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랑새의 웰빙 이야기

'분류 전체보기'에 해당되는 글 387건

  1. 자기주도학습과 사교육, 수능점수에 무엇이 더 도움이 되나?
  2. 한국관광공사선정 4월 추천 봄 여행지 5곳
  3. 50대 이상 68% 노후준비 "NO"
  4. 스트레스 팍팍 받는 CEO가 아랫사람보다 오래 산다면
  5. 도종환의 시 '그대여 절망이라고 말하지 말자.'
  6. 스캇 펙의 <아직도 가야할 길>
  7. 감동의 호르몬과 악마의 호르몬을 아시나요
  8. [부부관계와 건강]부부관계가 건강과 아침 기분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결과
  9. 1월의 다육식물
  10. 고향의 봄소식과 봄꽃 식물
  11. [방사능오염]방사능 물질 방어와 배출에 이로운 식품은 무엇일까요
  12. 황사철 피부관리 및 피부미용 생활수칙 5계명
  13. [신용정보조회]무료신용정보조회 서비스는 안전한가?
  14. 개인정보 노출 심각한 수준 안전하게 지킬수 없나
  15. 부산 다대포 해안의 멋진 일몰 (2)
  16. 알쏭달쏭한 흰 머리와 새치머리 구별법
  17. 섬진강의 봄 (2)
  18. 화왕산의 가을 그리고 억새
  19. 주남 저수지의 사계
  20. 명품신발과 다육식물
  21. 이쁜 다육식물이 밥공기안에서 자라네요.
  22. 하나님은 어디 계실까
  23. '당신이 웃을 때가 가장 행복하다'
  24. 도종환 님의 '흔들리며 피는 꽃'
  25. 리더(reader)의 독서 노하우를 찾아라
  26. 내 컴퓨터가 Ddos 공격에 좀비 PC로 이용되지 않으려면
  27. 신독서지도, 논술을 위한 책 읽기 혁명, 책 읽기는 습관입니다.

자기주도학습과 사교육, 수능점수에 무엇이 더 도움이 되나?

리뷰세상

'돈보다 노력', 스스로 학습이 훨씬 효과가 높다는 KDI 분석



 대학수학능력 시험 점수를 올리려면 사교육과 자기주도학습(스스로 하는 공부) 가운데 어느 쪽이 효과가 있을까요? 

 정답은 '자기주도학습'입니다.

 자기주도학습 시간이 길면 길수록 수능 점수 상승효과가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개발연구원(KDI) 김희삼 연구원은 지난 3월 28일 '왜 사교육보다 자기주도학습이중요한가'라는 보고서에서 사교육 시간이 수능점수 향상에 미치는 효과가 미미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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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등학교 3학년 수학 과목에서 주당 사교육이 1시간 많으면 수능 수리영역 점수의 백분위(특정 점수 미만에 놓여 있는 사례의 전체 사례에 대한 백분율)가 평균 1.5 높아졌습니다. 국어는 0.5, 영어는 0.3에 그쳤습니다.

 김 연구위원은 2004년 당시 인문계 고등학교 3학년생 수능점수를 확보한 한국교육고용패널 자료를 이용해 분석했습니다. 그나마 사교육 효과가 잘 나타나는 수리 영역에서 사교육비 지출액과 수능점수 상승 사이에는 연관성을 찾기 힘들었습니다. 고3 때 수학 과목 월평균 사교육비가 100원 늘어나면 수리영역 백분위는 0.0007정도 상승하는데 불과했습니다.

 반면 수학 과목에서 자기주도학습이 1시간 늘어나면 수능 수리영역 백분위 점수는 1.8~4.6까지 오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스스로 공부하는 시간이 길면 길수록 효과는 더 뚜렷합니다. 고 3때 수학 과목의 자기주도학습 시간이 5~10시간인 학생은 0시간인 학생보다 수리 영역 백분위가 13.7 높았습니다. 백분위 상승폭은 10~15시간은 14.6, 15~20시간은 17.2, 20~25시간은 23.4, 25~30시간은 24.8, 30시간 이상은 33.8에 이르렀습니다. 국어와 영어도 5~10시간인 학생은 언어와 외국어 영역 백분위가 각각 11.9, 14.8 상승했습니다. 

 또한 사교육 시간이 늘면서 성적이 비례해서 오르지는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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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등학교 6학년과 중학교 3학년, 고등학교 1학년의 학업 성취도평가 자료를 이용해 분석한 결과 사교육 시간이 증가하면 성적이 나아지는 폭이 즐어드는 체감현상을 보였습니다.

 김 연구위원은 "자기주도학습은 대학학점과 취업 후 임금 등에도 긍정적"이라며 "사교육 효과에 대한 인식이 바뀌어야 하고, 소모적인 점수 경쟁을 유발하는 입학전형 등 제도를 개선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참고자료; 국민일보 사회면 기사 스크랩.





한국관광공사선정 4월 추천 봄 여행지 5곳

사진과 여행

한국관광공사 선정, 2011년 4월에 가볼만한 여행지 5곳 추천
국민일보 2011. 3. 31. 19면 레저 참조


추천 여행지 1. 전남 보성의 득량만
 


 경상도와 전라도를 연결하는 경전선 꼬마열차를 타고 보성~득량~예당~조성~벌교 구간을 달리면 차창 밖으로 득량만 간척지의 보리밭이 초록 융단처럼 펼쳐집니다. 득량이라는 이름은 임진왜란 때 군량미를 모아 명량대첩을 승리로 이끌었다하여 붙여진 이름입니다. 영화 '서편제'와 '태백산맥'의 촬영지인 강골마을은 댓돌, 우물, 아궁이 등이 잘 보존된 한옥마을입니다.
  보성의 상징인 노차밭은 4월에 초록색에서 연두색으로 옷을 갈아있습니다. 삼나무 진입로가 아름다운 대한다원과 봇재고개는 산비탈에서 등고선을 그리는 녹차밭이 절경입니다. 반면 일림산 남쪽 자락의 회령다원은 평지에 조성된 녹차밭으로 사진작가들이 많이 찾는 곳입니다. 또한 벌교의 꼬막정식은 갯벌이 주는 풍성한 별미 중에 별미입니다.


추천여행지 2. 경북 영천의 보현산
 



 보현산은 경북 영천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보현산 천문대로 유명한 곳이기도 합니다. 영천시는 스스로를  '별의 수도'라고 부릅니다. 보현산 천문대에 대한민국 최대의 반사망원경이 설치되어 있어 아이들과 함께 가족 여행지로 아주 적합합니다. 지름 1.8M의 이 망원경은 1만원권 지폐의 도안으로 등장할 만큰 한국천문과학을 상징하는 도구입니다. 보현산 아래 정각리 별빛 마을의 보현산 천문과학관은 800mm 망원경 등을 보유한 체험공간으로 4월에는 별빛축제도 열립니다.
 또한 정각리에서 보현산 천문대가 위치한 정상(1124m)까지 9.3km 하늘 길은 가파른 산자락을 따라 지그재로로 이어집니다. 그러나 정상에서 보는 조망이 무척이나 시원합니다.

추천여행지 3. 충남 금산의 보곡산골


 

 충남 최고봉인 금산의 서대산(904m) 끝자락에 위치한 보곡마을은 해마다 4월 중순이 되면 산벚꽃이 흐드러지게 핍니다. 보광리, 상곡리, 산안리 등 3개의 외딴마을로 이루어진 보곡산골은 국내 최대의 산벚꽃 자생 군락지이기도 합니다.
 보곡산골의 주연은 벚꽃이지만 조팝나무, 진달래, 생강나무 등도 함께 피어 외딴마을을 화사하게 단장합니다. 마을 뒤 비포장 임도와 쉼터가 조성돼 있어 길을 따라 걸으며 3~4시간 꽃구경에 취할 수 있습니다. 인근의 부리면 수통리는 적벽강으로 불리는 금강이 흐르는 곳으로 어죽이 유명합니다.


추천여행지 4. 제주도 거문오름



 식생이 다양해 세계자연유산으로 등록된 거문오름(검은오름)은 높이 456m, 둘레 4551m로 숲이 우거져 검게 보인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입니다. 입구에 들어서면 폭 80~150m, 깊이 15~30m, 길이 2km의 용암협곡을 만납니다. 용암협곡을 뒤덮고 있는 화산암은 습기를 다량 머금고 있어 붓순나무를 비롯해 식나무, 붉가시나무, 구실잣밤나무 등이 바위에 뿌리를 박고 살고 있습니다.
 알오름 전망대에 오르면 거문오름을 형성하고 있는 9개의 봉우리를 볼 수 있습니다. 알오름은 거문오름의 분화구 중앙부에 솟은 기생화산입니다. 특히 거문오름을 탐방하려면 2일 전에 탐방안내소(064-784-0456)에 예약을 해야 합니다.

추천여행지 5. 서울 종로 부암동



 북한산과 인왕산 그리고 북악산 자락에 포근하게 안긴 부암동은 서울 도심 속의 전원마을로 조선시대 왕족과 양반들이 별장과 정자를 짓고 풍류를 즐거던 경승지로 이름이 높았습니다. 청와대를 품은 북악산 때문에 개발의 바람이 비켜가면서 녹지의 비율이 높은 것도 특징으로 백사골(백사실)의 청정한 계곡물이 홍제천의 일부가 되어 서울의 숨은 속살인 부암도의 한복판을 흐릅니다.
 2000년 이후 도심 속의 새로운 명소로 떠오른 부암동에는 북악산 백석동천을 비롯해 석파정과 홍지문, 무계정사터, 세검정 등 문화유적이 즐비합니다. 자하문에서 부암동 산복길을 따라 10분정도 오르면 드라마 '커피프린스 1호점' 촬영지로 유명한 산모퉁이카페가 나옵니다. 이밖에 환기미술관과 자하미술관을 비롯해 '윤동주 시인의 언덕'에 뿌리를 내린 윤동주 소나무가 눈길을 끕니다.

  -  좋은 여행 정보는 드릴 수 있지만 추억의 여행은 선택입니다.-

50대 이상 68% 노후준비 "NO"

보험이야기

국민연금연구원, 2009년 실태 보고서


50대 이상 68% 노후준비 'NO', 국민연금연 실태 보고서

 50대 이상 중고령자 10명 중 7명은 노후준비를 전혀 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연금연구원이 2011년 3월 28일 공개한 '2009년도 우리나라 중고령자의 경제생활 및 노후준비 실태' 보고서에 따르면 '노후를 대비한 생활비를 준비하고 있지 않다'는 응답자는 68.2%, 노후준비를 하고 있다고 대답한 응답자는 31.8%로 나타났다.




 노후 생활비를 준비하는 방법으로 '본인 및 배우자의 공적연금'(29%)을 가장 많이 꼽았다. 이어 근로활동(23.7%), 부동산 투자(15.1%), 일반 예적금(14.8%) 순이었다.




 중고령자들은 적정한 노후생활비 수준을 묻는 질문에 혼자 살 경우엔 월 112만원, 부부의 경우 175만원이라고 대답했다.

 조사 대상자들은 노후에 경제적 도움을 받고 싶은 대상으로 자녀(45.1%)를 첫번째 대상으로 꼽았다. 2위는 정부(30.3%), 3위는 부모(24.3%)였다.




  그러나 정작 노후가 되면 자녀와 동거하고 싶다고 대답한 비율은 11.8%에 그쳤다. 그 이유로 '따로 살아야 각자의 생활이 지켜질 수 있다.' '서로 관심이 다르고 대화가 통하지 않아 소외될 것'이라는 대답이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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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출처: 국민일보 기사 스크랩. 2011. 3월


 

스트레스 팍팍 받는 CEO가 아랫사람보다 오래 산다면

좋은 글과 시 그리고 바람


나는 몇살까지 살까?  하워드 S 프리드먼, 레슬리 R 마틴/ 샘앤파커스



1910년 전후 태어난 1500명의 인생추적, 수명에 영향을 주는 요소들을 실증적으로 분석한 연구보고서, 인간 장수비결에 대한 사회적 통념을 뒤집으면서 건강하고 행복한 삶은 무엇을 먹고 안 먹고의 문제가 아니라 성격이나 인생관, 인간관계, 환경 등이 모두 어우러진 거대한 생활패턴의 산물이라고 결론을 내린다. 다만 이 책이 기존의 잘못된 의학적 통념들을 비판하면서도 무병장수의 비결을 명쾌하게 제시하지 못한 점은 매우 아쉽다.





 1921년 9월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한 초등학교, 퍼트리샤와 존이라는 총명한 두 명의 아이가 루이스 터먼 박사에게 불려 나갔다. '지적 리더십'이 어떻게 발현하는지에 관심을 두었던 터먼 박사는 1910년 전후에 태어난 아이들 1500명을 선발해 가정환경과 성격, 성적, 교우관계 등을 꼼꼼히 조사했다. 80년이 지난 2001년 91세가 된 퍼트리샤와 존은 둘 다 건강하게 살아 있었다. 비결은 무엇이었을까?





 터먼 박사의 후배 연구자들은 그 답을 찾기 위해 수 십년간 실험  참가자들을 따라다니며 이들의 직업, 결혼 여부, 자녀 수, 사회적 성공과 직업적 성취도, 은퇴 후 삶에 대한 만족도, 취미, 습관, 종교, 인간관계 등을 조사했다. 그 결과 연구자들은 건강에 대한 현대 의학 상식들이 대부분 엉터리라는 결론을 내릴 수밖에 없는 상황에 처하게 되었다. 놀라운 일이었다.

 캘리포니아 대학의 심리학 교수 하워드 S 프리드먼과 레슬리 R 마틴 교수는 2001년까지 20년 동안 다른 20여명의 연구자들이 수행한 방대한 연구 자료에 사망정보를 추가했다. 그리고 심리학적 관점에서 건강과 수명이라는 인류최대 관심사를 재해석 했다. 심리학계의 기념비적인 연구로 평가받는 이 '터먼 프로젝트'는 이후 10년간의 분석작업을 거쳐 '나는 몇 살까지 살까?'라는 제목의 책으로 일반에 소개됐다. 미국과 거의 동시에 출간된 이 책을 놓고 월스트리트저널 등 유명 매체들은 호평을 쏟아냈다. 한 세기에 가까운 시간 동안 1500명의 인생을 낱낱이 조사해 얻은 결과란 무엇일까?

 저자들은 실험 참가자들 중 장수한 사람들의 건강비결이 브로콜리나 건강검진, 비타민, 조깅 따위가 아니라고 판단했다. 장수한 사람들에게선 거의 아무런 공통점도 발견되지 않았다. 다만 성격이나 직업, 사회생활이 건강하게 장수한 비결과 밀접하게 연관이 있다는 사실만 입증했다. 그중에는 일반인들의 상식이나 사회 통념과 동떨어진 것들이 많았다. '느긋하게 쉬어라'거나 '채소를 많이 먹어라' '살을 빼라' '결혼을 해라'와 같은 조언들이 극소수 사람들에게는 도움이 될 수 있지만 대다수 사람들에게는 그리 효과적이지 않은 경우가 많았다는 것이다. 놀랍게도 무수한 의학적 조언들도 역효과를 내는 경우가 많았다. 저자들은 유행을 타는 다이어트나 건강보조식품, 최신 치료요법 등에 엄청난 돈이 사용되고 있지만 실망스럽게도 모두 무병장수에 별 효과가 없다는 것을 확인했다.




 특히 이 책은 스트레스를 더 많이 받는 CEO가 아랫사람보다 더 오래 산다는 점, 자기계발서에서 설파하는 '긍정적인 생각'이 건강에 크게 이롭지 않다는 점, 모유수유가 건강이나 수명에 별다른 영향을 주지 못한다는 점, 100세 노인의 낙천적인 성격은 장수의 비결이 아니라 그저 장수한 결과일 뿐이라는 점 등을 실증적으로 분석해 낸다. 




 그렇다고 이 책은 사람들에게 술 담배를 끊고 운동해봐야 소용이 없다거나 오래 사는 사람은 따로 있으니 막 살아라는 식의 무책임한 팔자론을 펴는 것도 아니다. TV 건강 프로그램에서 미역이 방사선에 좋다고 소개됐다고 해서 우르르 마트로 달려가는 행동이 얼마나 멍청한 일인지 정도는 알려준다.

 건강하고 행복한 삶은 무엇을 먹고 안 먹고의 문제가 아니라 성격이나 인생관, 인간관계, 환경 등이 모두 어우려진 거대한 생활패턴의 산물이기 때문이라고 결론을 내린다. 다만 이 책이 기존의 잘못된 의학적 통념들을 비판하면서도 무병장수의 비결을 명쾌하게 제시하지 못한 점은 아쉽다.

                 참고자료 <국민일보 2011. 4. 1. 금요일 26면 책과 길>




도종환의 시 '그대여 절망이라고 말하지 말자.'

좋은 글과 시 그리고 바람

그대여 절망이라고 말하지 말자- 도종환


그대여 절망이라 말하지 말자

 


그대여 절망이라 말하지 말자.

그대 마음의 눈 녹지 않는 그늘 한쪽을

나도 함께 아파하며 바라보고 있지만

그대여 우리가 아직도 아픔 속에만 있을 수는 없다.


슬픔만을 말하지 말자.

돌아서면 혼자 우는 그대 눈물을 우리도 알지만

머나먼 길 홀로 가는 이렇게 많은 사람이 있지 않은가

눈물로 가는 길 피 흘리며 가야 하는 길을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이 밤도 가고 있는지


그대도 알고 있지 않은가

벗이여 어서 고개를 들자

머리를 흔들고 우리 서로 언 손을 잡고

다시 일어서 가자


그대여 아직도 절망이라고만 말하지 말자.




 -   제가 존경하는 도종환 님의 시를 한편 또 올려 봅니다. 모두들 어려움이 많겠지만 절망을 이겨내시기를 응원합니다. 다시 일어서서 용기백배 하여 절망을 승리로 바꾸어 봅시다. 아자 아자 화이팅! -






스캇 펙의 <아직도 가야할 길>

좋은 글과 시 그리고 바람


스캇 펙「아직도 가야할 길」

 

미국의 유명한 정신과 의사이자 작가인 스캇 펙은 그의 명저「아직도 가야할 길」이라는 책의 첫 장에서 이렇게 말합니다.

“삶은 고해(苦海)다. 이것이 삶의 진리 가운데 가장 위대한 진리다. 그러나 이러한 평범한 진리를 이해하고 받아들일 때 우리의 삶은 더 이상 고통스럽지만은 않다.”

그렇습니다. 거친 바다를 항해하기 전에 단단히 준비를 하고 떠나야 하는 것처럼 우리의 인생 항해도 마음의 준비를 하고 떠나야 만나는 고난과 싸워 이기는 승전의 감격도 있을 것입니다.

시냇물도 자갈이 있어야 노래를 부른다고 합니다. 무지개가 뜨려면 햇빛 이전에 소낙비가 필요합니다. 눈물 없는 인생에는 무지개가 없습니다. 장미도 칠흑 같은 어둠 속에서 가장 매혹적인 향기를 뿜어냅니다.
           [소설가, 김동훈, 국민일보 사설 참조, 2007. 8. 31일].

 고난은 하나님의 축복의 전주곡입니다. 힘들고 어려운 인생의 여정일지라도 하늘에 소망을 두고 살아야 합니다. 그곳이 우리의 영원한 소망이기 때문입니다. 그리스도인은 하늘바라기들입니다. 땅에 영원한 소망을 두고 살아가지 않습니다. 이 땅은 우리의 영구한 도성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감동의 호르몬과 악마의 호르몬을 아시나요

웰빙건강 120세

어떤 때에 우리 인체에서 감동의 호르몬과 악마의 호르몬이 분비되나요?



감동의 호르몬과 악마의 호르몬은 우리가 흔히 즐겁게 웃거나 신나할 때 우리의 몸에서는 '엔드로핀', 주로 엔돌핀이라고 하는 호르몬이 나온다고 합니다. 엔드로핀이 면역성을 가지고 있고, 우리 몸에 좋다는 것은 이미 아는 사실입니다.

 그런데 그보다 무려 5,000배나 강력한 호르몬이 우리 몸에서 나온다고 합니다. 그 이름은 다이도르핀입니다. 이 호르몬은 우리가 살아가면서 감동을 받았을 때 우리 몸에 생성되는 '감동 호르몬'입니다. 좋은 영화 한편이나 멋진 저녁노을, 아름다운 자연의 풍광, 드리마 그리고 사랑하는 사람의 사랑고백 등 다이도르핀이 생성될 수 있는 시간을 많이 가지는 것이 건강한 생활에 꼭 필요한 요소입니다.
 
 이와 반대로 '아드레날린'이라는 호르몬은 불쾌하거나 미움같은 감정이 우리를 사로 잡을 때 생성됩니다. 몸속의 산소를 잡아 먹는다고 해서 일명 '악마의 호르몬'이라고도 합니다. 화를 내거나 과격한 흥분, 폭력적일 때 이 호르몬이 분비되어 이성을 마비시켜 악마처럼 행동하게 만듭니다.



    - 최윤희씨의 <당신의 인생을 역전시켜라> 중에서 - 블로거의 내용추가

                            고도원의 아침편지 중에서

 "무릇 지킬만한 것보다 네 마음을 지키라 이에서 생명의 근원이 남이니라."
 "마음의 즐거움은 얼굴을 빛나게 하여도 마음의 근심은 심령을 상하게 하느니라." - 성서 잠언 -

[부부관계와 건강]부부관계가 건강과 아침 기분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결과

웰빙건강 120세

부부관계가 아침 기분과 건강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

 아침에 부부 관계를 가지면 하루 종일 건강과 기분을 향상시킨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고 경향닷컴이 보도했습니다.


 28일 이 매체와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미국 과학자 겸 성(性) 칼럼니스트인 데비 허베닉과 연구진은 아침 부부관계가 기분 좋은 하루와 더욱 강한 면역체계를 만든다는 사실을 알아냈습니다.


 이는 '옥시토신'이라는 호르몬 때문으로 부부관계 시 발생하는 옥시토신이 면역력을 키워 감기와 같은 질병을 예방해준다는 것입니다.

허베닉 박사는 "옥시토신은 여성을 더 아름답고 강해지게 한다"며 "피부와 머리카락이 더 윤기 나게 에스트로겐을 향상시킨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남성에게는 자는 동안 테스토스테론의 분비로 잠을 깬 뒤 3시간동안 가장 성욕이 왕성해져 아침 부부관계가 하루를 활기차게 만들어줄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그는 "아침 부부관계가 하루를 완벽할 수 있도록 만들어준다"면서 "부부관계로 인해 금슬도 좋아지고 건강도 챙길 수 있으니 일석이조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벨파스트에 있는 퀸즈 대학 연구소도 "일주일에 세 번 섹스를 하면 심장마비 또는 뇌졸중의 위험을 반감할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5월 21일은 부부의 날
디지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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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의 다육식물

사진과 여행


 집에서 기르기에 적합한 다육식물입니다. 겨울을 이겨낸 1월의 다육이들의 건강한 모습을 사진으로 올려봅니다. 사진을 클릭하시면 원본 크기로 감상할 수 있습니다. 즐감하시고 감상평도 올려주세요.


골든글로우(일본)


오렌지 몬로






눈위에 오렌지 몬로


크라바쯤


아메치스




아메치스 오팔리나


라우이 삼형제




사진출처 : 머시마&지지바 고향친구 명순이 작품



고향의 봄소식과 봄꽃 식물

사진과 여행

 




고향은 언제나 우리를 아름다운 추억의 향수에 젖게 합니다. 누구나 고향을 그리워하며 고향의 산천을 꿈에도 그려봅니다. 고향친구들이 찍은 아름다운 봄꽃의 향연을 잠시나마 감상하시면서 고향의 향수에 빠져보세요. 즐감하시고 한줄 평도 올려주주면 더욱 감사하겠습니다.


벗꽃

 

복숭아 꽃

 

 

 

 

 

 

 

 

 

 

 

 

 

 

 

 

 

복숭아꽃

 

양지꽃

 

 

 

 

 

 

 

 

 

 

 

 

 

 




 사진출처 : 머시마&지지바  고향친구 영석이와 동구의 고향 봄 소식



[방사능오염]방사능 물질 방어와 배출에 이로운 식품은 무엇일까요

리뷰세상

 일본원전 사고로 인하여 방사능 물질이 한반도 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비상한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전역에서도 아주 미량으로 발견되어 정부와 관계당국자들이 비상이 걸렸습니다. 이러한 때 우리 국민들도 손놓고 있을 수는 없지 않습니까? 방사능 물질을 방어하고 배출하는데 도움을 주는 식품이 있다면 주부들은 관심을 갖지 않을  수 없습니다. 국민일보 기사에 난 디톡스 요법이 무엇인지 살펴보고자 합니다.



일본 방사능 유출로 주목받는 디톡스 요법이란 무엇일까요?


 일본 후쿠시마 원전 사고로 인해 방사능 오염 피해에 대한 불안감이 확산되면서 면역력 증진 및 해독 효과가 있는 식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미역 등 해조류와 인삼, 가시오가피 등이 특히 인기 품목입니다.
 식품 섭취로 방사성 물질을 완전히 해독하기에는 한계가 있지만 일본처럼 직접적인 피폭 피해를 받지 않은 국내에선 어느 정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런 식품도 과도하게 섭취하면 오히려 부작용을 겪을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방사능 해독에 도움이 되는 식품, 이른바 디톡스(해독) 식품을 이용한 해독요법에 대해 알아봅시다.

1. 인삼 : 손상된 세포 재생 및 조혈기능 개선 

 면역력을 증진 시키는 대표적인 식품으로 인삼을 꼽습니다. 인삼의 사포닌 성분은 방사선 피폭으로 손상된 세포 재생 활성화, 조혈 기능 개선에 효과적입니다. 인삼은 방사능 감수성을 억제해 조직세포를 보호하고 황산화 능력을 높여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방사선 노출 시 저하된 면역기능을 회복시켜 주며, 체내 항산화물질을 증가시키고, 간 및 인지 기능 향상에 도움을 줍니다.
 하지만 체질에 따라 가슴 두근 거림이나 두통 등이 발생하는 경우도 있으므로 한의사와 상담 후 복용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부작용이 우려되는 체질은 인삼보다는 홍삼이 더 좋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홍삼은 인삼을 9홉번  찌고 말린 것을 말합니다.
 한국원자력 의학원 이해준 박사팀은 쥐실험결과 홍상 추출물이 저선량의 방사선 조사시, 저하되는 학습기억 및 인지능력을 개선시키고 뇌 속 해마 부위 신경분화세포의 손상을 억제하는 요확를 보였다고 보고했습니다.



2. 가시오가피와 미역 등 해조류는 방사성 물질 배출 작용에 효과

 가시오가피와 미역 등 해조류도 인삼처럼 면역 기능을 향상시키는 효과가 있습니다. 방사성 물질과 같은 유독 물질을 몸 밖으로 내보내는 해독 작용도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가시오가피에 들어 있는 '칸토사이트 B.D'라는 식품은 간을 보호해 줍니다.
 일례로 구소련의 체르노빌 원전 사고 때에는 방사성 물질에 노출된 방사능 피폭 환자들에게 대량의 가시오가피를 투여해 치료하기도 했을 정도입니다. 다만 체질에 맞니 않을 경우 피부발진, 두통, 소화불량, 설사 등의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미역, 김, 다시마, 파래 등 해조류도 유해물질 및 환경호르몬 해독에 유익한 칼륨과 요오드 성분이 풍부해 방사선 물질이 필요 이상으로 몸 속에 축적되는 것을 막아줍니다. 광동한방병원 오행센터 방정민 원장은 "특히 미역에는 단백질, 지방, 미네랄, 비타민 등이 함유되어 있어 다이옥신 같은 환경 호르몬은 물론 카드늄, 납 등 중금속 을 몸 밖으로 배출시키는 효과가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나 지나치게 많이 먹으면 오히려 갑상선에 독이 될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요오드의 1일 권장 섭취량은 100~150ug(물미역 1.5g)이고, 1일 최대 섭취량 한도는 3mg입니다.




3. 당귀, 방사선에 의한 활성산소 제거 및 항산화 효과

 예로부터 혈액순환을 촉진시키는 효험이 있고, 또한 보혈작용이 뒤어나 빈혈 치료에 이용된 약용식품입니다. 세포 활성화, 조혈기능 개선 등에 효과적이란 연구결과가 나와 있습니다. 역시 면역 기능과 조혈기능을 회복시켜 항방사능, 항암, 혈압강화 작용을 나타내는 것으로 보고 되고 있습니다.

 한편 인삼, 오미자, 맥문동 등 약재로 구성되는 한약 '생맥산'이 방사선 치료로 저하된 암 환자의 면역기능을 회복시키는데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도 눈길을 끕니다. 경희대 한의대 연구진은 흰쥐를 대상으로 방사선 조사 전 7일간 생맥산을 1일 1회 투여하고 방사선 조사 후 생존율을 살펴습니다. 그 결과 생맥산이 방사선 조사로 증가한 쥐 체내의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항산화 작용을 하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자료출처: 국민일보 2011. 3. 28. 22면 건강

도움이 되는 관련 사이트
 
 * 금산인삼도매센터 링크

황사철 피부관리 및 피부미용 생활수칙 5계명

다이어트와 피부미인
 
국민일보 2011. 3. 28. 23면 건강/참고
이것만 지켜도 황사철 피부, 호흡기 거뜬




 올해 첫 황사가 날아들었다. 봄보다 먼저 찾아온 황사는 봄볕보다 더 깊은 생채기를 피부와 호흡기에 남길 수 있다. 황사는 '먼지 폭탄'이라고 하는데 실제로는 먼지보다 더 미세한 오염물질 덩어리다. 크기가 1 ~ 10마이크로미터에 불과하다. 황사 입자는 눈에도 잘 안보일 정도로 미세한 만큼 우리 몸에는 잘 흡인돼 코나 목의 점막, 폐 등에 깊숙이 침투한다. 그래서 호흡기 질환이 있는 사람이나 노약자는 특히 주의가 필요하다. 한림대 강남성심병원 가정의학과 노용균 교수의 도움말로 황사 피해를 줄이는 생활습관 다섯가지를 소개한다.

1. 외출 땐 황사 마스크와 선글라스를 착용한다.



 어린이, 임산부, 노인 등은 약한 농도의 황사에도 호흡기, 눈, 피부 등에 나쁜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외출은 무조건 자제하는 것이 최선이다. 어쩔 수 없이 외출해야 할 경우엔 정부가 공인한 '황사 마스크'를 쓰고 선글라스와 모자를 착용해 피해를 최소화 해야 한다.
 또한 황사 마스크는 한번 쓰고 버리는 일회용 마스크를 사용하고, 그렇지 않을 경우 한번 착용한 마스크는 반드시 세탁 후 사용해야 한다. 황사먼지로 얼룩진 마스크의 재사용은 호흡기 질환과 미세먼지로 인한 피부 트러블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2. 물 자주 그리고 많이 마셔야 유해물 배출하는데 도움된다.



 하루 중 물은 식후에만 한잔씩 마신다는 현대인들이 대다수다. 하지만 물을 자주 그리고 많이 마시면 이미 몸 속에 들어온 미세먼지와 중금속 같은 유해물질을 몸 밖으로 배출하는데 도움된다. 특히 직장인의 경우 밀폐된 사무실 공간이 매우 건조하기 때문에 수분 보충이 더욱 필요하다.
 맑고 깨끗한 물을 수시로 마셔 몸의 노폐물을 신속히 배출할 수 있도록 하자. 최소 하루 8잔 정도는 마셔야 하며, 한꺼번에 많은 양을 마시는 것이 아니라 한번에 한 컵씩 수시로 마셔야 유해물질 배출에 도움된다.

3. 외출 후 샤워나 손발  씻기는 기본이다.




 황사가 불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청결이다. 외출했다 집에 돌아오면 입었던 옷을  세탁하고 샤워와 머리를 감아 황사먼지를 깨끗이 제거하는 것이 좋다. 세안 시에는 먼저 손을 비누로 깨끗이 씻는다. 손도 씻지 않은채 비누거품을 내서 손과 얼굴을 씻을 경우 손에 있던 더러운 먼지들이 비누와 섞여 얼굴에 묻기 때문에 충분한 세안 효과를 볼 수 없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4. 자외선 차단제 및 보습제를 가까이 하는 것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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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 황사철엔 미세먼지도 많고 대기도 건조하다. 따라서 피부는 수분부족으로 매우 건조하고 예민해지기 쉽다. 외출 시 자외선 차단 크림을 발라 겨울보다 강렬해진 봄 자외선을 차단하는 것이 필요하다. 특히 건조해 지기 쉬운 얼굴이나 손 등 노출 부위의 보습 관리에 특히 신경을 써야 한다.
 붐에는 야외활동의 증가로 건조한 바람에 노출될 기회가 겨울보다 많아져 겨울동안 피부 건조증이 있었던 사람들은 계속 가려움증을 느낄 수 있다. 노인의 경우 피부 건조가 심해지면 건성습진으로 쉽게 발전할 수 있으므로 더욱 각별히 주의가 필요하다.

5. 가습기와 공기 청정기를 활용하라.



[황사 예방에 좋은 가전제품 하이마트 쇼핑몰 구경하기]
-헤파필터 장착, 공기청정기, 진공청소기 -아이들 건강에 필수 제품.
 창문을 꼭꼭 닫고 있어도 황사 피해로부터 완전히 자유로울 수 없다. 미세한 황사 입자는 문틈이나 창틀 같은 곳을 통해 실내로 침투해 들어오기 때문이다.  따라서 다른 때보다 집안 먼지 청소에 신경써야 한다. 청소기를 돌리는 것보다 걸레로 먼지 제거를 하는 것이 훨씬 도움된다. 청소기 바람에 미세먼지가 날려 집 전체로 확산될 수 있기 때문이다.
 황사가 심한 날에는 창문을 열어 환기를 시키기 어려우므로 공기 청정기를 틀어 공기를 정화하고, 습도 조절을 위해 가습기도 켜두는 것이 바람직하다. 호흡기 질환자나 아토피 피부염, 피부 건조증 환자가 있는 집의 경우 특히 세심한 습도 관리가 필요하다.




[신용정보조회]무료신용정보조회 서비스는 안전한가?

재테크,재무설계


 경제가 어려울 수록 서민들은 더욱 살기가 힘든 시대입니다. 고물가에다 전세난으로 살림살이는 나아지지 않고 있는 상황입니다. 최근 일본 대지진의 여파로 국내 기름값은 고공행진을 거듭하고 있고, 채소를 비롯한 야채 값은 하늘 높은 줄모르고 오르고 있어 우리내 살림살이를 더욱 힘들게 하고 있습니다. 

 정부에서도 전세 값 상승을 잡기 위해 여러가지 장단기 대책을 내놓고 있는 실정이지만 아직 서민들의 피부에 와닿지는 못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서울의 전세 값의 상승으로 수도권으로 이주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고 합니다. 또한 반전세가 늘고 있다고 합니다. 반전세는 결국 전세 인상분을 올려주지 못한 사람들이 그 금액만큼 월세로 전환한 것일 뿐입니다. 결국 살림살이를 더욱 힘들게 하는 요인이 될 것입니다.

 전세금 대출을 위해 은행이나 제2 금융권을 기웃거리보지만 역시 쉽지 않습니다.  정부에서도 DTI 규제를 다시 부활한다고 하지만 고가 주택을 소유한 사람들에게 얼마나 영향을 미칠는지는 미지수입니다. 서민들에게는 그저 바라만 보고 웃을 뿐입니다.

 



 

 은행권에 대출한 번 받으려면 신용등급이 몇 등급인지? 신용불량자는 아닌지? 대출가능 금액은 얼마인지? 복잡합니다. 

 누가 좀 시원하게 해결 해 주는 곳은 없나요? 

 



 인터넷 사이트를 조회해 보면 신용정보조회 서비스를 무료로 해주는 곳도 있고, 유료회원에 가입하면 더 많은 정보를 주는 곳도 있습니다. 그러나 막상 사이트를 검색해 들어가 보려고 하면 혹시 라도 개인정보가 유출되지는 않을지 걱정이 앞섭니다. 또한 조회기록이 남아 신용등급에 영향을 미치지 않을까 염려가 됩니다. 




 그래서 믿을 만한 사이트가 어느 곳인지 알아볼 수 도 없고, 그렇다고 일일이 들어가 볼 수도 없습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가장 많은 사람들이 찾는 사이트가 안전도도 높습니다. 

 [추천링크 <
국내 대표 신용정보조회 서비스 사이트-올크레딧>]

 

개인정보 노출 심각한 수준 안전하게 지킬수 없나

컴퓨터와 IT


Tip. 우리가 살고 있는 21세기는 지식정보화 시대입니다.

 특히 우리나라는 IT강국으로 인터넷 서비스가 보편화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우리가 알지 못하는 여러가지 피해가 최근 노출되고 있습니다. 개인정보가 인터넷을 통해 외국으로까지 노출되어 피해가 급속히 확산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개인 PC속에 저장해 두었던 개인정보들이 자신도 알지 못하는 사이에 유출되고 있습니다. 당신의 PC는 안전하십니까?

 당신의 주민번호는 안전하십니까? 혹시 도용되고 있지는 않습니까?

이런 당신의 염려를 한방에 날려 보낼 굿 뉴스를 알려드립니다.

 최근 DDos나 좀비 PC로 인한 해킹 피해가 갈수록 늘고 있습니다.


Tip. 어떻게 하면 인터넷이나 개인 컴퓨터에서 개인 정보을 보다 안전하게 지킬 수 있을까요?


 

[<조회기록이 남지 않는 신용등급조회, 명의도용확인 서비스, 국내 대표 신용정보 서비스- 올크레딧>]

 
여기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소개합니다.

 유출위험이 있는 PC속 개인정보(로그인ID/PW, 주민번호, 카드/계좌번호, 휴대폰번호)를 검색하여 고객에게 알려 개인정보 유출을 사전에 차단하고 관리하는 서비스입니다. 개인정보유출을 사전에 차단하고 관리하는 서비스입니다.

컴퓨터에 프로그램을 설치하여 사용하는 서비스로 이용금액은 월 2,970원입니다.

  

Tip. 커피 한 잔 값으로 당신의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지키세요.
                              리얼스캔은 당신의 개인정보 지키미입니다.

◈인터넷 유해 사이트 차단, 컴퓨터 중독 방지를 위한 관리 프로그램= 엑스키퍼

[ <유해동영상/유해사이트 차단 및 컴퓨터 중독 방지 프로그램-엑스키퍼>]

<개인정보유출을 사전에 차단하고 관리하는 서비스-리얼스캔>]



부산 다대포 해안의 멋진 일몰

사진과 여행

 부산은 아름다운 해안을 많이 품고 있는 도시이다. 그 중에서도 다대포 해안은 멋진 풍광을 자랑한다. 여기 하루가 저무는 것을 아쉬워하며 윈드서핑을 즐기고 있는 사람들과 해안의 절경을 소개한다.


다대포 해안의 윈드서핑



다대포 해안의 절경





다대포의 아름다운 일몰









   사진출처 : 고향친구 블로그(동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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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쏭달쏭한 흰 머리와 새치머리 구별법

1분 상식코너

[1분상식] 흰 머리와 새치머리 구별법




 머리카락 색은 모근에 있는 멜라닌에 의해 형성됩니다.
 
 멜라닌 농도가 짙으면 머리 색이 검고, 멜라닌 농도가 낮으면 갈색 등 밝은 모발이 됩니다. 이 때문에 젊은 시절 모근 속 멜라닌의 활동이 활발할 때에는 검은 머리가 나지만 나이가 들면서 모근 속에 공기만 남아 하얀 머리가 나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흰 머리와 새치머리는 어떻게 구별할 수 있을 까요?

 

나이 서른 살에 희끗희끗한 머리카락은 그냥 흰 머리일까? 새치머리 일까?

 이를 구별하는 가장 결정적인 포인트는 머리의 어느 부분에 어느 정도 면적으로 하얀 머리카락이 분포해 있는냐에 달려 있습니다.

 흰 머리는 옆 머리에서 시작해 윗 머리, 앞머리, 뒷머리 순으로 점차 그 반경을 넓혀 갑니다. 또한 시간이 지날 수록 코털이나 눈썹으로까지 퍼집니다.

 그러나 새치머리는 규칙성이 없습니다. 뒷머리나 윗머리 쪽에서 드문드문 발견됩니다. 흰 머리처럼 단기간에 범위가 커지지도 않고 눈썹이나 코털에도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따라서 30대 초반에 나타나는 흰색 머리카락은 노화성 흰 머리라기보다는 새치머리라고 보는 것이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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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진강의 봄

사진과 여행



남도의 봄소식의 전령, 산수유, 매화

산수유



홍매화










섬진강변의 수채화




운무에 쌓인 마을




한폭의 수채화



 * 사진출처: 머시마 & 지지배 고향동기 카페에서
                                                                        친구 동구의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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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왕산의 가을 그리고 억새

사진과 여행

화왕산의 가을 전경 그리고 억새 

  화왕산의 가을은 아픔을 간직한 채 바람에 억새들이 흩날리고 있었다. 화마의 참사에도 억새들은 끊질긴 생명력으로 또 다른 가을을 준비하고 있다. 청명한 가을 하늘 그리고 억새숲은 찾는 이들에게 한폭의 아름다운 장관을 선물한다. 




억새숲과 청명한 가을 하늘



화왕산의 억새능선



억새와 가을 바람



화왕산성



억새, 날개를 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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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남 저수지의 사계

사진과 여행


창원 주남저수지의 겨울 풍경



  2010년 1월,  가장 추웠던 해이며 저수지가 얼어있다.(사진날자는 잘못조정되어서). 주남저수지는 좀처럼 얼지 않는데 그 해 저주지는 동장군의 기세에 얼었다.










주남 저수지의 철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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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신발과 다육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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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비나






                             청솔(여름엔 시원스런 느낌이 좋고 가을이면 금솔이 된다)





나의 명품신발(장거리 운전할때 화분 분갈이 ...가장 많이 신는 나의 명품신발....)












사진출처 : 머시마^ 지지배(고향동기 카페에서-김명순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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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 다육식물이 밥공기안에서 자라네요.

사진과 여행















1번:라우이린제 2번:프로노이사 3번:파리다프린스 4번: 방울복랑  .끝~~다육식물인데 잎꽂이도 잘 되고 사계절 색감이 각기 다르고, 아침이면 달콤한 초롤렛 향기도 나~~


머시마&지지배 카페에서(고향 동기 모임 카페에서 명순이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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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어디 계실까

좋은 글과 시 그리고 바람

이웃의 고통이 보일 때 하나님은 내 안에 계신다.

 어느 날 아이의 손을 잡고 산책을 하다가 불현듯 아이를 향한 무한한 사랑에 가슴이 벅차 오르는 경험을 해 본적이 있는 사람이라면, 해질녁 서편 하늘을 물들이는 금빛 노을을 바라보다 괜시리 눈물을 흘려본 사람이라면, 텔레비전 화면으로 뼈만 남은 앙상한 몸에 커다란 눈망울을 한 아이를 보고 가슴이 찢어지는 듯한 아품을 느껴본 사람이라면 내 안에 사랑이 있음을 안다. 그 사랑이 바로 하나님이다. 하나님은 바로 내 안에 있다.

 이웃의 고통이 보일 때 하나님은 내 안에 계신다.




 짐 팔머는 종교가 곧 하나님이라고 여기던 맹목에서 벗어 났을 때, 성경이 바로 하나님이라고 생각하던 어리석음에서 깨어났을 때 비로소 진정한 하나님을 만났다.

 그러나 그는 교회를 떠났다. 그가 교회를 떠난 이유는 자신이 신도들을 오히려 하나님으로부터 멀어지게 했다는 뼈아픈 각성 때문이었다.

 전문목회자의 길에서 걸어나온 팔머는 평신도로서 살아가기로 했다. 교회에 가기 위해 종종걸음 하느라 그냥지나쳤던 이웃들이 보이기 시작하고 그들의 아픔이 눈에 들어 오기 시작했다. 그는 사람들과 관계를 맺고 그들의 삶 속으로 들어갔다.

 "이웃들은 서로 사랑하고 섬기며 서로를 가르치고 격려한다. 필요할 때는 물질적 지원도 아끼지 않고 서로의 짐을 함께 져준다. 한마디로 함께 살아간다."

 이것이 교회임을 그는 깨달았고 이 깨달음은 내적혁명을 불러왔다. 하나님과의 관계가 깊어지면서 본질적인 것들이 바뀌었다.

 "내게는 하나님에 관한 교리보다 세상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이 더 본질적이다."

 


또 교회밖에서, 세상 속에서, 내 안에서 하나님을 경험한 저자는 이제 사람들이 하나님의 형상으로 보인다고 고백한다.

 한편으로 이 책은 조승희의 버지니아 공대 총기난사 사건, 이라크의 쿠르드족 학살, 종교 간 증오와 갈등 등 세상의 깊은 상처들을 응시하고 치유의 방법들을 제시한다.

 "그 유일한 방법은 사랑이다. 그것은 이상주의자의 낭만이 아니라 가장 현실적이며 실효성 있는 방법이다. 사랑은 나로부터 시작되는 당장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어디 계실까'(짐 팔머 지음, 정성묵 옮김 청림출판)
      - 국민일보 2011. 3. 16일 수요일 기사 참고 요약 -






'당신이 웃을 때가 가장 행복하다'

좋은 글과 시 그리고 바람

용혜원 시인의 시 한편을 소개합니다.

‘당신이 웃을 때가 가장 행복하다.’

 

그리움에 눈물을 쏟으며 울었을 때,

내가 얼마나 당신을 사랑하고 있는지 알게 되었다.

 

우리의 만남이 얼마나 소중한지, 사랑이 얼마나 정겹고

고귀한지 알게 되었다.

 

같이 있을 수 있다는 것이, 서로 사랑할 수 있다는 것이, 마음을 함께 나눌 수 있다는 것이, 행복인줄 알게 되었다.

 

우리들의 사랑이, 꽃피고 열매를 맺어 가는, 시간들을 바라보고 있으면, 마음이 행복해 진다.

 

당신이 웃을 때, 이 지상에서, 그 누구보다 가장 행복하다.

(국민일보, ‘행복한 아침’ 용혜원 시인 ‘묵상의 환희’)





“행복하기 때문에 웃는 것이 아니라, 웃기 때문에 행복하다.”
고 합니다. 웃음은 행복한 마음을 얼굴에 표현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사랑하는 사람의 웃은 모습을 바라보고 있으면 마음이 따뜻해지고 행복해집니다. 웃음은 사람들에게만 주신 창조주 선물입니다.
  동물이 웃는 것을 본적이 있습니까? 동물에게는 웃음이 없습니다. 소가 왕방울만한 눈에서 눈물을 흘리는 것은 보았지만 소가 소리 내어 크게 웃었다는 뉴스는 본적이 없습니다. 돼지가 큰 소리로 웃는 것을 본 사람이 있습니까? 돼지에게는 웃음보가 없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웃는 돼지머리를 웃돈을 주고 사려고 합니다. 고사를 지내면서 웃는 돼지머리를 갖다놓고 해야 잘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어쨌든 돼지머리도 웃는 모습을 한 것이 비쌉니다. 하물며 만물의 영장인 인간에게 웃는 모습은 얼마나 사랑스럽고 귀합니까?  우리가 험한 세상에서 웃으며 살아갈 때  가장 행복합니다. 황수관 박사의 말처럼 일주일 내내 웃으며 사시길 바랍니다. 월요일은 원래 웃고, 화요일은 화사하게 웃고, 수요일은 수수하게 웃고, 목요일은 목 놓아 웃고, 금요일은 금방 웃고 또 웃고, 토요일은 토실토실 웃고, 일요일은 일어나자마자 웃는 미소가 가득하시기를 바랍니다.

  웃는 것이 하나의 성공의 비결이라면 믿으시겠습니까? ‘웃는 얼굴에 침 못 뱉는다.’는 말이 있습니다. 최근 리서치 자료에 의하면 직장생활에서 가장 큰 경쟁력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외모’라고 응답한 답변이 1위였다고 합니다. 어느 대학을 나왔느냐는 학벌보다 잘생긴 외모가 사회생활에 하나의 경쟁력이라는 것입니다. 물론 잘 생겼다는 기준이 어디에 있느냐 하는 것이 문제지만 객관적인 기준으로 평가할 수 없는 문제입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웃는 사람의 얼굴은 첫 인상도 좋게 보고, 호감도도 높게 나온다는 것입니다. 장삿속으로 웃지 말고 마음에서 우러나는 참된 웃음이 가득한 사람들이 되어 우리 주위를 환하게 밝히는 사람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도종환 님의 '흔들리며 피는 꽃'

좋은 글과 시 그리고 바람

흔들리며 피는 꽃

                       


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이 어디 있으랴.

이 세상 그 어떤 아름다운 꽃들도

다 흔들리면서 피었나니

흔들리면서 줄기를 곧게 세웠나니

흔들리지 않고 가는 사랑이 어디 있으랴.



젖지 않고 피는 꽃이 어디 있으랴.


이 세상 그 어떤 빛나는 꽃들도

다 젖으며 젖으며 피었나니

바람과 비에 젖으며

꽃잎 따뜻하게 피웠나니

젖지 않고 가는 삶이 어디 있으랴.















리더(reader)의 독서 노하우를 찾아라

좋은 글과 시 그리고 바람


leaders are readers라는 말이 있습니다. 

 자신이 아닌 다른 사람을 이끌어가는 지도자가 되기 위해서는 자신이 먼저 성숙된 사람이 되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자신이 성숙되지 않고서는 결코 다른 사람을 이끄는 사람이 될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지도자는 끊임없이 자기 성숙을 도모해야 합니다. 자기 성숙을 위한 중요한 방법가운데 하나가 바로 책읽기, 독서입니다. 




 성공한 리더들은 거의 모든 사람이 다 독서광이었다고 합니다. 대기업의 CEO들도 정기 휴가에 꼭 읽어야 하는 책을 가지고 떠난다고 합니다. 그만큼 재충전은 육체적인 면에서 뿐만 아니라 지적인 충전이 중요함을 일깨워 줍니다.

 제가 읽은 책 가운데 성숙을 위한 신(新) 독서법에 대한 책 내용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독서에도 단계와 급수가 있습니다. 
 


I. 독서의 기본 3단계

제 1단계는 책을 빠른 시간에 훑어보고 책의 내용을 미리 파악하는 개관독서법입니다.

제2단계는 책을 씹고 씹어서 완전히 내 것으로 철저히 소화하는 분석독서법입니다.

제 3단계는 같은 주제를 놓고 여러 권의 책을 종합 혹은 비교하면서 읽는 종합독서법입니다.




II. 기본적인 독서지침 4

독서지침 1 : 한권의 책을 여러 번 읽어라.

 독서는 무슨 책을 읽느냐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에 못지 않게 어떤 방식으로 책을 읽느냐 하는게 중요합니다. 꼭 필요한 책은 완전히 소화되도록 읽고 또 읽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아더 핑크는 자신의 독서론을 다음 문장으로 표현했습니다.
"한 두명의 저자에게 보내는 시간을 다른 20~30명의 저자보다 50~60배 더 많이 하라."

  스펄전은 "철저하게 읽어라. 몸에 흠뻑 밸 때까지 그 안에서 찾으라, 읽고 또 읽어 되씹어서 소화해 버려라. 바로 여러분의 살이 되고 피가 되게 하라. 좋은 책은 여러 번 독파하고 주를 달고 분석해 놓아라." 실제로 스펄전은 존 번연의 천로역정을 생애 동안 무려 100번이상 읽었습니다.

독서지침 2 :  한 사람의 저자를 집중적으로 읽어라.
 
 자신의 멘토를 정하고 그 사람의 책을 집중적으로 읽는 독서방법입니다. 자신이 닮기를 원한다면 그 사람의 책을 집중적으로 읽어야 합니다. 그 사람의 글에서 그 사람의 사상이나 정신이 나타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먼저 자신의 스승이나 멘토로 어떤 사람을 삼을 것인지를 먼저 정해야 합니다. 그리고 그 사람의 전기집이나 대표적인 서적들을 집중적으로 읽고 또 읽은 방법입니다.
 마치 무술을 전수하는 스승과 제자 사이의 관계처럼 독서를 통한 저자와 독자 사이의 관계가 올바로 형성되어야 합니다. 이런 관계가 형성되면 자연스럽게 스승을 닮아가는 제자가 되기 때문입니다.

독서지침 3 : 독서의 균형을 맞추어라.

 세번째 중요한 방법은 독서 시간 배분에 있어서 책의 종류와 균형을 맞추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자신이 좋아하는 책만 읽는 사람은 균형이 무너져 올마른 독서가가 될 수 없습니다. 고전에서부터 신간서적에 이르기까지 각 분야의 책들을 골고루 균형을 맞추어 읽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독서지침 4 : 주제별로 읽어라.
 
 특정 주제에 대해 깊이 알고 싶을 때는 여러 저자들을 비교하고 검토하면서 읽는 것이 중요합니다. 주제별로 공부하고 싶을 때는 최대한 구할 수 있는 모든 자료들을 다 구해서 읽어야 합니다. 이것은 어떤 문제를 연구하거나 발표하기 위한 전문 독서를 위한 방식입니다.

  독서는 평생을 다 바쳐도 부족합니다. 그러므로 자신 나름대로 독서 스케줄을 만들어 보는 것도 필요합니다. 독서를 통해 위대한 스승을 만나고 자신도 위대한 스승이 되고자 한다면 지금부터 한번 도전해 보시기 바랍니다. 

leaders are readers



 좋은 인터넷 서점, 반디앤루니스 서점의 생각이 깊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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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도서 '책 읽기 혁명' 백금산 지음 (2000, 부흥과 개혁사) 
 

내 컴퓨터가 Ddos 공격에 좀비 PC로 이용되지 않으려면

컴퓨터와 IT


지난 해와 올해에는  신종 플루로 지구촌이 떠들석 합니다.

안타깝게도 지금도 사망자가 발생하고 있다고 합니다. 속히 좋은 신종 플루 백신이 더 많이 개발되어 안심하고 접종할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그런데 컴퓨터에도 플루와 같은 바이러스가 있다면 믿으시겠습니까?
 
신종 플루는 컴퓨터에는 안전합니다.

그러나 컴퓨터에서 신종 플루 못지 않은 바이러스와 스파이웨어가 인터넷을 통해 전염되고 있습니다. 

 바이러스와 스파이웨어가 무서운 것은 정보를  빼내가는 것 뿐만 아니라 얼마전 국가 기관과 금융기관 그리고 공공기관을 공격하였던 DDos와 같은 악성 프로그램들이 자신도 알지 못하는 사이에 컴퓨터에 설치되기도 합니다.

 

 
바로 내 컴퓨터가 좀비 컴퓨터가 되는 것입니다.

  마치 좀비가 사람을 떼거리로 공격하듯이 감염된 컴퓨터가 이처럼 이용되기도 합니다. 조심에 또 조심해야 하겠죠.

 

 그러나 조심만 해도는 안됩니다. 인터넷에 연결된 컴퓨터에 보안 프로그램이 없다면  아무리 조심해도 안 됩니다. 또 조심해야 하는 것은 무료 보안 프로그램이라고 하는 것이 있습니다. 잘못 설치하면 없는 바이러스도 있는 것으로 검색되어 치료하려면 돈을 요구하는 수법을 씁니다. 오히려 악성코드처럼 떨어지지도 않고 초보자들은 쉽게 지울 수도 없도록 끊질기게 물고 늘어지기도  합니다.


 
가장 안전한 보안 프로그램을 추천하라면 저는 안철수 연구소의 V3 365 클리닉 백신 프로그램을 강추합니다. 저는 V3 internet Security 2007 Platinum을 몇년 동안 계속 애용하다가 2011년부터는  V3 365 클리닉으로 갱신했습니다. 2007이 더 이상 나오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V3 365 클리닉으로 통합했기 때문입니다.

 어쨌든 얼마전 Ddos공격 때에도 제 컴퓨터는 안전했습니다. 왜냐하면 V3 백신이 지키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요즘 컴퓨터 사용하시는 분들은 특히 초보자들이나 나이드신 분들은  인터넷 접속하기가 무섭습니다. 특히 안전이 보장되지 않은 이상한 사이트는 접속만하면 많은 프로그램 설치를 요구합니다. 무심코 설치했다가는 낭패를 당하기 일수입니다. 정말 조심해야 합니다.

   컴퓨터를 가장 안전하게 사용하는 방법은 바로 안철수 연구소와 같은  믿을만한 백신 프로그램인 V3 365 설치하는 것입니다. 물론 정당한 값은 지불해야 합니다. 그러나 바이러스나 스파이웨어에 감염되어 PC가 망가지는 것보다 훨씬 낫습니다. 비용면에서도 시간적인 피해와 정신적 피해도 엄청난 이익입니다.





 또 한 가지 장점은 연속으로 계속사용하면 비용이 많이 줄어든다는 점입니다. 어쨋든 꼭 컴퓨터에는  V3 365 백신을 설치하셔야 한다는 것을 잊지 마세요. V3 Iite와 같은 무료백신도 있지만 더욱 광범위한 바이러스와 스파이웨어나 해킹에 방어하기 위해서는 조금 돈이 들더라도 안철수연구소의 V3 365 프로그램이 사용하는 것이 가장 안전한 방법입니다.

  아울러 D dos공격과 같은 특정 사이트를 공격하는 좀비 PC되지 않으려면 자주 자신의 컴퓨터가 악성코드에 감염되어 있지 않은지 검사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한국인터넷진흥원이 운영하는 보호나라 백신(http://www.boho.or.kr/)사이트나 인터넷 침해대응센터(http://www.krcert.or.kr/) 사이트에서 전용백신을 다운로드 받아 검사 및 치료를 해야 안전합니다.
 
개인 주치의는 두면서 왜 컴퓨터 주치의는 두지 않습니까?

  V3  365와 다른 프로그램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 싶다면 안철수 연구소의 안랩몰소개합니다.  -링크

[추천링크 <유해동영상/유해사이트 차단 및 컴퓨터 중독 방지 프로그램- 엑스키퍼 무료체험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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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독서지도, 논술을 위한 책 읽기 혁명, 책 읽기는 습관입니다.

좋은 글과 시 그리고 바람





최근 뉴스를 보니 대한민국 국민 1인당 1년 독서량에 대한 설문조사가 공개되었습니다.

  1년에 1권의 책도 읽지 않는 사람들이 30% 가량이 넘는다는 통계를 보고 무척 놀랐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1년에 2-3권의 책을 읽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책읽기는 습관입니다. 좋은 독서 습관은 어릴 때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어릴 때 좋은 책을 많이 읽도록 하는 것은 아이의 정서적인 면이나 자기개발 측면에서 엄청난 도움을 줍니다.


 



 옛 성현들도 독서에 대해 많이 강조했습니다.

 

 남아수독오거서(男兒須讀五車書)

남자아이는 다섯 수레에 실을 만큼의 책을 읽어야 한다는 말입니다. 물론 남자아이뿐만 아니라 누구나 사람이라면 남녀노소(男女老少) 모두가 명심해야 할 말입니다.


 

책읽기는 습관입니다. 부모님들이 함께 책을 읽으면 더욱 좋겠지요.

무엇보다도 아이들이 어릴적에는 잠들기 전에 엄마 아빠가 읽어주는 동화책은 아이들의 정서적인 안정감과 유대감을 키워준다고 합니다.

 

아이가 조금 크고 나면 이런 일들은 거의 불가능합니다. 초등학교 고학년만 되어도 자신의 방에 부모들이 들어오는 것도 막으려고 합니다. 이 시기는 강제로 책을 읽히기는 거의 불가능합니다.




 그래서 어떤 집은 아예 거실에 TV없애고 도서실처럼 꾸몄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오죽하면 그렇게 하겠습니까? 요즘 아이들은 책읽는 것보다 컴퓨터나 TV를 더 좋아 합니다. 부모로부터 물려 받은 잘못된 습관이 형성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조금 시간이 생기면 책보다는 우선 눈에 보이는 게임이나 영상물을 더 선호하게 되었습니다. 



  책읽기 혁명은 부모로부터 시작되어야 합니다. 부모가 아이들에게 먼저 본을 보여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절대로 아이들에게 좋은 양서를 가까이하는 독서 습관은 형성되지 않습니다. 어쨌든 부모와 함께 아이들이 책을 읽는 모습은 행복한 가정의 모습입니다. 아이들도 함께 책을 읽다보면 자신들도 모르게 좋은 습관이 형성됩니다.

 책읽기 습관은 하나의 혁명입니다. 가족 모두가 돕지 않으면 불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아이들이 눈이 가는 곳에 자신들이 보고싶은 책이 있다면 그것보다 좋은 것은 없지요.

 아동들의 책읽기 혁명은 부모님들의 하기 나름입니다. 결단를 하고 함께 책읽기를 선택해야 합니다.


 

 

여기 잘나가는 인터넷 아동도서 판매점을 소개해 드립니다. 



 자주 찾아가셔서 즐겨찾기에 등록시켜 놓고 아이와 함게 쇼핑해 보십시오. 책을 읽고 독서후기도 좀 올려주시고요. 독후감을 쓰게 하는 것은 어렵지만 독서효률을 높이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가족들이 함께 모여서 책을 읽고 서로 이야기 하기도 하고 독후감을 써서 발표하면 상품을 준비해 격려한다면 우리 아이들이 많은 도서들을 읽을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들의 가정에 책읽기 혁명에 도전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