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랑새의 웰빙 이야기

건성피부, 지성피부, 중성피부에 맞는 피부타입별 목욕법 알아보기

다이어트와 피부미인




건성피부, 지성피부, 중성피부에 맞는 피부타입별 목욕법 알아보기

연일 날씨가 한파로 기승을 부리더니 오늘에야 조금 기온이 올랐습니다. 이처럼 날씨가 추우면 뜨끈한 온천이나 사우나를 찾으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땀을 흘리고 나면 기분도 좋아지고 몸도 개운한 맛에 뜨거운 목욕을 즐기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자신의 피부타입을 무시하고 뜨거운 목욕을 매일 한다든지, 1주일에 3~4회 하는 것은 좋은 목욕방법이 아닙니다. 정상적인 피부를 가진 사람은 1주일에 1회 정도 목욕을 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암튼 자신의 피부타입에 맞게 목욕도 올바로 즐기는 것이 필요합니다. 자신의 피부타입을 이젠 모르시는 분들은 거의 없는 것 같습니다. 그만큼 외모도 경쟁력인 시대에 살다보니 관심을 가지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오늘은 피부 타입별로 맞는 목욕법에 대해서 알려드리겠습니다. 참고 자료는 국민일보 웰빙 란의 기사내용을 참고 하였습니다. 많은 도움이 되시기 바랍니다.


● 자신의 피부타입에 맞는 올바른 목욕법

우리의 인체의 피부는 세 가지 타입으로 구분됩니다.

① 건성피부
② 중성피부
③ 지성피부

일단 자신의 피부타입을 아셨다면 피부에 맞는 화장품을 사용하고, 피부관리에 신경을 쓰는 것이 필요합니다. 요즘처럼 춥고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면 우리의 피부는 거칠어지고 트는 경우가 많습니다.



보습제나 로션을 잘 바르지 않고 관리하지 않으면 쉽게 피부가 거칠어지고 갈라지는 등 부작용을 경험하게 됩니다. 한 번 나빠진 피부는 쉽게 회복되지 않기 때문에 주의해야 합니다.

◈ 건성피부에 맞는 목욕법

건성피부는 피부가 항상 건조하고 메말라서 각질이 잘 일어나는 타입입니다. 조금만 신경을 쓰지 않으면 쉽게 거칠어지고 심하면 갈라지기까지 합니다. 특히 건성피부 타입인 사람은 매일 목욕하는 것은 피해야 합니다.

뜨거운 물에 몸을 담그면 우선은 피로가 풀리고 좋아지는 것처럼 느끼지만 얼마가지 않아 오히려 피부가 트러블이 생기고 각질이 하얗게 일어나는 것을 보게 됩니다. 때문에 자신의 피부타입이 건성이라면 뜨거운 목욕은 삼가하셔야 합니다.



때를 밀거나 씻을 때 피부의 수분과 함께 유분이 함께 빠져나가기 때문에 목욕을 하고나면 피부가 더 거칠고 각질이 생기게 되기 때문입니다.

또한 건성피부는 목욕을 할 때도 비누를 많이 사용하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쉽게 거칠어지고 각질이 잘 일어나는데 비누를 사용하면 더 심해지기 쉽습니다.

목욕을 하고 나서는 필히 보습제를 충분히 몸에 골고루 발라주시는 것이 건성피부 관리에 아주 좋습니다. 뿐만 아니라 욕조에 천연 오일을 풀어 목욕하는 방법도 건성 피부에 좋은 목욕방법 입니다.

▣ 중성피부에 맞는 목욕법

중성피부는 건성피부처럼 쉽게 각질이 일어나거나 거칠어지지는 않지만 조금만 관리를 소홀히 하면 금방 피부 트러블이 일어나기도 합니다. 때문에 중성피부라고 해서 피부관리를 신경쓰지 않으면 안 됩니다.

중성피부 타입을 가진 분들은 철저한 세정과 함께 목욕 후 피부관리에 신경을 써야 합니다. 충분한 보습과 함께 크림이나 로션을 이용해 수분과 함께 윤기를 보충해 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중성피부라고 해서 매일 뜨거운 목욕을 해도 된다는 것은 아닙니다. 뜨거운 목욕은 1주일에 1회정도가 가장 이상적입니다.
 
너무 많이 하는 것도 문제를 일으키고, 또 너무 목욕을 하지 않는 것도 좋지 않습니다. 피부각질이 쌓여 피부가 거칠어지고 각종 피부 트러블의 원인이 됩니다.

자신의 피부타입에 알맞게 1주일에 1회정도 때를 미는 뜨거운 목욕을 즐기시고, 목욕 후에는 반드시 충분한 수분섭취와 함께 몸에 보습제를 충분히 발라 피부를 보호하셔야 합니다.

▣ 지성타입에 맞는 목욕법

지성피부 타입인 분들은 조금만 운동을 하거나 활동을 해도 쉽게 피부가 번들거리고 끈적거리게 됩니다. 때문에 지성피부는 땀과 피지분비가 많아 노폐물이 쉽게 생기는 편입니다.

때문에 노폐물이 쌓이게 되면 쉽게 모공을 막아 피부 트러블을 일으키는 원인이 됩니다. 그러므로 지성피부 타입은 세안이나 세정에도 아주 신경을 써야 합니다. 클렌징에 많은 비중을 두시는 것이 좋습니다. 



바디용 비누와 클렌저로 이중세정을 해 주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그러나 피부자극이 심한 때밀이 수건으로 문지르기 보다는 스펀지나 부드러운 목욕용 수건으로 부드럽게 구석구석 잘 씻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지성피부 타입이라고 해서 매일 뜨거운 목욕을 하고 때밀이로 미는 것은 좋은 방법이 아닙니다. 땀이 많이 나고 끈적거린다면 목욕보다는 사워를 하는 것이 더 좋습니다. 

목욕이나 샤워 후에는 지성피부 타입이라도 자신의 피부타입에 맞는 보습제를 사용하거나 가벼운 로션을 사용하는 것이 좋고, 바디파우더로 피부를 뽀송뽀송하게 해 주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어떤 피부 타입이든지 때를 미는 즉 각질제거하는 뜨거운 목욕은 주 1~2회 정도가 가장 적당합니다.

중년남성들 중에 피로회복 차원에서 매일 뜨거운 온탕 목욕이나 사우나를 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이는 피부보호막을 손상시켜 피부가려움증을 유발하거나 피부노화를 촉진시키는 지름길임을 명심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뜨거운 물은 피부 지방을 감소시켜 피부를 더욱 건조하게 만들기 때문입니다.

또한 너무 잦은 세안이나 세정은 피부건조증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샤워는 1일 1회가 바람직하며, 물의 온도도 뜨거운 것보다는 오히려 약간 따뜻함을 느낄 정도로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뿐만 아니라 목욕 후에는 충분한 수분을 섭취해 주는 것도 피부 건강에 도움이 됩니다. 콜라나 사이다와 같은 탄산음료보다는 생수를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암튼 우리는 외모도 사회생활의 경쟁력이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또한 피부미인이라는 말처럼 피부가 곱고 깨끗해야 미인이라는 소리는 듣는 시대입니다.

자신의 피부타입을 정확히 알고, 피부타입에 맞는 세안 및 세정 즉 목욕을 통해 건강한 피부미인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다이어트]다이어트 전문가가 추천하는 가을철 건강 다이어트 요리, 닭가슴살 요리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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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다이어트 전문가가 추천하는 가을철 건강 다이어트 요리, 닭가슴살 요리법

이제 정말 가을이 피부로 느껴질 정도로 우리의 삶속에 깊숙이 자리잡은 것 같습니다. 오늘은 가을철 다이어트에 좋은 건강 다이어트 요리를 추천하고자 합니다. 다이어트하는 분들이 너무나 익숙해 있는 닭가슴살 요리법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많은 분들이 다이어트에 도전하지만 원하는 만큼 다이어트에 성공하는 분들은 소수에 불과합니다. 이제 여름이 지나 날씨도 쌀쌀해지면 두터운 옷으로 어느 정도 몸을 감출 수 있기 때문에 다이어트에 대한 목적의식이 사라지기 쉽습니다.

   그래서 봄철 다이어트보다 가을철 다이어트는 실패할 확률이 아주 높습니다.

                                            

봄철에는 여름철 바캉스 시즌에 수영복 라인이 드러나기 때문에 목적의식을 가지고 다이어트에 돌입하지만 가을철이 되면 이 목적의식에 소홀하기 쉽습니다.

또한 가을철이라는 절기가 천고마비(천고마비), 즉 하늘은 높고 말은 살찐다고 할만큼 모든 오곡백과가 풍성한 수확의 계절입니다. 그만큼 식욕이 왕성해지는 계절입니다.

우리 몸은 추운 겨울철을 대비하기 위해 지방을 몸에 축척하려고 하기 때문에 식욕이 왕성해 지는 것입니다. 때문에 가을철 다이어트가 쉽지 않습니다.

   오늘은 가을철 다이어트에 성공하기 위해 몸부림치는 분들에게 좋은 희소식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입맛은 도는데 살찔까봐 먹지는 못하고 스트레스 받는 이들을 위한 다이어트 전문가의 추천 요리, 닭가슴살 요리법에 대해 알려드립니다.



● 닭가슴살이 왜 다이어트에 자주 등장하는 것일까?

아시는 분들은 이미 다 아십니다. 왜 닭가슴살이 다이어트에 좋은지를 말입니다. 하지만 아직도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닭가슴살이 왜 다이어트에 좋은지를 알려드리겠습니다.

▣ 닭가슴살은 저지방 저 칼로리 건강식품

닭가슴살에는 양질의 단백질이 풍부하면서 지방은 거의 들어있지 않습니다. 무엇보다 한쪽(100g)에 109kcal밖에 되지 않아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기 때문입니다.

또한 닭가슴살에는 단백질이 소고기나 돼지고기보다 30~50% 많이 들어 있고, 필수아미노산, 필수지방산, 불포화지방산이 많아 두뇌발달 및 성인병 예방에도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다이어트를 해본 사람들은 닭가슴살을 먹어보지 않은 사람이 없을 정도로 다이어트 에 도움이 됩니다.

그러나 계속되는 다이어트로 입에서 냄새가 나서 도저히 못 먹겠다고 중도에 포기 하시는 분들이 적지 않습니다.

이 때 필요한 것이 바로 다양한 닭가슴살 요리법입니다.
 
다양한 조리법을 사용하면 하루 세끼를 모두 닭가슴살 요리를 먹어도 물리지 않는다고 전문가들을 말합니다.

닭가슴살은 샐러드와 구이 그리고 찜 등 다양하게 먹을 수 있습니다. 특유의 비린내는 마늘과 양파 대파 생강 후추 등을 넣으면 싹 없어 진다고 하니 꼭 사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 마크로비오틱 요리 전문가가 추천하는 닭가슴살 요리 특선 3가지


닭가슴살 판자넬라 샐러드(160Kcal) - 재료는 1인분 기준임.

<재료> 닭가슴살 1쪽, 곡물식빵 1장, 토마토 1개, 양파 1/6개, 바질(또는 파슬리) 4~5장, 올리브오일 1큰술, 레몬즙 1/2 큰술, 소금, 후추가루 조금씩,

<닭가슴살 삶는 물> 양파1/4개, 대파 1대, 마늘 2쪽, 생강 20g, 물 3컵



<만들기>

① 곡물식빵을 실온에서 하루 정도 말리거나 오븐에 살짝 구워 사방 1.5cm크기의 주사위 모양으로 썬다.
② 냄비에 닭가슴살 삶는 물 재료를 넣고 15분 정도 끓인 뒤 닭가슴살을 넣고 삶는다.
③ 삶은 닭가슴살을 사방 1cm 크기의 주사위 모양으로 썬다.
④ 토마토는 사방 1cm 크기의 주사위 모양으로 썰고, 양파와 바질은 다진다.
⑤ 모든 재료를 한데 섞은 뒤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소금, 후춧가루를 뿌려 버무린다.


닭가슴살 갈비구이(180Kcal)

<재료> 닭가슴살 1쪽, 대파 20g, 갈비양념(간장 1 1/2큰술, 설탕 1/2큰술, 조청 조금, 참기름 1작은술, 송송 썬 파, 다진마늘, 다진 생강 조금씩)

                               <구글이미지 사용>

<만들기>

① 닭가슴살을 포를 뜨듯이 저며 썬 뒤 칼집을 낸다.
② 갈비양념 재료를 섞어 ①의 닭가슴살에 붓고 20분정도 잰다.
③ 대파를 6~7cm 길이로 잘라 가지런히 놓고 채 썬다.
④ 양념에 잰 닭가슴살을 달군 팬에 구운 다음 대파 채를 곁들여 낸다.




닭가슴살 찹스테이크(179Kcal)

<재료> 닭가슴살 1/2쪽, 브로콜리, 파프리카 1/4개씩, 양송이버섯 2개, 올리브오일 1/2큰술, 소스(스테이크소스 1큰술, 토마토케첩 1/2큰술, 홀 그레인 머스터드 다진 마늘 1/2작은술, 월계수 잎 1장, 소금 후춧가루 조금씩, 물 1 1/2큰술)


<만들기>

① 닭가슴살을 2cm 크리로 네모지게 썰고 브로콜리는 작게 나눠썰어 살짝 데친다.
② 파프리카는 닭가슴살과 같은 크기로 썰고 양송이버섯은 반으로 썬다.
③ 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다진 마늘을 볶다가 스테이크소스, 토마토케첩, 월계수잎, 물을 넗어 끓인다. 조금 졸아들면 홀 그레인 머스타드를 넣고 소금과 후춧가루로 간을 맞춘다.
④ 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닭가슴살을 굽다가 ③의 소스를 부어 한소끔 끓인다.
⑤ ④에 브로콜리와 파프리카, 양송이 버섯을 넣고 조금 더 졸인다.



 




[피부트러블] 여름철 피부관리 여드름 예방 수칙 10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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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즐겨보는 신문에 보면 일주일에 한번 '건강 쪽지'라는 칼럼이 있습니다(국민일보 2011. 6. 18). 이번 주제는 '여름철 여드름 예방 요령 10가지'라는 제목에 눈에 띄었습니다. 주말에 어떤 내용을 포스팅할까? 고민하다가 이것을 소개해 보기로 하였습니다.



여름철에는 다른 계절과 달리 피부에 땀과 피지 분비가 왕성해 여드름이나 각종 피부 트러블이 생기기 쉬우므로 피부관리에 더욱 신경을 써야 합니다. 여드름은 청소년기뿐만 아니라 중년의 남자와 여자들에게도 많이 나타납니다.

피부병 전문 한의원이 여드름 환자 231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전반 이상(58%)이 사계절 중에 여름철에 가장 증세가 심하다고 응답했습니다.

 여름철이 다른계절에 비해 여드름이나 각종 피부트러블이 심해지는 이유는 고온다습한 날씨와 야외활동 증가에 의한 과도한 땀과 피지 분비, 잦은 세안, 열대야에 따른 수면시간 감소, 에어컨 등 냉방장치로 인한 수분 부족이 원인입니다.




한의원 원장이 제안하는 '여름철 여드름 예방 및 피부관리 요령 10가지'를 소개합니다.



여름철 여드름 예방 및 피부관리 요령 10가지


1. 세안은 가급적 하루 2회, 아침과 저녁에만 부드럽게 한다.

2. 땀을 많이 흘려 중간에 세안이 필요할 경우 세안제 없이 물로만 씻는다.

3. 피지제거용 기름종이 사용은 하루 1~2회이하로 줄인다.

4. 에어컨, 선풍기 등 냉방기기의 바람을 직접 쐬지 않는다.

5. 실내외 온도 차를 줄여 몸의 면역력이 떨어지지 않도록 유의한다.

6. 무더위로 숙면이 어려운 경우 혈액순환을 도와주는 반신욕을 한다.

7. 물을 자주, 충분히 마신다.

8. 펄 함유 화장품을 피한다.

9. 외출시 자외선 차단제를 3~4시간 간격으로 덧바르고 귀가 후 깨끗히 제거한다.

10. 햇볕에 장시간 노출돼 홍반 증상이 나타날 경우 즉시 피부 진정 마스크를 해 준다.





[뱃살다이어트]성인병의 주범 뱃살, 몸무게를 줄이기 위한 다이어트 10가지 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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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면서 우리 몸의 변화 중에 하나가 바로 '나잇살'입니다. 얼굴에도 볼살이 늘어지기 시작하고 주름도 잔주름이 아니라 굵은 주름살이 생기고 가끔은 검버섯도 여기저기 돋아나 마음을 우울하게 만듭니다.

나잇살 중에 중년이 가장 조심해야 할 부위가 바로 뱃살입니다. 뱃살은 36인치, 90cm가 넘으면 성인병 위험이 높다고 합니다. 그중에 내장지방의 증가는 각종 성인병 인자를 높여 고혈압, 당뇨 등에 취약하게 만듭니다. 또한 늘어진 배둘레햄도 보기에 좋지 않습니다.




여름이 되면 남녀 할 것없이 자신의 몸을 노출하고 싶은 욕망이 강해집니다. 그런데 뱃살이 삐져 나오면 민망하기 그지 없습니다. 그저 나잇살이라고 치부하기에는 스스로도 비겁한 변명이라는 것을 다 압니다.

그렇다고 막상 다이어트를 해보면 죽을 만큼 어렵습니다. 어떤 사람은 4주만에 20kg 뺏네, 누구는 15kg를 감량했다고 하면 시작하기도 전에 벌써 기가 죽습니다.




다이어트는 자신과의 약속입니다. 자신의 몸을 아끼고 사랑한다면 그만큼 잘 관리를 해주어야 합니다. 남편들이 아내에게 제일 불만 사항 중에 하나가 바로 아랫배가 튀어나온 아줌마 뱃살이라고 합니다. 그것도 늘어진 뱃살에 임신과 출산을 반복한 튼살의 흔적까지 고르란히 간직한 똥배입니다.
 
 아줌마들은 비겁한 변명을 늘어놓습니다. '당신도 자식새끼들 둘만 나아봐 아마 나보다 더하면 더했지 덜하지는 않을거야!' 물론 인정합니다. 그런데 남자들은 자신의 아내와 다른 사람을 가끔은 비교해 봅니다.





특히 TV에 나오는 연예인들과 자신의 아내를 비교합니다. '저사람들도 아기를 두 세명씩 나았는데 뱃살이 없네.' 그러면 뒤에서 호통칩니다. '저 사람들은 연예인들이잖아. 몸관리에 얼마를 투자하는데 당신도 그만한 돈좀 벌어다주면 나도 연예인 몸매가 되어주지.'

역시 괜히 이야기했습니다. 어쨌든 나이가 들면서 체중조절을 잘 해야 합니다. 여름에 보양식이니 뭐니 하면서 먹으면 오히려 체중이 증가합니다. 자신의 몸에 맞는 적당한 운동을 선택해 부부가 함께 하면 더 좋습니다.

야간에 학교 체육관이나 민원센터 같은데서 할 수 있는 베드민턴도 부부가 함께 하기에 좋은 운동입니다. 스쿼시는 젊은 사람들이 선호하고, 테니스도 처음 시작하는 분들에게는 좀 무리가 있습니다. 탁구나 볼링도 부부가 함께 하기에 좋은 운동입니다. 함께 하이파이브를 해 가며 운동을 하다보면 부부의 사랑도 더 깊어집니다.





신문을 보다가보니 다이어트 광고에 '몸무게를 줄이기 위한 10가지 약속'이라는 기사가 있어 소개해 올립니다.

첫째, 하루 2리터, 물을 많이 마셔라.
 물을 적게 마시면 수분이 모자라 지방 연소가 원활히 일어날 수가 없다.
 하루 6~8잔의 물을 마셔라.

둘째, 주위에 다이어트 사실을 알려라.
 다이어트는 떠들고 다녀야 성공한다. 다이어트는 건강생활을 추구하려는 생활선언이기 때문이다.

셋째, 무작정 굶어도 다이어트 안 된다.
 무작정 굶게 되면 지방이 아니라 체단백을 감소시켜 영양결핍이 오고 요요현상이 발생하게 된다.

 
 

넷째, 식사는 하루에 세 끼 꼬박꼬박
 동물실험에서 하루 한 번 굶는 것이 세  끼 식사보다 기초 대사율을 더 떨어뜨린다는 결과가 나왔다.

다섯째, 식사시간을 규칙적으로 지켜라.
 아무 때고 먹다보면 아무리 적은 양을 먹더라도 체내에 저장해 두려는 경향이 강해져 체지방이 쌓인다.

여섯째, 전문가의 도움을 꼭 받으라.
 다이어트의 목표는 건강해지는 것이므로 전문가의 지도를 받아 안전하게 해야 한다.

일곱째, 다이어트에 내일은 없다.
다이어트는 내일부터..., 계속해서 다이어트를 시작하는 시점을 미룬다면 결코 성공할 수 없다.

 

여덟째, 살 빠졌다고 실컷 먹지 말라.
 어느 정도 바라던 대로 체중이 줄어들었다고 다시 먹기 시작하면 체중은 금방 원상태로 돌아간다.

아홉째, 사우나는 도움이 되지 않는다.
 사우나는 지방이 아닌 몸속 수분을 땀으로 배출시키는 것이므로 체중이 줄어든 것처럼 느낄 뿐이다.

열째, 과일은 다이어트를 방해한다.
 과일은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하지만 칼로리도 높다. 무가당 오렌지 주스 1잔도 100kcal이나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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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외선 차단제] 자외선에 대한 고민을 해결해 주는 자외선 차단제 효과와 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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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 시작되는 6월입니다. 올해는 예년보다 해수욕장도 1개월이나 일찍 개장을 하여 벌써 지난 주말에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에는 30만이나 되는 인파가 몰려들었다고 합니다.

여름은 태양의 계절입니다. 또한 노출의 계절이기도 합니다. 자신의 잘 가꾼 아름다운 몸매를 드러내고 싶은 것이 여성들의 심리입니다. 물론 남성들도 다르지 않습니다. 그래서 누구나 여름이라는 계절을 기다립니다.

오늘은 진화하는 자외선 차단제에 대해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




여성들이 가장 피하고 싶어하는 것 가운데 하나가 바로 자외선이라고 하네요. 다른 것을 기대하셨나요. 물론 요즘 지하철에서 여성들을 노리는 늑대 아닌 늑대들이 많이 있다고 조심하라는 뉴스가 종종 나오고 있습니다.

자외선이 강해지는 봄철부터 화장품을 덜 사용하는 한 여름 이후까지 자외선 차단제는 여성들의 필수품입니다. 연간 7% 이상의 성장세를 보일만큼 자외선 차단제 시장이 성장하고 있습니다. 식품의약품 안전청으로부터 인증 받은 제품만도 수천개에 이를 정도로 다양합니다.





Tip. 자외선 차단은 기본, 보습과 미백 효과에 주름개선 기능까지

    - 화장한 얼굴 위에 수시로 덧바를 수 있는 파우더 타입이 대세


작금의 자외선 차단제는 기능은 물론이고 형태까지 다양해 지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화장한 얼굴 위에도 수시로 덧바를 수 있는 파우더 타입의 자외선 차단제가 대세입니다.






자외선 차단제는 일정 시간이 지나고 나면 효과가 떨어지기 때문에 수시로 다시 발라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파우더 타입의 자외선 차단제는 화장한 얼굴 위에 수시로 덧바를 수 있도록 파우더 타입으로 형태와 기능을 개선했기 때문에 선호하는 여성들이 많이 늘고 있다고 합니다.

주요 화장품 업체들은 여름 성수기를 앞두고 파우더 타입의 자외선 차단제를 속속 출시하고 있습니다.

LG생활건강은 최근 압축 파우더 형태로 돼 있는 '숨 베이크드 에센스 선'을 내놓았습니다. 에센스 성분을 포함시키기 위해서는 제품 당 일주일 정도 긴 공정을 거처야 하기 때문에 대량 생산보다 소량생산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또한 오휘의 '스마트 커버 선블록'은 자외선 차단 기능에 보습력을 더한 제품으로 출시 2주만에 3만여개가 판매될 만큼 인기 상품입니다.



아모레 퍼시픽의 '헤라 선 메이트 팩트'도 간편하게 덧 바를 수 있는 파우더 팩트형 자외선 차단제입니다. 끈적임과 번들거림을 잡아주는 기능도 가췄습니다. 미백 기능과 보습력을 강화한  '아이오페 에어쿠션 선블록'도 파우더 형태의 자외선 차단제입니다.



근적외선과 외부 자극에 의한 피부 온도 상승을 막아주는 '코리아나 세니떼 유브이 아이알 선팩트'는 파우더 타입제품으로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소비자들은 자외선 차단 지수가 높은 제품을 선호하다보니 자외선 차단제의 기능도 강화되고 있습니다. 자외선 차단 기능이 뛰어난 제품은 'SPF 50+' 나 PA+++'로 표시됩니다.

제품 겉면에 표시된 SPF는 자외선 B, PA 표시는 자외선 A 차단 지수를 나타냅니다. 중요한 것은 자외선 차단 지수보다는 오히려 시간에 맞춰 다시 발라주는 센스가 더욱 중요합니다. 차단 지수가 높다고 해서 한 번만 바르면 되는 것이 아닙니다. 유의해야 합니다.




이밖에 자외선 차단 기능에 미백 개선, 주름 개선 등을 더한 다양한 기능성 제품과 머리카락 손상을 방지하는 헤어전용 자외선 차단제도 판매되고 있다고 하니 필요한 제품을 정확하게 알고 바르게 사용하여 여름 피부 건강에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 도움 자료 출처 <국민일보, 2011. 5. 30.>]

[피부관리]피부미인 고현정의 피부 관리법과 고현정 뷰티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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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미인이 되고픈 여성들이라면 고현정의 아기피부 비결에 대해 궁금해 하는 것이 당연해야 합니다. '동안피부의 종결자' 라는 별명처럼 고현정은 자타가 모두 공인하는 피부미인입니다. 고현정의 피부관리법이라면 충분히 따라할 만한 가치가 있다고 고개를 끄덕거릴 것입니다.
 
피부미인이 되고픈 마음은 남자보다 여자에게 더 많습니다. 그러나 최근에는 남자들도 피부에 관심을 가지고 정기적으로 관리하는 사람들이 많이 늘고 있습니다. 직장인들의 거의 대부분은 외모도 경쟁력이라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미 피부에 관심에 있는 사람이라면 '고현정 뷰티법' 서너 가지는 알고 있고 실천하고 있으리라고 생각합니다. 그만큼 피부에 관한한 고현정은 '지존'입니다. 여성들 사이에 '고현정 피부'는 이미 고유명사입니다.

피부미인 고현정의 아기피부의 비결은 무엇일까요?




최근  피부미인 고현정이 자신의 아기피부의 비결이 무엇인지를 밝혔습니다. 마흔의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뽀얗고 결이 고운 피부, '고현정의 결'이라는 제목을 뷰티 다큐 책을 내놓았습니다. 누구나가 다 고현정 피부가 될 수는 없지만 흉내라도 내서 비슷하게라도 되고 싶은 것이 사람들의 마음입니다. 그가 밝히는 피부미인이 되기 위한 세안법, 메이크업 요령을 알아보겠습니다.

Tip. 고현정의 아기피부 세안법 - '15분 거품세안'

피부미인 고현정의 아기피부의 비결은 '거품세안'에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는 자신의 얼굴에 솜털이 많기 때문에 씻는 것도 더 공을 들여야 하고, 로션크림도 더 많이 발라야 한다고 투정아닌 투정을 합니다.




고현정의 15분 거품세안법 따라하기 

1. 우선 손을 깨끗이 씻은 뒤 물 세안을 합니다.
2. 따끈한 물로 천천히 이마 끝에서부터 귀 - 턱 순으로 꼭꼭 눌러 온도를 전한 뒤 눈가 - 코 - 양볼 - 미간 - 인중 -귀와 콧구멍 - 목까지 5분정도 물 세안을 합니다.
3. 세안제를 손에 조금 덜어 콧속까지 깨끗이 씻은 뒤 다시 한 번 손을  씻고 본격적인 얼굴 세안에 들어갑니다.
4. 테니스 공 정도의 풍성한 거품으로 눈썹의 털 사이사이를 닦아내는 기분으로 턱과 인중, 눈가와 미간에서 콧대로 내려오는 곳까지 얼굴의 모든 굴곡을 느끼면서 공들여 세안합니다.
5. 그 다음 찬물로 처음처럼 얼굴과 귀 뒤쪽까지 세안합니다. 클렌징 제품은 엔자임 효소가 들어 있는 것으로  씁니다.



Tip. 피부미인 고현정의 아기피부를 위한 화장품 고르고 바르기






화장품을 살 때는 손목에 충분히 발라보고 라벨도 열심히 읽어보라는 것이 그녀의 조언입니다. 화장품을 발라서 따갑거나, 흡수속도가 너무 빠르거나, 향에 머리가 아프면 '패스'하는 것이 현명한 선택입니다. 또한 성분 표시를 꼼꼼히 살펴보아 계면활성제, 왁스, 에스테르, 점도 증가제, 수용성고분자 화합물 등이 들어 있으면 역시 패스하라고 조언합니다.

일단 구입한 화장품은 2개월 안에 바르는게 최선입니다. 듬뿍 바르라는 뜻도 담겼지만 위생이 더 중요한 이유입니다. 얼굴에 바를 때는 목, 데콜테 라인(쇄골부위)까지, 손에 바를 때는 팔꿈치까지, 무릎과 엉덩이까지 평소 신경 못 쓰는 부위까지 넉넉하게 발라 주어야 합니다. 에센스와 영양크림은 밤낮없이 정성껏 많이 바릅니다. 모든 제품은 다 흡수된 느낌이 들어도 따뜻하고 깨끗한 손으로 섬세하게 마사지 하듯 손을 굴립니다. 이렇게 하다보니 20분이 훌쩍 지난다네요.
 
휴~ ~  역시 피부미인되는 것은 돈이 많이 드는군요. 화장품 사면 1년을 쓰려고 아끼는데... 그래서 피부미인이 못되는가 보네여...

Tip. 피부미인 고현정의 아기피부를 위한 메이크업 법




그녀의 색조화장 포인트는 수분크림은 듬뿍, 파운데이션은 조금만 바르는 것입니다. 파운데이션은 '얼굴을 허옇고 밋밋하게 덮어버리라고 있는 게 아니라는 것'이 그녀의 생각입니다.

깨끗하게 씻은 손등에 파운데이션을 새로 나온 50원짜리 동전만큼 덜어서 눈 밑, 인중, 광대뼈 아래 등 움푹 들어간 부분은 조금 많이, 이마와 콧등, 눈두덩, 볼, 턱처럼 튀어나온 부분은 조금 덜 묻힌 뒤 손으로 펴 바릅니다.

콧방울 양옆은 안 바르고, 콧 등 위에는 붉은 기가 있으면 가리는 정도로만 바릅니다. 이렇게 바르면 하이라이트나 볼 터치를 따로 할 필요가 없이 얼굴의 음영이 살아난다고 합니다. 그리고 마스카라와 아이라인이 번지지 않도록 파우더로 눈 밑을 한번 쓸어주는 것으로 마무리 합니다.

고현정 피부를 위해 꼭 해야 하는 4가지

1. 단골 피부과를 정해 1년에 6회쯤 간다. 피부상태를 점검하고, 트러불이 생기면 그 원인을 파악한다.

2. 집안의 청결 상태를 확인한다. 피부에 히터바람보다 무서운 게 먼지와 세균이다.

3. 냉장고 안도 확인한다. 음식을 먹는 것은 피부에 주사기를 꽂는 것과 마찬가지 이므로 충분히 영양가 있는 음식을 먹는지, 패스트푸드 등 가공식품을 많이 먹지는 않는지 점검한다.

4. 3가지를 다 했으면 무조건 웃는다. 웃음은 피부의 보약이다.


[자료출처 <국민일보 2011. 5. 기사 요약 정리>]



건강한 피부, 피부관리와 피부보호에는 자외선 차단체가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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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피부를 위해 자외선 차단제는 필수


요즘같은 봄철에는 황사에다 방사성까지 겹쳐 건강하고 아름다운 피부를 유지한다는 것 자체가 무척이나 어렵고 시간과 정성이 많이 들어야 합니다. 누구나 건강한 피부, 아름다운 피부를 원합니다. 비단 연예인들 뿐만 아니라 깨끗하고 건강한 피부는 우리 모두의  소원입니다.




 일전에는 얼굴에 검버섯이 생겨 동네 피부과에 갔더니 더 큰 피부과를 소개해 주면서 그곳에 가라고 합니다. 자신들에게는 레이저 기기가 없다고 더 큰 피부과 병원을 소개해 주었습니다. 피부과에 갔더니 의사 선생님 하시는 말, "검버섯이네요. 레이저로 치료하면 됩니다." 그리고는 레이저실로 데리고 가서 주사기로 국소마취제를 검버섯이 있는 부위에 놓았습니다. 조금 따끔거렸지만 참을만 했습니다.





 그런데 참을 수 없었던 것은 나이 많으신 노인들만 생기는 것인줄로 알았던 검버섯이 나에게 생겼단 것이었습니다. 그것도 얼굴에 드러나지 않았지만 곳곳에 검버섯이 자라고 있다고 하니 정말 마음이 아팠습니다. 우선 눈에 거슬리는 검버섯을 레이저로 제거하고 후시딘을 발라주더군요. 비용은 육만원 정도 들었습니다.


 인터넷을 뒤저보니 검버섯이 생기는 원인은 주로 식생활이 관련이 있다고 하네요. 짜게 먹고, 땀을 많이 흘리지 않는 사람에게 검버섯이 잘 생긴다고 합니다. 음식을 짜게 먹게 되면 체내의 염분이 다 흡수되지 못하고 피부의 삼겹중 마지막 피부를 투사하지 못하고 피부 사이에 붙게 되어 검게 보이게 된다네요. 결국 검버섯도 하나의 노폐물입니다. 그런데 바르는 약이 없다더군요. 그래서 레이저로 지져서 떼어내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라고 합니다.





 오늘 신문을 보니 국제적인 피부과 전문의가 한국에 방한했다는 기사를 보았습니다. 싱가포르 국립 피부센터  피부과 시니어컨설턴트이며 싱가포르 국립대학교 교수로 128개 전문지에 기고하고 있는 피부 전문가 지암 요그 친박사입니다. 63세라고 하는데 50대 초반으로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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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국 피부에 트러블을 일으키는 주 요인은 자외선이라고 합니다. 





 "자외선에 손상된 피부세포는 영원히 회복되지 않습니다. 건강과 아름다운 피부를원한다면 영유아 때부터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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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유아는 유아전용 자외선 차단 제품을 바르라고 합니다.

또한 피부 건강을 위해서는 고른 영양섭취, 충분한 수면 등이 있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역시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는 것이라고 합니다. 나이에 따른 피부 노화보다 자외선 때문에 피부가 늙는 광노화의 강도가 더 심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만성적으로 태양광선에 노출되면 피부암을 유발할수 있으므로 건강을 지키지 이해서 자외선 차단제 사용은 피부 건강에 필수라고 합니다.



 

피부관리, 동안비결은 곡물가루를 피부에 바르는 전통 미용법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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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물가루에 동안 피부 비결이 숨어 있다



서울 강남구 신사동 이금희 피부과학연구소 벽에는 동안 연예인들의 사진이 즐비하게 붙어 있습니다. 한가인, 수애, 이나영, 박소현, 유지인, 이경진, 김창숙, 정혜선, 김남길, 이병헌, 임창정, 유지태, 남진..., 환한 미소를 띠고 있는 연예인들 사진 위에는 감사 인사가 친필로  쓰여 있습니다.

'늘 깨끗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게 해주셔서 원장님 감사합니다.'


  이 원장은(59)은 '피부에 밥을 주는 여자' '연예인 피부전문가' 등 별명으로 더 유명합니다. '먹을 수 있는 것만 피부에 바르라'는 밥상미용법으로 연예인들의 피부를 돌봐주면서 얻은 별명들입니다.

 1990년대 후반 곡물가루를 유행시켰던 그가 34년의 피부 노하우를 담은 책 '동안피부 만들기'를 최근 펴냈습니다.

 "동안의 기본은 맑고 깨끗한 피부입니다. 곡물로 팩을 하고, 곡물로 만든 화장품으로 피부 관리를 해보세요."

옛날 궁궐에서 애용하던 전통 미용법, 피부과도 포기한 얼굴 곡물팩으로 말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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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곡물가루의 원조답게 그는 동안미용법 역시 곡물가루에 정답이 있습니다. 그는 곡물 미용법은 우리의 전통미용법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옛날 궁궐에선 쌀뜨물과 팥가루로 세안하고, 꿀로 보습을 주고, 쌀겨로 팩을 했으며, 으깬 잣을 영양크림 대용으로 사용했습니다.

 그녀가 전통미용법에 관심을 가진 것은 자신의 피부때문이었다고 합니다.

 "스무 살 때 사회생활을 포기할 정도로 피부가 엉망이었습니다. 유명 피부과를 다 찾아 다녔는데도 소용이 없었어요."

 그녀는 궁중미용법, 곡물 특성 등을 소개한 책을 보면서 자신을 마루타로 삼아 시험을 했습니다. 곡식을 원로로 한 곡물가루로 세안하고 팩을 하면서 이십대 중반에 피부트러블에서 해방되었습니다.

"곡물가루가 자연미용법의 대명사가 되자 사이비 곡물 가루들이 쏟아져 나왔어요. 이런 제품을 사용한 뒤 부작용을 호소하는 여성들이 적지 않았습니다."

 우리 주변에는 여드름과 화장독으로 고생하는 이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여러가지 방법을 다 써보지만 피부트러블은 쉽게 진정되지 않습니다. 많은 시간과 정성이 들어야 조금 효과를 보지만 긴장을 늦추면 요요현상처럼 예전으로 돌아가고 맙니다. 

 이 원장은 믿을 만한 곡물가루가 아니라면 흰쌀밥이 더 낫다고 합니다.


 이맘 때 피부가 거칠어지면서 탄력을 잃고 건조해져 걱정이라면 흰쌀밥 1숟가락, 참기름 2찻술, 고등어살 70g, 우유 20ml를 믹서에 갈아 팩을 해보라고 권합니다. 미백에 신경 쓰인다면 흰쌀밥 1숟가락, 계란 노른자 1개, 꿀 1찻술을 믹서에 갈아 팩을 하면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팩은 깨끗이 세수한 얼굴에 고루 바른 뒤 랩을 씌운 채 30분쯤 있다가 온타월로 닦아내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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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일보 토요테이트 '곡물미용법 전도사 이금희 원장 편'[ 2011. 4. 2.]

 

황사철 피부관리 및 피부미용 생활수칙 5계명

다이어트와 피부미인
 
국민일보 2011. 3. 28. 23면 건강/참고
이것만 지켜도 황사철 피부, 호흡기 거뜬




 올해 첫 황사가 날아들었다. 봄보다 먼저 찾아온 황사는 봄볕보다 더 깊은 생채기를 피부와 호흡기에 남길 수 있다. 황사는 '먼지 폭탄'이라고 하는데 실제로는 먼지보다 더 미세한 오염물질 덩어리다. 크기가 1 ~ 10마이크로미터에 불과하다. 황사 입자는 눈에도 잘 안보일 정도로 미세한 만큼 우리 몸에는 잘 흡인돼 코나 목의 점막, 폐 등에 깊숙이 침투한다. 그래서 호흡기 질환이 있는 사람이나 노약자는 특히 주의가 필요하다. 한림대 강남성심병원 가정의학과 노용균 교수의 도움말로 황사 피해를 줄이는 생활습관 다섯가지를 소개한다.

1. 외출 땐 황사 마스크와 선글라스를 착용한다.



 어린이, 임산부, 노인 등은 약한 농도의 황사에도 호흡기, 눈, 피부 등에 나쁜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외출은 무조건 자제하는 것이 최선이다. 어쩔 수 없이 외출해야 할 경우엔 정부가 공인한 '황사 마스크'를 쓰고 선글라스와 모자를 착용해 피해를 최소화 해야 한다.
 또한 황사 마스크는 한번 쓰고 버리는 일회용 마스크를 사용하고, 그렇지 않을 경우 한번 착용한 마스크는 반드시 세탁 후 사용해야 한다. 황사먼지로 얼룩진 마스크의 재사용은 호흡기 질환과 미세먼지로 인한 피부 트러블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2. 물 자주 그리고 많이 마셔야 유해물 배출하는데 도움된다.



 하루 중 물은 식후에만 한잔씩 마신다는 현대인들이 대다수다. 하지만 물을 자주 그리고 많이 마시면 이미 몸 속에 들어온 미세먼지와 중금속 같은 유해물질을 몸 밖으로 배출하는데 도움된다. 특히 직장인의 경우 밀폐된 사무실 공간이 매우 건조하기 때문에 수분 보충이 더욱 필요하다.
 맑고 깨끗한 물을 수시로 마셔 몸의 노폐물을 신속히 배출할 수 있도록 하자. 최소 하루 8잔 정도는 마셔야 하며, 한꺼번에 많은 양을 마시는 것이 아니라 한번에 한 컵씩 수시로 마셔야 유해물질 배출에 도움된다.

3. 외출 후 샤워나 손발  씻기는 기본이다.




 황사가 불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청결이다. 외출했다 집에 돌아오면 입었던 옷을  세탁하고 샤워와 머리를 감아 황사먼지를 깨끗이 제거하는 것이 좋다. 세안 시에는 먼저 손을 비누로 깨끗이 씻는다. 손도 씻지 않은채 비누거품을 내서 손과 얼굴을 씻을 경우 손에 있던 더러운 먼지들이 비누와 섞여 얼굴에 묻기 때문에 충분한 세안 효과를 볼 수 없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4. 자외선 차단제 및 보습제를 가까이 하는 것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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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 황사철엔 미세먼지도 많고 대기도 건조하다. 따라서 피부는 수분부족으로 매우 건조하고 예민해지기 쉽다. 외출 시 자외선 차단 크림을 발라 겨울보다 강렬해진 봄 자외선을 차단하는 것이 필요하다. 특히 건조해 지기 쉬운 얼굴이나 손 등 노출 부위의 보습 관리에 특히 신경을 써야 한다.
 붐에는 야외활동의 증가로 건조한 바람에 노출될 기회가 겨울보다 많아져 겨울동안 피부 건조증이 있었던 사람들은 계속 가려움증을 느낄 수 있다. 노인의 경우 피부 건조가 심해지면 건성습진으로 쉽게 발전할 수 있으므로 더욱 각별히 주의가 필요하다.

5. 가습기와 공기 청정기를 활용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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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문을 꼭꼭 닫고 있어도 황사 피해로부터 완전히 자유로울 수 없다. 미세한 황사 입자는 문틈이나 창틀 같은 곳을 통해 실내로 침투해 들어오기 때문이다.  따라서 다른 때보다 집안 먼지 청소에 신경써야 한다. 청소기를 돌리는 것보다 걸레로 먼지 제거를 하는 것이 훨씬 도움된다. 청소기 바람에 미세먼지가 날려 집 전체로 확산될 수 있기 때문이다.
 황사가 심한 날에는 창문을 열어 환기를 시키기 어려우므로 공기 청정기를 틀어 공기를 정화하고, 습도 조절을 위해 가습기도 켜두는 것이 바람직하다. 호흡기 질환자나 아토피 피부염, 피부 건조증 환자가 있는 집의 경우 특히 세심한 습도 관리가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