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랑새의 웰빙 이야기

[인삼의 효능] 인삼이 협심증과 심근경색 예방에 효과 입증

웰빙건강 120세




인삼을 지속적으로 먹으면 협심증과 심근경색을 막을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와 주목을 끌고 있습니다. 전북대 수의학과 김종훈 교수팀은 인삼에 들어 있는 사포닌(진세노사이드) 성분이 협심증과 심근경색을 예방하는 효과를 동물실험을 통해 처음으로 증명했다고 발표했습니다.

Tip. 인삼의 사포닌 성분이 협심증과 심근경색 예방에 효과 입증


연구팀은 총 60마리의 쥐를 12마리씩 5개 그룹으로 나눠 4개 그룹에 인삼 사포닌을 KG당 125mg, 250mg, 500mg, 1000mg을 각각 먹인 다음 심근경색을 유발시켜 심장의 기능 및 심근경색 억제와 관련된 여러 지표를 측정했습니다.




[추천 <6년근 인삼 전문 쇼핑몰 : 금산인삼도매센터>]

그 결과 인삼 사포닌을 투여한 쥐의 심장 박출량이 그렇지 않은 쥐보다 약 17.9% 증가했습니다. 또 심장괴사 인자인 TNF-a와 p38의 함량을 조사한 결과, 사포닌을 투여한 쥐 그룹은 그렇지 않은 대조군 보다 각각 42.7%, 23.8%의 억제 효과를 보였습니다.

아울러 인삼 사포닌을 먹인 돼지는 심장세포에 영양분을 공급하는 관상동맥의 수축이 아무 것도 먹이지 않은 대조군에 비해 20% 가량 억제되었다고 합니다.[<참고자료, 국민일보 2011. 4. 29.>]





예로부터 우리 민족은 인삼이나 산삼을 아주 귀한 약재로 사용해 왔습니다. 몸에 좋다는 인삼의 사포닌 성분이 협심증을 예방하고 심근경색을 예방하는데 효과가 있다는 사실이 연구결과를 통해 입증되었다고 하니 우리 몸에좋은 인삼을 많이 애용해야 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