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루성 피부염의 원인과 증상 및 지루피부염의 치료방법


우리 신체의 안과 밖의 경계를 이루고 있는 부분이 바로 피부입니다. 피부는 외부로부터 각종 세균이나 바이러스의 침투를 막아주고 내부의 조직들을 보호하는 등 다양한 역할을 합니다. 주로 청소년기에는 왕성한 호르몬 분비로 인해 여드름이 얼굴에 많이 나 고민하기도 합니다.

오늘은 피부에 발생하는 만성염증성 질환인 지루성 피부염에 대해서 알려드리겠습니다. 

지루성 피부염은 두피, 안면 및 상부 체간 등 피지의 분비가 많은 신체 부위에 국한하여 홍반과 인설 즉 각질화된 피부로부터 얇고 비늘모양의 껍질이 일어나 떨이지는 것을 특징으로 하는 만성 염증성 질환입니다. 

비듬은 두피의 과다한 인설을 특징으로 하는 비염증성 질환으로 분류가 되지만 지루피부염에 포함하기도 합니다.

● 지루성 피부염의 원인과 증상

▣ 지루성 피부염의 주요 원인

지루 피부염의 원인은 분명하지 않지만 피지의 과다분비와 호지성 진균인 말라세지아(Malassezia) 그리고 표피의 과다증식 및 세포성 면역 이상과 신경계 장애 등이 지목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피부 장벽 기능 이상도 거론되고 있으나 주요 원인은 피지샘에서 분비되는 피지가 말라세지아의 성장을 위한 기질로 사용되는 것과 말라세지아가 피지를 대사시켜 자극성이 강한 포화지방산을 생산해 낸다는 것 그리고 이 지방산에 대한 개인의 감수성에 차이에 따라 결과적으로 염증반응에도 영향을 미친다는 것 입니다.



말라세지아 효모균은 건강한 성인의 75~98%에서 발견되고 있기 때문에 누구나 지루성 피부염에 원인균에 노출되어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말라세지아 효모균은 어루러기, 지루피부염, 말라세지아 모낭염 등 피부질환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왔으며, 아토피 피부염과 건선과의 관련성이 보고되고 있습니다.



지루성피부염과 비듬의 악화 요인으로는 크게 두 가지가 작용합니다.

하나는 환경적 요인으로 가을과 겨울철의 낮은 온도와 습도 및 자외선 A 치료 또는 광화학치료(PUVA) 등 입니다. 다른 하나는 biotin이나 biotidinase 등의 영양분 및 효소결핍 등이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습니다.

▣ 지루성 피부염의 증상

지루성 피부염은 홍반 위에 발생한 건성 혹은 기름기가 있는 노란 비늘이 특징입니다. 가려움증이 동반되기도 하며 호전과 악화를 되풀이 하며 전신에 나타나기도 합니다. 그러나 일부 국소부위에 발생하기도 합니다.

두피에서는 쌀겨 모양의 표피 탈락이 생기는데 이런 현상을 비듬(dandruff)이라고 합니다.


얼굴부위의 지루 피부염은 뺨이나 코 그리고 이마에 구진성 발진으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쉽게 벗겨지는 비늘과 홍반이 눈썹에서 발견되고, 피부는 붉은 색을 띕니다.

귀에 생긴 지루 피부염은 감염으로 인한 외이도염으로 오진될 수도 있고, 외이도에는 심한 가려움증을 동반한 비늘이 발생하고 귀 뒤부위와 귓불 아래의 피부에도 발생합니다.

겨드랑이 부위에서는 발진이 양측성으로 꼭지에서 시작되어 주변의 피부로 퍼지며 접촉성 피부염과 유사한 모양을 나타내기도 합니다.

서혜부와 엉덩이 사이의 주름에도 백선감염, 칸디다증, 건선과 유사한 양상으로 지루피부염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지루성 피부염의 치료방법

▣ 지루 피부염의 치료

지루 피부염을 치료하기 위해서는 우선 유아와 성인으로 나눠서 치료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유아의 경우에는 두피에 발생한 지루 피부염을 치료하기 위해서는 두피에 찜질하여 딱지를 제거해야 하며, 스테로이드(예: 0.5~1% 하이드로코르티손)을 단기간 사용합니다.

피부가 접히는 부위에 발생한 경우 건조로션을 사용하며 삼출성 피부염이 발생한 경우에는 0.1~0.25%의 겐티아나바이올렛(gentian violet)용액으로 도포합니다.

성인의 경우에는 지루피부염이 만성인 경우가 많으므로 질환을 치료의 목적이 완치하는 것이 아니라 조절하는데 있음을 아셔야 합니다.

얼굴에 발생한 지루 피부염을 치료하기 위해서는 기름기가 많은 연고나 화장품의 사용을 피하고 비누의 사용 횟수도 줄여야 합니다. 남성의 경우 면도 전후에 사용하는 알코올 성분의 로션도 금해야 합니다.

두피에 발생한 경우 항진균제 등이 포함되 샴푸를 일주일에 2~3차례 사용합니다. 기타 다른 부위에 발생한 지루 피부염은 부작용이 적은 0.5%~1%의 하이드로코르티손(Hydrocortisone)을 사용하지만 얼굴과 겨드랑이 및 샅고랑 부위에는 장기간 사용을 피해야 합니다.




Posted by 나는 하늘소




건성피부, 지성피부, 중성피부에 맞는 피부타입별 목욕법 알아보기

연일 날씨가 한파로 기승을 부리더니 오늘에야 조금 기온이 올랐습니다. 이처럼 날씨가 추우면 뜨끈한 온천이나 사우나를 찾으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땀을 흘리고 나면 기분도 좋아지고 몸도 개운한 맛에 뜨거운 목욕을 즐기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자신의 피부타입을 무시하고 뜨거운 목욕을 매일 한다든지, 1주일에 3~4회 하는 것은 좋은 목욕방법이 아닙니다. 정상적인 피부를 가진 사람은 1주일에 1회 정도 목욕을 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암튼 자신의 피부타입에 맞게 목욕도 올바로 즐기는 것이 필요합니다. 자신의 피부타입을 이젠 모르시는 분들은 거의 없는 것 같습니다. 그만큼 외모도 경쟁력인 시대에 살다보니 관심을 가지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오늘은 피부 타입별로 맞는 목욕법에 대해서 알려드리겠습니다. 참고 자료는 국민일보 웰빙 란의 기사내용을 참고 하였습니다. 많은 도움이 되시기 바랍니다.


● 자신의 피부타입에 맞는 올바른 목욕법

우리의 인체의 피부는 세 가지 타입으로 구분됩니다.

① 건성피부
② 중성피부
③ 지성피부

일단 자신의 피부타입을 아셨다면 피부에 맞는 화장품을 사용하고, 피부관리에 신경을 쓰는 것이 필요합니다. 요즘처럼 춥고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면 우리의 피부는 거칠어지고 트는 경우가 많습니다.



보습제나 로션을 잘 바르지 않고 관리하지 않으면 쉽게 피부가 거칠어지고 갈라지는 등 부작용을 경험하게 됩니다. 한 번 나빠진 피부는 쉽게 회복되지 않기 때문에 주의해야 합니다.

◈ 건성피부에 맞는 목욕법

건성피부는 피부가 항상 건조하고 메말라서 각질이 잘 일어나는 타입입니다. 조금만 신경을 쓰지 않으면 쉽게 거칠어지고 심하면 갈라지기까지 합니다. 특히 건성피부 타입인 사람은 매일 목욕하는 것은 피해야 합니다.

뜨거운 물에 몸을 담그면 우선은 피로가 풀리고 좋아지는 것처럼 느끼지만 얼마가지 않아 오히려 피부가 트러블이 생기고 각질이 하얗게 일어나는 것을 보게 됩니다. 때문에 자신의 피부타입이 건성이라면 뜨거운 목욕은 삼가하셔야 합니다.



때를 밀거나 씻을 때 피부의 수분과 함께 유분이 함께 빠져나가기 때문에 목욕을 하고나면 피부가 더 거칠고 각질이 생기게 되기 때문입니다.

또한 건성피부는 목욕을 할 때도 비누를 많이 사용하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쉽게 거칠어지고 각질이 잘 일어나는데 비누를 사용하면 더 심해지기 쉽습니다.

목욕을 하고 나서는 필히 보습제를 충분히 몸에 골고루 발라주시는 것이 건성피부 관리에 아주 좋습니다. 뿐만 아니라 욕조에 천연 오일을 풀어 목욕하는 방법도 건성 피부에 좋은 목욕방법 입니다.

▣ 중성피부에 맞는 목욕법

중성피부는 건성피부처럼 쉽게 각질이 일어나거나 거칠어지지는 않지만 조금만 관리를 소홀히 하면 금방 피부 트러블이 일어나기도 합니다. 때문에 중성피부라고 해서 피부관리를 신경쓰지 않으면 안 됩니다.

중성피부 타입을 가진 분들은 철저한 세정과 함께 목욕 후 피부관리에 신경을 써야 합니다. 충분한 보습과 함께 크림이나 로션을 이용해 수분과 함께 윤기를 보충해 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중성피부라고 해서 매일 뜨거운 목욕을 해도 된다는 것은 아닙니다. 뜨거운 목욕은 1주일에 1회정도가 가장 이상적입니다.
 
너무 많이 하는 것도 문제를 일으키고, 또 너무 목욕을 하지 않는 것도 좋지 않습니다. 피부각질이 쌓여 피부가 거칠어지고 각종 피부 트러블의 원인이 됩니다.

자신의 피부타입에 알맞게 1주일에 1회정도 때를 미는 뜨거운 목욕을 즐기시고, 목욕 후에는 반드시 충분한 수분섭취와 함께 몸에 보습제를 충분히 발라 피부를 보호하셔야 합니다.

▣ 지성타입에 맞는 목욕법

지성피부 타입인 분들은 조금만 운동을 하거나 활동을 해도 쉽게 피부가 번들거리고 끈적거리게 됩니다. 때문에 지성피부는 땀과 피지분비가 많아 노폐물이 쉽게 생기는 편입니다.

때문에 노폐물이 쌓이게 되면 쉽게 모공을 막아 피부 트러블을 일으키는 원인이 됩니다. 그러므로 지성피부 타입은 세안이나 세정에도 아주 신경을 써야 합니다. 클렌징에 많은 비중을 두시는 것이 좋습니다. 



바디용 비누와 클렌저로 이중세정을 해 주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그러나 피부자극이 심한 때밀이 수건으로 문지르기 보다는 스펀지나 부드러운 목욕용 수건으로 부드럽게 구석구석 잘 씻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지성피부 타입이라고 해서 매일 뜨거운 목욕을 하고 때밀이로 미는 것은 좋은 방법이 아닙니다. 땀이 많이 나고 끈적거린다면 목욕보다는 사워를 하는 것이 더 좋습니다. 

목욕이나 샤워 후에는 지성피부 타입이라도 자신의 피부타입에 맞는 보습제를 사용하거나 가벼운 로션을 사용하는 것이 좋고, 바디파우더로 피부를 뽀송뽀송하게 해 주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어떤 피부 타입이든지 때를 미는 즉 각질제거하는 뜨거운 목욕은 주 1~2회 정도가 가장 적당합니다.

중년남성들 중에 피로회복 차원에서 매일 뜨거운 온탕 목욕이나 사우나를 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이는 피부보호막을 손상시켜 피부가려움증을 유발하거나 피부노화를 촉진시키는 지름길임을 명심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뜨거운 물은 피부 지방을 감소시켜 피부를 더욱 건조하게 만들기 때문입니다.

또한 너무 잦은 세안이나 세정은 피부건조증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샤워는 1일 1회가 바람직하며, 물의 온도도 뜨거운 것보다는 오히려 약간 따뜻함을 느낄 정도로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뿐만 아니라 목욕 후에는 충분한 수분을 섭취해 주는 것도 피부 건강에 도움이 됩니다. 콜라나 사이다와 같은 탄산음료보다는 생수를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암튼 우리는 외모도 사회생활의 경쟁력이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또한 피부미인이라는 말처럼 피부가 곱고 깨끗해야 미인이라는 소리는 듣는 시대입니다.

자신의 피부타입을 정확히 알고, 피부타입에 맞는 세안 및 세정 즉 목욕을 통해 건강한 피부미인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나는 하늘소

제가 즐겨보는 신문에 보면 일주일에 한번 '건강 쪽지'라는 칼럼이 있습니다(국민일보 2011. 6. 18). 이번 주제는 '여름철 여드름 예방 요령 10가지'라는 제목에 눈에 띄었습니다. 주말에 어떤 내용을 포스팅할까? 고민하다가 이것을 소개해 보기로 하였습니다.



여름철에는 다른 계절과 달리 피부에 땀과 피지 분비가 왕성해 여드름이나 각종 피부 트러블이 생기기 쉬우므로 피부관리에 더욱 신경을 써야 합니다. 여드름은 청소년기뿐만 아니라 중년의 남자와 여자들에게도 많이 나타납니다.

피부병 전문 한의원이 여드름 환자 231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전반 이상(58%)이 사계절 중에 여름철에 가장 증세가 심하다고 응답했습니다.

 여름철이 다른계절에 비해 여드름이나 각종 피부트러블이 심해지는 이유는 고온다습한 날씨와 야외활동 증가에 의한 과도한 땀과 피지 분비, 잦은 세안, 열대야에 따른 수면시간 감소, 에어컨 등 냉방장치로 인한 수분 부족이 원인입니다.




한의원 원장이 제안하는 '여름철 여드름 예방 및 피부관리 요령 10가지'를 소개합니다.



여름철 여드름 예방 및 피부관리 요령 10가지


1. 세안은 가급적 하루 2회, 아침과 저녁에만 부드럽게 한다.

2. 땀을 많이 흘려 중간에 세안이 필요할 경우 세안제 없이 물로만 씻는다.

3. 피지제거용 기름종이 사용은 하루 1~2회이하로 줄인다.

4. 에어컨, 선풍기 등 냉방기기의 바람을 직접 쐬지 않는다.

5. 실내외 온도 차를 줄여 몸의 면역력이 떨어지지 않도록 유의한다.

6. 무더위로 숙면이 어려운 경우 혈액순환을 도와주는 반신욕을 한다.

7. 물을 자주, 충분히 마신다.

8. 펄 함유 화장품을 피한다.

9. 외출시 자외선 차단제를 3~4시간 간격으로 덧바르고 귀가 후 깨끗히 제거한다.

10. 햇볕에 장시간 노출돼 홍반 증상이 나타날 경우 즉시 피부 진정 마스크를 해 준다.





Posted by 나는 하늘소




건강한 피부를 위해 자외선 차단제는 필수


요즘같은 봄철에는 황사에다 방사성까지 겹쳐 건강하고 아름다운 피부를 유지한다는 것 자체가 무척이나 어렵고 시간과 정성이 많이 들어야 합니다. 누구나 건강한 피부, 아름다운 피부를 원합니다. 비단 연예인들 뿐만 아니라 깨끗하고 건강한 피부는 우리 모두의  소원입니다.




 일전에는 얼굴에 검버섯이 생겨 동네 피부과에 갔더니 더 큰 피부과를 소개해 주면서 그곳에 가라고 합니다. 자신들에게는 레이저 기기가 없다고 더 큰 피부과 병원을 소개해 주었습니다. 피부과에 갔더니 의사 선생님 하시는 말, "검버섯이네요. 레이저로 치료하면 됩니다." 그리고는 레이저실로 데리고 가서 주사기로 국소마취제를 검버섯이 있는 부위에 놓았습니다. 조금 따끔거렸지만 참을만 했습니다.





 그런데 참을 수 없었던 것은 나이 많으신 노인들만 생기는 것인줄로 알았던 검버섯이 나에게 생겼단 것이었습니다. 그것도 얼굴에 드러나지 않았지만 곳곳에 검버섯이 자라고 있다고 하니 정말 마음이 아팠습니다. 우선 눈에 거슬리는 검버섯을 레이저로 제거하고 후시딘을 발라주더군요. 비용은 육만원 정도 들었습니다.


 인터넷을 뒤저보니 검버섯이 생기는 원인은 주로 식생활이 관련이 있다고 하네요. 짜게 먹고, 땀을 많이 흘리지 않는 사람에게 검버섯이 잘 생긴다고 합니다. 음식을 짜게 먹게 되면 체내의 염분이 다 흡수되지 못하고 피부의 삼겹중 마지막 피부를 투사하지 못하고 피부 사이에 붙게 되어 검게 보이게 된다네요. 결국 검버섯도 하나의 노폐물입니다. 그런데 바르는 약이 없다더군요. 그래서 레이저로 지져서 떼어내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라고 합니다.





 오늘 신문을 보니 국제적인 피부과 전문의가 한국에 방한했다는 기사를 보았습니다. 싱가포르 국립 피부센터  피부과 시니어컨설턴트이며 싱가포르 국립대학교 교수로 128개 전문지에 기고하고 있는 피부 전문가 지암 요그 친박사입니다. 63세라고 하는데 50대 초반으로 보였습니다. 

 [민감하고 건조한 피부 트러블, 개선 기능성 화장품 -알로니즘-제품 정보 보기]

 결국 피부에 트러블을 일으키는 주 요인은 자외선이라고 합니다. 





 "자외선에 손상된 피부세포는 영원히 회복되지 않습니다. 건강과 아름다운 피부를원한다면 영유아 때부터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야 합니다."
 
[진짜 내 피부같은 비비크림” 차앤박 제품 정보 바로가기-링크]




특히 유아는 유아전용 자외선 차단 제품을 바르라고 합니다.

또한 피부 건강을 위해서는 고른 영양섭취, 충분한 수면 등이 있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역시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는 것이라고 합니다. 나이에 따른 피부 노화보다 자외선 때문에 피부가 늙는 광노화의 강도가 더 심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만성적으로 태양광선에 노출되면 피부암을 유발할수 있으므로 건강을 지키지 이해서 자외선 차단제 사용은 피부 건강에 필수라고 합니다.



 

Posted by 나는 하늘소

알레르기성 비염에 좋은 생활수칙과 효과적인 식품





 매년 이맘 때면 일교차가 큰 날씨 탓에 알레르기성 질환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저도 감기로 거의 4주간 고생을 했습니다. 오늘은 병원에 갔더니 의사 선생님이 하시는 말, "비염 끼가 있습니다." 알레르기성 비염은 그동안 저와는 거리가 멀었습니다. 그런데 목소리를 들어보신 의사 선생님이 비염증세가 있다고 합니다. 물론 감기 뒤에 오는 비염증세지만 주의 하고 예방하는 것이 최선입니다. 자주 소금물로 코와 입을 씻어주는 것이 효과과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습도조절이 제일 중요하다고 하는군요. 방이나 생활공간이 건조하면 비염이나 감기가 호전되지 않고 악화된다고 합니다. 어쨌든 건강은 건강할 때 지키라는 말이 진리입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알레르기 비염환자는 2002년 302만에서 2009년 556만명으로 꾸준히 증가추세입니다. 건강기능식품 세계 1위 브렌드 '뉴트리라이트'는 생활 속 습관을 바꿔 질병을 예방하고 면역력도 키우는 노하우를 소개합니다.


Tip. 인스턴트 식품 섭취를 줄이고 가공식품은 멀리하라.


 가장 중요한 것은 충분한 영양공급입니다. 단백질, 탄수화물, 지방, 비타민, 미네랄 등 영양소를 고루 섭취하는 것은 기본, 인스턴트 식품 섭취를 줄이고 합성착색료, 합성보존료, 합성감미료 등이 함유된 가공식품은 멀리 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들을 과다섭취하면 장내 독소와 노폐물이 발생해 알레르기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Tip. 채소와 과일을 즐겨라.


과일과 채소에 함유되어 있는 식물 영양소는 항상화 작용으로 몸을 보호하고 면역력을 높여주기  때문에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Tip. 안전이 입증된 건강기능식품의 도움을 받으라.


음식만을 통해 영양소를 보충하기 어렵다면 특성에 맞는 건강기능식품을 선택해 꾸준히 섭취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주의할 것은 반드시 식품안전청의 건강기능식품 인증마크를 확인하는 것입니다. 뉴트리라이트가 지난달 출시한 '앨로케어'는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부터 과민반응에 의한 코 상태 개선에 도움을 주는 기능을 인정받았습니다. 코막힘, 재채기, 콧물, 코 가려움으로 고생하는 13세 이상부터 성인까지 섭취할 수 있습니다.




[친환경, 생활 건강기능식품 CJonmart 매장 둘러보기- 추천링크]

황사 때문에 목감기나 후두염, 기관지염에 걸렸다면 항균효과가 있는 제품의 도움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건강기능식품 협회가 추천하는 기능성 원료는 '프로폴리스'입니다. 프로폴리스는 식약청으로부터 입 안에서의 항균작용 기능을 인정받은 제품입니다. 황사가 심한 날 외출을 한 뒤 목이 아프거나 가려울 때 천연 원료인 프로폴리스 제품을 먹으면 후두염 등의 질환이 생기는 것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또한 황사먼지에 포함된 중금속이 걱정된다면 클로렐라를 먹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클로렐라의 칼슘, 아연, 마그네슘, 단백질 등은 카드뮴이 소장에서 혈액으로 흡수되는 것을 막아주는 기능을 하기 때문입니다.




황사는 피부에 독입니다. 건조한 바람이 피부를 딱딱하게 하고 두껍게 만들어 트러블을 일으키는 경우가 많습니다. 충분한 수면, 물을 자주 마시는 것도 중요하지만 피부에 수분 공급을 돕는 'N-아세틸글루코사민' 성분이 들어가 제품을 섭취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합니다.


Tip. 실내환경을 쾌적하게 유지하라.

실내환경을 쾌적하게 유지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무엇보다도 습도와 온도 그리고 청결상태가 필수입니다. 대표적 알레르기 유발 물질인 집먼지 진드기는 고온다습한 환경을 좋아합니다. 이 때문에 실내 온도는 25도 이하, 습도는 55% 이하로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가습기 물은 매일 교체하고 2~3일에 한번은 본체와 물통을 깨끗이 세척해야 합니다. 창문을 열고 환기를 시키면 공기 중 습도가 낮아지면서 집먼지진드기 농도도 떨어지므로 하루 3번 30분씩 환기를 시켜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침구류는 일주일에 한번 55도 이상의 물로 세척하고, 세척이 어려울 경우는 햇볕이 있는 날 널어 소독해 주면 됩니다. 최소한 보름에 한 번, 빛이 강한 오후 2~4시쯤에 30분 이상 쏘여주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한경희 생활과학- 침대, 이불 스팀 청소기 바로가기- 추천링크]



Tip. 헤파 필터가 장착된 진공청소기 사용도 도움이 된다.

일반청소기를 사용할 경우 배출구를 통해 미세먼지가 분출될 수 있기 때문에 현명한 주부라면 첨단제품에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헤파필터가 장착된 진공 청소기나 살균용 청소기 등을 사용하면 미세먼지를 꼼꼼하게 제거할 수 있습니다. 




[<헤파필터 장착 제품 살펴보기 - 하이마트 쇼핑몰> 추천 링크]

황사먼지와 꽃가루는 알레르기 증상이 있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피해야 합니다. 황사가 심하거나 꽃가루가 날리는 날은 외출을 삼가고 외출 시에는 반드시 마스트를 착용해야 합니다. 동물의 털, 비듬, 침 등이 알레르기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알레르기 질환이 있는 사람은 집안에서 애완동물을 키우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알레르기 증상이 있는 사람은 불안감과 스트레스를 버리고 꾸준한 관리를 통해 증상을 완화시키려는 마음가짐이 중요합니다.






자료출처, 국민일보 기사 요약 정리 2011. 4. 4. 18면.                      










 
 
Posted by 나는 하늘소
 
국민일보 2011. 3. 28. 23면 건강/참고
이것만 지켜도 황사철 피부, 호흡기 거뜬




 올해 첫 황사가 날아들었다. 봄보다 먼저 찾아온 황사는 봄볕보다 더 깊은 생채기를 피부와 호흡기에 남길 수 있다. 황사는 '먼지 폭탄'이라고 하는데 실제로는 먼지보다 더 미세한 오염물질 덩어리다. 크기가 1 ~ 10마이크로미터에 불과하다. 황사 입자는 눈에도 잘 안보일 정도로 미세한 만큼 우리 몸에는 잘 흡인돼 코나 목의 점막, 폐 등에 깊숙이 침투한다. 그래서 호흡기 질환이 있는 사람이나 노약자는 특히 주의가 필요하다. 한림대 강남성심병원 가정의학과 노용균 교수의 도움말로 황사 피해를 줄이는 생활습관 다섯가지를 소개한다.

1. 외출 땐 황사 마스크와 선글라스를 착용한다.



 어린이, 임산부, 노인 등은 약한 농도의 황사에도 호흡기, 눈, 피부 등에 나쁜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외출은 무조건 자제하는 것이 최선이다. 어쩔 수 없이 외출해야 할 경우엔 정부가 공인한 '황사 마스크'를 쓰고 선글라스와 모자를 착용해 피해를 최소화 해야 한다.
 또한 황사 마스크는 한번 쓰고 버리는 일회용 마스크를 사용하고, 그렇지 않을 경우 한번 착용한 마스크는 반드시 세탁 후 사용해야 한다. 황사먼지로 얼룩진 마스크의 재사용은 호흡기 질환과 미세먼지로 인한 피부 트러블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2. 물 자주 그리고 많이 마셔야 유해물 배출하는데 도움된다.



 하루 중 물은 식후에만 한잔씩 마신다는 현대인들이 대다수다. 하지만 물을 자주 그리고 많이 마시면 이미 몸 속에 들어온 미세먼지와 중금속 같은 유해물질을 몸 밖으로 배출하는데 도움된다. 특히 직장인의 경우 밀폐된 사무실 공간이 매우 건조하기 때문에 수분 보충이 더욱 필요하다.
 맑고 깨끗한 물을 수시로 마셔 몸의 노폐물을 신속히 배출할 수 있도록 하자. 최소 하루 8잔 정도는 마셔야 하며, 한꺼번에 많은 양을 마시는 것이 아니라 한번에 한 컵씩 수시로 마셔야 유해물질 배출에 도움된다.

3. 외출 후 샤워나 손발  씻기는 기본이다.




 황사가 불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청결이다. 외출했다 집에 돌아오면 입었던 옷을  세탁하고 샤워와 머리를 감아 황사먼지를 깨끗이 제거하는 것이 좋다. 세안 시에는 먼저 손을 비누로 깨끗이 씻는다. 손도 씻지 않은채 비누거품을 내서 손과 얼굴을 씻을 경우 손에 있던 더러운 먼지들이 비누와 섞여 얼굴에 묻기 때문에 충분한 세안 효과를 볼 수 없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4. 자외선 차단제 및 보습제를 가까이 하는 것이 필요하다.



[아나운서와 연예인들의 입소문으로 유명한 '아이소이' 화장품 바로가기]


 봄 황사철엔 미세먼지도 많고 대기도 건조하다. 따라서 피부는 수분부족으로 매우 건조하고 예민해지기 쉽다. 외출 시 자외선 차단 크림을 발라 겨울보다 강렬해진 봄 자외선을 차단하는 것이 필요하다. 특히 건조해 지기 쉬운 얼굴이나 손 등 노출 부위의 보습 관리에 특히 신경을 써야 한다.
 붐에는 야외활동의 증가로 건조한 바람에 노출될 기회가 겨울보다 많아져 겨울동안 피부 건조증이 있었던 사람들은 계속 가려움증을 느낄 수 있다. 노인의 경우 피부 건조가 심해지면 건성습진으로 쉽게 발전할 수 있으므로 더욱 각별히 주의가 필요하다.

5. 가습기와 공기 청정기를 활용하라.



[황사 예방에 좋은 가전제품 하이마트 쇼핑몰 구경하기]
-헤파필터 장착, 공기청정기, 진공청소기 -아이들 건강에 필수 제품.
 창문을 꼭꼭 닫고 있어도 황사 피해로부터 완전히 자유로울 수 없다. 미세한 황사 입자는 문틈이나 창틀 같은 곳을 통해 실내로 침투해 들어오기 때문이다.  따라서 다른 때보다 집안 먼지 청소에 신경써야 한다. 청소기를 돌리는 것보다 걸레로 먼지 제거를 하는 것이 훨씬 도움된다. 청소기 바람에 미세먼지가 날려 집 전체로 확산될 수 있기 때문이다.
 황사가 심한 날에는 창문을 열어 환기를 시키기 어려우므로 공기 청정기를 틀어 공기를 정화하고, 습도 조절을 위해 가습기도 켜두는 것이 바람직하다. 호흡기 질환자나 아토피 피부염, 피부 건조증 환자가 있는 집의 경우 특히 세심한 습도 관리가 필요하다.




Posted by 나는 하늘소