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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금융사기]보이스피싱 피해 방지에 대한 정부의 종합대책 얼마나 실효성이 있을까?

경제,금융정보



[전화금융사기]보이스피싱 피해 방지에 대한 정부의 종합대책 얼마나 실효성이 있을까?

오늘은 정부가 발표한 보이스피싱(전화금융사기) 피해방지에 대한 종합대책에 대해 알려드립니다. 그동안 얼마나 많은 분들이 보이스피싱으로 인해 하루아침에 목돈을 날려버려고 고통스러워하는 모습을 방송을 통해 보았습니다.

방송을 통해 그렇게 수없이 경고하고 보이스피싱에 대해 조심하라고 하였지만 날로 새로운 방법으로 진화해 사람들을 곤경에 빠뜨리곤 하였습니다. 누구에게 털어놓고 이야기 할 수도 없고, 혼자 끙끙 속앓이를 하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암튼 오늘은 이러한 전화금융사기를 방지하기 위한 정부와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방송통신위원회, 경찰청 등 관계기관이 합동으로 피해방지 종합대책을 발표한 내용을 정리해 알려드립니다.

● 보이스피싱(전화금융사기)피해 방지를 위한 정부 종합대책은 무엇인가?

정부가 종합대책으로 내놓은 보이스피싱(전화금융사기) 피해방지를 위한 종합대책의 핵심은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① 300만원 이상 계좌이체 10분후 인출 허용

보이스피싱 범죄자가 통상 계좌이체 이후 5분 안에 인출하여 나중에 속은 것을 알고 계좌 지급 정지를 신청하였지만 이미 돈을 빼내어 간 후가 다반사였기 때문입니다.

때문에 정부 종합대책에서도 이 부분에 감안하여 계좌이체 후 10분 후에 찾을 수 있도록 한 것입니다. 또한 보이스피싱 피해도 전체 84%가 300만원 이상이었습니다. 암튼 정부의 이 대책이 효과가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② 300만원 이상 카드론 대출은 2시간 지연입금을 의무화

최근의 보이스피싱이 주로 카드론에 집중되었습니다. 그러나 앞으로는 300만원 이상 카드론 신청을 받은 카드사들은 휴대전화와 문자메시지로 본인에게 대출승인 사실을 안내해야 합니다.

또한 통장에 기재되는 거래 내역에 카드론임을 알 수 있도록 명확하게 표시해야 합니다. 특히 고객확인절차가 미흡한 ARS(자동응답전화)를 통한 카드론은 원칙적으로 금지됩니다.

다만 이용자의 불편을 방지하기 위해 거래실적 확인 등을 통해 검증된 경우에 한해서는 예외로 허용하는 방안을 추진합니다.

아울러 신용카드 발급 때에 별도로 신청하지 않으면 카드론을 사용할 수 없도록 하는 방안도 시행합니다.



③ 공인인증서 재발급 절차 대폭 강화

앞으로는 보이스피싱에 악용되는 공인인증서 재발급 절차도 대폭 강화됩니다. 금융위원회는 사용자가 지정한 3개의 단말기에서만 공인인증서를 재발급 받을 수 있도록 합니다.

또한 PC방 등 지정한 컴퓨터 이외에서는 공인인증서 재발급을 신청할 수 없고, 인증서를 무단으로 사용하지 못하도록 합니다.

그리고 보이스피싱 등에 자주 이용되는 대포통장과 관련해서는 기존 지급정지 이력이 있는 고객이 계좌개설을 요청할 경우에는 추가적인 신분확인 절차를 강화하도록 합니다.

발신전화 조작을 막기 위한 조치로서는 공공기관의 전화번호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고 공공기관 전화로 조작된 국제전화는 수신을 차단할 방침이라고 합니다.

이와같은 보이스피싱(전화금융사기) 피해 방지를 위한 정부 종합대책은 이르면 4월부터 시행될 예정입니다. 암튼 보이스피싱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이 더 이상 없었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 봅니다.




[어린이 경제교육] 우리 아이 용돈교육은 언제 시작해야 하나요?

경제,금융정보



최근에는 어린이 경제교육이 매우 활성화되어 있습니다. 어린이 집이나 또는 초등학교 그리고 지역아동센터나 각종 사회기관에서 경제교육을 실시하고 있는 곳이 많이 있습니다. 주로 시청이나 도청에서 경제교육 팀을 구성하여 년중 신청을 접수받아 실시하고 있습니다.

Tip.  어린이 경제교육은 무엇을 주로 가르치나요?

경제교육은 돈을 어떻게 벌고, 어떻게 모으고, 어떻게 쓰는가를 배우는 교육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경제교육은 현대사회를 살아가는데 필수적일 정도로 매우 중요합니다. 주식투자의 귀재로 알려진 워런 버핏도 열살부터 풋볼 경기장에서 땅콩과 팝콘을 팔며 경제와 금융을 몸으로 배웠다고 합니다.



어린이 경제교육하면 주로 아이들의 용돈관리라고 보시면 됩니다. 또한 교육을 통해 돈이 어떻게 쓰이고 나는 돈을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지를 스스로 배우게 만드는 것이 경제교육의 핵심입니다.

자녀의 용돈교육에서 제일 먼저 할 일은 이유없이 용돈을 주거나 선물을 사 주는 것을 지양해야 합니다. 어린이 경제교육의 가장 핵심은 '용돈교육'이기 때문입니다. 돈을 벌고, 쓰고, 모으고, 나누는 방법을 모두 가르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학교에서나 단체에서 어린이 경제교육이 열리면 부모들은 자녀들을 꼭 참석시키는 것이 아이의 장래에 매우 유익합니다.

Tip. 용돈의 사용처를 분명하게 정한 후에 용돈의 규모를 결정하라.


자녀의 용돈교육에서 중요한 것은 용돈의 사용처를 정하는 일입니다. 일주일에 얼마정도를 어디에 사용할 것인지를 아이와 합의한 후에 용돈의 규모를 정해야 합니다. 대부분의 부모들이 아이들의 용돈을 주 단위로 줍니다. 그러나 용돈의 사용처에 대해서 전혀 아이와 협의 하지도 않을 뿐더러 묻지도 않습니다. 그저 아이들의 제량에 맡깁니다.




그러나 경제교육 전문가들은 아이들의 용돈의 사용처를 먼저 정하고 그 다음에 용돈의 규모를 결정하라고 합니다. 그래야 아이도 자신의 용돈의 사용처가 분명하고 용돈을 어떻게 써야하는지를 알게 됩니다.

용돈을 주면서 주의해야 할 점은 항상 용돈이 사용처에 쓰기에 빠듯하게 주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용돈이 풍족해지면 돈을 다루는 법을 배울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규모있게 미리 생각해서 자신의 용돈을 모아서 자신이 사고 싶은 것이나 원하는 것을 구입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Tip. 용돈교육은 초등학교 3학년부터 시작하라.

용돈교육의 시작은 초등학교 3학년부터 시작하는 것이 가정 적당합니다. 용돈교육의 첫단계는 반드시 예산을 짜도록 하는 것입니다. 용돈을 써야 하는 곳에 쓰지 않았을 때 거기에 따르는 불이익을 경험하도록 하는 것도 필요합니다.

Tip. 기본용돈을 주되 추가로 필요한 부분은 자신의 힘으로 벌어서 쓰게 하라.

대부분 부모들은 아이들이 필요하다면 생각지 않고 돈을 줍니다. 그러면 아이는 언제든지 부모에게 돈을 요청하면 부모는 자신에게 반드시 주어야 하는 줄로 알게 됩니다. 그러면 자신의 용돈을 아껴쓰거나 자신이 필요한 것을 사기 위해 모으는 일은 없게 됩니다. 그러므로 기본용돈을 주되 추가로 필요한 것은 그냥 주지 말고 일을 시킨 후에 주라는 것입니다.



예를 들면 동생하고 놀아주는 일에 1시간에 500원이라든지, 청소하면 500원, 설거지 500원 심부름 300원 등등 가족들을 위한 일에 한정하고 항목과 대가를 미리 정해 두는 것입니다. 아이와 협의 한 후에 가격을 결정해야 서로 불만이 없게 됩니다. 주의 할 점은 아이가 스스로 자신이 해야 할 일에는 대가를 지불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시험에서 100점 맞으면 얼마줄께, 너 방 청소하면 얼마줄께" 부모들이 흔히 잘못하는 것이 바로 이것입니다. 반드시 가족들을 위한 일에만 대가를 주라는 것입니다. 자기 자신이 해야 할 일에 대가를 지불해서 안 됩니다.

Tip. 용돈을 쓴 후에는 반드시 평가하게 하라.

 용돈기입장에 사용처를 기록하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자신의 사용한 돈이 정당한 지출인지 스스로 평가하게 하는 것입니다. 어디에 얼마를 썼는데 이것이 잘 사용한 것인지 아이 스스로 평가하도록 하는 것이 아주 좋은 교육입니다.

참고로 경제교육관련 사이트는 기획재정부 어린이 청소년 경제교실, 한국은행 경제교실, 전국은행연합회, 금융감독원 어린이 청소년 금융교실 등이 있습니다.

[참고 자료 <국민일보 2011. 5. 25. 생활투자길라잡이 참고>]





[KB국민은행] 생활 밀착형 KB국민 와이즈 홈 카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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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카드는 아파트 관리비를 깍아 주고 대형마트, 학원 업종, 대중교통 이용시 5% 할인해 주는 생활밀착형 'KB국민 와이즈 홈 카드'를 출시했습니다.

이 카드는 기본적으로 아파트 관리비 자동이체시 10%를 할인해 주고 자동 이체 수수료 면제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전월 결제금액이 30만원 이상일 경우 월 최대 1만원, 80만원 이상일 경우 월 최대 2만원까지 할인됩니다.

이 카드로 이동통신요금 자동이체시에는 자동이체금액을 합산해 산정합니다. 아파트 관리비 자동이체 서비스가 가능한 아파트 단지는 전국 1만 4천여 아파트 단지로 KB국민카드 홈 페이지(www.kbcard.com)에서 확인가능합니다.



또 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마트 등 대형마트와 학원업종, 대중교통 결제 시에도 5% 할인 됩니다. 다만 할인을 받으려면 전원 결제금액이 30만원이상이어야 하며 할인 한도는 결제금액별로 차등 적용됩니다.

연회비는 국내전용 5000원, 국내외겸용 1만원으로 연간 100만원 이상 이용 시 타기 년도 연회비가 면제됩니다.





[창업]창업자금에 맞는 창업준비와 창업 아이템 그리고 창업전략 세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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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을 보다보니 생활경제란에 창업에 대한 기사가 나왔습니다. 내용을 자세히 읽어 보니 정보를 찾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겠다는 생각이 들어 내용을 요약해서 올려봅니다. 최근의 창업 시장의 흐름은 높은 수익을 좇기보다는 주로 '생계형 창업'이 늘고 있는 추세입니다. 직장 대신 창업을 선택하는 사람이 늘어나면서 생겨난 현상이라고 합니다.


Tip. 기본적으로 창업은 자본금에 따라 업종이 정해진다.




기본적으로 창업은 자본금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업종이 갈립니다. 안정적인 사업을 찾고 있는 생계형 예비창업자라면 자신의 자본금에 맞는 업종이 무엇인지 먼저 정해야 합니다. 자금능력과 자신의 취향을 고려한 창업 전략을 세우는 것이 성공으로 가는 첫걸음입니다.


▣ 자본금 1000만원 이하는 배달전문점이 대세

매장 규모는 33㎡(10평) 이하의 배달전문점은 1000만원 이하의 자본금으로도 시작할 수 있습니다. 소규모 배달전문점은 부부가 함께 창업하는 경우가 많고, 치킨 전문점이 가장 인기를 얻고 있는 분야입니다. 쉽게 창업을 할 수 있는 만큼 쉽게 문을 닫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창업을 구상한 뒤 반드시 사업 전략을 잘 세워야 안정적으로 자리 잡을 수 있습니다.



사례로 경북 구미에서 치킨 전문점 '티바두마리치킨'을 운영하고 있는 최영필 씨는 1000만원 이하 자본금으로 창업해 성공한 경우입니다. 최씨는 소자본 예비 창업자들에게 "초창기에는 홍보가 가장 중요하다"고 조언합니다. 규모가 작더라도 적극적인 마음가짐으로 점포를 운영한다면 안정적인 매출과 수익을 올릴 수 있습니다.

소규모 배달전문점 외에도 폼아트, 초크아트,포크아트 등 기술형 창업도 1000만원 이하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기술형 창업은 무점포 창업도 가능해 여성들에게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비용 부담이 적지만 기술력을 갖추기 위한 노력이 필요한 분야 입니다.


▣ 자본금 1000만 ~ 7000만원은 분식전문점이 인기 아이템

창업 시장의 대세는 66㎡(20평) 이하 규모의 분식전문점, 국수전문점 등 중소형 창업 아이템입니다. 자본금은 1000만 ~ 7000만원 정도면 창업할 수 있습니다. 중소형 창업은 직장 대신 창업을 선택한 30~40대 젊은층이 선호하는 아이템입니다. 어느 정도 직장 생활을 경험해 일에 대한 노하우도 있고 자본금이 넉넉하지 않더라도 중소형 점포를 내기에 무리가 없을 만큼 경제력도 갖추고 있기 때문입니다.




중소형 창업 아이템을 고를 때는 자신에게 얼마나 적합한 업종인지, 안정적인 수익이 가능한지를 충분히 따져봐야 합니다. 자본금이 적지 않은데다 대부분 직장을 그만두고 새로운 인생을 설계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신중하게 접근해야 합니다.

서울 역삼동에 '누들&라이스 전문점 라이스스토리'를 개장한 이준석 씨는 프로그래머 출신입니다. 이씨는 프로그램 개발이 다른 업종보다 수명이 짧아 안정적인 수익이 가능
한 분야의 창업을 오랫동안 준비해왔습니다. 이씨는 "창업을 위해 틈틈이 예비창업자 대상 창업교육이나 프랜차이즈협회에서 진행하는 상권 교육 등을 꾸준히 들었다"며 창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전 충분한 정보를 가지고 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습니다.


▣ 자본금 1억 ~ 2억원 유명 외식 브랜드 선택 가능

자본금 1억원이 넘는 돈을 투자하는 창업은 50 ~ 60대가 선호합니다. 자금에 대한 부담이 상대적으로 적은 50 ~ 60대 중장년층은 노동력을 덜 들이고 매장 운영이 어렵지 않은 프랜차이즈 브랜드를 선호하는 편입니다.



1억~2억원 정도의 자본금으로 창업할 수 있는 외식브랜드 가운데 뷔페고기 전문점 '공룡고기' 등이 인기 아이템입니다. 점포 규모가 231㎡(70평)부터 시작하며 경쟁력이 있고 매장 운영도 쉬운 편이어서 프랜차이즈 외식 브랜드는 비용이 많이 들더라도 안정적인 매장을 꾸리고 싶어하는 중장년층이 많이 찾는 아이템입니다.


Tip. 부족한 창업자금을 마련하는 방법에는 어떤 것이 있습니까?

창업 자금은 소상공인지원센터에서 대출을 받을 수 있습니다. 최고 5000만원까지 대출이 가능하고 상환조건은 1년 거치 4년 균등 분할상환입니다. 이밖에 장기 실업자나 실직여성 가장은 근로복지공단의 창업지원제도나 여성경제인협회, 여성가족부 등의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지방자치단체의 지원제도도 활용하면 좋습니다. 서울신용보증재단은 서울시 거주 자영업자와 예비창업자 가운데 일정 시간 교육을 받은 경우 최고 5000만원까지 창업자금을 대출해 줍니다. 서울산업진흥재단도 창업 후 1년이 지나지 않은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운용자금을 대출해주고 있습니다. 경기도 소상공인지원센터도 교육을 마친 창업자들에게 자금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한국창업경영연구소 이상헌 소장은 "최근 창업자들은 자신이 원하는 분야를 선택하기보다 무리하지 않고 계획을 세워 성공할 수 있는 아이템을 찾는 추세라며 창업에 필요한 금액과 자신이 쓸 수 있는 자금 규모를 점검하고 여유금액의 70% 정도에서 시작할 수 있는 업종을 고르는 것이 좋다"고 조언합니다.

[자료출처 <국일보 2011. 5. 2. 생활경제란 요약 정리>]


5월 어린이 날 최고의 선물, 어린이 금융상품에 투자하라

경제,금융정보



가정의 달 5월이 되면 자녀가 있는 부모들은 마음이 무척이나 바쁩니다. 어린이날을 기다리는 자녀들을 위해 어디에 가야할지, 그리고 선물은 어떤 것을 준비해야 할지 마음이 분주합니다. 그러나 5월은 어린이날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어버이날도 있고 스승의 날도 있고 각종 행사가 너무나 많습니다. 그래도 사랑스런 자녀들을 위해서라면 그 어떤 희생도 감수하는 것이 우리 부모님들의 마음입니다.

그렇다면 이번 어린이날 선물은 자녀들의 미래를 위한 금융상품에 투자해 보는 것이 어떻겠습니까?

재테크 전문가들은 어린이날 선물로 은행권의 자녀대상 예, 적금 상품과 보험권의 각종 위험으로부터 자녀들을 지켜주는 보험을 선물로 하는 것이 그 어떤 것보다 유용하다고 조언합니다.

아래 표는 어린이 대상 금융상품입니다.

어린이 대상 금융상품 

구 분

 상 품 명

특 징 

 

 은행

 

하나은행 ‘하나 꿈나무적금’ 

3년제 최고 5.1% 금리제공, 희망대학 합격시2.0% 금리 제공, 하나컬처클럽의 어린이 공연 할인서비스제공

우리은행 ‘아이 맘 자유적금’ 

부모와 자녀 함께 가입 시 0.5% 포인트 우대금리제공, 가입기간 3년 이상 5년까지. 인터넷 동영상 강의 10%할인 서비스 제공

KB국민은행 ‘KB주니어 스타 통장 적금 체크 카드’

자녀안심보험 무료제공, 온라인 영어교육 서비스 회비 20% 할인제공

 

 보험

 

 

푸르덴셜생명 ‘우리아이 변액유니버셜보험’

자녀 미성년일 때 주피보험자 사망 시 보험가입금액의 50% 즉시 지급, 남은 50%와 사망 당시의 적립액은 교육자금으로 나누어 지급.

삼성생명 ‘엄마맘 아이사랑보험’

취학전 아동 뇌성마비 걸릴 때 최대 2000만원 지급

LIG손해보험 ‘희망플러스 자녀보험’

자녀유괴 납치될 때 하루 10만원씩 최장 90일까지 위로금 지급

삼성화재 ‘자녀보험 엄마사랑’

고도근시 일 때 시력치료비 및 교정비 지급, 치아 부정교합 일 때 치료비 200만원 보장 

Tip. 우대금리 적용받고 각종 혜택도 누리고 일석이조 은행상품

하나은행은 어린이를 대상으로 3년제 최고 연 5.1%의 높은 금리를 제공하는 '하나 꿈나무 적금'을 2일에 출시했습니다. 이 상품은 만 18세 이하의 고객이 1년부터 3년까지 월 단위로 기간을 정해 자유롭게 적립할 수 있으며, 만기 후에는 매 3년 단위로 만 18세까지 자동 재예치 됩니다. 만기 자동 재에치되거나 주택청약종합저축 가입 시 각 0.2% 포인트의 우대금리를 제공하고 희망 대학에 합격하면 만기 전 3년간 2.0%의 금리를 추가로 받을 수 있는 상품입니다.
 가입자에게는 하나컬처클럽의 어린이 공연 할인 서비스도 제공되며, 동아사이버문화센터의 온라인 교육콘텐츠도 무료 수강 가능합니다.



우리은행은 2009년 출시된 '아이 맘 자유 적금'은 어린이와 청소년 대상 적금상품입니다. 부모와 자녀가 함께 가입하면 모두에게 각각 연 0.5% 포인트의 우대금리를 제공하고, '주택청약종합저축'을 가입할 경우에도 연 0.5% 포인트의 추가 금리를 주는 자유적립식 적금상품입니다.
 자녀는 만 18세 이하로 제한되며 3년이상 최장 5년까지 가입할 수 있습니다. 가입금액은 5만원 이상입니다. 강남 유명학원 스타 강사진의 인터넷 동영상 강의도 10% 할인됩니다.



KB국민은행의 18세 미만 주니어 고객 전용 상품인 'KB주니어 스타 통장 적금 체크 카드'는 입출금이 자유로운 통장과 자유적립식 적금, 체크 카드 3종의 패키지형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KB 주니어 스타 통장'은 요구불예금으로 기본 이율은 연 0.1%이나 스쿨뱅킹 또는 휴대전화요금 등의 자동이체 혜택이 주어집니다. 'KB주니어 스타 적금'은 학자금 등 매래를 위한 목돈 마련 상품으로 '소아 3대암 진단비' '응급입원비용' '유괴, 납치 위로금' 등 성장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위험을 보장하는 '자녀안심보험'을 무료로 제공합니다. 온라인 영어교육 서비스 이용 회비 20% 할인 등 부가 서비스도 선보이고 있습니다.






Tip. 자녀 암부터 각종 질환, 재해, 시력교정까지 맞춤 설계  위험보장 보험사상품

푸르덴셜 생명이 2일 출시한 '우리아이 변액유니버셜보험'은 아이들이 자라나는 시기에 맞는 맟춤형 설계가 가능하도록 했으며, 보호자가 미성년 자녀의 교육을 책임지는 제1 보험기간에는 주피보험자를 부모 혹은 조부모로 설정합니다. 이 기간 중 주피보험자가 사망하면 보험 가입금액의 50%를 생활자금으로 즉시 지급해 줍니다. 남은 50%와 사망 당시의 적립액은 교육자금으로 일정 기간 나누어 지급하도록 했습니다.



삼성생명 '엄마맘 아이사랑 보험'은 취학 전 아동이 뇌성마비 진단을 받거나 심장수술을 하는 경우에는 최대 2000만원을 지급합니다. 초등학교 입학 후 사고로 부모 중 1명이 사망하거나 50% 이상 재해장해를 얻을 경우 상급학교에 진학할 때마다 입학 축하금이 나오며 최대 1000만원의 교육자금도 매년 지급됩니다.



LIG손해보험의 '희망플러스 자녀보험'은 유자녀학자금 특약에 가입할 경우 부양자가 사망하거나 80% 이상 후유장애를 입을 때 최대 1억 5000만원의 학자금이 자녀 학년에 맞춰 지급됩니다. 자녀의 유괴나 납치사고 시 하루 10만원 최장 90일까지 위로금이 나오며 학원폭력과 집단 따돌림도 보험 혜택을 받는 것이 특징입니다.



삼성화재의 '삼성화재 자녀보험 엄마사랑'은 태아부터 15세까지 가입이 가능하고 최고 27세까지 보장됩니다. 자녀가 게임에 빠지거나 군것질을 많이 할 경우 관심 가질 만한 서비스도 있습니다. 치아 부정교합 및 시각 이상 수준이 교정을 필요로 할 정도로 심각할 경우 보조금이 지급됩니다. 약관에 따라 굴절도 및 고도근시 또는 고도원시로 판정될 경우 시력치료비 200만원, 시력교정비 20만원을 1회에 한해 지원합니다. 잘못된 식습관으로 인한 후천적 부정교합일 경우에도 치료비 200만원을 1회에 한해 보장합니다.



[자료출처 <국민일보 2011. 5. 4. 재테크 면 요약정리]

이외에도 다양한 어린이 대상 금융상품이 각 은행권과 보험사에 있습니다. 사랑하는 자녀들에게 아이들의 꿈을 키워 줄 수 있도록 미리미리 금융상품에 들어 둔다면 우리들의 꿈나무들은 든든한 지원을 받아 무럭무럭 자라날 것입니다. 아래 추천링크에는 아이들을 위한 각종 보험 상품과 부모님을 위한 재테크 상품에 대한 정보가 있습니다.




● 특정보험사의 보험견적을 추천하지 않고 최적화된 견적 서비스 제공-굿모닝리치[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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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카드 선지급 포인트도 결국 빚입니다.

경제,금융정보



신용카드를 사용하다보면 선지급 포인트를 사용하라는 광고나 권유를 받을 때가 종종있습니다. 이럴 때 대부분의 사람들은 아무런 의심없이 선지급 포인트로 결제를 하곤 합니다. 그러나 잘못 사용하면 신용카드 선지급 포인트는 결국 빚이 됩니다.

[자료출처: 국민일보 2011. 4. 기사 참조]

신용카드 선지급 서비스란

물건을 살 때 카드사가 최대 70만원까지 포인트를 미리 줘 현금처럼 쓸 수 있게 하는 상품입니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해 말 카드 포인트 선지급 서비스 규모는 456만 회원에 이용잔액 1조 7600억원으로 집계되었습니다. 1년 전보다 회원수는 20.3%, 이용잔액은 9.9%증가했습니다.

하지만 금감원은 포인트 선지급 서비스도 무리할 경우 소비자의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으므로 올바른 사용을 당부했습니다. 우선 선지급 포인트도 일종의 빚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당장 물건을 살 때는 전액 또는 일부를 카드사가 내 주니 좋지만 결국 신용카드를 써 포인트로 채워야 하거나, 모자라면 현금으로 갚고, 못 갚으면 연체료를 물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결국 빚이 되고 맙니다.





대부분 신용카드의 '선(先) 포인트'나 '세이브 포인트' 같은 포인트 선지급 서비스를 이용하는 사람은 고가의 가전제품을 살 때 사용하게 됩니다. 당장 현금이 없이도 고가의 냉장고나 노트북 그리고 에어컨이나 LED TV와 같은 비교적 가격이 높은 제품을 살 수 있기 때문에 세이브 포인트나 선 지급 포인트를 이용하게 됩니다. 

사용하는 사람의 입장에서보면 마치 할인된 금액에 사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그러나 자세히 곰곰히 따져보면 이것은 할인이 아니라 나눠서 내는 것입니다.

선지급 포인트나 세이브 포인트 70만원을 이용하여 물건을 구입했다면 앞으로 36개월 동안 월평균 156~170만원을 카드로 결제해야 이 포인트를 메울 수 있습니다.





만약 이 금액이상을 쓰는 사람이라면 별 문제 없이 포인트로 물건 값을 갚아 갈 수 있지만 그렇지 못할 경우 현금으로 갚아야 합니다. 결국 선지급 포인트나 세이브 포인트로 물건을 구입했지만 매월 그만큼의 카드 사용이 되지 않는다면 고스란히 현금으로 갚아야 합니다.

꼭 사야 할 물건이라면 괜찮지만 선 포인트 때문에 무리했다면 가계에 부담을 주게 된다는 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더 큰 문제는 한 개의 카드가 아닌 두 개이상의 카드로 선 지급 포인트를 사용한 경우에 발생합니다. 카드를 중복해서 선포인트를 사용하는 것은 결코 올바른 방법이 아닙니다. 신용카드는 양날의 칼과 같습니다. 올바로 사용하지 않을 때는 결국 자기자신을 베고 맙니다. 현명한 소비자가 되어야 합니다.

올해 경제성장율은 4.3%, 물가는 4.1% 삼성경제연구소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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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경제연구소 한국경제성장율 4.3%, 물가상승률 4.1%


삼성경제 연구소는 올해 물가 상승률을 4.1%로, 경제성장율은 4.3%로 전망했습니다. 이 같은 물가 전망치는 국제통화기금(IMF)의 수정전망치(4.5%)보다는 낮지만 한국은행 물가안정 목표 상한선(4%)을 넘는 것입니다.

특히 연구소는 1, 2분기 모두 소비자물가 상승률을 4.5%로 예상했습니다. 상반기 내내 4% 중반의 고물가가 이어질 것으로 본 것입니다.

삼성경제 연구소는 21일 '2011년 세계경제 및 한국경제 전망 보고서'를 내고 올해 우리나라의 국내총생산(GDP) 증가율 전망치를 연간 4.3%로 제시했습니다. 선진국과 신흥국의 성장세가 둔화되면서 지난해 30%에 육박하던 수출과 설비투자 증가세가 둔화되는데다 중동 사태에 따른 인플레이션 우려 때문입니다.

그러나 중동사태가 진정이 되고 일본 지진복구가 본격화되는 하반기에는 경기상승 모멘텀이 되살아나 상반기 3.7%에서 하반기에는 4.7%로 '상저하고(上低下高)' 양상을 보일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소비자 물가는 국제유가와 원자재 가격 상승외에 임금과 공공요금 인상 등 비용측면의 인플레이션 압력이 가세하면서 상반기 4.5%, 하반기 3.7% 상승률을 보일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또한 연구소는 올해 평균 원달러 환율은 1060원으로 원화강세 기조가 이어지고 두바이유가는 연 평균 배럴당 105달러로 내다봤습니다.
[자료출처 국민일보 2011. 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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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개발은행(ADB)은 한국경제성장율 연4.6%, 물가상승률 3.5% 전망


이와는 달리 아시아 개발은행(ADB)은 이달 초 아시아 국가들의 경제성장률과 물가 전망치를 발표한 뒤 전 세계를 돌며 설명회를 하고 있습니다. 홍콩, 도쿄, 런던 등이 주 방문지였는데 올해는 한국도 끼었습니다.

이창용 ADB수석 이코노미스트는 20일 기획재정부를 찾은 후 올해 한국 경제성장율은 연 4.6%, 물가상승률 연 3.5%로 예상했습니다. 올해 유가는 지난해 보다 30% 상승하고 한국은행이 4% 인플레이션 타게팅을 할 것이라는 가정하에 전망한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아시아 경제 전반에 대해서는 선진국의 경제 회복세가 둔화될 것인데 반해 아시아 경제는 향후 2년간은 전망이 매우좋다며 긍정적인 평가를 내렸습니다. 단기적으로는 인플레이션 압력과 자본 유입 등을 관리하는 게 중요 과제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앞으로 1~2년은 전망이 좋지만 장기적으로 선진국 경제가 둔화되면 아시아 경제의 미래도 불투명하다고 덧붙였습니다.
[자료출처 국민일보 2011. 4.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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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경제연구소와 아시아 개발은행의 경제성장율과 물가상승율 전망치가 조금은 차이가 납니다. 국내에서 전망하는 것과 국외에서 본 전망치의 차이입니다. 국외에서는 물가상승률을 3.5%로 조금 낮게 보았지만 국내 삼성경제연구소는 4.1%로 높게 보았습니다. 그러나 경제 성장율은 국외에서 4.6%로 국내 4.3%보다 약간 높게 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두 곳 모두 상반기 보다는 하반기가 조금 더 나은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어쨌든 우리나라 경제도 회복되고 세계경제도 동반성장하여 지구촌 모두가 보다 나은 내일을 기약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경제활동, 구직활동 하지 않는 대졸이상 고학력자가 300만명

경제,금융정보



비경제활동 인구 중 대졸이상 고학력자가 300만명


18일 통계청에 따르면 올해 1분기 비경제활동인구 1639만 2000명 중 전문대와 대학교(4년제) 이상 졸업자 수는 각각 93만만 8000명과 201만 4000명으로 전체 대졸 이상자는 295만 2000명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경제활동도, 구직활동도 하지 않는 대졸이상 고학력 인구가 300만명에 육박한 것입니다.





고학력자 경제활동 77%로 역대 최저 수준, 1분기 4년제 80.5% 10년간 79.5% 증가


1분기 기준으로 2001년 164만 4000명에 불과했던 대졸이상(전문대 포함) 비경제활동인구가 10년 사이에 79.5%나 증가하였습니다. 4년제 대졸이상자는 80.3%나 늘었습니다. 전체 비경제활동인구 중 대졸 이상자 비중도 2001년에 11.21%에서 계속 증가해 2008년에 16.49%, 2009년에 17.09%, 2010년 17.59%에 이어 올해 1분기에는 18.1%까지 높아졌습니다.



대졸이상 경제활동 참가율은 지난 1분기 76.8%로 역대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습니다. 지난해 1분기 보다 0.1% 포인트 낮아진 수준이며, 금융위기 이전인 2008년 1분기977.3%)에 비하면 0.5% 포인트나 하락한 것입니다.



비경제활동 인구 중 대졸 이상자가 많아진 이유는 학력인플레와 고학자가 많아진 영향




비경제활동인구 중 대졸 이상 인구가 많아진 것은 전체적으로 학력 인플레가 심화되면서 대졸 이상 고학력자가 많아진 영향이 큽니다. 동시에 고용 상황이 크게 나아지지 않으며서 고학력자와 취업시장의 눈높이 간극이 커진 탓도 있다는 분석입니다. 또한 부모에 의존적인 '캥거루족(독립할 나이가 됐어도 취직을 하지 않는 20~30대 젊은이)'의 증가도 한몫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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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청 관계자는 전체적으로 대졸 이상 고학력자가 많아지면서 그중 비경제할동인구도 많아질 수 있다면서 전반적인 고용상황과 연령대별 상황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문제라고 말했습니다.

자료출처: 국민일보 2011. 4. 기사 요약 정리

미래 먹거리 산업, 10대 신성장동력에 6조 5000억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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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p. 미래 먹거리 산업, 10대 신성장동력에 6조 5000억 투입


우리나라 미래 먹거리 산업 핵심분야에 6조 5000억원이 투입됩니다. 이를 통해 4세대 이동통신과 전기차 분야 등 신성장동력 10대 과제가 집중적으로 육성됩니다. 지식경제부와 기획재정부, 교육과학기술부 등은 14일 청와대에서 '신성장동력 강화 전략 보고대회'를 갖고 추진 성과 및 향후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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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p. 신성장동력 10개 전략 프로젝트 선정


 정부는 우선 현재 육성중인 신성장동력 17개 분야 가운데 10개 전략프로젝트를 선정했습니다.
 
4세대 이동통신과 시스템반도체, IT융합병원, 천연물신약과 바이오, 소프트웨어 등 문화콘텐츠, 전기차 밎 기반 인프라, 해상 풍력, 박막태양전지, 건물 에너지 효율화시스템, 물처리 기술 및 시스템 등입니다.





지경부 관계자들은 "일본과 중국 등 세계적으로 신성장 산업에 대한 선점 경쟁이 가속화되고 있는 시점"이라며 대외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지원분야의 전략적인 '선택과 집중'이 필요하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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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p. 10대 과제를 위한 '업종별 전담관제' 도입





정부는 이를 위해 10대과제의 연구개발(R&D)부터 사업화 단계까지 공무원으로 구성된 '업종별 전담관제'를 두기로 했습니다. 전담관은 업계의 요구사항을 파악해 관련 부처 간 협조, 기업규제 믿 법령 정비 등을 담당합니다.

이와 함께 정부는 창업기업 신용대출과 R&D 성공기업에 대한 사업화자금원, 기술보증기금 등에 총 6조 5000억원을 지원키로 했습니다. 중소기업청을 통해 신규 창업기금으로 1조 8000억원 지원하고, 정책금융공사가 민간은행을 통해 기업에 대출해 주는 '온렌딩(On-lending) 대출도 1조 3000억원으로 늘릴 예정이라고 합니다. 투자대상도 기존 제조업 위주에서 콘텐츠, 소프트웨어 등으로 확대하는 한편 내년에는 서비스전문 펀드도 결성할 계획입니다.


Tip. 연기금의 투자 유도위해 출자대상 벤처자금 선정 기준을 바꾸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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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연기금의 투자를 유도하기 위해서 출자대상 벤처자금 선정 기준도 현재 '우선손실충당여부'에서 '투자 성과와 평판' 중심으로 바꾸기로 했습니다. 신성장 분야 투자결과 손실이 발생하더라도 투자 절차가 적법하고 고의성이 없다면 과실을 면책해 주는 '적극행정 면책제도'도 활용할 방침입니다.


Tip.  녹색인증 사업 대상을 확대하고 심사기준도 단순화 하기로




특히 정부는 녹색인증 사업에 저탄소화기술과 녹색설비 투자 등을 추가해 인증 대상을 현재 1263개에서 1841개 핵심기술로 늘리고 녹색인증 심사기준도 단순화 하기로 했습니다. 또 이자와 배당소득 비과세가 적용되는 녹색금융 상품의 투자대상도 확대할 방침이라고 합니다.

자료출처- 국민일보 2011. 4. 15. 경제면 기사 요약정리

신용평가에 10만원 미만 연체 기록 모두 삭제, 개인 신용도 상승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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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서민금융 기반강화 종합대책 발표'


금융기관에 10만원 미만의 빚을 연체했던 사람들은 오는 10월부터 기록이 모두 삭제돼 신용도가 올라가게 됩니다. 또 금액에 상관없이  90일 미만의 연체 정보를 신용평가에 반영하는 기간이 5년에서 3년으로 줄어듭니다. 기초수급자와 차상위계층에 대한 햇살론 보증 지원 비율은 85%에서 90%로 늘어납니다.

금융위원회는 서민들의 금융비용 부담을 경감하고 금융안전망을 보강하기 위해 이런 방안들을 골자로 하는 서민금융 기반강화 종합대책을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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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p. 개인 신용평가제도의 개선: 소액연체, 신용정보조회 불이익 구제

정부는 현행 개인신용평가제도가 경미한 정보까지 신용 불이익을 준다는 판단에 따라 합리적으로 개선하게 됩니다. 이에 따라 10만원 미만 연체 기록 삭제로 750만여명이 대출시 혜택을 볼 것으로 보입니다. 또 신용조회를 했다는 이유로 신용등급을 강등당하는 불이익을 받아왔던 307만명도 구제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90일미만의 연체정보는 신용평가에 3년간만 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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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p. 건강보험, 국민연금, 전기요금 성실납부 우량정보도 신용등급에 반영


이와함께 건강보험, 국민연금, 전기요금 등을 성실 납부한 '우량정보'도 앞으로는 신용등급에 반영키로 했습니다. 이들 정보가 우수할 경우 금융기관 대출금 연체로 인한 신용등급 하락을 상쇄하는 효과가 생길 수 있습니다.


Tip. 대부업체 대출이자를 연 44%에서 39%로 낮춘다.


또한 정부는 서민들의 금융비용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대부업체 대출 이자를 연 44%에서 39%로 낮추는 한편 대출중개 수수료율에 상한을 둬 대출금의 3~5%까지만 내도록 할 방침입니다.
특히 서민들이 고금리에 시달리는 큰 원인이 불법 대출중개업에 있는 것으로 파악했습니다. 대출금의 6~8%에서 높게는 10%에 이르는 수수료가 대출중개업자에게 고스란히 돌아가는 형국입니다.

지난해 저축은행, 할부금융, 대부업체의 개인신용대출 11조 6000억원 가운데 60%가 대출 중개업자(2만 7000여명)를 통해 나갔으며, 중개 수수료로 5000억원을 챙긴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대출이자 부담을 높이는 다단계 대출중개 행위도 앞으로 원천 금지 됩니다.


Tip. 패자부활제도 보강 및 개인프리워크아웃 제도 연장


아울러 여러 사정으로 제도권 금융을 이용하지 못하게 된 이들을 위한  '패자부활'제도도 보강됩니다. 연체 기간이 30일 이상 ~90일 미만인 단기 연체자의 채무상환 기간을 연장하는 '개인 프리워크아웃(사전채무조정) 제도'를 2년 더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이와 동시에 신용회복위원회와 신용회복기금의 신용회복 프로그램의 경우 원금 상환기간을 8년에서 최장 10년까지 연장하도록 했습니다.


Tip. 고금리 대출 채무를 저금리로 바꿔주는 바꿔드림론 지원확대


또한 20%를 넘는 고금리 채무를 11% 수준으로 낮춰주는 '바꿔드림론'(옛 전환대출)의 지원 대상도 확대되 앞으로 연소득 2600만원 이하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습니다. 바꿔드림론은 전국 모든 은행의 창구에서 신청가능합니다.

신용회복 프로그렘이나 바꿔드림론을 이용하면서 1년이상 성실하게 빚을 갚았다면 급전이 필요할 때 연 4%의 저금리로 최대 500만원까지 재활자금도 지원키로 했습니다.


Tip. 3대 서민금융인 미소금융, 햇살론, 새희망홀씨 자금지원 강화



 
정부는 미소금융, 햇살론, 새희망홀씨 등 기존의 3대 서민금융 상품도 자금지원을 강화했습니다. 연내 총 3조 2000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햇살론의 경우 기초수급자와 차상위계층에 대한 보증지원 비율을 90%로 늘리고, 소득대비 채무상환액 비율도 현행 50%에서 60%로 확대됩니다.


자료출처: 국민일보 2011. 4. 18. 경제면 기사 요약정리.

나의 금융거래 신용등급은 몇 등급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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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거래자 5명 중 1명이 저신용등급


우리나라 금융거래 고객 5명 중 1명이 신용거래에 문제가 발생할 소지가 있는 저신용등급에 속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저신용자 대출보유 비중이 높아 금리가 오름세를 보일 경우 부담이 더욱 커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금융권에 따르면 지난해 말 전체 신용등급자 3912만 7687명 중 18.65에 속하는 727만 8405명이 7등급 이하의 저신용등급이었습니다. 7등급은 356만 4871명이었으며 신용도가 우려돼 부실화가 진행 중인 8등급은 214만 3607명이었습니다. 위험등급인 9~10 등급에 속하는 인원은 각각 98만 1835명과 58만 8-92명에 달했습니다.

분기별로 보면 저신용등급 규모는 점차 줄어드는 추세를 보였으나 대출 보유비중은 여전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저축은행과 카드 대출 등을 포함한 신용등급별 은행연합회 대출 보유비중을 보면 9~10등급의 대출보유 비율은 약 84%로 전체 평균 42.01%의 배에 달했습니다. 9등급 중 대출 보유자는 82만 5655명으로 84.09%, 10등급 중 대출 보유자는 49만 5421명으로 84.24%였습니다. 특히 최하위 10등급의 평균대출 금액은 5700만원으로 전체 평균 5440만원보다 높았습니다.





금융권 관계자는 시중은행들이 대출금리를 올릴 조짐을 보이고 있어 빚이 있는 저신용 등급자들의 부담이 가중될 우려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자료출처 [국민일보 2011. 4. 15. 경제면 기사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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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계대출 800조, 부실 대출 우려가 높다

경제,금융정보



올해 1분기 주택담보대출 증가액이 8조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주택담보대출 증가세가 좀처럼 꺽이지 않아 가계대출 규모가 3월말 현재 800조원을 넘어설 것이 확실시 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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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1분기 예금취급기관의 주택담보대출이 7조 9000억여원 늘어난 것으로 잠정 집계되었습니다. 비수기인 1월의 주택담보대출 증가액은 1조 8000억원에 그쳤지만, 2월에 2조 7000억원으로 늘었고, 이사철인 3월에는 3조 4000억원으로 더 불어났습니다.




이번 1분기 주택담보대출 증가 규모는 전년 동기(6조 8000억원)에 비해 16.2%가 늘어난 수준입니다. 이에 따라 지난해 말 기준으로 795조 3759억원이었던 가계대출 규모가 사실상 800조원을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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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에 비해 올 1분기의 주택담보대출 증가액이 늘어난 것은 부동산 경기가 조금씩 회생 조짐을 보이고 있기 때문이라는 설명입니다.

가계대출 규모가 800조원으로 늘어나면서 정부의 대책 마련도 속도를 낼 전망입니다.  권혁세 신임 금감원장도 취임 후 첫 기자 간담회에서 가계부채 문제를 걱정했다고 합니다.

정부도 조만간 서민금융 기반강화 방안을 발표 후 가계부채 축소를 위한 대책도 발표할 방침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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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출처 [국민일보 2011. 3. ]

SC 제일은행 월복리 이자지급 '두드림2U통장' 출시

경제,금융정보





SC제일은행은 자유입출금 예금 상품인 '두드림 통장'의 후속으로 '두드림 2U 통장'을 출시했습니다.

금리가 예치기간에 따라 입금 후 최초 30일까지는 연 0.1%, 31부터 180일까지는 연 3.85, 180일 이후는 연 3.0%의 금리(세전)가 적용돼 단기간 여유자금을 운용하려는 고객에게 유용합니다.

이자는 기존 두드림 통장과 마찬가지로 월복리로 매월 최초 영업일에 지급되며 이자 지급내역 통지를 하면 휴대폰 문자로 받아 볼 수 있습니다.

SC제일은행은 상품 출시를 기념해 다음달까지 두드림2U통장을 개설하고 6~7월 중 예치기간 30일을 초과한 금액에 대해 최대 한달간 0.2%의 우대금리를 제공, 최고 연 4.0%(세전)의 금리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관심이 있는 사람은 좋은 기회를 활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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