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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인 트위터, 매일하면 이성교제 빨리 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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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지에 따르면 소셜네트워크 서비스인 트위터를 사용하는 사람은 이성관계가 빨리 끝난다는 분석을 내놓았습니다.

 OKTrends가 미국 온라인 데이트 사이트 오케이큐피트(OKCupid) 이용자 83만 3987명의 데이트를 분석한 결과, 매일 트위터를 사용하는 사람의 경우 이성관계 지속 기간이 다른 사람보다 짧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지난 20일 보도했습니다.

분석에 따르면 18세부터 50세까지 전 연령에 걸쳐 트위터를 자주 이용 하는 사람의 교제기간이 남여 모두가 짧다고 합니다. 물론 이 데이터만으로는 트위터 이용자가 상대방 중 어느 쪽이 먼저 결별을 선언했는지는 알 수 없다고 합니다.

이는 트위터 이용자가 데이트 상대와 트위터로 많은 대화를 나누기 때문에 그만큼 쉽게 질릴 수 있다는 것으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정작 트위터 이용이 잦은 사람일 수록 상대방과 대화보다는 자기애(self-loving)에 할애하는 시간이 다른 사람보다 거의 배 이상 많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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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케이트렌즈는 지난 2월 첫 데이트시 가장 바람직한 질문이라는 조사를 진행하면서 데이트 상대와 오래 사귈 가능성이 있는지 알아보는 질문으로 다음 세 가지를 제시했습니다.


첫째, 공포영화 좋아하세요?

둘째, 다른 나라에 혼자 여행 간적이 있나요?

셋째, 다 때려치우고 요트에서 살면 재미있지 않을까요?



이 세 가지 질문에 긍정적인 대답을 하면 오래 교제할 의향이 있다는 것이며, 오래 교제한 3만 4260쌍의 연인 중 32%가 첫 데이트에서 이 질문에 '네'라고 대답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자료출처 국민일보 2011. 4. 21. 기사 정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