뱃살다이어트]성인병의 주범 뱃살, 몸무게를 줄이기 위한 다이어트 10가지 팁

다이어트와 피부미인





나이가 들면서 우리 몸의 변화 중에 하나가 바로 '나잇살'입니다. 얼굴에도 볼살이 늘어지기 시작하고 주름도 잔주름이 아니라 굵은 주름살이 생기고 가끔은 검버섯도 여기저기 돋아나 마음을 우울하게 만듭니다.

나잇살 중에 중년이 가장 조심해야 할 부위가 바로 뱃살입니다. 뱃살은 36인치, 90cm가 넘으면 성인병 위험이 높다고 합니다. 그중에 내장지방의 증가는 각종 성인병 인자를 높여 고혈압, 당뇨 등에 취약하게 만듭니다. 또한 늘어진 배둘레햄도 보기에 좋지 않습니다.




여름이 되면 남녀 할 것없이 자신의 몸을 노출하고 싶은 욕망이 강해집니다. 그런데 뱃살이 삐져 나오면 민망하기 그지 없습니다. 그저 나잇살이라고 치부하기에는 스스로도 비겁한 변명이라는 것을 다 압니다.

그렇다고 막상 다이어트를 해보면 죽을 만큼 어렵습니다. 어떤 사람은 4주만에 20kg 뺏네, 누구는 15kg를 감량했다고 하면 시작하기도 전에 벌써 기가 죽습니다.




다이어트는 자신과의 약속입니다. 자신의 몸을 아끼고 사랑한다면 그만큼 잘 관리를 해주어야 합니다. 남편들이 아내에게 제일 불만 사항 중에 하나가 바로 아랫배가 튀어나온 아줌마 뱃살이라고 합니다. 그것도 늘어진 뱃살에 임신과 출산을 반복한 튼살의 흔적까지 고르란히 간직한 똥배입니다.
 
 아줌마들은 비겁한 변명을 늘어놓습니다. '당신도 자식새끼들 둘만 나아봐 아마 나보다 더하면 더했지 덜하지는 않을거야!' 물론 인정합니다. 그런데 남자들은 자신의 아내와 다른 사람을 가끔은 비교해 봅니다.





특히 TV에 나오는 연예인들과 자신의 아내를 비교합니다. '저사람들도 아기를 두 세명씩 나았는데 뱃살이 없네.' 그러면 뒤에서 호통칩니다. '저 사람들은 연예인들이잖아. 몸관리에 얼마를 투자하는데 당신도 그만한 돈좀 벌어다주면 나도 연예인 몸매가 되어주지.'

역시 괜히 이야기했습니다. 어쨌든 나이가 들면서 체중조절을 잘 해야 합니다. 여름에 보양식이니 뭐니 하면서 먹으면 오히려 체중이 증가합니다. 자신의 몸에 맞는 적당한 운동을 선택해 부부가 함께 하면 더 좋습니다.

야간에 학교 체육관이나 민원센터 같은데서 할 수 있는 베드민턴도 부부가 함께 하기에 좋은 운동입니다. 스쿼시는 젊은 사람들이 선호하고, 테니스도 처음 시작하는 분들에게는 좀 무리가 있습니다. 탁구나 볼링도 부부가 함께 하기에 좋은 운동입니다. 함께 하이파이브를 해 가며 운동을 하다보면 부부의 사랑도 더 깊어집니다.





신문을 보다가보니 다이어트 광고에 '몸무게를 줄이기 위한 10가지 약속'이라는 기사가 있어 소개해 올립니다.

첫째, 하루 2리터, 물을 많이 마셔라.
 물을 적게 마시면 수분이 모자라 지방 연소가 원활히 일어날 수가 없다.
 하루 6~8잔의 물을 마셔라.

둘째, 주위에 다이어트 사실을 알려라.
 다이어트는 떠들고 다녀야 성공한다. 다이어트는 건강생활을 추구하려는 생활선언이기 때문이다.

셋째, 무작정 굶어도 다이어트 안 된다.
 무작정 굶게 되면 지방이 아니라 체단백을 감소시켜 영양결핍이 오고 요요현상이 발생하게 된다.

 
 

넷째, 식사는 하루에 세 끼 꼬박꼬박
 동물실험에서 하루 한 번 굶는 것이 세  끼 식사보다 기초 대사율을 더 떨어뜨린다는 결과가 나왔다.

다섯째, 식사시간을 규칙적으로 지켜라.
 아무 때고 먹다보면 아무리 적은 양을 먹더라도 체내에 저장해 두려는 경향이 강해져 체지방이 쌓인다.

여섯째, 전문가의 도움을 꼭 받으라.
 다이어트의 목표는 건강해지는 것이므로 전문가의 지도를 받아 안전하게 해야 한다.

일곱째, 다이어트에 내일은 없다.
다이어트는 내일부터..., 계속해서 다이어트를 시작하는 시점을 미룬다면 결코 성공할 수 없다.

 

여덟째, 살 빠졌다고 실컷 먹지 말라.
 어느 정도 바라던 대로 체중이 줄어들었다고 다시 먹기 시작하면 체중은 금방 원상태로 돌아간다.

아홉째, 사우나는 도움이 되지 않는다.
 사우나는 지방이 아닌 몸속 수분을 땀으로 배출시키는 것이므로 체중이 줄어든 것처럼 느낄 뿐이다.

열째, 과일은 다이어트를 방해한다.
 과일은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하지만 칼로리도 높다. 무가당 오렌지 주스 1잔도 100kcal이나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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뱃살, 복부비만이 대장 선종 가능성 높인다

웰빙건강 120세




서울 아산병원 진영수 최재원 교수팀, 40~79세 1135명 조사


중성지방 150, 허리 90이상 중년, 대장선종 걸릴 확률 최고 2.3배


 서울아산병원 건강의학과 교수팀은 2005년 6월부터 2007년 11월까지 이 병원 건강증진센터에서 대장 내시경 검사를 받은 40~79세 1135명을 대상으로 대사증후군 위험인자와 대장 선종 유병율의 상관관계를 조사한 결과를 발표했다.






대장선종이란?

대장 점막이 비정상적으로 자라 혹이 되어 장의 안쪽으로 돌출돼 있는 상태를 가리킨다. 대장 용종(폴립) 가운데 유암종과 함께 암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가장 높은 혹이 선종이다. 선종은 결장, 유암종은 직장에서 주로 발견되는 것이 다를 뿐이다.




 

 

대장선종이 발견된 사람과 발견되지 않은 사람의 차이 비교


대장 선종이 발견된 사람과 발견되지 않은 사람들의 허리둘레와 중성지방, 혈압, 혈당수치에 어떤 차이가 있을까?

 그 결과 고혈압과 고혈당은 대장 선종 발생에 큰 영향을 주지 않은 반면 비만과 관련이 높은 중성지방과 허리둘레는 상당한 관련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중성지방이 150mg/dl 이상으로 높게 측정된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이들에 비해 선종 유병률이 1.6배(중년)~2.3배(노년)나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허리둘레가 90cm 이상으로 굵은 노인들은 그 이하인 경우보다 선종 발병 위험이 1.9배 높았다. 대장 내시경 검사 결과 선종이 발견된 비율은 중년이 35%, 노년이 54%였다. 그러나 이번 결과에서는 비만과 대장 선종과의 관계는 아직 정확하게 밝혀지지 않았다.





 일반적으로 비만자일수록 중성지방은 많고, 허리둘레는 굵다. 그 원인은 두 가지로 추정된다.

첫째, 비만해지면 인슐린 분비에 문제가 생길 수 있고, 이로 인해 장의 점막세포 성장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쳐 선종이 생기기 쉬운 환경이 된다.

둘째, 지방세포에는 만성 염증이 발생하기 쉬운데 비만자, 특히 복부비만으로 내장지방이 많은 경우 지방세포가 커져 선종을 유발하는 원인이 될 수 있다.


대장 선종이 암으로 발전할 위험- 혹의 크기가 결정

대장선종이 암으로 발전할 위험은 혹의 크기에 따라 달라진다. 혹의 크기가 1cm 이하 일경우엔 암세포가 들어 있을 확률이 1% 정도로 낮지만 2cm 이상으로 커지면 그 확률이 35~50%로 대폭 높아진다.




 
대장선종을 예방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대장암의 전단계라고 할 수 있는 대장 선종이 생기는 것을 막으려면 무엇보다 대장의 배변시간을 연장시키는 육류, 유제품 등 동물성 지방과 당분섭취를 최대한 줄이고, 식이섬유와 항산화 성분이 풍부한 녹황색 채소와 과일을 즐겨 먹는 식생활 습관을 길러야 한다.

또한 자신의 체력에 맞는 운동을 골라 하루 30분 이상씩 매일 규칙적으로 하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 운동은 장운동과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해 대장암을 유발하는 선종 발생에 영향을 주는 비만도와 중성지방을 낮추는 작용을 하기 때문이다.

아울러 40대 이후에는 누구든지 정기적으로 대장 내시경 검사를 최소 2~3년에 한번씩 받는 것이 좋다. 대종 용종 또는 대장 암 진단을 받는 가족력이 있는 사람은 6개월~1년 단위로 대장 내시경 검사를 받아야 한다. 물론 대장 선종은 대장암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크기에 상관없이 발견 즉시 제거하는 것이 원칙이다.




 
 
자료출처 [국민일보, 2011. 4. 4. 건강면에서 요약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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