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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초년생재테크] 신입사원 재테크와 사회 초년생들을 위한 재테크 핵심 3 원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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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초년생재테크] 신입사원 재테크와 사회 초년생들을 위한 재테크 핵심 3 원칙

예전에는 고등학교나 대학을 졸업하고 직장에 취업을 해 첫 월급을 받으면 부모님들에게 빨간내복이나 내의를 선물하는 것이 유행처럼 번졌던 때가 있습니다. 지나보니 벌써 까마득히 멀어져 있는 것 같습니다.

   최근 취업율이 높아지고 있다고는 하지만 통계상 수치보다는 실질적 일자리의 질이 높아야 하는데 일용직, 임시직이나 계약직으로 인해 증가되었다면 이것은 일시적인 현상일 뿐입니다. 

   취업을 준비하고 계신 분들은  이제 하반기, 9~10월 초 기업공채를 노려야 합니다. 취업을 원하는 준비생들은 이 무더운 여름에도 나름대로 스펙을 쌓기 위해 자신만의 여름나기 전략을 세우는 것도 필요합니다.



   최근들어 사회봉사 경력을 우대하는 기업이 늘고 있습니다. 봉사활동은 다양한 사회복지협회나 봉사활동 관련 기관 등을 통해 정보를 얻어 신청할 수 있습니다.

'사회복지봉사활동 인증센터(www.vms.or.kr)'나 '한국자원봉사센터협회(www.kavc.or.kr)'에서도 거주지 근처 시·구청에 있는 자원봉사센터 협회로 연결시켜 줍니다. 또한 한국헤비타트(www.habitat.or.kr) 실시하고 잇는 무주택자에게 집을 제공해 주는 건축 자원봉사활동도 매우 유익한 프로그램 중에 하나입니다. 

   또한 취업시장의 틈새를 공략하는 것도 좋은 전략 가운데 하나입니다. 기업의 공모전에 응시하거나 인턴사원 모집도 취업기회를 선점하는 방법입니다. 

인턴은 치열한 경쟁률과 취업특전으로 '금턴'으로 불립니다. 인턴쉽을 통해 지원자의 실력을 미리 검증한 뒤 면접 등을 거쳐 정규직 직원으로 채용하는 기업도 많고 채용 비율도 높습니다.



이렇게 어려운 취업관문을 뚫고 원하던 직장에 취업해 첫 월급을 타게 되었을 때 그 황홀한 기분(?)은 아마 말로 표현할 수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문제는 이제부터입니다.

취업을 하고 나서 본격적인 사회초년생으로서 첫발을 내딛게 되었을 때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이 무엇이겠습니까? 바로 인생의 재무목표를 설계하는 것입니다. 예전에 재테크나 재무설계의 개념이 없던 시절에는 그저 잘든 적금하나면 충분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사정이 많이 달라졌습니다. 지금의 사회초년생들은 경제 감각이 매우 뛰어납니다. 나름대로 재테크나 재무설계에 대한 목표를 세우고 사회초년생으로 당당하게 인생을 설계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아주 고무적인 상황이라고 보여집니다.



   문제는 자기 나름대로 재무목표를 설계하다보니 기준부터가 다르고 매우 공격적인 성향을 보이게 된다는 것입니다. 장기적인 수익보다는 단기수익에 집착하고 적금보다는 적립식 펀드를 선호하는 경향이 강합니다.

물론 이런 것 자체가 나쁜 것은 아닙니다. 나름대로 공부하고 정보도 살펴보고 투자전략을 세우는 것도 필요합니다. 하지만 요즘이 어떤 시대입니다. 모든  분야가 전문화가 되어 있습니다. 나름의 전략을 세운다고 할지라도 전문가를 뒤따라 갈 수는 없습니다.


   오늘은 재무설계 전문가들이 조언하는 신입사원과 사회초년생들을 위한 재테크의 핵심 3 원칙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신입사원과 사회초년생을 위한 재테크 제일 원칙 - 분명한 목적자금을 계획하고 실천하라.

사회초년생이 재테크를 하는데 있어서 가장 먼저 생각해야 할 부분은 바로 목적자금입니다. 남성의 경우 주택자금을 우선으로 생각해야 하고 여성의 경우 결혼자금을 우선 순위에 두어야 합니다.



   미혼일 때 최대한 자금을 만들어 놓아야 합니다. 그래야 자신의 재무설계에 맞게 재무목표를 달성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필요자금을 모아놓지 않고 다 써버린다면 아무리 훌륭한 재무설계를 가지고 있다고 할지라도 그것은 무용지물에 불과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분명한 목적자금을 계획해야 하고 그것을 구체적으로 실행에 옮겨야 합니다. 


2. 신입사원과 사회초년생을 위한 재테크 제이 원칙 - 월 수입의 50%는 반드시 저축하라.
 
아마 사회초년생들이 취업을 하거나 사회에 첫 발을 내딛을 때 선배들이나 부모님에게 가장 많이 듣는 조언이 바로 이 얘기일 겁니다. 전문가들도 이 조언에 100% 전적으로 동의 합니다.

   보장성보험이나 노후보장을 제외하고는 무조건 월 수입의 50% 이상은 저축해야 재무목표를 달성할 수 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줄여야 할 것이 많이 있습니다.

그중에 하나가 흡연입니다.



   금연하게 되면 자신에게 필요한 암보험을 하나 들 수 있는 자금이 나옵니다. 뭐 그렇게까지 해야합니까? 그러면 무슨 낙으로 인생을 삽니까? 라고 반문하시는 분들이 분명히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요즘 직장에서 흡연자들이 자리가 갈수록 좁아지고 있습니다. 정부에서도 공공기관의 건물 안 흡연을 금지하고 금연구역을 점차 확대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서울 청계천이 금연구역으로 설정되어 그곳에서 흡연을 하면 범칙금이 10만원이라고 합니다.

   사회초년생으로서 금연하면 필수적인 보험하나 들 수 있는 자금력이 나온다는 사실을 기억하시고 실천해 보시기 바랍니다. 수입의 50%를 저축하기 위해서는 이와 같은 결단과 희생(?)이 따르지 않고서는 결코 이를 수 없습니다.

현재보다 더 나은 미래의 삶을 위한 재무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수입의 50%는 저축을 해야 합니다. 물론 전문가들의 도움을 받아 가장 적합한 금융상품에 투자하는 것이 좋습니다.
 

3. 신입사원과 사회초년생들을 위한 재테크 셋째 원칙 - 똑똑한 투자를 하라.

위에서 잠깐 언급했지만 수입의 50%을 단순히 모으는 것으로 만족해서는 안됩니다. 모으는 것이 아니라 투자를 해야 합니다. 그것도 똑똑한 투자를 해야 합니다.

   두 종류의 투자가 있습니다.

하나는 안정성이 담보된 금융상품에 투자하는 것입니다.
 
다른 하나는 안정성보다는 조금의 리스크를 감수하면서 수익성이 높은 금융상품에 투자하는 것입니다. 단기보다는 장기적으로, 이자도 단리보다는 복리로 지급하는 상품이 바로 이러한 상품입니다. 물론 어느 것을 선택하든지 돈을 모을 수는 있습니다.




    문제는 그 목적자금을 모으는 시간이겠지요?

시간이 너무 장기가 되면 지치기 쉽습니다. 또한 너무 단기에 모으려고 하면 위험이 증가되기도 합니다. 그래서 똑똑한 투자가 필요합니다.

안정적이면서도 이자도 복리로 받을 수 있는 금융상품이 있다면 정말 금상첨화겠지요? 이럴때 금융전문가의 도움과 조언이 필요합니다. 이미 앞에서도 소개한 적이 있지만 다시 한 번 재테크 전문가인 재무설계사를 소개해 드립니다.

사회초년생으로 내집마련이나 결혼자금 그리고 종잣돈 마련하기 등 여러 가지 재무설계 항목 중에 어느 한 가지만 계획하기보다는 우선 전체적인 인생의 재무설계를 계획하고 수립하는 것이 더욱 중요합니다.



   그것이 바로 자신만의 최적화된 무료재무설계 포트폴리오입니다. 메리츠화재 금융그룹의 리더스리치에서는 무료 재무설계를 신청하시는 분들에게 포트폴리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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