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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가계부채 관리 전문가의 가계부채 관리 원칙

가계부채 관리 전문가의 가계부채 관리 원칙

재테크,재무설계
가계부채 관리의 원칙

 


  가계부채 어떻게 갚아야 하나? 그리고 어떻게 해야 잘 관리할 수 있을까? 대한민국 모든 가장들의 한결같은 고민이다. 무엇보다 금리가 오를 때는 난감하기 이를 데 없다. 지난 10일 한국은행이 1월에 이어 기준금리를 또 0.25% 포인트 이상 인상하면서 기준금리가 3%대에 진입했다.

 금리가 오르면 안정적인 이자 소득자에게는 좋은 일이지만 은행 빚이 있는 서민들에게는 당장 늘어나는 이자 부담에 한숨만 늘어날 뿐이다.

그렇다면 가계 부채관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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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p. 1. 대출금리를 꼼꼼히 따지라.

 부채규모는 주택담보대출을 포함, 총 부채규모가 개인 총자산의 40%이상 일 때 부채로 인한 문제 발생 신호로 본다. 50%가 넘어가면 위험수준이다. 반면 소비자부채(단기) 비율이 순 소득액에서 20% 이내, 주거관련(장기) 비율이 총소득의 28% 이내이며 총 부채비율이 총소득의 36% 범위 안쪽일 경우를 적정하다고 판단한다.





 요즘 같은 금리 상승기에는 대출금리를 꼼꼼히 따져야 한다. 대출금리 산정 시 양도성예금증서(CD) 금리보다는 은행의 자금조달비용을 감안한 코픽스 기준금리로 하는 경우가 많다. 코픽스 금리는 잔액기준과 신규 취급액 기준으로 구분하는데 금리상승기에는 잔액기준이 유리하다.

Tip. 2. 금리가 오를 땐 신용대출보다 자가주택담보 대출이 유리하다.

  
 또 한국주택금융공사에서 제공하는 보금자리론도 고려해 볼만하다. 반대로 금리 하락시에는 잔액기준 금리의 경우 시장 금리 하락 속도보다 늦게 변동하므로 불리할 수 있다. 주택외의 담보를 제공하거나 신용대출을 받는 것보다는 본인 소유주택담보 대출이 금리면에서 유리하며 주거래은행을 이용하면 추가적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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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부 부채를 정리하려 할 경우 무턱대고 예금이나 적금을 담보로 대출받기 보다는 이를 해지하여 사용하는 게 더 유리할 수 있음을 감지해야 한다.

 

Tip. 3. 대출을 받을 때 반드시 부대비용을 고려하라.

 대출을 받을 때 금리 조건 외에 부대비용도 반드시 고려해야 한다. 특히 근저당권 설정비, 수입인지대, 담보물관련 수수료 등의 부담주체가 누구이며 금액은 얼마인지 꼭 확인하고, 중도상환에 대비하여 중도상환 수수료율과 수수료 부과 기간도 체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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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출상품은 금리외 부대비용, 상환방법, 가능한도, 부대서비스 등에 따라서 다양한 조건이 나올 수 있으므로 은행 담당자로부터 충분한 설명을 듣고 각 상품의 특징을 잘 이해한 후 본인에게 적합한 대출상품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Tip. 4. 신용등급를 잘 관리하라. 신용도에 따라 가산금리가 결정된다.

 대출금리 결정의 요소인 가산 금리는 여러 복합적인 요인들로 결정된다. 특히 본인의 신용도에 따라 크게 좌우되므로 평소 자신의 신용등급에 관심을 갖고 관리할 필요가 있다. 신용대출의 경우에도 개인의 신용도와 거래은행의 거래실적에 따라서 많이 좌우되는 만큼 개인 신용관리에 신경을 써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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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출처 : 국민일보, 2011. 3. 30 수요일, 재테크 면 기사 정리(하나은행,골드클럽 PB 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