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랑새의 웰빙 이야기

[혈관건강]좋은 콜레스테롤과 나쁜 콜레스테롤은 어떻게 구분하나요?

웰빙건강 120세





사람은 나아가 들면 여러 가지 다양한 질병에 노출되기 쉽습니다. 특히 심혈관질환은 40대 50대 중년층을 위협합니다. 암에 이어 심혈관질환의 사망율이 2위를 차지할 정도로 심각한 질병입니다. 그러나 간단한 피검사 한번하면 대부분의 혈관질환에 대해 알 수 있을 정도이지만 사람들은 검사를 소홀히 하게 됩니다.

피 검사를 하면 대부분 사람들은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다 혹은 낮다는 결과를 보게 됩니다. 오늘은 이 콜레스테롤에 대해서 이야기하려고 합니다. 물론 전문가가 아니기 때문에 자료의 도움을 받았습니다.


TIp. 콜레스테롤은 무엇이며 왜 좋은 것과 나쁜 것이 있는가?

콜레스테롤은 신체내에 존재하는 왁스처럼 생긴 물질로 지질의 일종입니다. 지질이란 지방의 한 형태를 의미합니다. 신체의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어느 정도의 콜레스테롤이 필요합니다. 그러나 그 양이 너무 많거나 너무 적어도 건강에 위험요소가 됩니다.


저밀도 지단백(low- density- lipoprotein)

피검사를 하면 주로 LDL이라는 항목이 바로 이 저밀도 지단백을 가리킵니다. 저밀도 지단백은 지방물질을 동맥에 축적되도록 하기 때문에 종종 '나쁜 콜레스테롤'이라고 불립니다. 이 저밀도 지단백은 신체에 너무 많은 콜레스테롤을 남아 있도록 하여 혈관에 문제를 일으키게 됩니다.

고밀도 지단백(high-density-lipoprotein)

흔히 HDL이라고 합니다. 바로 고밀도 지단백을 가리킵니다. 고밀도 지단백은 여분의 콜레스테롤이 몸안에 축적되지 않도록 신체에서 제거하는 것을 도와주는 역할을 합니다. 콜레스테롤을 다시 간으로 이동시켜 노폐풀이 신체에서 배출되도록 하기 때문에 종종 '좋은 콜레스테롤'이라고 불립니다.



Tip. 콜레스테롤은 주로 어디에서 생성됩니까?

콜레스테롤은 간에서 생성됩니다. 또한 동물성 식품을 통해서도 섭취할 수 있습니다. 주로 고기, 달걀, 유제품에 들어 있습니다. 채소나 과일 그리고 견과류와 같은 식물성 식품에는 콜레스테롤이 들어 있지 않습니다.

콜레스테롤은 단독으로 혈액내 이동이 불가능합니다. 마치 택시와 같이 콜레스테롤을 신체의 다른 기관으로 옮겨주는 역할을 하는 특별한 단백질을 '지단백'(lipoprotein)이라고 합니다.

의사들이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측정할 때 반드시 두 가지 종류의 지단백을 검사합니다. 바로 '저밀도 지단백'과 '고밀도 지단백'입니다. 이것이 우리가 흔히 나쁜 콜레스테롤과 좋은 콜레스테롤이라고 부르는 지단백입니다.



고밀도 지단백, HDL은 콜레스테롤을 다시 간으로 이동시켜 신체에서 배출되도록 돕는 역할을 합니다. 특히 동맥벽 세포에서 콜레스테롤을 떼어내 간으로 이동시킨 후 내어 보내기 때문에 항상 적정 수치를 유지하는 것이 혈관건강에 중요한 요인입니다.
 
그러나  LDL, 즉 저밀도 지단백은 간에서 만들어진 콜레스테롤을 온몸의 세포로 운반하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동맥벽의 세포에 필요 이상의 콜레스테롤이 쌓이면 부분적으로 혈관이 막혀 혈관건강에 좋지 않은 영향을 주게 됩니다.



Tip. 건강한 혈관을 유지하려면 HDL과 LDL의 균형이 필요하다.

따라서 혈관을 깨끗하게 유지하려면 HDL과 LDL의 균형이 필요합니다. 다시 말해 좋은 콜레스테롤(HDL)은 높이고 나쁜 콜레스테롤(LDL)은 줄이는 것이 혈관건강을 위해 중요합니다. 때문에 무작정 콜레스테롤을 낮춘다고 좋은 것만은 아닙니다. 어느 콜레스테롤은 낮추어야 하는지를 알아야 합니다.




그렇다면 이 콜레스테롤 수치를 어떻게 적정하게 유지할 수 있겠습니까? 또한 콜레스테롤 수치를 상승시키는 인자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알아보는 것도 중요합니다. 우리 신체내에 콜레스테롤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는 다음과 같은 것이 있습니다.

◈ 식습관 : 너무 많은 콜레스테롤을 포함하거나 나쁜 종류의 지방이 들어 있는 음식을 먹는 것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 

◈ 과체중 : 체중이 너무 많이 나가면 고콜레스테롤의 위험이 더 높아질 수 있습니다. 체중 조절이 필요합니다. 비만은 성인병의 최대의 적입니다.

◈ 가족력 : 고콜레스테롤은 유전이 될 수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부모 중 한명이 고콜레스테롤이었다면, 자직에게 나타날 가능성은 높아집니다.

◈ 운동부족 : 운동은 체내의 HDL,즉 좋은 콜레스테롤 양을 증가시킵니다. 또한 음주 및 흡연, 기름진 식사 등은 LDL, 나쁜 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이는 요인이 됩니다. 


Tip. 어떻게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출 수 있나요?

좋은 콜레스테롤(HDL)은 높이고 나쁜 콜레스테롤(LDL)은 낮추어야 건강한 혈관상태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하면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출 수 있습니까?
우선은 식품에 포함되어 있는 지방의 종류에 대해 알아보고, 식품의 라벨을 읽는 법에 대해서도 숙지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섬유질 섭취를 늘리는 것도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데 도움이 됩니다.

알코올은 중성 지방의 수치를 증가시킬 수 있으므로 절주나 금주를 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만약 과체중이라면 체중을 줄이는 방법에 대해 전문가에게 상담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자신의 몸에 알맞는 다이어트 계획을 세워야 합니다. 또한 생활습관의 변화만으로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출 수 없다면 건강기능식품을 섭취하는 것도 도움이 될 것입니다. 그러나 무엇보다 꾸준한 운동만큼 좋은 것은 없습니다.



◈ 의료실비보험은 최대 100세 만기형으로 가입하고 , 갱신형보다는 비갱신형으로, 만기환급형보다 순수보장형으로, 입원이나 통원 의료비는 최대치로 , 암이나 심근경색 등 진단특약비를 반드시 확인하고 가입하시기 바랍니다.

● 국밈건강보험으로 보장 받지 못하는 모든 치료에 의료 실비(수술, 입원, 통원)를 보장해 주는 대한민국남녀노소의 필수적 보험상품 

    보험몰 - 의료실비보험 비교 견적하기 [링크]
     굿모닝리치 - 의료실비보험 무료견적 서비스 신청하기[링크]

한 보험사 상품에 한정되지 않고 모든 보험사의 보험상품을 비교 견적 할 수 있는 보험비교 사이트

    보험몰 - 암보험 상담 메인으로 바로가기[링크]
    굿모닝리치 - 암보험에 대한 최적화된 무료견적서비스 신청하기[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