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랑새의 웰빙 이야기

[재무설계의 장점]재무설계의 필요성과 재무설계가 주는 인생의 변화

재테크,재무설계




[재무설계의 장점]재무설계의 필요성과 재무설계가 주는 인생의 변화

    톨스토이의 글 가운데 '인생이란 무엇인가'에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어떤 젊은이가 길을 가다가 사자를 만났습니다. 갑자기 피할 길이 없자 젊은이는 칡덩굴을 잡고 우물 속으로 몸을 피했습니다.

우물 중간 쯤에 매달려 아래를 보니 그 우물은 말라있었고, 우물 바닥에 독사가 우굴거리고 있었습니다. 위에는 사자가 으르렁 거리고 있는 절박한 상황에서 위를 보니 흰쥐와 검은쥐가 나타나 자신이 메달려 있는 칡덩굴을 갉아먹고 있는 절대절명의 위기 상황을 표현하면서 이것이 인생이다 라고 말합니다.



    언제 끊어질지 모르는 칡덩굴을 잡고 있는 인생, 이것이 우리 인생의 현재의 모습입니다. 그런데 이 이야기는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이러한 절박한 상황에서 하늘을 보니 우물 곁에 있는 큰 나무 위에 높은 가지에 꿀벌집이 있는데 꿀이 넘쳐서 우물 안으로 뚝뚝 떨어지고 있었습니다.

그것을 발견한 이 젊은이는 그 꿀을 받아먹으면서 '아 달다'라고 연발합니다. 그러면서 그 꿀의 단맛에 취해 자신의 현재 절박한 상황을 잊어버리고 있는 모습을 톨스토이는 인생이라고 묘사합니다. 

   이처럼 우리가 살고 있는 사회환경은 늘 변화무쌍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들은 살아가면서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 때문에 많은 고민에 빠지게 됩니다.

자신의 미래가 계획한 대로 잘 진행된다면 별 문제가 없겠지만 사회는 늘 요동치고 급변하는 환경에 영향을 받고 있기 때문에 늘 계획은 수정과 변화를 거듭하지 않으면 안 되는 상황에 처하게 됩니다.

그래서 사람은 불확실한 미래를 대비하기 위해 재테크를 하고, 보험을 들고, 저축을 합니다. 요즘 자신의 인생의 미래를 준비하는 중요한 하나의 방법으로 재무설계가 뜨고 있습니다.



   오늘을 미래의 불확실성에 대비하고 자신의 인생의 재무상황과 재무목표를 설정하는 재무설계의 중요성과 필요성에 대해 이야기 해 보려고 합니다.

먼저 재무설계가 왜 필요한지 그리고 재무설계포트폴리오를 구성하게 되면 자신의 인생에 어떤 도움과 변화가 있을 수 있는지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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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마지막 부분에서는 메리츠화재 금융그룹에 속한 리더스리치 재무설계선터를 링크해 무료재무설계신청을 받을 수 있도록 해 놓겠습니다. 


Q.  인생을 살아가는 데 있어서 재무설계가 중요하고 필요한 이유는 무엇입니까?

 불과 몇년전까지만 해도 재무설계라는 말은 너무나 생소한 단어였습니다. 전문가들 사이에서나 통용되던 말이었습니다. 그런데 최근에는 많은 사람들이 재무설계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있고 또한 그 중요성을 인식하고 재무설계를 받으려는 사람들이 엄청 늘었습니다.



재무설계란(financial planning)

인생을 살아가면서 꼭써야 할 자금을 그 목적에 맞게 필요한 시기와 양에 맞추어 분배하는 작업입니다. 한 마디로 인생설계라고 해도 무방합니다. 짧게는 3년부터 길게는 몇 십년 후에 필요한 목적 자금을 계획성 있게 준비하는 작업이 바로 재무설계입니다. 

 그 중에서도 갑작스런 죽음이나 사고, 심각한 질병에 대비하는 '위험관리'는 재무설계 중에서도 0순위에 해당하는 긴급하고도 중요한 부분입니다. 

또한 인생의 황혼기를 준비하는 은퇴설계는 인류의 공통 관심사임에도 아직 여유가 있어서, 혹은 그 규모가 너무 크기 때문에 준비가 잘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 분들이 적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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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들이 이처럼 재무설계에 대해 높은 관심을 가지게 된 이유가 무엇일까요?


첫째, 저금리로 인한 금융환경의 변화에 있습니다.

요즘 최근에 금리가 조금 오르기는 했지만 수년동안 금리가 거의 저금리 기조에 머물러 있었습니다. 저금리로 인해 원금이 보장되는 저축보다는 약간의 원금손실을 감수하더라도 높은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투자형 상품을 선호하는 경향이었습니다.

이에 발맞춰 국내뿐만 아니라 선진국에서 다양한 금융상품이 출시되면서 금융환경에 큰 변화가 생겼습니다.

둘째, 우리 사회에 피부로 다가 온 고령화와 저출산 문제가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었습니다.

베이붐 세대의 은퇴가 시작되었지만 노후대책이 충분히 준비되지 못하였고, 저출산으로 인한 인구구조의 변화가 미래 경제상황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 것이라는 우려로 철저하게 준비하지 않으면 노후 경제생활에 심각한 문제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재무설계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습니다.



셋째, 핵가족화로 인한 가족의 형태의 변화로 개인의 재무목표가 다양화되고 있습니다.

특히 젊은 직장인들을 중심으로 무리하게 대출해 내집마련에 꿈을 실현하려다가 오히려 대출금과 이자에 허덕이는 하우스푸어가 늘어남으로 인해 집이 투자의 수단이 아닌 현실적 주거의 공간으로 인식식하게 되었습니다.
 
이로인해 전세집에 살면서 자동차를 사는 사람들이 증가 되고, 부동산 자산보다는 현금흐름이 원할한 금융상품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지는 등 많은 변화가 감지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회적인 변화와 흐름을 개인의 재무목표에도 변화가 불가피하게 되었습니다. 때문에 개인의 상황에 맞는 맞춤형 재무설계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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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 그렇다면 재무설계가 왜 개인의 삶에 꼭 필요한 것입니까?

재무설계가 개인의 인생에 어떤 변화와 도움을 줍니까?


1. 인생의 희망을 가지게 해 줍니다.

재무설계는 단순히 재무적인 문제뿐만 아니라 인생에 있어서 전반적인 목표를 설정해 주고 구체적으로 실행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줍니다.

즉 장단기 재무목표를 설계 해 줌으로서 보다 더 나은 삶을 위해 현재의 삶을 충실하게 살아갈 수 있는 하나의 동력을 제공해 줍니다.


2. 돈에 대한 개념이 바뀌게 됩니다.

자산관리를 전문으로 하는 재무설계사들에게 재무설계를 받게 되면 현재 자신의 재무상황이 구체적으로 파악되고 돈의 흐름이 분명해 집니다.

또 같은 돈으로 더 많은 이윤을 창출하는 투자에 대한 전략도 세울 수 있습니다. 돈을 투자 해야 때와 저축해야 할 때 등 합리적인 자산분배를 통해 목표 수익률을 달성할 수 있습니다.



3. 개인의 위험관리와 경제적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대비합니다.

살다보면 여러 차례 재정적인 위험에 노출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또한 경제적으로 심대한 문제가 발생하기도 합니다. 재무설계는 이런 위험 요소들을 파악하고 위험이 발생했을 때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대비합니다. 


4. 무엇보다도 안정된 노후를 준비할 수 있습니다.

은퇴 후 노후대책은 매우 중요한 이슈입니다. 왜냐하면 평균수명의 증가로 인해 조만간 100세 시대를 맞이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렇게 되면 경제활동을 하는 기간보다 은퇴 후 생활기간이 더 길어질 것이기 때문에 미리미리 재무설계를 통해 노후를 준비하는 것이 현명합니다. 20대 사회초년생 시절부터 재무설계한 대로 차곡차곡 돈을 불려 나간다면 행복한 노후를 보장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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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부부 재테크]신혼부부를 위한 재테크 전략과 신혼부부 금융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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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의 여왕 5월은 누구나가 행복한 꿈을 꾸는 결혼 시즌입니다. 허니문의 아름다운 추억과 함께 새로운 가정이 탄생합니다. 신혼부부들은 허니문 여행을 통해 여러 가지를 계획합니다. 가족계획을 비롯하여 내집마련을 위한 재테크 설계까지 장단기 계획을 잡습니다.

그렇다면 신혼부부들이 알아야 할 재테크 전략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재테크 전문가들이 말하는 신혼부부 재테크 전략에 대해 몇가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Tip. 소득과 씀씀이부터 솔직하게 털어놓으라.

재테크 전문가들은 신혼 때부터 노후까지 어떤 소비와 지출이 일어날 지를 먼저 고려할 것을 조언합니다. 쓸 곳을 알아야 소득을 감안한 미래대비 저축도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그럼 생애기간 중 주요 소비지출 항목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최근 '실생활 맞춤식 저축, 보험 길라잡이'를 펴낸 권인원 금융감독원 국장은 5가지로 구분했습니다.

생애기간 중 주요 소비지출 항목 다섯 가지

1. 생활비
2. 내집마련자금
3. 자녀 교육자금
4. 자녀 결혼 자금
5. 의료비






좀 더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생활비에는 은퇴전과 은퇴 후로 나눠야 합니다. 58세 은퇴 전 생활비의 경우 4인가족 기준으로 소득수준에 따라 4억 4900만 ~ 15억 6000만원이 필요합니다. 은퇴 후 생활비는 부부기준으로 2억 9100만원 ~ 9억3600만원이 필요합니다.

내집마련 자금은 결혼 후 평균 9년 동안 2억 6166만원을 모아야 가능합니다. 결혼 당시 1억원의 전세자금을 가지고 있다고 가정하면 이 기간 동안 연간 1000만원 이상을 저축해야 합니다.

자녀학자금은 1명 당 1억 3500만원 꼴입니다.

자녀결혼 자금은 신랑이 1억 2850만원, 신부는 4395만원이 각각 들어갑니다.

의료비의 경우 80세까지 1인당 2761만원으로 연평균 35만원이 소요됩니다.

이처럼 생애 기간 중 주요 소비지출 수준을 가늠했다면 결혼 전 배우자의 소득과 지출이 어떤 수준이었는지 점검할 필요가 있습니다. 배우자의 씀씀이와 저축 성향을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하나HSBC 윤호영 재무설계사는 "결혼은 사랑으로만 만나던 연애시절과 달리 함께 생활해 가야 하는 현실임을 직시해야 한다"면서 "특히 결혼 전 씀씀이와 채무상황 등을 솔직히 털어놓을 필요가 있다"고 조언합니다.


Tip. 자신에 맞는 금융상품을 골라라.

생애 기간 동안의 주요 소비지출 항목이 구분되면 이제 할 일은 이러한 자금들을 어떻게 모을 것인가를 결정해야 합니다. 장 단기 목표에 맞는 목표 설정과 함께 어떤 금융상품에 들어야 가장 적합한지를 판단해야 합니다. 재테크 전문가들은 이를 위해 5가지 수칙과 그에 맞는 금융상품을 소개합니다.




 

우선 생활비 관리통장은 수시 입출금식보다는 머니마켓펀드(MMF)나 종합자산관리계좌(CMA)가 유리합니다. 일반 입출금 통장 이자율은 연 0.1%로 있으나 마나지만 MMF나 CMA는 연 3% 이고 입출금이 자유로워 일석이조입니다.

카드의 경우 이왕이면 신용카드보다 체크카드가 유리합니다. 소득공제 혜택을 높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과소비의 유혹에 빠지지 않기 때문입니다.

내집마련을 위해서는 '주택청약종합저축통장' 가입이 우선입니다. 2009년 출시된 이 통장은 주택 종류별로 다른 청약 상품을 통합했습니다. 가입 후 2년이 지난면 1순위가 됩니다. 매월 2만원 이상 50만원 이내에서 자유롭게 납입하면 됩니다. 연간 납입액의 40%까지 소득공제도 받습니다. 소득요건에 따라 청약가능여부가 달라 부부가 1구좌씩 가입하면 유리합니다. 2년동안 유지하면 금리가 연 4.5%로 일반정기적금보다 높습니다.

육아와 자녀 교육에는 목돈이 필요합니다. 이를 이해 적금과 펀드가입도 고려해 볼 만 합니다. 다만 펀드의 경우 원금손실이 있을 수 있으므로, 포트폴리오 차원에서 두 상품에 모두 가입하는 것이 좋습니다. 주가가 내려도 수익을 낼 수 있는 주가연계증권(ELS)같은 대안상품도 눈여겨 볼 만 합니다. 저축 보험의 경우 10년 이상 유지하면 비과세 혜택도 받습니다. 금리 공시이율이 5%대이고 연복리이기 때문에 적금보다 더 빨리 목돈을 만들 수 있습니다.


노후자금은 신혼부부때부터 대비해야 합니다. 나중에 모으려면 더 급한 자금의 필요에 의해 우선 순위에서 밀리게 되며 노후자금을 모으기가 쉽지 않기 때문에 신혼부터 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따라서 연금저축은 이제 기본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투자도 함께 할 수 있는 변액연금도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변액연금은 펀드로 운영되고 장기 운용시 수수료가 저렴하고 물가상승률을 뛰어넘는 수익률이 장점입니다.

마지막으로 예기치 못한 위험에 대비한 보장성 보험으로 안전장치를 마련해야 합니다. 보장성 보험은 질병과 상해사고를 종합적으로 보장받는 실비보험과 질병보험 등이 있습니다. 결혼 전 각자 가입해 둔 보험이 있다면, 배우자의 보장수준과 환급형태 등의 내용을 비교해 적절하게 보완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신혼부부들을 위한 금융상품

목 적

회 사

상 품 명

특 징

내 집 마련

하나, 기업, 신한, 우리은행, 농협

주택청약종합저축

-공공주택, 민간주택 구분 없이 원하는 대로 신청가능

- 무주택, 주택보유 상관없이 가입 가능

- 월 2만 ~50만원, 가입 2년 이상 되면 1순위

생활비 관리

은행, 증권

MMF

-만기 1년 미만의 기업어음, 양도성 예금증서 등에 투자

-하루만 예치해도 펀드 실적에 따라 이익금을 받을 수 있음.

 

종금사, 증권사

CMA

-자유입출금 및 높은 이율

-예치기간에 따라 이자율 차등 적용

단기목돈마련

신한은행

월복리적금

-3년만기 연4.5% 금리제공, 분기별 저축한도 100만원

노후 대비

하나 HSBC생명

넘버원 스텝업 변액연금보험

-원금뿐만 아니라 투자수익의 적립금액을 최저 보증하는 스텝업(Step-up) 방식

-계약자 적립금이 단계별 수익률을 달성할 때마다 해당 금액을 최저연금으로 보증

보장성 보험

하나HSBC생명

무배당 원샷질병 치료보험

-암을 포함한 3대 질환, 성인 주요질환, 남녀 생활 질환 등 주요 질병보장

학자금 대비

삼성생명

에이스저축보험

-연동 금리형, 10년 이상 유지시 비과세

-중도인출, 추가 납입, 일시 납입 중지 가능

[자료출처 <국민일보 2011. 4. 27. 재테크>]

Tip. 재테크 전문가의 도움을 구하라.

사실 위와 같은 여러 가지 좋은 정보들을 가졌다고 하더라도 일반인들이 쉽게 잘 한다는 것은 어렵습니다. 그래서 재테크나 자산관리 전문가들이 있는 것입니다. 대부분의 은행과 보험사들에는 고객의 상담을 위해 재테크와 자산관리를위한 전문가들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어렵게 생각하지 마시고 언제든지 재테크 전문가들의 도움을 구하면 됩니다. 혼자서 독학을 하면 우선은 많은 것을 알 수 있을지는 모르지만 광범위한 금융상품이나 재테크를 하루 아침에 다 알고 이용한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합니다. 재테크 전문가들의 상담과 도움을 구하는 자가 가장 지혜로운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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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직장인의 꿈, 연봉 1억원 이상자 20만명 시대

재테크,재무설계





연봉 1억원이 넘는 근로자가 20만명에 육박하고 이들 중 절반 가량은 서울에 살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국민일보 기사에 따르면 전문직 중 매출액이 가장 높은 직업은 변리사로 6억원이 넘고 의사 중에는 방사선과 의사의 수입이 10억 6000만원으로 최고를 기록했습니다.

또한 노후 대비를 위해 연금저축에 가입한 사람은 4년만에 배 이상 늘었습니다. 국세청은 이 같은 내용을 '한눈에 보는 국세통계' 책자를 14일에 발간했습니다. 국세통계에 따르면 2009년 기준으로 전체 근로자 1429만 5000명 중 연봉 1억원이 넘는 근로자는 19만 7000명으로 전년보다 약 2000명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억대 연봉 근로자들의 지역별 분포는 서울 및 수도권에 편중되어 있고, 이들 중 서울지역 거주자가 9만 3000명으로 전체의 47.7%를 차지했습니다. 수도권인 경기도와 인천을 포함할 경우 74.0%에 이릅니다.

전문직 평균 매출액 신고현황
변 리 사  6억 1500만원 
변 호 사   4억 1600만원 
관 세 사   3억 1500만원 
 공인회계사 2억 8300만원 
세 무 사 2억 4800만원 
* 2009년 기준                           (자료: 국세청)


전문직가운데 가장 돈을 많이 번 직종은 변리사인 것으로 조사되었고, 변리사 연평균 매출액은 2009년 현재 6억 1500만원으로 부자 전문직의 대명사인 변화사(4억 1600만원)보다 2억원 가량 더 많았습니다. 이어 통관절차나 관세법 관련 쟁송을 대신해 주는 관세사 매출액이 3억 1500만원이며 공인회계사(2억 8300만원), 세무사(2억4800만원) 순입니다.


우리나라 의사의 연평균 수입금액은 4억 7000만원이며 방사선과 의사가 10억 6000만원으로 진료과목 중 수입액 1위를 차지했습니다. 안과의사(8억 500만원)가 연평균 8억원을 넘게 벌고 있으며 일반외과, 정형외과가 7억 5000만원, 산부인과가 6억 5700만원의 수입을 올린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반면 수의사는 연평균 수입액이 7000마원 수준으로 상대적으로 낮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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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평균수명 100세 시대를 맞아 노후를 대비하기 위대 연금저축에 가입하려는 사람들도 부쩍 많았졌습니다. 2009년 근로소득 연말 정산자료에서 연금저축소득공제를 받는 근로자는 162만 4000명으로 2005년의 배를 넘었습니다. 공제금액은 2005년 1조 1948억원에서 2009년 3조 5383억원으로 3배 가량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자료출처: 국민일보 2011. 4. 15일 경제면 기사 정리





노후대비 연금저축보험, 종합소득세 절세 효과 짧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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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p. 연금저축보험, 연금펀드 상품 종합소득세 절세효과


소득공제효과가 큰 연금펀드와 연금저축보험의 소득공제 한도가 올해부터 연간 400만원으로 상향조정이 됐습니다. 이들 상품을 이용할 경우 주민세 포함 6.6%~38.5%를 부담하는 종합소득세에 대한 절세효과를 누릴 수 있다고 합니다.






과세표준금액이 1200만원 이하의 경우 연간 절세효과(세금환급예상액)가 26만 4000원, 4600만원 이하 66만원, 8800만원 이하 105만 6000원, 8800만원 초과 시 154만원에 달합니다.

두 상품 모두 매월 34만원 정도를 납입하면 되며 최소 적립기간은 10년 이상, 연 단위로 연장 또는 단축이 가능합니다. 만 55세 이후 또는 저축기간 종료후 5년이 지나면 연단위로 지급을 받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4인가족의 가장이며 연소득 5000만원인 A씨, 그의 과세 표준은 2900만원이지만 그가 월 34만원을 내고 연금저축에 가입한다면 얘기가 달라집니다. A씨는 최대 400만원의 소득공제를 받게 돼 과세표준이 2500만원으로 낮아져 사실상 66만원의 종합소득세를 절약하게 됩니다.


Tip. 연금저축보험과 연금펀드,  예금자보호와 원금보장도 OK




연금펀드는 주식형, 주식혼합형, 채권형, 국공채형등이 있으며 투자성향에 따라 상품 간 전환이 가능합니다. 연금저축보험은 변동금리이며 정기적립상품이지만 가입 7년 후부터는 자유납입이 가능합니다. 예금자보호는 물론 원금보장도 됩니다. 최저금리를 1.5%~3%까지 보장을 해 주기 때문에 안정적인 투자상품을 찾는 고객에게 안성맞춤입니다.

소득공제 효과는 동일하면서 장기간 적립식으로 불입되는 만큼 평균매입단가를 낮추는 효과가 있고 편드변경도 가능하기 때문에 적극적인 투자방법을 모색해 보는 것도 좋습니다.

계약이전 제도가 있어 세제상 불이익이 없이 가입자가 자신의 연금저축 계좌를 다른 금융기관으로 자유롭게 변경 가능하고 연금저축 보험을 연금펀드로 변경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유의사항은 연금개시시점 이후 연금으로 지급받는 경우 매년 연금 소득세를 주민세 포함하여 5.5% 원천징수를 하고 매년 받는 연금총액이 연간 6억원 이상 일 경우 종합소득세에 포합됩니다. 또 소득공제 상품이다 보니 해지 시에는 불이익이 있습니다. 해지가산세 2% 외에 기타소득세 22%가 붙습니다.

 따라서 연말정산을 받는 직장인뿐만 아니라 사업자등록을 한 자영업자에게 연금저축보험, 펀드, 신탁은 필수상품이라 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 [국민일보, 2011. 4. 13. 21면 재테크 기사, 하나은행 PB 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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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연금 200조원, 황금시장 선점, 고객확보 경쟁

재테크,재무설계


 

200조원의 퇴직연금, 황금시장을 선점하라!


 금융권의 퇴직연금시장을 선점하려는 유치 열기가 뜨겁다. 베이비붐 세대(1955~1963)의 은퇴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등 고령화 시대가 급속하게 전개되면서 노후를 준비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이에 은행과 보험사 뿐만 아니라 후발주자로 증권사까지 합류해 가입자의 눈높이에 맞는 상품으로 고객을 끌어들이기 위해 치열한 경쟁을 벌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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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 연금 제도란 무엇인가?

  2005년 도입된 퇴직연금은 기업이 근로자 재직기간 중 퇴직금 지급 재원을 금융기관에 적립하고, 금융기관이 이를 기업이나 근로자의 요구에 따라 운용해 퇴직 시 연금 또는 일시금으로 지급하는 제도이다.


 
 지난 3월 21일 금융권에 따르면 퇴직 연금 적립금은 2008년 11월 5조원, 2009년 11월 10조원, 지난해 10월 20조원을 돌파한데 이어 지난 1월 30조원을 달성했다. 하지만 이 숫자는 해가 갈수록 불어날 것으로 보인다. 전문가들은 올해 시장규모가 40~50조원에 이르고 2020년이 되면 200조원을 넘어설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이처럼 퇴직연금 시장의 규모가 갈수록 커질 것임이 분명한데다 미래수익 창출을 위한 새로운 기회의 장이 되고 있어 금융기관들은 시장 선점을 위해 승부수를 띄우고 있다. 1월말 현재 퇴직연금을 도입한 사업장은 9만 5853개로 전체 사업장의 6.7%, 근로자 수를 따지면 27.85에 불과하다. 고령화 등에 따른 금융 자산의 비중 증가 가능성이 많다는 점도 근거가 된다.

 또한 퇴직 연금 운용 및 자산관리 기관의 수수료가 최대 1% 수준을 밑돌기 때문에 충분히 규모를 키울 수 있는 시장이다.

 올 1월말 현재 은행 16개사, 보험 22개사(생명보험 14개사, 손해보험 8개사), 증권사 17개사, 근로복지공단 등 총  56개사가 퇴직연금 서비스 사업자로 활동하고 있다. 권역별 시장 점유율은 은행 48.5%, 보험 34%, 증권 17.5%, 순으로 최근 은행과 보험사의 약진이 두드러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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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퇴직연금 시장은 현재까지 안정성을 중시하는 단기적인 원리금 보장 형태로 운영되어 왔다. 이 때문에 은행권이 유리한 점이 있었지만 최근 다른 금융권들의 고객 확보경쟁도 치열해 지고 있는 실정이다. 증권사는 DC형 및 실적배당형 삼품 중심의 운용에 초점을 맞춰 유치에 나서고 있으며 보험사 역시 장기적 운용 노하우를 기반으로 퇴직 연금 시장에서 점유율을 점차 확대하고 있다.




 * 참고자료출처: 국민일보 2011. 3월  22면 '퇴직연금'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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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이상 68% 노후준비 "NO"

보험이야기

국민연금연구원, 2009년 실태 보고서


50대 이상 68% 노후준비 'NO', 국민연금연 실태 보고서

 50대 이상 중고령자 10명 중 7명은 노후준비를 전혀 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연금연구원이 2011년 3월 28일 공개한 '2009년도 우리나라 중고령자의 경제생활 및 노후준비 실태' 보고서에 따르면 '노후를 대비한 생활비를 준비하고 있지 않다'는 응답자는 68.2%, 노후준비를 하고 있다고 대답한 응답자는 31.8%로 나타났다.




 노후 생활비를 준비하는 방법으로 '본인 및 배우자의 공적연금'(29%)을 가장 많이 꼽았다. 이어 근로활동(23.7%), 부동산 투자(15.1%), 일반 예적금(14.8%) 순이었다.




 중고령자들은 적정한 노후생활비 수준을 묻는 질문에 혼자 살 경우엔 월 112만원, 부부의 경우 175만원이라고 대답했다.

 조사 대상자들은 노후에 경제적 도움을 받고 싶은 대상으로 자녀(45.1%)를 첫번째 대상으로 꼽았다. 2위는 정부(30.3%), 3위는 부모(24.3%)였다.




  그러나 정작 노후가 되면 자녀와 동거하고 싶다고 대답한 비율은 11.8%에 그쳤다. 그 이유로 '따로 살아야 각자의 생활이 지켜질 수 있다.' '서로 관심이 다르고 대화가 통하지 않아 소외될 것'이라는 대답이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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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출처: 국민일보 기사 스크랩. 2011. 3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